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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Resistan.com Planet</title>
<link>http://www.resistan.com/plane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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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at, 04 Feb 2012 11:22: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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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weheart.co.u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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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gt;We Heart is a lifestyle and design magazine featuring some stunning design from around the world.&lt;/p&gt;&lt;p&gt;The markup ticks a few boxes, for example the &lt;code&gt;type&lt;/code&gt; attribute is absent from &lt;code&gt;script&lt;/code&gt; and &lt;code&gt;link&lt;/code&gt; elements, and some &lt;abbr&gt;WAI-ARIA&lt;/abbr&gt; roles are used. However it seems a find and replace has been done on &lt;code&gt;div&lt;/code&gt; with &lt;code&gt;section&lt;/code&gt;, and a look at the document outline shows the effect of this. The humble &lt;a
href=&quot;http://html5doctor.com/you-can-still-use-div/&quot;&gt;&lt;code&gt;div&lt;/code&gt; is still a very useful element&lt;/a&gt; when no semantics are required.&lt;/p&gt;&lt;p&gt; &lt;img
src=&quot;http://html5gallery.com/wp-content/uploads/2011/12/weheart-thumb.jpg&quot; alt=&quot;Website Screenshot&quot; /&gt;&lt;/p&gt;&lt;p&gt;URL: &lt;a
href=&quot;http://www.weheart.co.uk&quot;&gt;http://www.weheart.co.uk&lt;/a&gt;&lt;/p&gt;&lt;img src=&quot;http://feeds.feedburner.com/~r/html5gallery/~4/k0f5vSnl9V8&quot; height=&quot;1&quot; width=&quot;1&quot;/&gt;</description>
<category>Medi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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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doctype</category>
<category> elements</category>
<category> wai-aria</category>
<author>Gerard Druiv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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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03 Feb 2012 07:1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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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터파크, PC용 전자책 뷰어 출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604</link>
<description>&lt;p&gt;인터파크도서는 PC에서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lt;a href=&quot;http://book.interpark.com/display/displayBiscuit.do?_method=listGuideBiscuitNew&amp;amp;tabNum=3&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스킷 PC 뷰어’&lt;/a&gt;를 출시했다고 2월2일 밝혔다.&lt;/p&gt;
&lt;p&gt;인터파크도서는 비스킷 PC 뷰어의 가장 큰 특징으로 동기화 기능을 꼽았다. 아마존과 비슷한 클라우드 기반의 전자책 서비스를 시도한다고 볼 수 있겠다.&lt;/p&gt;
&lt;p&gt;비스킷 PC 뷰어는 노트북과 데스크톱 등 어느 PC를 써도 마지막으로 읽은 페이지부터 전자책을 읽는 책갈피 동기화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하이라이트와 메모, 책장 정보도 가상 서버에 저장해뒀다 다른 PC에서 불러오는 것도 가능하다. 동기화는 ‘설정→개인정보 동기화→서버로 동기화’를 설정하면 여러 PC에서 이용할 수 있다.&lt;/p&gt;
&lt;p&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05&quot; title=&quot;Interpark_Bisquit_PC&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Interpark_Bisquit_PC.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22&quot; /&gt;&lt;/p&gt;
&lt;p&gt;아쉽게도 동기화 기능은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앱)과 태블릿PC 앱과 작용하는 단계는 아니다. 인터파크도서 쪽은 “모바일 앱과 비스킷PC뷰어 동기화는 2월말 책갈피 기능부터 내놓을 예정이며, 메모와 하이라이트, 책장 동기화는 검토중”이라고 밝혔다.&lt;/p&gt;
&lt;p&gt;그외 기능은 인터파크도서의 모바일 전자책 앱 ‘비스킷2.0′과 비슷하다. 전자책을 읽다 모르는 단어는 본문 검색, 다음 사전 검색, 다음 검색을 할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글귀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미투데이로 공유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글꼴 변경과 배경색 변경, 하이라이트 색상 변경도 가능하다.&lt;/p&gt;
&lt;p&gt;인터파크도서는 비스킷 PC 뷰어가 스마트폰, 태블릿PC와는 차별화한 이점을 이용자에게 제공하길 기대하는 눈치이다. 인터파크도서는 PDF 필터인 폭싯(Foxit) 렌더링 엔진을 탑재해 편리하게 EPUB 전자책뿐 아니라 PDF 파일도 읽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lt;/p&gt;
&lt;p&gt;인터파크도서쪽은 “그동안 PC의 넓은 화면에서 읽고 싶다는 독자의 요구가 있었다”라며 “아동도서, 만화와 같은 그림 위주 전자책이 활성화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설명했다. PDF 뷰어를 지원하는 것도 EPUB 이외 전자책을 공략한 노림수인 셈이다. 만화 서비스를 위해 인터파크도서는 일본의 만화 전문 잡지사인 ‘케나즈’와 제휴를 맺고 6개월간 만화 잡지를 무료로 서비스할 계획이다.&lt;/p&gt;
&lt;p&gt;주세훈 인터파크도서 상무는 “전자책을 PC에서도 쉽게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검색하고 친구와 공유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결합해 독자에게 편리하고 재미있는 독서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인터파크도서는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하고 전자책에 대한 접근성과 서비스 완결성을 넓혀 국내 전자책 사업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비스킷 PC 뷰어 출시 소감을 밝혔다.&lt;/p&gt;
&lt;p&gt;비스킷 PC 뷰어는 인터파크도서 웹사이트에서 &lt;a href=&quot;http://mb.interpark.com/ebook/PCViewerInterface.do?_method=downloadRecentVersion&quot; target=&quot;_blank&quot;&gt;설치파일&lt;/a&gt;을 내려받으면 이용할 수 있다. 비스킷 PC 뷰어를 설치하려면 윈도우XP,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7 운영체제와 500MHz 이상의 인텔, AMD CPU를 탑재한 PC를 보유해야 하며, 화면해상도는 800×600이상, 메모리는 128MB 이상이어야 한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604&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 비스킷</category>
<category> 비스킷PC뷰어</category>
<category> 인터파크도서</category>
<category> 전자책</category>
<author>정보라</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604</guid>
<pubDate>Thu, 02 Feb 2012 18:02: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LG전자 제친 애플, 휴대폰 제조사 3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593</link>
<description>&lt;p&gt;애플이 LG전자를 추월했다. 애플은 2011년 한 해 동안 모바일 기기 출하량과 점유율에서 모두 LG전자를 따돌렸다.&lt;/p&gt;
&lt;p&gt;시장조사기관 IDC가 2월2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애플의 2011년 전세계 모바일 기기 시장 점유율은 6%인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이 2011년 한 해 동안 출하한 모바일 기기 대수는 9320만대 수준이다.&lt;/p&gt;
&lt;p&gt;LG전자의 2011년 모바일 기기 점유율은 5.7%다. 애플에 0.3% 뒤진 숫자다. LG전자가 2011년 한 해 동안 출시한 모바일 기기 대수도 8810만대 수준이다. 애플에 약 500만대 뒤졌다. 이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LG전자의 피처폰 수량도 포함된 숫자라는 것에서 의미가 있다. 애플은 스마트폰 ‘아이폰’ 시리즈만으로 LG 전자의 피처폰과 스마트폰 모두 추월한 셈이다.&lt;/p&gt;
&lt;p&gt;전체 시장을 훑어보면, 2011년 4분기 세계 휴대폰 시장은 2010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6.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처폰 시장은 예상보다 빨리 감소했다. 피처폰 시장은 최근 2년들어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lt;/p&gt;
&lt;p&gt;2011년 4분기 전세계 휴대폰 출하량은 4억2740만대로, 2010년 4분기 4억280만대보다 6.1% 더 많아진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IDC의 원래 전망치인 4.4% 성장률을 뛰어넘은 수치다, 하지만 2011년 3분기때의 9.3% 성장률과 비교해서는 크게 둔해진 양상도 보였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595&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593/idc_smartphone_1&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95&quot; title=&quot;idc_smartphone_1&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idc_smartphone_1.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185&quot; /&gt;&lt;/a&gt;&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596&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593/idc_smartphone_2&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4596&quot; title=&quot;idc_smartphone_2&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idc_smartphone_2-500x185.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185&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출처: IDC&lt;/span&gt;&lt;/em&gt;&lt;/p&gt;
&lt;p&gt;케빈 레스티보 IDC 글로벌 휴대폰 시장 책임연구원은 “2011년 4분기 휴대폰 시장은 유난히 낮은 성장률을 보였다”라며 “이는 휴대폰 시장도 글로벌 경기침체에서 벗어날수 없음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휴대폰에 대한 수요가 감소했다기 보다는 유럽에서 시작한 경기침체에 큰 영향을 받았다는 설명이다.&lt;/p&gt;
&lt;p&gt;케빈 레스티보 책임연구원은 “2011년 4분기에 출시된 ‘아이폰4S’와 같은 제품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세를 이끌었지만, 전체 휴대폰 시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가 극심했던 2009년 3분기 이래 가장 낮은 성장세를 나타냈다”라고 덧붙였다.&lt;/p&gt;
&lt;p&gt;한편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지만, 전세계 휴대폰 출하량의 대부분은 여전히 피처폰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4분기 전세계 휴대폰시장 점유율 상위 5개 업체 중 4개 업체가 피처폰 출하량 대부분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lt;/p&gt;
&lt;p&gt;라몬 라마스 IDC 휴대폰 기술 및 트렌드부문 책임연구원은 ”비록 피처폰이 차지하는 비중은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가격과 사용의 편이성을 기반으로 사용자에 매력적인 제품”이라며 ”비록 스마트폰의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겠지만, 스마트폰이 피쳐폰을 넘어서는 속도를 늦출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593&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모바일</category>
<category> idc</category>
<category> lg전자</category>
<category> 스마트폰</category>
<category> 애플</category>
<category> 피처폰</category>
<author>오원석</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593</guid>
<pubDate>Thu, 02 Feb 2012 17:1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MS, ‘윈도우용 키넥트’ 정식 출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583</link>
<description>&lt;p&gt;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 운영체제 PC에서 이용할 수 있는 동작인식 센서 ‘키넥트’를 정식으로 출시했다. 상업적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도 포함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DK)도 함께 출시했다. 게임을 조작하는 데만 제한적으로 이용되던 키넥트가 윈도우 PC와 만나 활용 영역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kinect_for_windows_500.jpg&quot; rel=&quot;lightbox[94583]&quot; title=&quot;kinect_for_windows_50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86&quot; title=&quot;kinect_for_windows_50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kinect_for_windows_50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12&quot; /&gt;&lt;/a&gt;&lt;/p&gt;
&lt;p&gt;키넥트는 원래 MS의 콘솔 게임기 ‘X박스 360′에서 이용하는 동작인식 컨트롤러다. 공간의 깊이를 잴 수 있는 센서와 음성인식 센서 등을 갖춘 키넥트는 게이머의 몸짓을 인식해 게임 캐릭터를 조작하거나 춤을 추는 게임을 즐기는 식으로 이용됐다.&lt;/p&gt;
&lt;p&gt;키넥트 센서의 이 같은 특징에 먼저 주목한 건 게이머와 해커들이었다. 키넥트를 해킹해 X박스 360 외에 PC나 TV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직접 개조하는 사례도 많이 소개됐다. MS의 이번 윈도우 버전 키넥트는 키넥트를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용하려는 사용자와 개발자의 욕구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MS가 이번에 공식적으로 출시한 윈도우용 키넥트는 USB를 이용해 PC와 직접 연결할 수 있다. 한 PC에 최대 4대의 키넥트를 연결할 수 있다. 키넥트 센서가 인식할 수 있는 거리도 짧아졌다. 기존 X박스용 키넥트의 인식 거리는 일반적으로 최대 4m 정도였다. 윈도우용 키넥트의 인식 거리는 50cm 수준이다.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 등을 이용하는 PC 환경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사용자의 음성을 보정해 음성인식률을 개선했고, 여러 명이 함께 쓰는 경우를 고려해 사용자를 구분하기 위한 골격 추적 기술도 포함됐다. 윈도우용 키넥트 정식 버전은 ’윈도우7′과 ‘윈도우8′ 운영체제에 최적화됐다는 점도 특징이다.&lt;/p&gt;
&lt;p&gt;윈도우용 키넥트가 이용될 수 있는 분야는 다양하다. 사용자의 몸짓으로 PC용 게임을 조작하는 것은 기본이다. 대형 스크린과 키넥트를 이용해 교육 현장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의료 영역도 키넥트가 활약할 수 있는 분야 중 하나다. 마우스나 키보드, 터치형 입력장치를 이용할 수 없는 특수한 상황에서도 키넥트의 동작인식 센서를 이용해 의료기기를 조작할 수 있다.&lt;/p&gt;
&lt;p&gt;실제로 대만 PC 제조업체 아수스는 윈도우용 키넥트 센서를 노트북에 내장한 제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S의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8′의 메트로UI 환경에서 키넥트의 활용성도 기대되는 부분이다.&lt;/p&gt;
&lt;p&gt;키넥트가 이 같은 다양한 분야에 이용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앱)이 필수적이다. PC에서 키넥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됐지만, 키넥트를 쓸 수 있는 앱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다.&lt;/p&gt;
&lt;p&gt;MS는 윈도우용 키넥트 출시와 함께 SDK 버전 1.0도 함께 내놨다. 윈도우용 키넥트 앱을 개발하려는 사용자는 MS가 지원하는 SDK를 이용하면 된다. 윈도우용 키넥트 SDK 버전 1.0은 &lt;a href=&quot;http://www.microsoft.com/en-us/kinectforwindows/develop/new.aspx)&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식 홈페이지&lt;/a&gt;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윈도우용 키넥트 출시 가격은 249달러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583&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 MS</category>
<category> X박스 360</category>
<category> 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 윈도우 키넥트</category>
<author>오원석</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583</guid>
<pubDate>Thu, 02 Feb 2012 16:42: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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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111조원 기업이 되기까지…페이스북 8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516</link>
<description>&lt;p&gt;페이스북의 현재 기업가치는 111조원이지만, 사실은 기숙사 방에서 친구 4명이 만든 단촐한 서비스였다. 우리나라로 치면 다모임과 아이러브스쿨보다 더 단순한 형태였는데, 8년만에 70억 인구의 10분의 1 이상이 쓰는 거대한 서비스로 성장했다.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페이스북은 어떤 성장 과정을 거쳤을까.&lt;/p&gt;
&lt;p&gt;페이스북은 2004년 2월 하버드 대학교 기숙사에서 이곳에 다니던 마크 주커버그와 더스틴 모스코비츠, 크리스 휴, 에두와르도 세브레인의 손에서 만들어졌다. 당시엔 앨범, 뉴스피드, 그룹, 채팅, 앱 서비스 등은 페이스북에 존재하지 않았다. 처음엔 하버드 대학의 e메일 주소를 가진 사람만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었는데 출시 한 달만에 스탠포드, 콜롬비아, 예일대학으로 가입 대상을 늘렸다.&lt;/p&gt;
&lt;p&gt;초기 페이스북은 이름대로 온라인 방명록에 지나지 않았다. 출시 시점에서 반 년이 지난 2004년 9월 서로 이야기를 남기는 ‘담벼락’이 출시됐다. 그 뒤 페이스북은 10개월만에 이용자 100만명을 확보했다. 미국 동부에서 탄생한 페이스북이 서쪽 끝 캘리포니아 주 팔로알토로 옮긴 것도 이 시점이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519&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516/facebook_history_timeline_20120202&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19&quot; title=&quot;Facebook_history_Timeline_20120202&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Facebook_history_Timeline_20120202.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64&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8000&quot;&gt;이미지 : &lt;a href=&quot;http://newsroom.fb.com/content/default.aspx?NewsAreaId=20&quot; target=&quot;_blank&quot;&gt;페이스북 타임라인&lt;/a&gt;&lt;/span&gt;&lt;/p&gt;
&lt;p&gt;페이스북에 대한 입소문은 대학생 사이에 퍼졌다. 페이스북은 ‘우리 학교도 이용할 수 있게 해 달라’라는 요청을 받기도 했다. 급증하는 이용자와 트래픽, 서버를 감당할만큼 페이스북은 큰 규모가 아니었다. 결국 페이스북이 승인할 때까지 대기하는 대학도 있었다.&lt;/p&gt;
