-
[비공개] “광고야 소식이야?”…페이스북, 타임라인 광고 시험 중
지난해 광고로 32억달러를 벌어들인 페이스북이 올해 더 높은 매출을 얻기 위해 광고 노출 영역을 늘릴 모양이다. 페이스북은 오픈그래프 응용프로그램(앱)과 지금 이순간, 타임라인에 광고를 노출하는 기능을 시험 중이라고 테크크런치가 2월10일 밝혔다. 오픈그래프 앱과 지금 이순간, 타임라인은 페.. -
[비공개] [블로터 컨퍼런스] ‘페이스북 캠페인 Case Study 2012′가 열립니다.
페이스북 마케팅의 성패는 기업을 상징하는 캠페인의 유무에 달려있습니다. 평범한 소통만으로는 적극적인 고객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어렵고 ,일회성 이벤트만으로는 장기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의 관계망이라는 생소한 공간에서 캠페인을 기획한다는 일은 막연.. -
[비공개] 111조원 기업이 되기까지…페이스북 8년
페이스북의 현재 기업가치는 111조원이지만, 사실은 기숙사 방에서 친구 4명이 만든 단촐한 서비스였다. 우리나라로 치면 다모임과 아이러브스쿨보다 더 단순한 형태였는데, 8년만에 70억 인구의 10분의 1 이상이 쓰는 거대한 서비스로 성장했다.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페이스북은 어떤 성장 과정을 .. -
[비공개] 페이스북 기업공개, 가치는 111조원
“페이스북은 애초에 회사가 되기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 세상을 더 개방하고 연결한다는 소셜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설립됐다.”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상장을 위해 2월1일 미국 SEC에 제출한 서류에 적은 말이다. 페이스북은 자사의 기업가치를 750억달러에서 1천억달러 사이로 평가하며, 이.. -
[비공개] 페북 타임라인으로 영화 만들고, 명함 찍고
페이스북은 지난해 9월 이용자가 그동안 올린 게시물을 인포그래픽보다 멋지게 보여주는 ‘타임라인’이라는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지난 12월부터 전세계 이용자에게 개방됐다. 타임라인은 페이스북에서 별 뜻 없이 누른 ‘좋아요’ 단추 목록과 내가 다녀온 장소, 읽은 책, 그동안 감상한.. -
[비공개] 트위터 검열 정책 논란의 교훈
인터넷의 역사는 공유 놀이의 역사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자유롭게 창조하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는 것은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소위 웹 2.0 트렌드의 결과물이 아니다. 그것은 1969년에 인터넷이 만들어졌을 때부터 오늘날까지 지속돼왔던 현상이었다. 간단히 생각해보자. e메일부터 .. -
[비공개] ‘좋아요’는 눌렀지만…100명 중 99명은 무관심
국내에서 마케팅의 장으로 활용되는 소셜미디어 중 가장 주목받는 서비스는 단연 페이스북이다. 그런데 기대만큼 입소문이 발생하는지는 의문이다. 페이스북의 브랜드 페이지를 좋아하는 이용자 중 1% 만이 해당 브랜드와 소통한다고 광고와 마케팅 전문 미디어 ‘애드버타이징에이지’가 1월27일 밝.. -
[비공개] “벅스 뮤직서비스 만들며 ‘3인방’ 됐어요”
네오위즈인터넷 뮤직서비스본부의 오성규 본부장과 함종호 씨, 김재화 씨는 사내에서도 ‘단짝’으로 소문났다. 이들이 주로 다니는 식당은 단 3곳인데, 점심과 저녁을 번갈아 찾는다. 3인방은 휴식 시간마저 함께 보낸다니 동료 이상의 사이처럼 보인다. 알고보니 지난해와 올해 벅스의 주요 서비스.. -
[비공개] [주간SNS동향] 검열 반대 #트위터블랙아웃
메이크샵, 쇼핑몰과 고객을 잇는 메신저 ‘몰톡’ 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메이크샵’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닷컴은 모바일 쇼핑몰 메신저 ‘몰톡’을 1월27일 공개했다. 몰톡은 고객과 쇼핑몰간 일대일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출시됐다. 몰톡 앱을 내려받아 설치한 쇼.. -
[비공개] 앵그리버드, 2월부터 페이스북서 날갯짓
페이스북의 소셜게임이 풍성해질 모양이다. 앵그리버드를 서비스하는 로비오는 “페이스북에 앵그리버드를 2월14일부터 서비스한다”라고 1월25일 밝혔다. 단말기에서 혼자하던 게임이 친구들과 즐기는 소셜게임이 되는 셈이다. 페이스북판 앵그리버드는 전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페이스북에 .. -
[비공개] “페이스북 정보원은 느슨하게 엮인 친구”
페이스북은 정말 가까운 친구끼리 공유하는 정보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일까. 실제로는 다소 느슨하게 엮인 친구들이 공유하는 정보가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마치 매일 다니는 곳이 아닌, 낯선 장소에 갔을 때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 것과 비슷하다는 설.. -
[비공개] [앱리뷰] 페이스북 오픈그래프 앱 4종
학창시절 단짝 친구와 다닐 땐 친구에 대해 모르는 게 없었다. 친구가 좋아하는 노래부터 가수, 책, 선생님은 물론 이상형까지 서로 알았다. 친구가 ‘내 비밀을 말해줄게’라면서 이야기를 꺼내거나 그저 같이 다니다보니 자연스럽게 친구에 대해 알게 됐다. 페이스북은 이러한 모습이 온라인에서도 .. -
[비공개] 징가 “지난해 모바일게임사 4곳 인수”
미국의 소셜게임업체 징가가 지난해 모바일게임업체 4곳을 인수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1월18일 밝혔다. 데이비드 코 징가의 모바일 책임자는 징가가 독일과 미국의 모바일게임업체를 인수한 사실을 시인했다. 징가는 미국 뉴욕에 기반한 ‘아스트로아페스튜디오’와 샌프란시스코에 기반한 ‘힙로직.. -
[비공개] ‘째깍’하니 트위터 11명, 페북 7명 ↑
1초에 트위터는 11개, 페이스북은 7개씩 계정이 증가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2012년에도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성장세는 이어질 모양이다. 투피차트는 현재 트위터에 등록된 계정수가 4억6500만개이며, 1초에 11개 계정이 생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3억개를 돌파한 것과 비교하면 약 65% 성장한 규모.. -
[비공개] 美 대선 표심도 분석하는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미국 정치전문지 폴리티코와 손잡고 1월21일 공화당 예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후보에 대한 유권자의 마음을 분석하기로 했다고 1월12일 밝혔다. 미국은 올해 대통령 선거를 치룬다. 페이스북과 폴리티코는 페이스북이 미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통령 선거에 대한 소셜분석을 하는 것은 이..
이전
맨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