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 대한 검색결과 299
  •  [비공개] [새싹] ⓛ장선진 소프트웨어인라이프 대표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전체 휴대폰 가입자 수의 반에 육박하고 있고, 아마도 1분기 안에 50%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모바일 분야는 많은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와 도전은 비단 일반 기업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죠. 수많은 이들이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도전..
  •  [비공개] [닥치고앱개발] ②’위로가 필요해~’

    물은 엎질러졌다. 두 달 동안 ‘닥치고 앱 개발’하기. 다시 주워담기엔 늦었다. 활시위는 당겼으니, 과녁 언저리라도 맞혀야 한다. 자, 이제 무엇부터 해야 하나. 지난 1월말, 앱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첫 만남을 가졌던 CC코리아 자원활동가와 CC유스들이 다시 모였다. 첫 모임이 서로 안면을 익히고 프..
  •  [비공개] “‘조용한 세상’도 IT 배움에 목마르다”

    오영준(38) 연구원은 수화로 말했다. 통역해줄 이를 따로 모셨지만, 이야기의 틈새를 오롯이 채우진 못했다. 수화엔 조사가 없다. 단어만 이어진다. 그의 말이 손끝에서 떨어질 때마다 조사가 부스러기처럼 흘러내렸다. 비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의 대화는 이렇듯 종종 미끄러진다. 그래서 새삼 놀랐다. 오..
  •  [비공개] “게임 쿨링오프제는 유효타 없는 규제셔틀”

    게임을 개발하고, 즐기는 이들의 한숨은 하루가 다르게 깊어진다. 지난 2011년 11월부터 16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셧다운제’가 적용된 데 이어 게임 ‘쿨링오프제’도 고개를 들었다. 쿨링오프제는 온라인 게임에 접속해 2시간 게임을 즐기면 10분 쉬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 제도다. 게이머가 ..
  •  [비공개] [블로터TV 테크포럼]⑥빅데이터란 무엇인가

    “빅데이터에 대해 너무 조급하게 접근하지 말고 이미 기업 내부에 있는 데이터에 대해 다시 한번 바라보고 내부 인력과 책임질 조직들을 만들어 ‘데이터 거버넌스’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한재선 KT클라우드웨어 CTO 겸 넥스알 대표는 최근 빅데이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
  •  [비공개] [Q&A] “안철수재단, 기회 격차 해소 힘쓸 것”

    안철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은 안철수재단(가칭)의 운영 방향을 기자간담회를 열고 2월6일 공개했다. 재단 설립은 안철수 원장이 지난해 11월 안철수연구소 보유 주식 절반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히며 추진된 사업이다. 현재 안철수연구소는 시가총액 1억2천억원이 넘는다. 안철수 ..
  •  [비공개] 안철수 “IT·SNS 기반 기부 플랫폼 만들겠다”

    “많은 것을 가진 분이 적게 가진 분에게,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시혜성으로 주는 게 아니라, 수직적인 게 아니라 수평적인 것이 올바른 나눔의 균형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은 보유한 안철수연구소 지분의 절반을 출연한 공익재단 ‘안철수재단’(가..
  •  [비공개] [다시뛰는SW]⑫정철흠 “세상을 움직이는 건 데이터”

    서울 시내가 꽁꽁 얼어붙은 날, 살 얼음판을 종종걸음으로 걸어 야인소프트에 도착했다. 빅데이터 시대가 왔다가 온통 난리인 시대에 오히려 10년을 넘게 데이터 관련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는 정철흠 야인소프트 대표는 의외로 담담하게 기자를 맞이했다. 호들갑은 기자가 떨고 있었다는 듯이. 야인소..
  •  [비공개] ‘닥치고 앱 개발’ 도전 나선 대학생들

    대학생들에게 1년 중 가장 긴 휴식 기간인 겨울방학. 하지만 이 또한 꼭 한 달이 남았다. 대학생들의 자책 소리가 들린다. “나 이번 방학 동안 뭐 했지?” “내 방학 계획은 도대체 어디로?” “아, 뭔가 해 놓은 게 없잖아… 불안해.” 방학은 대학생들에게 이른바 ‘스펙 쌓는’ 시기다. 전공 공부만으..
  •  [비공개] 다산북스 “도서 앱은 해외 진출 교두보”

    다산북스는 출판사로는 드물게 한 앱 개발사의 기자간담회에 파트너사 자격으로 동석했다. 앱 개발사 포도트리가 ‘슈퍼영단어 50권’과 ‘세계인물학습만화 후’ 시리즈를 출시하며 지난해 3월 기자간담회를 열었는데 이 중 ‘후 시리즈’가 다산북스에서 출간한 종이책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이정..
  •  [비공개] “게임도 예술, 보여주고 싶었다”

    사실, 입이 닳도록 이야기했다. 한국에서 게임이 문화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 말이다. 지난 2011년 11월부터는 청소년의 발목을 묶는 셧다운제가 시작됐고, 보수 언론은 각종 청소년 문제의 주범으로 게임을 지목하고 있다. 게임이 건강한 문화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회에서 게임은 규제와 통제..
  •  [비공개] “게임 번역은 재창조의 과정”

    별 고민 없이 총칼을 휘두르는 것만으로 능히 ‘끝판왕’을 처치할 수 있는 게임도 있다. 그깟 대사 한 줄 못 읽는 게 대수랴. 게임에서 언어는 때때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이야기를 품고 게임이 흘러가는지 알 수 있다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이야기는 게이머가 게임을 즐겨야 하는 명..
  •  [비공개] 전문가가 본 CES…”애플TV 기대만발”

    타국에 잠시 나와 있어도 반가운 것은 우리네 사람과 음식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거대한 부스와 그 부스를 찾는 거대한 인파들이 반가운 것은 사실입니다. 짧은 시간과 막히는 거리, 짜여진 일정 때문에 수박 겉핥기로 전세계 소비자가전쇼 2012 (CES 2012)에 잠시 다녀갑니다. 삼성전자가 전시 부스..
  •  [비공개] 대학생들이 본 CES…”국내 전시회랑 비슷해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하는 정보통신 관련 행사랑 별 차이가 없었던데요. 규모가 더 커졌고, 사람들이 더 많다는 정도였죠. 새로운 것들이 많은 것 같지도 않았고요.” 엄청난 기대감을 가지고 물었던 내 기대감을 세 젊은 청년들은 여지없이 박살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아!’ 하는 느낌을 지울..
  •  [비공개] [CES2012] 퀄컴, “윈텔 왕국은 잊어라”

    중앙처리장치 업체와 운영체제(OS) 업체가 상당히 긴밀한 협력을 하면 어떤 파괴력을 보이는 지 이미 세상은 알고 있다. PC와 노트북 시대를 호령했던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결합을 떠올리면 된다. 허나, 화무십일홍이던가. 영원할 것 같았던 이 동맹은 ‘모바일’이라는 거대한 흐름 앞에 신흥 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