&lt;p&gt;출시하고 1년이 지난 2005년 3월, 페이스북은 대학 수를 800개로 늘렸다. 미국 대학생들 사이에서 페이스북은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서비스가 되어버린 셈이다. 그 해에 고등학생도 회원으로 받기 시작해 2005년 12월 이용자 수는 600만명을 넘어가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는 2000년대 초반, 국내 대학생 사이에서 불던 ‘싸이 열풍’을 떠올리게 한다.&lt;/p&gt;
&lt;p&gt;지금 페이스북의 기본 얼개가 된 모습이 등장한 때는 2006년이다. 그 해 5월 페이스북은 학교 네트워크 사이트에서 사회 관계도 맺는 곳으로 변화했다. 이보다 한 달 앞서 모바일 서비스도 지원하기 시작했다. 페이스북 API가 처음 만들어진 것도 이 무렵이다. 외부 웹사이트에서 페이스북 이용자 정보를 보여주고 공유하는 모습은 8월부터 등장했다.&lt;/p&gt;
&lt;p&gt;당시 가장 큰 변화는 뉴스피드였다. 뉴스피드는 친구들이 나에게 남긴 글뿐 아니라, 친구의 활동까지도 내 페이지 안에서 모두 보여줬다. 이 특징을 이용자가 싫어했다면 지금의 페이스북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다행히도 페이스북 이용자들은 뉴스피드를 좋아했는지 2006년 12월 이용자 수는 1년 전보다 2배 늘어 1200만명을 바라보게 됐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534&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516/facebook_history_f8&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34&quot; title=&quot;Facebook_history_f8&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Facebook_history_f8.jpg&quot; alt=&quot;&quot; width=&quot;364&quot; height=&quot;481&quot; /&gt;&lt;/a&gt;&lt;/p&gt;
&lt;p&gt;이용자가 급속히 증가하는 와중에 페이스북은 ‘플랫폼 개방’이라는 카드를 꺼냈다. 2007년 5월24일 페이스북은 개발자를 초빙한 행사에서 플랫폼을 개방하겠다고 밝히고 65명의 개발자와 85개 응용프로그램(앱)을 출시했다. 이 행사는 이후 f8이라는 연례 개발자 대회가 되어 페이스북의 중대한 변화를 알리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2010년 소셜그래프라는 개념과 &lt;a href=&quot;http://developers.facebook.com/docs/opengraph/&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픈그래프 API&lt;/a&gt;, &lt;a href=&quot;http://developers.facebook.com/docs/plugins/&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셜 플러그인&lt;/a&gt;, 2011년 &lt;a href=&quot;http://www.facebook.com/about/timeline&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임라인&lt;/a&gt; 등이 f8에서 발표된 서비스이다.&lt;/p&gt;
&lt;p&gt;2007년은 페이스북이 첫 해외 사무소를 개소한 때이기도 하다. 2006년 9월 회원 가입 조건을 없애며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본격적인 수익모델도 이때 나왔다. 기업과 브랜드를 위한 페이지와 구글 애드워즈와 같은 광고 플랫폼은 2007년 11월에 출시됐다. 이렇게 숨가쁘게 서비스를 다듬으며 페이스북의 이용자 증가 곡선은 5800만을 그렸다.&lt;/p&gt;
&lt;p&gt;런던 사무소를 개소하고 페이스북은 서비스를 해외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뒀다. 2008년 스페인어와 프랑스어, 독일어를 시작으로 현재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언어는 70개가 넘는다.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기 시작하며 이용자는 전년보다 3배 가까이 성장해  2008년 12월 1억4500만명을 찍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527&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516/facebook_history_timelline_like&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27&quot; title=&quot;Facebook_history_Timelline_like&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Facebook_history_Timelline_like.jpg&quot; alt=&quot;&quot; width=&quot;359&quot; height=&quot;291&quot; /&gt;&lt;/a&gt;&lt;/p&gt;
&lt;p&gt;페이스북은 이용자 1억명에서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서비스를 들고 나왔다. 초창기부터 페이스북 프로필의 귀퉁이를 차지하는 ‘콕 찍어보기’ 단추처럼 콘텐츠를 찔러보는 ‘좋아요’ 단추가 2009년 2월 모습을 드러냈다. 이 단추는 외부 웹페이지에 플러그인으로 제공되며, 페이스북의 상징이 됐다. 이 해, 페이스북 이용자는 3억6천만명이 됐다.&lt;/p&gt;
&lt;p&gt;페이스북의 규모를 짐작할 만한 사건은 2010년 1월 발생했다. 페이스북은 독립적인 데이터센터를 미국 오레건주에 건설했다. 이용자가 직접 올리는 콘텐츠뿐 아니라 수시로 발생하는 좋아요 횟수 등 페이스북이 관리할 데이터가 증가했음을 나타낸다. 페이스북은 2010년 8월 실시간으로 이용자가 현재 위치를 공유토록 해 위치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그해 이용자는 6억명을 넘어섰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553&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516/facebook_history_obama&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53&quot; title=&quot;Facebook_history_Obama&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Facebook_history_Obama.jpg&quot; alt=&quot;&quot; width=&quot;356&quot; height=&quot;460&quot; /&gt;&lt;/a&gt;&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553&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516/facebook_history_obama&quot;&gt;&lt;/a&gt;지난해 페이스북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방문하며 주목을 받았다.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미국 대통령이 인터넷 회사의 젊은 대표를 찾았다는 점에 페이스북의 위상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그리고 9월 이용자의 프로필 페이지를 대체할 ‘타임라인’을 발표하며 또다시 이목을 끌었다. 피드로 제공하던 이용자 정보를 자동 편집하고, 오픈그래프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생활이 페이스북에서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모습을 그릴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에 일상을 적는 게 아니라 일상이 곧 페이스북이 되는 플랫폼을 만든 셈이다.&lt;/p&gt;
&lt;p&gt;이제 페이스북은 전세계 사람 10명 중 1명 이상이 쓰는 서비스가 됐다. 현재 페이스북의 액티브 이용자는 8억4500만명이다. 하루에 올라오는 좋아요와 댓글 수는 27억개, 사진은 2억5천만개가 넘는다. 페이스북 안에서 친구를 맺은 관계는 1천억건이다.&lt;/p&gt;
&lt;p&gt;페이스북이 공개한 지난 역사를 돌아보면 페이스북은 쉬지 않고 성장을 거듭했다. 그동안의 성과가 과연 주식시장에서 얼마나 매력적일지는 두고볼 일이다.&lt;/p&gt;
&lt;ul&gt;
&lt;li&gt;참고 &lt;a href=&quot;http://newsroom.fb.com/content/default.aspx?NewsAreaId=20&quot; target=&quot;_blank&quot;&gt;페이스북 타임라인&lt;/a&gt;, &lt;a href=&quot;http://www.sec.gov/Archives/edgar/data/1326801/000119312512034517/d287954ds1.htm&quot; target=&quot;_blank&quot;&gt;페이스북 s-1&lt;/a&gt;, ‘페이스북 이펙트’(데이비드 커크패트릭 저, 에이콘출판사, 2010)&lt;/li&gt;
&lt;/ul&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523&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516/facebook_ipo_20120202-1&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23&quot; title=&quot;Facebook_IPO_20120202-1&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Facebook_IPO_20120202-1.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658&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8000&quot;&gt;페이스북 연혁과 이용자 증가 추이(이미지 : &lt;a href=&quot;http://www.sec.gov/Archives/edgar/data/1326801/000119312512034517/d287954ds1.htm&quot; target=&quot;_blank&quot;&gt;페이스북 IPO 서류&lt;/a&gt;)&lt;/span&gt;&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516&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소셜웹</category>
<category> F8</category>
<category> 뉴스피드</category>
<category> 마크주커버그</category>
<category> 타임라인</category>
<category> 페이스북</category>
<author>정보라</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516</guid>
<pubDate>Thu, 02 Feb 2012 16:05: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갑 대신 스마트폰”…’하나N월렛’ 출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557</link>
<description>&lt;p&gt;하나은행이 2월2일 스마트폰에서 송금과 모바일 결제가 가능한 선불 충전형 전자지갑 서비스 ‘하나N월렛’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통신사나 은행 거래와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 가능한 서비스를 장점으로 내세웠다.&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androidzoom.com/android_applications/finance/n-wallet_byrak.html&quot;&gt;하나N월렛&lt;/a&gt;’은 현금처럼 쓸 수 있는 가상의 전자화폐 ‘캐시넛’을 충전해야 사용할 수 있다. 충전방식은 앱을 다운로드 받고 회원가입을 하면, 각 회원별로 자동 부여되는 가상계좌에 입금하는 형태다. 기존 하나은행 사용자는 자신의 계좌를 통해 직접 충전할 수 있다.&lt;/p&gt;
&lt;p&gt;이 앱은 상대방의 계좌번호를 모르지만 돈을 송금하고 싶을 때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화번호를 바탕으로 한 송금 서비스를 지원하기 때문이다. 상대방 전화기에 ‘하나N월렛’이 깔려 있다면 하루 최대 50만원, 1회 최대 30만원까지 ‘캐시넛’을 상대방에게 송금할 수 있다.&lt;/p&gt;
&lt;p&gt;김태호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과장은 “이 앱은 상대방에게 급히 송금해야 하는 상황에서 계좌번호를 모를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며 “서로 거래하는 은행이 달라도 캐시넛을 통해 편하게 거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559&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557/120202-hana-n-wallet&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4559&quot; title=&quot;120202 hana n wallet&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120202-hana-n-wallet-500x289.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89&quot; /&gt;&lt;/a&gt;&lt;/p&gt;
&lt;p&gt;충전된 캐시넛은 가까운 하나은행 ATM 기기에서 현금으로 찾아쓸 수도 있다. 현금 인출을 위한 거래용 비밀번호 입력 후 받은 인증번호를 하나은행 자동화기기에 입력하면 현금을 출금할 수 있다.&lt;/p&gt;
&lt;p&gt;송금과 출금 외 충전된 캐시넛은 쿠폰을 구매하는 형태로도 사용 가능하다.&lt;/p&gt;
&lt;p&gt;현재 ‘하나N월렛’이 제휴맺은 업체로는 엔젤리너스커피, 콜드스톤, 탐앤탐스, 스무디킹, 투썸플레이스, 버거킹, KFC, 도미노피자, 더플레이스, 베니건스, 불고기브라더스, 비비고, 씨즐러, 아웃백, 오므토토마토, 피셔스마켓, VIPS, 씨푸드오션, 크리스피크림도넛, 파리바게트, 파리크라상,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교보문고, 에뛰드하우스, 슈마커, 서울랜드, 오토오아시스가 있다. 캐시넛을 통해 이곳에서 쿠폰을 구매한 뒤 현장에서 물품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lt;/p&gt;
&lt;p&gt;하나은행은 앞으로 이 서비스를 확대해 하나SK카드의 결제기능과 결합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앱을 통해 결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중이다. 김태호 과장은 “아직 오프라인 결제 지원이 되지 않아 기존 기프트콘 구매 방식과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지만 앞으로 각종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편리한 결제가 이뤄지게 고객들이 좋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p&gt;
&lt;p&gt;현재 이 앱은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557&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 캐시넛</category>
<category> 하나N월렛</category>
<category> 하나은행</category>
<author>이지영</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557</guid>
<pubDate>Thu, 02 Feb 2012 15:54: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게임 등급 자율 심의, 넘어야 할 산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518</link>
<description>&lt;p&gt;지금까지 국내 출시되는 모든 게임물에 등급을 매기는 일은 ‘게임물등급위원회’(이하 게임위)의 몫이었다. 정부의 업무였던 셈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민간기구가 담당하게 된다. 지난 2011년 12월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일부 개정안 덕분이다.&lt;/p&gt;
&lt;p&gt;게임물에 대한 표현의 자유 보장과 효율적인 등급 분류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국내에서 어떤 방식으로 민간 기구를 세우고, 등급분류 원칙을 마련해야 하는지 논의는 부족한 상황이다. 국내 게임 자율등급 제도의 현황과 해외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lt;/p&gt;
&lt;p&gt;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게임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2012 게임시장 미래전략포럼’(이하 2012 GIFTS)이 2월2일과 3일까지 이틀 동안 열린다. 올해 GIFT 행사의 주요 쟁점은 국내 게임 자율 심의에 초점을 맞췄다.&lt;/p&gt;
&lt;p&gt;2012 GIFT에는 패트리샤 반스 미국게임등급위원회(ESRB) 의장과 사이먼 리틀 유럽게임등급분류협회(PEGI) 전무가 참석했다. 아직 걸음마도 시작하지 않은 국내 게임물 자율등급 시스템의 준비 현황과 문제점을 해외 사례와 비교할 수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lt;/p&gt;
&lt;p&gt;&lt;strong&gt;미국·유럽의 게임 자율등급제도&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2012_gift_1_500-020.jpg&quot; rel=&quot;lightbox[94518]&quot; title=&quot;2012_gift_1_500 02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33&quot; title=&quot;2012_gift_1_500 02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2012_gift_1_500-02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69&quot; /&gt;&lt;/a&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페트리샤 반스 ESRB 의장&lt;/span&gt;&lt;/em&gt;&lt;/p&gt;
&lt;p&gt;미국엔 게임 등급 분류 자율심의 민간기구인 ESRB가 있다. ESRB는 게임을 만든 업체가 게임에 들어간 모든 콘텐츠를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게임의 모든 콘텐츠가 공개돼 있는지 검토한 후 심사위원들의 토론을 통해 최종 합의점에 이른다.&lt;/p&gt;
&lt;p&gt;‘X박스 라이브’나 ‘PC 스토어’ 등 내려받기 콘텐츠에 대한 등급 분류에 한해서는 약식 규정을 적용하기도 한다. 약식 과정은 저렴한 비용으로 받을 수 있다. 중소 게임 개발업체나 개인 게임 개발자를 위한 심사 제도 중 하나다.&lt;/p&gt;
&lt;p&gt;ESRB는 강력한 통제 권한을 갖는다. 등급분류 규정을 어기면 벌점이나 벌금 등 패널티가 주어진다. 게임업체에 직접 시정명령을 내리거나 이미 등급 분류가 끝난 게임에 대해 등급 설정 자체를 취소할 수 있는 권리도 있다. ESRB의 강제사항을 잘 키키는지 여부를 가리기 위한 모너터링 시스템도 갖춰져 있다.&lt;/p&gt;
&lt;p&gt;ESRB의 이 같은 강한 규제는 곧 신뢰로 이어진다. 미국에서 게임을 이용하는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의 85%가 ESRB의 역할과 규제사항을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3분의 2에 해당하는 부모는 자녀의 게임을 고를 때 ESRB의 등급분류에 의존하고 있다고 답했다.&lt;/p&gt;
&lt;p&gt;패트리샤 반스 의장은 “정확하고 공정한 심의를 하기 위해 노력한다”라며 “ESRB는 강력한 시스템을 통해 항상 정확한 등급분류를 하는 자율 규제 기관이다”라고 설명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539&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518/2012_gift_2_500-021&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39&quot; title=&quot;2012_gift_2_500 021&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2012_gift_2_500-021.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47&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lt;em&gt;사이먼 리틀 &lt;/em&gt;PEGI&lt;em&gt; 전무&lt;/em&gt;&lt;/span&gt;&lt;/p&gt;
&lt;p&gt;미국에 ESRB가 있다면, 유럽엔 PEGI가 있다. 독일을 제외하고 유럽 전역을 포괄하는 명실상부 유럽 유일의 통합 민간 게임등급 기구다.&lt;/p&gt;
&lt;p&gt;PEGI의 등급 분류는 꼼꼼하다. 여러 나라와 문화권을 포괄해 공정한 심사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3세와 7세, 12세 등 5가지 나이대로 분류항목 외에 폭력과 성적 표현, 마약, 도박 등 총 8가지 등급분류 항목을 추가로 갖고 있다. 게임 등급은 연령과 기준항목 2가지로 평가된다.&lt;/p&gt;
&lt;p&gt;예를 들어 16세 등급을 받은 게임에 성적 표현이 포함된 경우가 있다. 성적 표현은 이탈리아를 비롯한 남유럽 문화권에서는 문제 없이 받아들여지지만, 북유럽 문화권에서는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표현이다. 16세 등급만 표기돼 있다면 북유럽 문화권에 들어맞지 않는 게임이 되는 셈이다. 이때는 성적표현도 함께 포함돼 있다는 PEGI의 등급표시를 확인하면 게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lt;/p&gt;
&lt;p&gt;PEGI는 2003년 출범한 민간 기구로 오로지 게임물을 심의하는 민간 자율기구다. 미국의 ESRB와 달리 게임에 판매금지 조처를 내리거나 게임 업체를 직접 규제할 수 있는 권한은 없다는 점이 독특하다.&lt;/p&gt;
&lt;p&gt;사이먼 리틀 전무는 “게임 업체가 이미 자율적으로 게임에 대한 등급을 예상하고, 이를 PEGI가 재확인하는 차원이다”라며 “자율규제 때문에 많은 제작사가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됐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게임 개발 업체가 게임을 개발하는 단계에서 게임의 등급을 예상하면, PEGI는 이를 검토하는 수준이라는 설명이다.&lt;/p&gt;
&lt;p&gt;PEGI는 2012년 2월을 기준으로 720개의 게임 퍼블리셔가 PEGI의 행동강령을 지킬 것을 계약했다. 2003년 출범 이후 지금까지 PEGI의 심사를 거친 게임은 총 1만8500여개에 이른다.&lt;/p&gt;
&lt;p&gt;&lt;strong&gt;국내는 아직 ‘오리무중’&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540&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518/2012_gift_3_500-022&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40&quot; title=&quot;2012_gift_3_500 022&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2012_gift_3_500-022.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44&quot; /&gt;&lt;/a&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lt;em&gt;황승흠 국민대학교 법학과 교수&lt;/em&gt;&lt;/span&gt;&lt;/p&gt;
&lt;p&gt;지난 2011년 12월30일, ‘게임산업진흥에관한볍률’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일부 개정안은 게임물에 등급을 부여하는 일을 민간기구에 이양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담고 있다.&lt;/p&gt;
&lt;p&gt;그동안 국내에서 게임물 등급을 분류하고 심사하는 일은 게임위에서 맡아 하던 정부의 역할이었다. 이번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정부의 권한이 자율 민간기구로 넘어오게 된다. 부동적이고 보수적인 규제를 벗어나 현실적이고 자율적인 규제로 한 걸은 나아갔다고 평가할 수 있다.&lt;/p&gt;
&lt;p&gt;한 걸음 나아가긴 했지만, 방향이 맞았는지는 미지수다. 이번 일부 개정안을 보면, 모든 게임에 대한 등급 분류를 민간기구에 이양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청소년이용불가 등급 게임이나 아케이드 게임물에 대해서는 기존 게임위가 그대로 등급을 매긴다. 이번 자율등급 제도가 반쪽짜리 법안이라는 지적을 받는 결정적인 이유다. 민간기구가 담당하게 될 게임은 온라인게임과 PC게임, 콘솔 분야다.&lt;/p&gt;
&lt;p&gt;청소년이용불가 등급 게임에 대한 등급 분류가 민간에 이양되지 않은 것은 ‘청소년보호법’ 때문이다. 청소년보호법과 이를 통제하는 권한은 여성가족부에 있다.&lt;/p&gt;
&lt;p&gt;2012 GIFT에서 국내 자율규제 도입 현황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 황승흠 국민대학교 법학과 교수는 “게임 등급분류는 여전히 국가업무인 셈이다”라며 “이번 개정안은 순수한 의미의 자율규제라기 보단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규제하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lt;/p&gt;
&lt;p&gt;이번 개정안으로 온라인게임과 PC게임, 콘솔 게임이 민간기구의 등급분류 업무로 넘어오면서 한 해 동안 국내 출시되는 게임의 약 75% 정도가 민간에 이양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lt;/p&gt;
&lt;p&gt;이번 개정안은 지난 12월30일 국회를 통과하고, 이튿날인 31일 공표됐다. 시행령 준비 기간을 거쳐 게임 자율등급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날짜는 오는 7월1일이다. 앞으로 불과 5개월밖에 남지 않았지만, 게임 자율 등급 제도를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lt;/p&gt;
&lt;p&gt;우선 미간 심의기구를 몇 개 설치해야 할지도 정해지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정부의 등급분류 시스템은 하나의 기구로 움직일 수 있지만, 민간 기구는 그럴 필요가 없다. 실제로 자율등급 제도가 먼저 시작된 모바일게임 분야는 여러 민간업체가 게임물 등급 분류와 심의를 담당하고 있다. 애플의 앱스토어 규정이나 구글 안드로이드마켓의 응용프로그램(앱) 등록 규정 등이 여기 해당한다.&lt;/p&gt;
&lt;p&gt;황승흠 교수는 “정부 주도의 등급분류 시스템에 익숙한 우리나라 환경에서 일반적으로 하나의 민간기구를 상상하기 쉽지만, 이는 시장과 소비자의 선택을 바탕으로 마련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lt;/p&gt;
&lt;p&gt;돈도 중요한 문제다. 게임물 등급 분류를 민간기구가 하게 되면 모든 재정을 민간기구에서 마련해야 할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원래 정부에서 하던 일을 필요에 의해 민간기구가 담당하게 된 것이므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lt;/p&gt;
&lt;p&gt;돈 문제는 시스템의 효율성으로 이어진다. 기존 게임위에서 하던 업무를 민간기구가 담당하게 됨에 따라 게임 등급 분류를 위한 수수료 등이 오히려 높아진다면, 게임 개발업체에서 반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황승흠 교수는 “민간 기구는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스템을 대폭 개선하는 작업을 거칠 것이다”라며 “시스템 개선이 등급 분류의 객관성과 공정성 문제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518&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 2012 GIFT</category>
<category> 2012 게임시장 미래전략포럼</category>
<category> ESRB</category>
<category> PEGI</category>
<category> 게임물등급위원회</category>
<category> 문화체육관광부</category>
<author>오원석</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518</guid>
<pubDate>Thu, 02 Feb 2012 15:38: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게임, 폭력성, 중독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alankang.tistory.com/293</link>
<description>&lt;p&gt;게임의 부작용(과몰입, 중독, 반사회적 행동 유발 등)을 지적하는 기사가 넘칩니다. 주로 C모일보가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유해 사이트라고 판단하여 링크는 생략합니다. 주로 학부모, 교사, 학자, 정치인들의 주장/견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반면, 각종 SNS에는 부작용이 과장되었다며 반론을 제기하는 글이 많이 올라옵니다. 주로&amp;nbsp;게임 및 관련 업계 종사자, 게임을 즐기는 일반 사용자인 것 같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제 생각엔 양측&amp;nbsp;모두 대체로 빈약한 근거에 기반하여 너무 강한 주장들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논란이 어떻게 마무리되건 그 과정이 되도록 올바른 근거와 올바른 논리에 기반하면 좋겠습니다.&lt;/p&gt;
&lt;p&gt;그런 의미에서, 논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께 &quot;게임의 귀환(Grand Theft Childhood - The Surprising Truth About Violent Video Games)&quot;이라는 책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비록 미국의 사례이기는 하지만&amp;nbsp;비교적 최근(2004~2006)에 수행된&amp;nbsp;믿을 만한 연구에 기반하고 있고, 연구자들이 특정 집단의 이익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며, 참고자료도 성실하게 작성되어 있답니다. 다루는 주제들도 1) 폭력성, 2) 학내 집단 따돌림, 3) 반사회성, 4) 자살, 5) 섹스, 6) 게임 심의 및 규제, 7) 중독성 등 지금 우리나라에서 나오고 있는 논의들을 대체로 포괄하고 있어서 좋습니다.&lt;/p&gt;
&lt;p&gt;아래에 책의 내용을 일부 발췌하였습니다(번역서의 문장이 많이 이상하다 싶은 부분은 원문을 병기하였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조건 나쁘다, 무조건 좋다는 식의 단순한 주장은 지금까지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밝혀진 사실과 부합하지 않습니다.&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p&gt;
&lt;p&gt;&lt;b&gt;마약 중독과 게임 중독:&lt;/b&gt;&lt;/p&gt;
&lt;p&gt;- 중독이라는 말은 뭇사람들 입에 수시로 오르내린다. 누군가가 &quot;음식 중독&quot;이나 &quot;쇼핑 중독&quot;에 걸렸다는 말을 무시로 한다. 이러한 중독에는 세 가지 진단적 특징이 있다. ... 가령 헤로인을 복용하는 마약 중독자들에게서도 그 점이 확실히 드러난다. ... 그렇다면 비디오 게임에서도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가? 지금 당장 해줄 수 있는 대답은, 모른다는 것이다. 액션에 많이 포함된 비디오 게임을 하는 것은 뇌의 두 가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의 증가된 수치와 관련이 있다. 이 두 호르몬은 뇌 세포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며 학습과 중독에 관여한다. (원문은 These neurotransmitters are involved in both learning and addiction. 맥락에 맞게 의역하자면, &quot;이 두 호르몬은 중독 뿐 아니라 학습에도 관여한다&quot;라는 느낌)&lt;/p&gt;
&lt;p&gt;- 비디오 게임에 중독됐다고 여겨지는 아이 중 일부는 강박반응성장애와 유사한 강박행동으로 괴로움을 겪는다(원문은 &quot;겪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may be)&quot;). (다른 일부는) 플레이할 때 때때로 강력한 강화를 느끼는 건지 모른다. ... 이러한 이들은 마약중독자보다는 재미로 복권을 사거나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는 사람들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원문은 &quot;가까울지도 모른다(may)&quot;).&lt;/p&gt;
&lt;p&gt;(이 부분의 번역은 과하게 &quot;확신에 찬 어투로&quot; 잘못 옮겨진 것 같습니다. 맥락 상 게임 중독이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그 매커니즘은 어떤 것인지 등에 대해 확신할만한 연구가 없다는 내용이라서, 여기에서 언급되는 내용은 그냥 저자들의 추론입니다)&lt;/p&gt;
&lt;p&gt;(사실, 요즘 널리 쓰이는 &quot;중독(addiction)&quot;이라는 표현은 상당히 애매합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전문적 논의에서 중독이라는 말을 쓰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특히 마약중독(chemical dependence)과 같은 의존증(dependence syndrome)과 도박중독(compulsive gambling disorder)과 같은 절차적/행동적 중독(process or behavioral addictions)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한편, 인터넷/게임 중독을 절차적/행동적 중독 범주에 넣어야 할 것인지, 어떻게 진단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아직 결론을 낼 만큼 충분한 연구가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명한 진단매뉴얼인 DSM의 경우 현재 작성중인 최신 버전(DSM V draft)에서도 인터넷/게임 중독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 &lt;a href=&quot;http://psychcentral.com/blog/archives/2010/02/09/a-look-at-the-dsm-v-draft/&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http://psychcentral.com/blog/archives/2010/02/09/a-look-at-the-dsm-v-draft/]로 이동합니다.&quot;&gt;논의 중&lt;/a&gt;인 단계입니다.&lt;/p&gt;
&lt;p&gt;혹시 중독의 정의나 신경학적/병리학적 설명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quot;The Science of Addiction&quot;이라는 책을 보실 것을 권합니다)&lt;/p&gt;
&lt;div&gt;
&lt;br /&gt;
&lt;/div&gt;
&lt;p&gt;&lt;/p&gt;
&lt;p&gt;&lt;b&gt;게임의 부작용을 근거 없이 과장한 사례들&lt;/b&gt;&lt;/p&gt;
&lt;p&gt;- 2005년 8월, 미국심리학회(APA)는 비디오 게임과 쌍방향 미디어의 폭력성에 대한 결의문을 발표했다. 결의문에는 &quot;모든 폭력적인 장면의 73%에서 가해자들이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으며, 따라서 폭력이 갈등을 해결하는 효과적인 수단임을 가르친다&quot;라고 나와 있다(p14) --&gt; [반론] &quot;모든 폭력적인 ... 처벌도 받지 않았다&quot;는 주장은 비디오 게임이 아니라 1990년대 중반의 일부 TV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 자료를 근거로 한 것이다(p18)&lt;/p&gt;
&lt;p&gt;- &quot;워싱턴의 어린 저격수들&quot; 중 한 명인 리 말보를 기소한 검사는, 그가 엑스박스 게임 콘솔로 헤일로를 즐기며 살해 장면을 훈련했다고 주장했다(p14) --&gt; [반론] 이것(헤일로)으로 실제 저격수처럼 사격 훈련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법정에서 리 말보는 사람 머리 대신에 종이 접시를 세워두고 진짜 총으로 사격 연습을 했다고 자백했다. 또한 말보는 예전부터 작은 동물을 괴롭히는 등 반사회적 범죄 행동을 저질러왔다. 어린 동물을 괴롭히는 것은 미래의 폭력적인 범죄 행동의 강력한 예측인자다(p18)&lt;/p&gt;
&lt;p&gt;- 전국적으로 폭력적인 비디오 게임의 판매 신장이 청소년 폭력, 특히 학교 폭력의 증가와 관련되어 있다(p15) --&gt; [반론] 비디오 게임의 인기와 실제 청소년 폭력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미국에서 청소년들의 폭력 범죄는 1993년에 절정에 달했다가 이후 점차 줄어들었다. 학교 폭력 역시 줄어들고 있다. 1994년에서 2001년 사이에 살인, 성폭행, 강도 및 가중 폭행으로 인한 체포율이 44%나 감소했다. 이는 1983년 이래 폭력 범죄로 인한 청소년 체포율로는 가장 낮은 수치다. 1993년에 3,800건으로 최고조에 달했던 살인죄로 인한 체포도 2001년에는 1,400 건으로 급락했다(p19)&lt;/p&gt;
&lt;p&gt;- 어떤 이유든 간에, 미디어 폭력에 따른 위해의 증거로서 1990년대에 범죄가 증가했다고 인용했던 전문가들은 범죄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말을 철회하려고 하지 않는다. ... 폭력 범죄율이 급락하던 시기에 폭력적인 비디오 게임을 포함한 비디오 게임의 인기가 굉장히 높았었다는 점을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다(p95)&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gt;폭력적 게임과 문제 행동 사이의 관련성:&lt;/b&gt;&lt;/p&gt;
&lt;p&gt;- 반면에 약자를 괴롭히는 사건은 증가했다. 그런 괴롭힘은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지는 못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제4장에서 살펴보겠지만, 우리 연구는 비디오 게임의 특정 패턴이 학내 총기 난사 같은 대규모 폭력 범죄보다는 이러한 유형의 행동적인 문제와 더 밀접하게 관련된다는 것을 알아냈다(p20)&lt;/p&gt;
&lt;p&gt;- 우리는 중학생들 사이에서 M등급 게임 플레이와 광범위한 공격적 행동이나 문제 행동 간에 상당한 관계를 찾아냈다. 실제로 M-게이머들은(ESRB M등급, 미국나이 기준 17세 이상 이용가 게임을 플레이하는 중학생들) 비M-게이머들보다 아래에서 살펴볼 한 가지를 제외하고는 이러한 문제들 각각에 연루될 가능성이 더 높았다. ... 게다가 대부분의 경우에서 지난 일 년 동안 적어도 한 번 이상 이러한 행동에 연루될 가능성은 M등급 게임에 많이 노출될수록 증가했다. 아이들의 목록에서 M게임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관계도 더 높아졌다(p150)&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gt;발달지체아의 경우 특히 부모의 주의를 요한다는 언급:&lt;/b&gt;&lt;/p&gt;
&lt;p&gt;- 발달적으로 더딘 아동(원문은 developmentally delayed kids, 보통은 발달지연 혹은 발달지체로 번역합니다)의 부모는 미디어 활용에 대해 더 면밀히 주시해야 한다. 이러한 아이들은 또래들보다 환상적인 게임과 진짜 세상을 구별하는 데 더 곤란을 겪기 때문이다(p202)&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gt;게임의 순기능에 대하여:&lt;/b&gt;&lt;/p&gt;
&lt;p&gt;- 많은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비디오 게임 놀이는 격리된 활동이 아니라 대단히 사회적인 활동이다. ... 플레이어들은 각자의 노력을 통합하기 위해 대화해야 한다. ... 특히 나이가 어린 아이들에게는 게임이 또래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대화 주제로 작용한다(p20)&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gt;게임심의의 역기능 논란:&lt;/b&gt;&lt;/p&gt;
&lt;p&gt;- &amp;nbsp;폭력적인 미디어의 효과에 대한 연구를 보면 ESRB(미국의 게임물 등급 심위 기관)가 등급 시스템의 일부를 거꾸로 적용하는 것 같다. 폭력적인 미디어가 실제로 폭력적인 행동을 초래할 것 같은 예측인자들 중 하나는, 아픔과 괴로움과 피 등 폭력으로 인해 실제로 초래되는 부정적 결과물을 보여주지 않는 것이다. M 등급을 받은 폭력적인 비디오 게임은 그러한 부정적 결과물을 오히려 보여주는 경향이 있다. T 등급이나 E 등급을 받은 비디오 게임은 대게 그러한 부정적인 결과물을 보여주지 않음으로써 그처럼 낮은 등급을 받는다. 가령 시체는 그냥 사라지고 피는 진짜처럼 보이지 않도록 만화 그림으로 처리된다(p22)&lt;/p&gt;
&lt;p&gt;- 그렇다면 T등급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이 M등급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보다 더 폭력적인 행동으로 이끌 거라는 뜻인가? ... 질문에 대한 답으로는, &quot;아마도 아닐 것이다&quot; 쯤으로 해두자. 폭력적인 비디오 게임의 수많은 반대자와 지지자들이 서로 우기는 것처럼 딱 부러지게 대답하기는 어렵다(p255)&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gt;폭력적인 게임에 대한 연구/기사/언급을 올바르게 이해하기:&lt;/b&gt;&lt;/p&gt;
&lt;p&gt;- 요점은 아주 간단하다. 폭력적인 비디오 게임에 관한 주장에 대해 회의적인 태도를 가져라. ... 비디오 게임과 공격적인, 혹은 폭력적인 아동 간에 관련성을 &quot;입증한&quot; 새로운 연구에 대해 들으면, 먼저 자신에게 이렇게 질문하라: 1) 그들이 실제로 누구를 연구했는가? 2) 그들이 비디오 게임이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quot;폭력&quot;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3) 그들이 비디오 게임 폭력에 대한 노출을 어떻게 측정했는가? 4) 그들이 &quot;공격성&quot;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공격성의 척도로 무엇을 사용했는가? 이 척도와 현실 세계의 공격성 혹은 폭력과의 관계를 어떻게 정당화 했는가? 5) 그 척도가 상식적인 선에서 통할만 한 것인가? (p128)&lt;/p&gt;
&lt;p&gt;(참고로, 책에서는 게임의 부작용에 대해 입증했다는 류의 주장을 접했을때 아래와 같이 따져볼 것을 권하고 있지만, 실은 게임의 순기능에 대해 입증했다는 류의 주장을 평가할 때도 마찬가지로 적용해볼 수 있겠습니다)&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gt;게임이 야기할 수 있는 위험성의 공통적 특징:&lt;/b&gt;&lt;/p&gt;
&lt;p&gt;- 우리 자신의 연구는 물론 다른 연구자들의 연구까지 살펴본 결과, 아이들에게 진정한 위험(true risks)이 될 만한 것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1) 진정한 위험 요소는 폭력 같은 이슈보다 더 미묘해서 ... 게임 내용에만 초점을 맞추는 무심한 관찰자들에게 흔히 간과될 수 있다. 2) (게임의 위험성이) 모든 아이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건 아니다. 어떤 아이들은 상당히 더 큰 위험에 노출되는 반면 어떤 아이들은 별로 영향을 받지 않는다. 3) 다른 사람의 숨은 동기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 등 생물학적/발달적 문제가 어떤 아동이 위험에 처해 있는지 결정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동의 심리적 상태, 그리고 가족은 물론 다른 어른과 또래들과의 정서적 관계도 마찬가지다(Biological and developmental issues, such as children's abilities to understand other people's hidden motives, play a significant role in determining which children are at risk. So do the psychological states of children and their emotional connections to adults and peers inside and outside their families). 4) 이러한 위험성을 제한하기 위해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 ...제9장에서도 그러한 과제를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gt;요약?&lt;/b&gt;&lt;/p&gt;
&lt;p&gt;위 책에 소개된 연구들에 따르면, 일부 게임이 일부 사람들에게 크고 작은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있으나, 현재의 각종 보도들은 1) 빈약한 근거에 기반하여 2) 과장된 위험성을 3) 과도하게 확신에 찬 논조로 주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이러한 보도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게임이 야기할 수 있는 모든 문제점들에 대해 무조건적인 확신에 차서 부정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lt;/p&gt;
&lt;p&gt;끗.&lt;/p&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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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02 Feb 2012 14:4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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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클라우드를 대하는 오라클의 자세: 통합</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502</link>
<description>&lt;p&gt;오라클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퓨전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선 지난해 인수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소프트웨어 업체인 ‘라잇나우 테크놀로지’와 기업용 정보분석업체인 ‘엔데카’의 기술을 자사 솔루션에 접목시키는 작업부터 시작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503&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502/120202-oracle-rightnow&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4503&quot; title=&quot;120202 oracle rightnow&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120202-oracle-rightnow-500x145.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145&quot; /&gt;&lt;/a&gt;&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38127&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38126/markhporacle100907&quot;&gt;&lt;img class=&quot;size-full wp-image-38127 alignright&quot; style=&quot;margin: 8px;border: 1px solid black&quot; title=&quot;markhporacle100907&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0/09/markhporacle100907.jpg&quot; alt=&quot;&quot; width=&quot;225&quot; height=&quot;180&quot; /&gt;&lt;/a&gt;오라클은 2월7일(현지기준) 있었던 &lt;a href=&quot;http://www.oracle.com/webapps/dialogue/ns/dlgwelcome.jsp?p_ext=Y&amp;amp;p_dlg_id=11341932&amp;amp;src=7306120&amp;amp;Act=344&quot;&gt;웹캐스트&lt;/a&gt; 행사를 통해 오라클이 라잇나우 인수를 통해 어떻게 클라우드 기반의 고객서비스를 준비하고 제공할 것인지에 대한 &lt;a href=&quot;http://www.bozemandailychronicle.com/news/economy/article_5e14a132-4c99-11e1-a446-0019bb2963f4.html&quot;&gt;계획&lt;/a&gt;을 밝혔다. 이날 마크 허드 오라클 공동대표는 “지난해 있었던 라잇나우와 엔데카 인수는 오라클에게 중요한 거래였다”라며 “향후 이 기술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제품 로드맵을 구축해서 고객 서비스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라잇나우의 인적자원관리, 인재관리 솔루션을 오라클의 기술과 결합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방안을 고민 중이라 설명했다.&lt;/p&gt;
&lt;p&gt;이날 자리에 함께한 그렉 쟌포르테 라잇나우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자연어 검색, 고객세분화, 전자상거래 기능을 오라클의 CRM 솔루션과 결합해 클라우드상에서 서비스할 계획”이라며 “비즈니스 기본 규칙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는 가운데, 기업들은 살아남으려면 전통적인 마케팅 전략 외 소셜네트워크 마케팅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lt;/p&gt;
&lt;p&gt;사실상 클라우드에서 전사적자원관리(ERP),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을 제공하는 소셜네트워크와 결합한 서비스를 갖고 있는 세일즈포스닷컴을 겨냥했다. 오라클도 라잇나우 기술을 통해 클라우드에서 소프트웨어를 서비스하는(SaaS)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겠다는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오라클은 엔데카의 분석 기술을 이용한 마케팅 전략 지원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엔데카의 검색 기술을 활용한 방안은 좀 더 구체적이다. 자사 ‘팻와이어웹콘텐츠’와 ‘시벨 마케팅 애플리케이션’과 결합해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나섰다.&lt;/p&gt;
&lt;p&gt;토마스 쿠리안 오라클 소프트웨어 제품개발 부사장은 “구매 프로세스의 시작은 고객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들이 제품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그 순간부터 시작된다”라며 “고객들이 어떤 제품을 필요로 하는지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검색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이 맞춤형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돕겠다”라고 말했다. 엔데카의 검색 기술은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데 사용된다.&lt;/p&gt;
&lt;p&gt;이번 라잇나우와 엔데카 기술 통합은 오라클의 퓨전 애플리케이션 전략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오라클 오픈월드 2011’ 당시 엘리슨 최고경영자는 “피플소프트, 시벨시스템즈, JD에드워드의 애플리케이션들의 장점을 뽑아 하나로 만드는 퓨전 애플리케이션 전략을 완성했다”라며 “앞으로 기업들은 오라클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에서 퓨전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한 바 있다.&lt;/p&gt;
&lt;p&gt;이제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이 모든 통합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는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이 나왔다. 오라클의 무기가 시장에 통할지 지켜볼 때다. 리서치기관 콘스텔레이션의 레이 왕 애널리스트는&lt;a href=&quot;http://www.computerworld.com/s/article/9223864/Oracle_outlines_plans_for_RightNow_integration?source=rss_latest_content&amp;amp;utm_source=feedburner&amp;amp;utm_medium=feed&amp;amp;utm_campaign=Feed%3Acomputerworld%2Fnews%2Ffeed+%28Latest+from+Computerworld%29&quot;&gt; 컴퓨터월드&lt;/a&gt;를 통해 “오라클은 클라우드가 그들의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한다”라며 “그러나 고객은 클라우드에서 어떤 솔루션이 필요한지를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오라클은 이 사이를 조율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502&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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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이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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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02 Feb 2012 12:34: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페이스북 기업공개, 가치는 111조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442</link>
<description>&lt;p&gt;“페이스북은 애초에 회사가 되기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 세상을 더 개방하고 연결한다는 소셜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설립됐다.”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상장을 위해 2월1일 &lt;a href=&quot;http://www.sec.gov/Archives/edgar/data/1326801/000119312512034517/d287954ds1.htm&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국 SEC에 제출한 서류&lt;/a&gt;에 적은 말이다.&lt;/p&gt;
&lt;p&gt;페이스북은 자사의 기업가치를 750억달러에서 1천억달러 사이로 평가하며, 이번 상장을 통해 50억달러의 자금을 조달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우리돈으로 기업 가치가 111조원에 이른다. 페이스북은 한 주당 가치를 29.73달러로 매겼다.&lt;/p&gt;
&lt;p&gt;2004년 상장한 구글의 현재 기업가치가 1885억달러인 것을 감안하면, 새내기 페이스북의 기업가치가 꽤 높아 보인다. 페이스북의 기업가치는 국내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 160조원과 차이가 있지만, 2위 현대자동차 48조원의 두 배를 넘는다.(참고: &lt;a href=&quot;http://www.krx.co.kr/m2/m2_4/m2_4_4/JHPKOR02004_04.jsp&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증권선물거래소&lt;/a&gt;)&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445&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442/facebook_ipo_20120202-2&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45&quot; title=&quot;Facebook_IPO_20120202-2&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Facebook_IPO_20120202-2.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35&quot; /&gt;&lt;/a&gt;&lt;/p&gt;
&lt;p&gt;SEC를 통해 웹에 공개된 s-1 서류를 보면 페이스북의 현재 성적표가 고스란히 드러난다.&lt;/p&gt;
&lt;p&gt;페이스북 이용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12월31일 기준으로 한 달 액티브 이용자가 8억4500만명으로 1년 전 6억8천만명보다 39% 성장했다. 하루 액티브 이용자는 4억8300만명으로 1년 전 3억2700만명보다 48% 늘었다. 휴대폰으로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이용자는 하루평균 4억2500만명으로 나타났다.&lt;/p&gt;
&lt;p&gt;이용자 수로만 따지면 페이스북은 세계에서 인구 수가 세 번째로 많은 국가이다. 페이스북에서 이용자들은 하루에 좋아요와 댓글을 27억개 남기고, 사진은 2억5천만장을 올린다. 이렇게 페이스북을 이용하며 이용자가 맺은 친구 관계는 1천억건에 달한다고 페이스북은 밝혔다.&lt;/p&gt;
&lt;p&gt;이번엔 매출을 살펴보자. 페이스북은 지난해 37억11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이중 32억달러가 광고 매출이며, 순익은 10억달러이다.&lt;/p&gt;
&lt;p&gt;광고 매출은 지난해 1분기 6억3700만달러, 2분기 7억7600만달러, 3분기 7억9800만달러, 4분기 9억4300만달러였다. 분기마다 8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광고에서 거둔 셈이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446&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442/facebook_ipo_20120202-3&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46&quot; title=&quot;Facebook_IPO_20120202-3&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Facebook_IPO_20120202-3.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155&quot; /&gt;&lt;/a&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447&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442/facebook_ipo_20120202-4&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47&quot; title=&quot;Facebook_IPO_20120202-4&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Facebook_IPO_20120202-4.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02&quot; /&gt;&lt;/a&gt;&lt;/p&gt;
&lt;p&gt;페이스북 매출에서 12%는 징가에서 확보했다는 점이 흥미롭다. 징가는 페이스북 플랫폼에 게임을 서비스하는 소셜게임사로, 게임 아이템은 페이스북 내 가상화폐인 ‘페이스북 크레딧’으로 판매한다. 징가가 페이스북에 제공한 매출은 광고 집행과 페이스북 크레딧 결제 수수료가 있다. 페이스북 크레딧은 지난해 7월 모든 소셜게임에 도입돼 채 1년도 되지 않았다. 하지만 게임사 한 곳이 페이스북 전체 매출의 12%를 안겨줄 만큼 성장가능성을 엿볼 수 있겠다.&lt;/p&gt;
&lt;p&gt;휴대폰에서 수익 모델을 만들지 않아, 매출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점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페이스북을 휴대폰으로 이용하는 사람은 하루평균 4억명이 넘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페이스북이 모바일에서 수익 모델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매출 성장곡선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lt;/p&gt;
&lt;p&gt;당장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도 페이스북은 모바일 환경에 꾸준히 도전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지난해 12월 출시한 새로운 서비스 ‘타임라인’을 모바일웹과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에 적용하고, PC에서만 이용 가능하던 소셜앱도 &lt;a href=&quot;https://developers.facebook.com/blog/post/575/&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난해 10월부터 모바일웹과 모바일 앱에 도입&lt;/a&gt;하기 시작했다. 이와함께 페이스북 크레딧도 모바일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페이스북은 모바일에서 접속할 수 있는 &lt;a href=&quot;http://fb.me/mobileappshowcase&quot; target=&quot;_blank&quot;&gt;HTML5 웹앱을 모아서 보여주는 페이지&lt;/a&gt;도 운영한다.&lt;/p&gt;
&lt;p&gt;페이스북은 5월께 주식시장에 상장될 것을 보인다. 이때 페이스북이 기대한대로 기업가치가 1천억달러에 이르게 되면 주식을 가장 많이 보유한 마크 주커버그는 약 284억달러의 자산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직원 중 주식을 0.1% 보유한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책임자는 약 8800만달러, 0.11% 보유한 엔지니어 부사장 마이크 슈뢰퍼는 약 9800만달러 자산을 가지게 된다.&lt;/p&gt;
&lt;p&gt;2004년 2월 서비스를 시작한 페이스북은 전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70개 이상의 언어로 서비스하며, 직원은 3천명이 넘는다.&lt;/p&gt;
&lt;p&gt;한편, 페이스북 IPO 서류를 보여주는 웹사이트가 한때 접속 불가능한 때도 있었다. SEC는 IPO 서류를 웹에 공개해 누구나 들여다보게 한다. &lt;a href=&quot;http://allthingsd.com/20120201/stop-poking-facebook-filing-crashes-sec-web-site/&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싱즈디지털&lt;/a&gt;에 따르면 사이트 접속 불가 현상은 페이스북 IPO 서류를 보기 위해 접속이 몰리면서 발생했다. IPO 서류에 몰린 관심이 페이스북 주식을 사는 데 이어질 지 지켜볼 일이다.(&lt;a href=&quot;http://www.sec.gov/Archives/edgar/data/1326801/000119312512034517/d287954ds1.htm&quot; target=&quot;_blank&quot;&gt;페이스북 IPO 서류 보러가기~!&lt;/a&gt;)&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448&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442/facebook_ipo_20120202-5&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48&quot; title=&quot;Facebook_IPO_20120202-5&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Facebook_IPO_20120202-5.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38&quot; /&gt;&lt;/a&gt;&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442&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소셜웹</category>
<category> IPO</category>
<category> 마크주커버그</category>
<category> 셰릴샌드버그</category>
<category> 징가</category>
<category> 페이스북</category>
<author>정보라</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442</guid>
<pubDate>Thu, 02 Feb 2012 11:29: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니, 새 CEO에 게임 전문가 임명</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434</link>
<description>&lt;p&gt;소니가 최고경영자(CEO)를 바꿨다. 소니는 카즈오 히라이 부사장을 새 CEO로 임명했다. 소니 전체의 운명이 게임 전문가의 손에 맞겨진 셈이다. 소니가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
&lt;p&gt;소니는 2월1일, 카즈오 히라이 소니 부사장을 소니 CEO로 승격시켰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소니를 이끌었던 하워드 스트링어 소니 전 CEO는 오는 6월부터 경영권이 없는 소니 이사회 의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하워드 스트링어 전 CEO와 카즈오 히라이 새 CEO는 2월2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소니의 201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앞으로 소니의 경영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카즈오 히라이 CEO는 오는 4월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kazuo_hirai_sony_500.jpg&quot; rel=&quot;lightbox[94434]&quot; title=&quot;kazuo_hirai_sony_50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37&quot; title=&quot;kazuo_hirai_sony_50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kazuo_hirai_sony_50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21&quot; /&gt;&lt;/a&gt;&lt;/p&gt;
&lt;p&gt;카즈오 히라이 CEO는 1984년 소니에 들어왔다. 현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의 전신인 CBS 소니를 통해 소니와 인연을 맺었다. 1995년에는 SCE 파트로 자리를 옮겼다. 미국에서 부진한 결과를 내던 플레이스테이션(PS) 콘솔 게임기 사업을 성공으로 이끈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lt;/p&gt;
&lt;p&gt;특히 PS 콘솔에 네트워크 기능을 결합한 점이 성공의 열쇠가 됐다.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PS)는 현재 소니 콘솔 게임 사업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 됐다. 카즈오 히라이 CEO가 콘텐츠와 서비스에 집중해 전략을 세워온 인물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lt;/p&gt;
&lt;p&gt;카즈오 히라이 CEO는 1일, CEO 교체 발표 자리에서 “우리가 가야 하는 길은 명확하다”라며 “TV를 포함한 디지털 이미징(카메라)과 스마트 모바일, 게임 등 우리의 핵심 전자사업 부문에서 성장을 이끌어내야 한다”라고 밝혔다.&lt;/p&gt;
&lt;p&gt;하워드 스트링어 전 CEO도 카즈오 히라이 CEO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하워드 스트링어 전 CEO는 “카즈오 히라이는 소니를 이끌 준비가 돼 있다”라며 “바로 지금이 변화를 이끌어내야 할 때”라고 말했다.&lt;/p&gt;
&lt;p&gt;카즈오 히라이 CEO와 하워드 스트링어 전 CEO의 말에서 선장을 바꾼 소니가 선택할 전략을 미리 더듬어볼 수 있다. 소니는 앞으로 TV 브랜드인 브라비아와 소니 스마트폰, 콘솔 게임기, 게임 네트워크를 한 데 통합한 전략을 짤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소니의 통합 전략 중심엔 스마트폰이 있다. 에릭슨과 지분을 공유하던 소니 스마트폰 사업부가 에릭슨을 떼고 소니 브랜드로 통합됐다. 소니는 지난 1월10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2′에서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로 이름을 바꾼 후 처음으로 출시된 스마트폰 4종을 소개한 바 있다.&lt;/p&gt;
&lt;p&gt;통합 전략의 중심에 스마트폰이 있다면, 통합을 가능케 하는 다리는 PSN이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PSN은 소니의 통합 전략에 중요한 인프라다. PSN과 소니 스마트폰, 브라비아TV 까지. 소니는 스마트홈을 꾸릴 모든 기기와 기반 서비스를 이미 갖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lt;/p&gt;
&lt;p&gt;카즈오 히라이 CEO가 주로 콘텐츠와 서비스에 주력한 인물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PSN 과 소니의 IT 기기가 만들어갈 소니의 콘텐츠 생태계가 기대된다.&lt;/p&gt;
&lt;p&gt;하지만 소니의 이 같은 기존 인프라의 영향력이 낮다는 점은 카즈오 히라이 CEO가 떠안은 숙제다.&lt;/p&gt;
&lt;p&gt;시장조사업체 IHS 아이서플라이가 1월에 발표한 자료를 보면, 소니는 지난 2011년 한 해 동안 전세계에서 2천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각각 9500만대와 9300만대 스마트폰을 판매한 것과 비교되는 성적이다.&lt;/p&gt;
&lt;p&gt;금융권은 소니그룹 전체가 4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특히 소니의 TV 사업부는 8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다.&lt;/p&gt;
&lt;p&gt;2012년엔 카즈오 히라이 CEO가 소니의 새 선장이 돼 ‘빅뱅’을 일으킬 수 있을까. 카즈오 히라이 CEO의 어깨가 무겁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434&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 브라비아</category>
<category> 소니</category>
<category> 소니에릭슨</category>
<category>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category>
<category> 카즈오 히라이</category>
<category> 플레이스테이션</category>
<author>오원석</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434</guid>
<pubDate>Thu, 02 Feb 2012 11:20: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dublinbikes2go</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html5gallery/~3/dFIrXOzgP3c/</link>
<description>&lt;p&gt;A mobile focused (although it works perfectly well on a laptop) web app for finding and using Dublin Bikes, Dublin’s bike sharing scheme.&lt;/p&gt;&lt;p&gt;The site uses &lt;abbr&gt;HTML&lt;/abbr&gt;5 technologies such as &lt;code&gt;localStorage&lt;/code&gt; and offline &lt;code&gt;appcache&lt;/code&gt;, as well as the geolocation API, a technology closely related to HTML5.&lt;/p&gt;&lt;p&gt; &lt;img
src=&quot;http://html5gallery.com/wp-content/uploads/2011/07/dublinbikes2go-thumb.jpg&quot; alt=&quot;Website Screenshot&quot; /&gt;&lt;/p&gt;&lt;p&gt;URL: &lt;a
href=&quot;http://beta.dublinbikes2go.com/&quot;&gt;http://beta.dublinbikes2go.com/&lt;/a&gt;&lt;/p&gt;&lt;img src=&quot;http://feeds.feedburner.com/~r/html5gallery/~4/dFIrXOzgP3c&quot; height=&quot;1&quot; width=&quot;1&quot;/&gt;</description>
<category>Web App</category>
<category> appcache</category>
<category> charset</category>
<category> doctype</category>
<category> Geolocation</category>
<category> localStorage</category>
<author>Gerard Druiven</author>
<guid>http://feedproxy.google.com/~r/html5gallery/~3/dFIrXOzgP3c/</guid>
<pubDate>Thu, 02 Feb 2012 08:05: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 - 클라우드와 보안 (3/3)</title>
<link>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azure-3-3.aspx</link>
<description>&lt;p&gt;안녕하세요. 코난 김대우입니다.   &lt;br /&gt;이번에 다룰 포스팅 내용은 클라우드와 보안 두 번째, 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라는 내용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아마도, 이 글에 관심있는 분들은 충분히 개발이나 IT인프라는 물론 클라우드에 대한 높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는 분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설명이나 이해를 목표로 포스팅을 진행하기 보다는 짧은 노트 형태로 남겨 보려고 합니다. 이하, 경어 생략.&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609&quot;&gt;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20&quot;&gt;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81&quot;&gt;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 - 클라우드와 보안 (3/3)&lt;/a&gt;&lt;/p&gt;  &lt;p&gt;이전 포스팅을 통해, 아래의 내용을 짚어 보았다.&lt;/p&gt;  &lt;p&gt;&lt;b&gt;     &lt;br /&gt;&lt;/b&gt;&lt;/p&gt;  &lt;p&gt;&lt;b&gt;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lt;/b&gt;&lt;/p&gt;  &lt;p&gt;- 클라우드를 사용하려는 고객과, 클라우드 솔루션 개발사의 고민은 크게 다르지 않다.&lt;/p&gt;  &lt;p&gt;- 클라우드에도 여전히 산재한 IT 인프라 &amp;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보안 위협 및 패턴&lt;/p&gt;  &lt;p&gt;- 클라우드로 서비스 한다고 해도, 위협 요인은 항상 존재. 보안 및 위협 대응 방식에 대한 근원적 변화가 필요.&lt;/p&gt;  &lt;p&gt;&lt;b&gt;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lt;/b&gt;&lt;/p&gt;  &lt;p&gt;-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전, 클라우드의 보안은 다음 사항에 대한 총체적 보안 이슈 검증이 필요&lt;/p&gt;  &lt;p&gt;- Ownership에서 Control로 보안 모델 변화&lt;/p&gt;  &lt;p&gt;- 클라우드 서비스의 위협요인 분석&lt;/p&gt;  &lt;p&gt;-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 레이어&lt;/p&gt;  &lt;p&gt;대미는 역시 우리가 관심 있는 Windows Azure의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를 알아 보는 시간.&lt;/p&gt;  &lt;p&gt;아래 내용 거의 대부분은 아래 기술백서의 내용임을 미리 밝힌다.&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02&quot;&gt;Windows Azure 보안 기술백서 다운로드 / Security Best Practices for Developing Windows Azure Applications&lt;/a&gt;&lt;/p&gt;  &lt;p&gt;&lt;b&gt;클라우드 서비스의 위협요인과 Windows Azure가 제공하는 방어 전략&lt;/b&gt;&lt;/p&gt;  &lt;p&gt;&lt;b&gt;1) Port Scanning/ Service Enumeration&lt;/b&gt;&lt;/p&gt;  &lt;p&gt;- Service Definition file&lt;/p&gt;  &lt;p&gt;- Windows Firewall&lt;/p&gt;  &lt;p&gt;- VM switch packet filtering &lt;/p&gt;  &lt;p&gt;&lt;b&gt;2) Denial of Service&lt;/b&gt;&lt;/p&gt;  &lt;p&gt;- Load-balanced Infrastructure&lt;/p&gt;  &lt;p&gt;- Network bandwidth throttling&lt;/p&gt;  &lt;p&gt;&lt;b&gt;3) Spoofing&lt;/b&gt;&lt;/p&gt;  &lt;p&gt;- VLANs&lt;/p&gt;  &lt;p&gt;- Hypervisor VM Switch filter&lt;/p&gt;  &lt;p&gt;- encrypted and mutually authenticated over an HTTPS connection&lt;/p&gt;  &lt;p&gt;&lt;b&gt;4) Eavesdropping / Packet Sniffing&lt;/b&gt;&lt;/p&gt;  &lt;p&gt;- restrict which IP and MAC addresses&lt;/p&gt;  &lt;p&gt;&lt;b&gt;5) Multi-tenant hosting and side-channel attacks&lt;/b&gt;&lt;/p&gt;  &lt;p&gt;- inherently untrusted by the Root OS Hypervisor&lt;/p&gt;  &lt;p&gt;&lt;b&gt;6) External Verification&lt;/b&gt;&lt;/p&gt;  &lt;p&gt;- Contracted two top-tier penetration testing firms&lt;/p&gt;  &lt;p&gt;이외의 다양한 위협과 방어에 대한 내용은 &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02&quot;&gt;Windows Azure 보안 기술백서&lt;/a&gt;에서 확인 가능하며, &lt;i&gt;Designing More Secure Windows Azure Services &lt;/i&gt;내용을 참조하면 더욱 상세한 위협과 대응에 대한 내용을 확인 가능.&lt;/p&gt;  &lt;p&gt;&lt;b&gt;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 레이어와 Windows Azure&lt;/b&gt;&lt;/p&gt;  &lt;p&gt;&lt;img title=&quot;클라우드_서비스_보안_레이어.jpg&quot; alt=&quot;클라우드_서비스_보안_레이어.jp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281/475/fffb8795dcbf535bced8f43755d044f2.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gt;&lt;/p&gt;  &lt;p&gt;클라우드 레이어별로 Windows Azure는 다음과 같은 방어 전략을 제공 하며, 일부 내용만 소개.&lt;/p&gt;  &lt;p&gt;&lt;b&gt;1) 데이터 레이어&lt;/b&gt;&lt;/p&gt;  &lt;p&gt;Strong storage keys for access control&lt;/p&gt;  &lt;p&gt;SSL support for data transfers between all parties&lt;/p&gt;  &lt;p&gt;&lt;b&gt;     &lt;br /&gt;&lt;/b&gt;&lt;/p&gt;  &lt;p&gt;&lt;b&gt;2) 어플리케이션 레이어&lt;/b&gt;&lt;/p&gt;  &lt;p&gt;Front-end .Net code running under partial trust&lt;/p&gt;  &lt;p&gt;Windows account with least privileges&lt;/p&gt;  &lt;p&gt;&lt;b&gt;3) 호스트 레이어&lt;/b&gt;&lt;/p&gt;  &lt;p&gt;Stripped down version of Windows Server 2008 OS&lt;/p&gt;  &lt;p&gt;Host boundaries enforced by external hypervisor&lt;/p&gt;  &lt;p&gt;&lt;b&gt;4) 네트워크 레이어&lt;/b&gt;&lt;/p&gt;  &lt;p&gt;Host firewall limiting traffic to VMs&lt;/p&gt;  &lt;p&gt;VLANs and packet filters in routers&lt;/p&gt;  &lt;p&gt;&lt;b&gt;5) 물리적 레이어&lt;/b&gt;&lt;/p&gt;  &lt;p&gt;World-class physical security&lt;/p&gt;  &lt;p&gt;ISO 27001 and SAS 70 Type II certifications for datacenter processes&lt;/p&gt;  &lt;p&gt;조금 더 상세히, Windows Azure가 제공하는 레이어별 보안 관련 사항 검토는 &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02&quot;&gt;Windows Azure 보안 기술백서&lt;/a&gt;의 &lt;i&gt;Appendix B. Windows Azure Deployment Security Threat Matrix&lt;/i&gt; 내용을 참조하면 더욱 상세한 내용을 확인 가능.&lt;/p&gt;  &lt;p&gt;&lt;b&gt;Windows Azure가 제공하는 데이터 보안 및 스토리지 보안&lt;/b&gt;&lt;/p&gt;  &lt;p&gt;&lt;img title=&quot;클라우드_데이터_스토리지_보안_구조.jpg&quot; alt=&quot;클라우드_데이터_스토리지_보안_구조.jp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281/475/4ed367ee94658c757ef3eca09e1b2abf.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gt;&lt;/p&gt;  &lt;p&gt;데이터 저장 방식이나 접근, 접근 제어 정책 등을 제공하며 아래의 내용이 권고됨.&lt;/p&gt;  &lt;p&gt;- Generate Shared Access Signatures with the most restrictive set of ACLs possible that still grant the access required by the trusted party.&lt;/p&gt;  &lt;p&gt;- Use the shortest lifetime possible.&lt;/p&gt;  &lt;p&gt;- Use HTTPS in the request URL so the token cannot be snooped on the wire.&lt;/p&gt;  &lt;p&gt;- Remember that these tokens are only used for temporary access to non-public blob storage – as with passwords, it‟s a bad idea to use the same ones over and over.&lt;/p&gt;  &lt;p&gt;&lt;img title=&quot;클라우드_서비스_데이터_스토리지_암호화.jpg&quot; alt=&quot;클라우드_서비스_데이터_스토리지_암호화.jp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281/475/7457c309b72b11353f17a4d0344d0e90.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gt;&lt;/p&gt;  &lt;p&gt;Windows Azure 데이터 스토리지 암호화 방식도 물론 사용 가능하며, 콘텐트에 대한 암호화는 어플리케이션에서 구성 후 손쉽게 암호화 처리가 가능 - 간략히, 데이터는 모두 암호화되어 저장되며, On-premise에서 암호화된 키를 보유하고 있는 구조. 이는 SQL Azure도 마찬가지로 활용 가능.&lt;/p&gt;  &lt;p&gt;- Microsoft recommends using 256-bit AES keys for symmetric encryption&lt;/p&gt;  &lt;p&gt;- Developers also &lt;b&gt;should not store private keys associated with SSL/TLS certificates in Windows Azure Storage&lt;/b&gt;. Instead, upload them through the Developer Portal and access them via thumbprint references in the Service Configuration.&lt;/p&gt;  &lt;p&gt;&lt;b&gt;Windows Azure가 제공하는 네트워크 보안&lt;/b&gt;&lt;/p&gt;  &lt;p&gt;&lt;img title=&quot;클라우드_보안_Firewall_방화벽_구성.jpg&quot; alt=&quot;클라우드_보안_Firewall_방화벽_구성.jp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281/475/d38232ff8e07933094f41a4a7e8d1551.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gt;&lt;/p&gt;  &lt;p&gt;Azure는 자체에 다양한 여러 목적의 방화벽 구조가 존재. 인프라에서 관리되기도 하며, 필요할 경우 서비스 사용자가 제어도 가능. 예를 들어, 특정 서브넷만 클라우드 특정 어플리케이션에 접근하는 시나리오를 구성.&lt;/p&gt;  &lt;p&gt;네트워크와 관련된 보안은 대부분 인프라 보안과 연관되며, 이에 대한 Windows Azure의 인프라 보안 전략은 앞에서 이미 소개되었음.&lt;/p&gt;  &lt;p&gt;&lt;img title=&quot;클라우드_보안_Security_SSL_채널.jpg&quot; alt=&quot;클라우드_보안_Security_SSL_채널.jp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281/475/7431cc355078aa9b98975afa55b47e78.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gt;&lt;/p&gt;  &lt;p&gt;Azure의 구성요소간 다른 SSL 채널을 사용하며 SSL기반 릴레이 구조. 만에 하나, 특정 SSL 인증서에 대한 블리치가 생겨도 전체 SSL이 문제가 되는 경우를 예방하는 보안 구조 제공.&lt;/p&gt;  &lt;p&gt;&lt;img title=&quot;클라우드_보안_Identity_인증.jpg&quot; alt=&quot;클라우드_보안_Identity_인증.jp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281/475/28487e9cbc9211283b32344d9cc83ae3.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gt;&lt;/p&gt;  &lt;p&gt;클라우드 서비스에 맞는 인증 방식들을 제공하며, 안전한 ACS(Access Control Service) 환경 제공. REST 방식의 웹서비스 관련 내용이니 보안 관련된 권고 사항은 한가지.&lt;/p&gt;  &lt;p&gt;- The AC leverages the OAuth Web Resource Authorization Protocol (OAuth WRAP)&lt;/p&gt;  &lt;p&gt;참고자료 : &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73&quot;&gt;Windows Azure 보안 인증 - Azure Identity&lt;/a&gt;&lt;/p&gt;  &lt;p&gt;&lt;b&gt;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시 권장되는 보안 프로그래밍&lt;/b&gt;&lt;/p&gt;  &lt;p&gt;&lt;img title=&quot;클라우드_어플리케이션_보안_개발.jpg&quot; alt=&quot;클라우드_어플리케이션_보안_개발.jp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281/475/315d76f05d3e42b1cad0f644c0e28301.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gt;&lt;/p&gt;  &lt;p&gt;클라우드에서 서비스되는 어플리케이션의 안정성은 개발자에게 의존적. 어플리케이션 개발시 권고되는 사항들을 가이드로 제공하며, 이에 입각한 개발을 권장. 금융권이나 민감한 개인정보 데이터를 다루는 클라우드 개발자라면, 기술을 떠나 꼭 &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02&quot;&gt;Windows Azure 보안 기술 백서&lt;/a&gt;의 내용들을 읽어 두시길 권장.&lt;/p&gt;  &lt;p&gt;- &lt;u&gt;Isolate web roles and separate duties of individual roles&lt;/u&gt; in order to maximize the use of Windows Azure Partial Trust.&lt;/p&gt;  &lt;p&gt;- &lt;u&gt;Use the “Gatekeeper” design pattern&lt;/u&gt; to separate role duties and isolate privileged access&lt;/p&gt;  &lt;p&gt;- &lt;u&gt;Use multiple storage keys to restrict access to privileged information&lt;/u&gt; where the Gatekeeper pattern does not apply.&lt;/p&gt;  &lt;p&gt;&lt;img title=&quot;클라우드_보안_SDL_Security_Development_Lifecycle.jpg&quot; alt=&quot;클라우드_보안_SDL_Security_Development_Lifecycle.jp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281/475/8e3440f3e898b17a3f7b2df4b9c692bf.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gt;&lt;/p&gt;  &lt;p&gt;SDL(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 가이드 제공. SDL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SQLER에서 최근 포스팅했던 &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17&quot;&gt;안전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SDL -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lt;/a&gt; 참조(미리 적어놔서 다행)&lt;/p&gt;  &lt;p&gt;-Security Education and Awareness&lt;/p&gt;  &lt;p&gt;- Secure Development Practices on the Windows Azure platform&lt;/p&gt;  &lt;p&gt;Windows Azure에서 권장되는 암호화 방식 권장사항은 &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02&quot;&gt;Windows Azure 보안 기술백서&lt;/a&gt;의 &lt;i&gt;Appendix D: Using SDL-approved cryptography in Windows Azure Applications&lt;/i&gt; 에서 상세히 확인 가능&lt;/p&gt;  &lt;p&gt;&lt;img title=&quot;클라우드_서비스_windows_Azure_보안_요약_정리.jpg&quot; alt=&quot;클라우드_서비스_windows_Azure_보안_요약_정리.jp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281/475/786869be767b71e9b9ddd0b8440f2798.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gt;&lt;/p&gt;  &lt;p&gt;Windows Azure가 제공하는 다양한 보안 전략에 대한 소개를 마침.&lt;/p&gt;  &lt;p&gt;PS.&lt;/p&gt;  &lt;p&gt;클라우드와 보안 포스팅을 진행하면서, 월드클래스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전세계에 두군데 정도라고 언급했으며 당연히, Windows Azure가 그 중 하나. &lt;/p&gt;  &lt;p&gt;PS2.&lt;/p&gt;  &lt;p&gt;곧 있을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 관련 포스팅을 진행 후, Windows Azure 도입 사례 관련 내용을 풀어볼 예정.  전세계의 다양한 Industry와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금융권과 같은 비즈니스에서도 어떻게 Azure가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면서 잘 사용되는지 풀어볼 예정이며 많은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lt;/p&gt;  &lt;p&gt;&lt;b&gt;참고자료 : &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609&quot;&gt;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20&quot;&gt;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81&quot;&gt;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 - 클라우드와 보안 (3/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38&quot;&gt;Azure가 서비스되는 데이터센터들 - 소개 영상&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50&quot;&gt;Windows Azure 보안에 대한 소개 영상 - 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73&quot;&gt;Windows Azure 보안 인증 - Azure Identity&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02&quot;&gt;Windows Azure 보안 기술백서 다운로드 / Security Best Practices for Developing Windows Azure Applications&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17&quot;&gt;안전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SDL -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35&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시리즈 영상 소개&lt;/a&gt;&lt;/p&gt;  &lt;p&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시리즈 강좌 리스트  &lt;br /&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80321&quot;&gt;[Azure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52&quot;&gt;[Azure강좌] 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65&quot;&gt;[Azure강좌] 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85&quot;&gt;[Azure강좌] 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96&quot;&gt;[Azure강좌] 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08&quot;&gt;[Azure강좌] 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23&quot;&gt;[Azure강좌] 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36&quot;&gt;[Azure강좌] 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46&quot;&gt;[Azure강좌] 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67&quot;&gt;[Azure강좌] 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891&quot;&gt;[Azure강좌] 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6522&quot;&gt;[Azure강좌] 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9773&quot;&gt;[Azure강좌] 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9869&quot;&gt;[Azure강좌] 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219&quot;&gt;[Azure강좌] 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300&quot;&gt;[Azure강좌] 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334&quot;&gt;[Azure강좌] 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041&quot;&gt;[Azure강좌] 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174&quot;&gt;[Azure강좌] 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755&quot;&gt;[Azure강좌] 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  &lt;p&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동영상 참고 자료&lt;/strong&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 (애저 포털 둘러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6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68&quot;&gt;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0&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0&quot;&gt;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4&quot;&gt;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9&quot;&gt;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1&quot;&gt;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6&quot;&gt;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8&quot;&gt;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3&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3&quot;&gt;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9&quot;&gt;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4&quot;&gt;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9&quot;&gt;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6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64&quot;&gt;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8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82&quot;&gt;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1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11&quot;&gt;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6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61&quot;&gt;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7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74&quot;&gt;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9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99&quot;&gt;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1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16&quot;&gt;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2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22&quot;&gt;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lt;div style=&quot;clear:both;&quot;&gt;&lt;/div&gt;&lt;img src=&quot;http://blogs.msdn.com/aggbug.aspx?PostID=10262839&quot; width=&quot;1&quot; height=&quot;1&quot;&gt;</description>
<category />
<author>Daewoo.kim</author>
<guid>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azure-3-3.aspx</guid>
<pubDate>Thu, 02 Feb 2012 02:18: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title>
<link>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2-3.aspx</link>
<description>&lt;p&gt;안녕하세요. 코난 김대우입니다.   &lt;br /&gt;이번에 다룰 포스팅 내용은 클라우드와 보안 두 번째, 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라는 내용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아마도, 이 글에 관심있는 분들은 충분히 개발이나 IT인프라는 물론 클라우드에 대한 높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는 분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설명이나 이해를 목표로 포스팅을 진행하기 보다는 짧은 노트 형태로 남겨 보려고 합니다. 이하, 경어 생략.&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609&quot;&gt;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20&quot;&gt;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81&quot;&gt;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 - 클라우드와 보안 (3/3)&lt;/a&gt;&lt;/p&gt;  &lt;p&gt;&lt;b&gt;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전, 클라우드의 보안은 다음 사항에 대한 총체적 보안 이슈 검증이 필요&lt;/b&gt;&lt;/p&gt;  &lt;p&gt;&lt;img title=&quot;클라우드_보안_요소.jpg&quot; alt=&quot;클라우드_보안_요소.jp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220/475/eaae814aacc7a05eb1a7c7d2df436a8f.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gt;&lt;/p&gt;  &lt;p&gt;- 사람 &lt;/p&gt;  &lt;p&gt;- 데이터&lt;/p&gt;  &lt;p&gt;- 어플리케이션&lt;/p&gt;  &lt;p&gt;- 호스트&lt;/p&gt;  &lt;p&gt;- 네트워킹&lt;/p&gt;  &lt;p&gt;- 서버 하드웨어 보안&lt;/p&gt;  &lt;p&gt;&lt;b&gt;Ownership에서 Control로 보안 모델 변화&lt;/b&gt;&lt;/p&gt;  &lt;p&gt;특히, 기존의 &lt;b&gt;&lt;u&gt;전통적인 인프라 단계의 보안이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의 단계로 이동하며 &lt;/u&gt;&lt;/b&gt;&lt;b&gt;&lt;u&gt;방화벽과 Network Access Control List는 가상 방화벽과 호스트 패킷 필터로 대체됨. &lt;/u&gt;&lt;/b&gt;다수의 privileged 고객들은 시스템 통제 하의 고객 에이젼트로 전환 되고 플랫폼과 네트워크 레벨의 암호화는 제 기능을 하지만 개별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암호화는 개발자의 관리 및 책임이 높아짐.&lt;/p&gt;  &lt;p&gt;&lt;b&gt;클라우드 서비스의 위협요인 분석&lt;/b&gt;&lt;/p&gt;  &lt;p&gt;앞서 논의한 것처럼, 클라우드 도입 = 보안 위협 완화 or 해소를 의미하지는 않음. 위협 자체가 해소 되지 않으며, 일부 완화 또는 새로운 보안 위협이 생성됨.&lt;/p&gt;  &lt;p&gt;&lt;b&gt;1) 기존재 위협 요인&lt;/b&gt;&lt;/p&gt;  &lt;p&gt;- XSS&lt;/p&gt;  &lt;p&gt;- SQL Code Injection&lt;/p&gt;  &lt;p&gt;- DDoS&lt;/p&gt;  &lt;p&gt;- Network Flooding&lt;/p&gt;  &lt;p&gt;&lt;b&gt;2) 증가하는 위협 요인&lt;/b&gt;&lt;/p&gt;  &lt;p&gt;- 개인정보 데이터에 대한 보호&lt;/p&gt;  &lt;p&gt;- 권한있는 관리자의 접근으로부터 보호(Privileged Access)&lt;/p&gt;  &lt;p&gt;&lt;b&gt;3) 새롭게 발생하는 위협요인&lt;/b&gt;&lt;/p&gt;  &lt;p&gt;New Privilege Escalation Attacks (VM to host or VM to VM)&lt;/p&gt;  &lt;p&gt;Jailbreaking the VM boundary&lt;/p&gt;  &lt;p&gt;Hyperjacking (rootkitting the host or VM)&lt;/p&gt;  &lt;p&gt;&lt;b&gt;4) 완화되는 위협요인&lt;/b&gt;&lt;/p&gt;  &lt;p&gt;Patching is automated and instances are moved to secure systems&lt;/p&gt;  &lt;p&gt;Cloud resiliency improves failover across a service&lt;/p&gt;  &lt;p&gt;위협의 종류와 위협의 단계는 IaaS나 PaaS일 경우에 따라 달라지며, 당연한 서비스 스택 구조상 IaaS의 경우가 더 많은 보안 관련 위협이 존재.  &lt;/p&gt;  &lt;p&gt;이미 on-premise에서 서비스 중인 환경에도 위협요인은 항상 존재. 공격 요인은 산재하고 있으나, 대응 방식에 대한 근원적 변화 필요. 클라우드 서비스가 제어 가능한 위협도 있으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위협은 여전히 개발자와 사용자에게 존재함을 주의할 필요 있음. 특히, 하이브리드 서비스형으로 On-premise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결합하는 서비스의 경우 복합적인 공격의 경우는 클라우드 보안과 사내 인프라에 대한 다각적 보안 검토 역시 필요.&lt;/p&gt;  &lt;p&gt;&lt;b&gt;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 레이어&lt;/b&gt;&lt;/p&gt;  &lt;p&gt;&lt;img title=&quot;클라우드_서비스_보안_레이어.jpg&quot; alt=&quot;클라우드_서비스_보안_레이어.jp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220/475/2e68da163309db08b95864e6524314e4.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gt;&lt;/p&gt;  &lt;p&gt;크게 5개의 레이어로 나뉘며 각 영역에 대한 보안 구성을 일반적으로 정의. IaaS나 PaaS일 경우에 따라 세분화 하는 경우도 있음.&lt;/p&gt;  &lt;p&gt;- 물리적 레이어&lt;/p&gt;  &lt;p&gt;- 네트워크&lt;/p&gt;  &lt;p&gt;- 호스트&lt;/p&gt;  &lt;p&gt;- 어플리케이션&lt;/p&gt;  &lt;p&gt;- 데이터&lt;/p&gt;  &lt;p&gt;레이어에 맞는 다양한 보안 인증이나 보안 서비스 내역을 이해하고 도입 전 충분히 사전 검토할 필요 있음.&lt;/p&gt;  &lt;p&gt;다음으로는, 기대하셨던 마지막 포스팅! &lt;/p&gt;  &lt;p&gt;&lt;b&gt;Windows Azure는 어떻게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lt;/b&gt;&lt;/p&gt;  &lt;p&gt;감사합니다.&lt;/p&gt;  &lt;p&gt;&lt;b&gt;참고자료 : &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609&quot;&gt;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20&quot;&gt;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81&quot;&gt;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 - 클라우드와 보안 (3/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38&quot;&gt;Azure가 서비스되는 데이터센터들 - 소개 영상&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50&quot;&gt;Windows Azure 보안에 대한 소개 영상 - 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73&quot;&gt;Windows Azure 보안 인증 - Azure Identity&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02&quot;&gt;Windows Azure 보안 기술백서 다운로드 / Security Best Practices for Developing Windows Azure Applications&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17&quot;&gt;안전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SDL -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35&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시리즈 영상 소개&lt;/a&gt;&lt;/p&gt;  &lt;p&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시리즈 강좌 리스트  &lt;br /&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80321&quot;&gt;[Azure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52&quot;&gt;[Azure강좌] 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65&quot;&gt;[Azure강좌] 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85&quot;&gt;[Azure강좌] 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96&quot;&gt;[Azure강좌] 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08&quot;&gt;[Azure강좌] 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23&quot;&gt;[Azure강좌] 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36&quot;&gt;[Azure강좌] 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46&quot;&gt;[Azure강좌] 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67&quot;&gt;[Azure강좌] 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891&quot;&gt;[Azure강좌] 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6522&quot;&gt;[Azure강좌] 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9773&quot;&gt;[Azure강좌] 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9869&quot;&gt;[Azure강좌] 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219&quot;&gt;[Azure강좌] 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300&quot;&gt;[Azure강좌] 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334&quot;&gt;[Azure강좌] 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041&quot;&gt;[Azure강좌] 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174&quot;&gt;[Azure강좌] 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755&quot;&gt;[Azure강좌] 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  &lt;p&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동영상 참고 자료&lt;/strong&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 (애저 포털 둘러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6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68&quot;&gt;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0&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0&quot;&gt;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4&quot;&gt;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9&quot;&gt;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1&quot;&gt;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6&quot;&gt;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8&quot;&gt;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3&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3&quot;&gt;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9&quot;&gt;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4&quot;&gt;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9&quot;&gt;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6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64&quot;&gt;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8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82&quot;&gt;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1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11&quot;&gt;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6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61&quot;&gt;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7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74&quot;&gt;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9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99&quot;&gt;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1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16&quot;&gt;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2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22&quot;&gt;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lt;div style=&quot;clear:both;&quot;&gt;&lt;/div&gt;&lt;img src=&quot;http://blogs.msdn.com/aggbug.aspx?PostID=10262838&quot; width=&quot;1&quot; height=&quot;1&quot;&gt;</description>
<category />
<author>Daewoo.kim</author>
<guid>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2-3.aspx</guid>
<pubDate>Thu, 02 Feb 2012 02:1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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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title>
<link>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1-3.aspx</link>
<description>&lt;p&gt;안녕하세요. 코난 김대우입니다.   &lt;br /&gt;이번에 다룰 포스팅 내용은 &quot;클라우드와 보안&quot;이라는 내용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lt;br /&gt;아마도, 이 글에 관심있는 분들은 충분히 개발이나 IT인프라는 물론 클라우드에 대한 높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는 분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설명이나 이해를 목표로 포스팅을 진행하기 보다는 짧은 노트 형태로 남겨 보려고 합니다. 이하, 경어 생략.&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609&quot;&gt;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20&quot;&gt;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81&quot;&gt;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 - 클라우드와 보안 (3/3)&lt;/a&gt;&lt;/p&gt;  &lt;p&gt;&lt;img title=&quot;클라우드_보안_위협.jpg&quot; alt=&quot;클라우드_보안_위협.jp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609/474/052663db38912875bc95e90d298e9f83.jpg&quot; width=&quot;644&quot; height=&quot;484&quot; /&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클라우드를 사용하려는 고객과, 클라우드 솔루션 개발사의 고민은 크게 다르지 않다.&lt;/strong&gt;&lt;/p&gt;  &lt;blockquote&gt;   &lt;p&gt;-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를 신뢰할 수 있는가?&lt;/p&gt;    &lt;p&gt;- 데이터 외부(사외) 보관에 대해 매우 민감 &amp; 불안     &lt;br /&gt;-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 Biz Model로의 SaaS는 장점이지만, 보안 관점에서 멀티 테넌트 방식 하의 고객은 &quot;우리의 데이터가 명확히 분리/격리되어 있을까?&quot;, &quot;물리적 장치 접근 또는 시스템 리소스 접근 권한자와 같은 제 3자에 노출되어 있지 않을까?&quot;와 같은 불안. 즉, &quot;어플리케이션 관점, 또는 프로세스 관점에서 분리되어 있을까?&quot;에 대한 의문들이 산재      &lt;br /&gt;- 데이터 보관 장소를 정확히 알기 어렵다. = 법제도와의 충돌      &lt;br /&gt;  우리는 개인정보와 관련 데이터에 대해 법률로 보관 저장소를 제한하고 있음. 특히 EU의 경우 &quot;데이터 보호지령&quot; 중, EU내 거주민 대상 충분한 레벨의 보호를 하고 있지 않을 경우 3국으로의 데이터 이동을 금지하는 법안도 존재.      &lt;br /&gt;- 자사 데이터에 접근하는 여부 확인을 위한 엑세스 로그 관리에 대한 의문.&lt;/p&gt;    &lt;p&gt;- 클라우드 도입 = 보안 위협 완화 or 해소?&lt;/p&gt; &lt;/blockquote&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조금 더 상세 &amp; 구체적인 인증, 제한, 법제도 내용까지 내려가 본다면&lt;/strong&gt;&lt;/p&gt;  &lt;p&gt;&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ISO_27001&quot;&gt;ISO 27001&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SAS_70&quot;&gt;SAS 70 Type2(SSAE-16)&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Jurisdiction&quot;&gt;관할지역 법적인 요구사항(Jurisdiction) &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68871&quot;&gt;SLA&lt;/a&gt; - 이미 SQLER에서도 한번 포스팅된 사항&lt;/p&gt;  &lt;p&gt;&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US_Safe_Harbor&quot;&gt;US Safe Harbor&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Data_Protection_Directive&quot;&gt;EU Data Protection Directive&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ec.europa.eu/justice/policies/privacy/modelcontracts/index_en.htm&quot;&gt;EU Model Contractual Clauses &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FISMA&quot;&gt;FISMA(Federal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Act)&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gsa.gov/portal/category/102371&quot;&gt;FedRAMP(Federal Risk and Authorization Management Program)&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Payment_Card_Industry_Data_Security_Standard&quot;&gt;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HIPAA&quot;&gt;HIPAA (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lt;/a&gt;&lt;/p&gt;  &lt;p&gt;국내 클라우드 사업자가 해외 서비스도 목표라면 반드시 법제도에 대해 이해할 필요 있음. 클라우드 도입의 특성상, Vertical Industry에 대한 이해, Jurisdiction에 따라 극명하게 차별화. 현재 위의 항목들이 적용+고려되는 데이터 센터와 서비스 프로세스를 보유한 회사는 전세계에서 두 군데 정도로 알려짐. 여담으로, 클라우드 컨설팅 한다고, go-global 컨설팅 도와 드린다고 컨설턴트 명함 파는 분들 갑자기 고민 되실 듯.&lt;/p&gt;  &lt;p&gt;(위의 내용들을 관심있게 검토하면서 느낀건, 우리의 제정된 &lt;a href=&quot;http://likms.assembly.go.kr/law/jsp/law/Law.jsp?WORK_TYPE=LAW_BON&amp;LAW_ID=A3370&amp;PROM_NO=10465&amp;PROM_DT=20110329&amp;HanChk=Y&quot;&gt;개인정보보호법&lt;/a&gt;은 참 사업자 중심으로 심플하구나... 하는 생각. 쿨럭.)&lt;/p&gt;  &lt;p&gt;이제 조금 더 익숙한 내용으로 돌아가 본다면,&lt;/p&gt;  &lt;p&gt;&lt;strong&gt;클라우드에도 여전히 산재한 IT 인프라 &amp;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보안 위협 및 패턴&lt;/strong&gt;&lt;/p&gt;  &lt;p&gt;Spoofing&lt;/p&gt;  &lt;p&gt;Port Scanning/ Service Enumeration&lt;/p&gt;  &lt;p&gt;Tampering &amp; Disclosure&lt;/p&gt;  &lt;p&gt;Denial of Service&lt;/p&gt;  &lt;p&gt;Elevation of Privilege&lt;/p&gt;  &lt;p&gt;&lt;strong&gt;우리가 서비스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안전한가? 위협이 사라지나?&lt;/strong&gt;&lt;/p&gt;  &lt;p&gt;기본 대전제로,&lt;/p&gt;  &lt;p&gt;클라우드를 도입하면 모든 보안 위협과 안정성 문제가 해결 = 영업사원 멘트 / 그럴 일은 없소.&lt;/p&gt;  &lt;p&gt;클라우드 SLA가 99.9% 이상인건 인프라를 의미하며, 우리가 만들어 올리는 어플리케이션의 안정성은 여전히 개발자에 의존적.&lt;/p&gt;  &lt;p&gt;클라우드 서비스가 제어 가능한 위협도 있으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위협은 여전히 존재.&lt;/p&gt;  &lt;p&gt;클라우드 환경의 특성상, 새롭게 발생하는 위협 요인도 존재.&lt;/p&gt;  &lt;p&gt;- New Privilege Escalation Attacks (VM to host or VM to VM)   &lt;br /&gt;- Jailbreaking the VM boundary    &lt;br /&gt;- Hyperjacking (rootkitting the host or VM)&lt;/p&gt;  &lt;p&gt;&lt;strong&gt;&lt;u&gt;&lt;/u&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u&gt;클라우드로 서비스 한다고 해도, 위협 요인은 항상 존재. 보안 및 위협 대응 방식에 대한 근원적 변화가 필요.&lt;/u&gt;&lt;/strong&gt;&lt;/p&gt;  &lt;p&gt;보안 위협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룰 예정.&lt;/p&gt;  &lt;p&gt;감사합니다.&lt;/p&gt;  &lt;p&gt; &lt;/p&gt;  &lt;p&gt;&lt;b&gt;참고자료 : &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609&quot;&gt;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20&quot;&gt;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81&quot;&gt;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 - 클라우드와 보안 (3/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38&quot;&gt;Azure가 서비스되는 데이터센터들 - 소개 영상&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50&quot;&gt;Windows Azure 보안에 대한 소개 영상 - 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73&quot;&gt;Windows Azure 보안 인증 - Azure Identity&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02&quot;&gt;Windows Azure 보안 기술백서 다운로드 / Security Best Practices for Developing Windows Azure Applications&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17&quot;&gt;안전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SDL -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35&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시리즈 영상 소개&lt;/a&gt;&lt;/p&gt;  &lt;p&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시리즈 강좌 리스트  &lt;br /&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80321&quot;&gt;[Azure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52&quot;&gt;[Azure강좌] 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65&quot;&gt;[Azure강좌] 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85&quot;&gt;[Azure강좌] 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96&quot;&gt;[Azure강좌] 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08&quot;&gt;[Azure강좌] 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23&quot;&gt;[Azure강좌] 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36&quot;&gt;[Azure강좌] 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46&quot;&gt;[Azure강좌] 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67&quot;&gt;[Azure강좌] 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891&quot;&gt;[Azure강좌] 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6522&quot;&gt;[Azure강좌] 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9773&quot;&gt;[Azure강좌] 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9869&quot;&gt;[Azure강좌] 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219&quot;&gt;[Azure강좌] 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300&quot;&gt;[Azure강좌] 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334&quot;&gt;[Azure강좌] 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041&quot;&gt;[Azure강좌] 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174&quot;&gt;[Azure강좌] 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755&quot;&gt;[Azure강좌] 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  &lt;p&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동영상 참고 자료&lt;/strong&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 (애저 포털 둘러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6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68&quot;&gt;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0&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0&quot;&gt;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4&quot;&gt;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9&quot;&gt;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1&quot;&gt;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6&quot;&gt;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8&quot;&gt;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3&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3&quot;&gt;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9&quot;&gt;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4&quot;&gt;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9&quot;&gt;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6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64&quot;&gt;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8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82&quot;&gt;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1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11&quot;&gt;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6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61&quot;&gt;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7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74&quot;&gt;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9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99&quot;&gt;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1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16&quot;&gt;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2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22&quot;&gt;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lt;div style=&quot;clear:both;&quot;&gt;&lt;/div&gt;&lt;img src=&quot;http://blogs.msdn.com/aggbug.aspx?PostID=10262837&quot; width=&quot;1&quot; height=&quot;1&quot;&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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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aewoo.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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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02 Feb 2012 02:17: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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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시리즈 영상 소개</title>
<link>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windows-azure-platform-security-essentials.aspx</link>
<description>&lt;p&gt;안녕하세요. 김대우입니다.&lt;/p&gt;  &lt;p&gt;이번에 소개해 드릴 내용은 Windows Azure의 보안에 대한 내용으로, 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시리즈 영상 소개 입니다.&lt;/p&gt;  &lt;p&gt;총 6개의 시리즈로 구성된 아래 영상들은 Azure 개발시 참고하시면 좋은 보안에 입각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6개 시리즈를 개별 올리기 보다는, 링크로 제공해 드려도 좋을 듯 하네요.&lt;/p&gt;  &lt;p&gt;&lt;b&gt;추가로, BDM이나 TDM 대상 영상도 있습니다. ^_^&lt;/b&gt;&lt;/p&gt;  &lt;p&gt;골라서 보셔도 좋겠네요. ^_^&lt;/p&gt;  &lt;p&gt;&lt;b&gt;영상링크 : &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husky_tmp.marker/228http://technet.microsoft.com/en-us/edge/video/windows-azure-platform-security-essentials-module-1-security-architecture&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lt;b&gt;Module 1 - Security Architecture&lt;/b&gt;&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technet.microsoft.com/en-us/edge/Video/gg508845&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lt;b&gt;Module 2 – Identity Access Management&lt;/b&gt;&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technet.microsoft.com/en-us/edge/video/windows-azure-platform-security-essentials-module-3-storage-access&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lt;b&gt;Module 3 – Storage Access&lt;/b&gt;&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technet.microsoft.com/en-us/edge/Video/gg508805&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lt;b&gt;Module 4 – Secure Development&lt;/b&gt;&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technet.microsoft.com/en-us/edge/video/windows-azure-platform-security-essentials-module-5-secure-networking-using-windows-azure-connect&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lt;b&gt;Module 5 - Secure Networking using Windows Azure Connect&lt;/b&gt;&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technet.microsoft.com/en-us/edge/video/windows-azure-platform-security-essentials-module-6-windows-azure-role-security&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lt;b&gt;Module 6 – Windows Azure Role Security&lt;/b&gt;&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technet.microsoft.com/en-us/edge/video/windows-azure-platform-security-essentials-for-business-decision-makers&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for &lt;b&gt;Business Decision Makers&lt;/b&gt;&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technet.microsoft.com/en-us/edge/video/windows-azure-platform-security-essentials-for-technical-decision-makers&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for &lt;b&gt;Technical Decision Makers&lt;/b&gt;&lt;/a&gt;&lt;/p&gt;  &lt;p&gt;&lt;img title=&quot;Windows_Azure_Platform_Security_Essentials.png&quot; alt=&quot;Windows_Azure_Platform_Security_Essentials.pn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935/474/50a91f3c4ba7d0e0ed078f4078ff440c.png&quot; width=&quot;485&quot; height=&quot;383&quot; /&gt;&lt;/p&gt;  &lt;p&gt;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lt;/p&gt;  &lt;p&gt;&lt;b&gt;참고자료 : &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609&quot;&gt;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20&quot;&gt;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81&quot;&gt;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 - 클라우드와 보안 (3/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38&quot;&gt;Azure가 서비스되는 데이터센터들 - 소개 영상&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50&quot;&gt;Windows Azure 보안에 대한 소개 영상 - 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73&quot;&gt;Windows Azure 보안 인증 - Azure Identity&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02&quot;&gt;Windows Azure 보안 기술백서 다운로드 / Security Best Practices for Developing Windows Azure Applications&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17&quot;&gt;안전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SDL -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35&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시리즈 영상 소개&lt;/a&gt;&lt;/p&gt;  &lt;p&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시리즈 강좌 리스트  &lt;br /&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80321&quot;&gt;[Azure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52&quot;&gt;[Azure강좌] 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65&quot;&gt;[Azure강좌] 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85&quot;&gt;[Azure강좌] 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96&quot;&gt;[Azure강좌] 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08&quot;&gt;[Azure강좌] 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23&quot;&gt;[Azure강좌] 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36&quot;&gt;[Azure강좌] 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46&quot;&gt;[Azure강좌] 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67&quot;&gt;[Azure강좌] 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891&quot;&gt;[Azure강좌] 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6522&quot;&gt;[Azure강좌] 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9773&quot;&gt;[Azure강좌] 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9869&quot;&gt;[Azure강좌] 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219&quot;&gt;[Azure강좌] 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300&quot;&gt;[Azure강좌] 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334&quot;&gt;[Azure강좌] 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041&quot;&gt;[Azure강좌] 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174&quot;&gt;[Azure강좌] 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755&quot;&gt;[Azure강좌] 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  &lt;p&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동영상 참고 자료&lt;/strong&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 (애저 포털 둘러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6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68&quot;&gt;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0&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0&quot;&gt;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4&quot;&gt;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9&quot;&gt;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1&quot;&gt;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6&quot;&gt;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8&quot;&gt;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3&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3&quot;&gt;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9&quot;&gt;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4&quot;&gt;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9&quot;&gt;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6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64&quot;&gt;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8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82&quot;&gt;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1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11&quot;&gt;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6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61&quot;&gt;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7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74&quot;&gt;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9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99&quot;&gt;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1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16&quot;&gt;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2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22&quot;&gt;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lt;div style=&quot;clear:both;&quot;&gt;&lt;/div&gt;&lt;img src=&quot;http://blogs.msdn.com/aggbug.aspx?PostID=10262836&quot; width=&quot;1&quot; height=&quot;1&quot;&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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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aewoo.kim</author>
<guid>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windows-azure-platform-security-essentials.aspx</guid>
<pubDate>Thu, 02 Feb 2012 02:1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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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전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SDL -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title>
<link>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sdl-security-development-lifecycle.aspx</link>
<description>&lt;p&gt;안녕하세요. 김대우입니다.&lt;/p&gt;  &lt;p&gt;이번에 소개해 드릴 내용은 SDL -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 에 대한 내용입니다.예전, 울산 모사에 KTX타고 SDL 세미나 발표하러 갔던게 엇그제 같군요. 안전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로 소개되고 있는 SDL을 보니 뿌듯합니다.&lt;/p&gt;  &lt;p&gt;(발표자료 준비하느라 몇날 밤을 꼬박 세웠던지... ㅎㅎㅎ)&lt;/p&gt;  &lt;p&gt;간단히, &lt;b&gt;SDL은 특정 소프트웨어 벤더의 솔루션 개발을 위한 가이드가 아니라, &lt;/b&gt;&lt;/p&gt;  &lt;p&gt;- SDL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개발 방법에 대한 투명한 제공을 위해 제작된 보안 프로세스 입니다.&lt;/p&gt;  &lt;p&gt;- 마이크로소프트 개발팀에서 SDL은 연간 교육을 통해 매우 정교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lt;u&gt;(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 R&amp;D에서 개발에 적용되고 있습니다.)&lt;/u&gt;&lt;/p&gt;  &lt;p&gt;- 하지만, 외부 3rd 파티 개발사가 제작한 코드나 직접 개발하지 않은 리소스가 존재해 코드 접근성이 떨어질 경우 그 효과는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lt;/p&gt;  &lt;p&gt;&lt;b&gt;SDL 세미나 관련해 일반적으로 받았던 문의 내용은&lt;/b&gt;&lt;/p&gt;  &lt;p&gt;- 모든 플랫폼과 개발 언어에서 적용 가능한 가이드 입니다.&lt;/p&gt;  &lt;p&gt;- 모든 종류의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에 적용 가능하며&lt;/p&gt;  &lt;p&gt;- 폭포수 개발 방법론, 나선형 개발 방법론은 물론, 애자일 개발 방법론에서도 적용 가능합니다.&lt;/p&gt;  &lt;p&gt;-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다양한 개발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툴이 제공됩니다.&lt;/p&gt;  &lt;p&gt;&lt;img title=&quot;Microsoft_SDL과_SQL_Server.jpg&quot; alt=&quot;Microsoft_SDL과_SQL_Server.jp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917/474/3c72858ea8769bc4f4dc1e4f9bc78dc2.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gt;&lt;/p&gt;  &lt;p&gt;&lt;b&gt;SDL 공식 웹사이트 :&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microsoft.com/security/sdl/default.aspx&quot;&gt;http://www.microsoft.com/security/sdl/default.aspx&lt;/a&gt;&lt;/p&gt;  &lt;p&gt;&lt;img title=&quot;소프트웨어_버그_처리_비용_SDL.jpg&quot; alt=&quot;소프트웨어_버그_처리_비용_SDL.jp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917/474/8b1265e0199416cabb088b19be55c560.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gt;&lt;/p&gt;  &lt;p&gt;적용 후 ROI에 대한 내용은, SDL 공식 사이트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간략히, 스테이징 또는 배포 후 버그 처리에 대한 비용과 SDL로 버그나 보안 관련 처리 후 관계를 비교해 본다면 어렵지 않게 직접 ROI 계산도 되실겁니다.&lt;/p&gt;  &lt;p&gt;&lt;b&gt;그렇다면, SDL이 Windows Azure나 개발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lt;/b&gt;&lt;/p&gt;  &lt;p&gt;&lt;u&gt;어플리케이션 개발시 완성도 높은 솔루션 개발을 위해 SDL이 강력히 권고됩니다.&lt;/u&gt; 단순히 &quot;동작하는&quot; 어플리케이션이 아니라, 충분히 보안 안 검토가 이루어지고 안정성 높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팀 개발을 하신다면 권장해 드리고 싶습니다.&lt;/p&gt;  &lt;p&gt;감사합니다.&lt;/p&gt;  &lt;p&gt;&lt;b&gt;참고자료 : &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channel9.msdn.com/Events/TechEd/NorthAmerica/2009/DPR203&quot;&gt;Inside the Microsoft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microsoft.com/security/sdl/adopt/processtemplate.aspx&quot;&gt;SDL Process Template for Visual Studio Team System&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channel9.msdn.com/Blogs/Charles/Michael-Howard-Ivan-Medvedev-and-Jeremy-Dallman-Software-Security-Today&quot;&gt;Microsoft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 (SDL) and Software Security Today&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channel9.msdn.com/Blogs/johanlindfors/MSDN-TV-Security-Development-Lifecycle&quot;&gt;MSDN TV -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microsoft.com/security/sdl/adopt/threatmodeling.aspx&quot;&gt;SDL Threat Modeling Tool&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s.msdn.com/b/sdl/&quot;&gt;The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 - MSDN Blogs&lt;/a&gt;&lt;/p&gt;  &lt;p&gt;PS.&lt;/p&gt;  &lt;p&gt;17페이지 분량의 SDL 관련 문서가 제공됩니다.&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microsoft.com/download/en/details.aspx?displaylang=en&amp;id=12379&quot;&gt;Simplified Implementation of the Microsoft SDL&lt;/a&gt;&lt;/p&gt;  &lt;p&gt;본 내용은 제목처럼 &quot;Simplified&quot; 문서이며, 실제 마이크로소프트 R&amp;D에서 사용하는 SDL과 내용에 차이가 있습니다.&lt;/p&gt;  &lt;p&gt;&lt;b&gt;참고자료 : &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609&quot;&gt;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20&quot;&gt;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81&quot;&gt;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 - 클라우드와 보안 (3/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38&quot;&gt;Azure가 서비스되는 데이터센터들 - 소개 영상&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50&quot;&gt;Windows Azure 보안에 대한 소개 영상 - 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73&quot;&gt;Windows Azure 보안 인증 - Azure Identity&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02&quot;&gt;Windows Azure 보안 기술백서 다운로드 / Security Best Practices for Developing Windows Azure Applications&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17&quot;&gt;안전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SDL -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35&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시리즈 영상 소개&lt;/a&gt;&lt;/p&gt;  &lt;p&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시리즈 강좌 리스트  &lt;br /&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80321&quot;&gt;[Azure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52&quot;&gt;[Azure강좌] 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65&quot;&gt;[Azure강좌] 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85&quot;&gt;[Azure강좌] 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96&quot;&gt;[Azure강좌] 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08&quot;&gt;[Azure강좌] 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23&quot;&gt;[Azure강좌] 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36&quot;&gt;[Azure강좌] 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46&quot;&gt;[Azure강좌] 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67&quot;&gt;[Azure강좌] 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891&quot;&gt;[Azure강좌] 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6522&quot;&gt;[Azure강좌] 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9773&quot;&gt;[Azure강좌] 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9869&quot;&gt;[Azure강좌] 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219&quot;&gt;[Azure강좌] 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300&quot;&gt;[Azure강좌] 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334&quot;&gt;[Azure강좌] 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041&quot;&gt;[Azure강좌] 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174&quot;&gt;[Azure강좌] 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755&quot;&gt;[Azure강좌] 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  &lt;p&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동영상 참고 자료&lt;/strong&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 (애저 포털 둘러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6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68&quot;&gt;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0&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0&quot;&gt;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4&quot;&gt;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9&quot;&gt;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1&quot;&gt;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6&quot;&gt;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8&quot;&gt;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3&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3&quot;&gt;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9&quot;&gt;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4&quot;&gt;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9&quot;&gt;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6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64&quot;&gt;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8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82&quot;&gt;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1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11&quot;&gt;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6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61&quot;&gt;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7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74&quot;&gt;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9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99&quot;&gt;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1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16&quot;&gt;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2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22&quot;&gt;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lt;div style=&quot;clear:both;&quot;&gt;&lt;/div&gt;&lt;img src=&quot;http://blogs.msdn.com/aggbug.aspx?PostID=10262834&quot; width=&quot;1&quot; height=&quot;1&quot;&gt;</description>
<category />
<author>Daewoo.kim</author>
<guid>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sdl-security-development-lifecycle.aspx</guid>
<pubDate>Thu, 02 Feb 2012 02:1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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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Windows Azure 보안 기술백서 다운로드 / Security Best Practices for Developing Windows Azure Applications</title>
<link>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windows-azure-security-best-practices-for-developing-windows-azure-applications.aspx</link>
<description>&lt;p&gt;안녕하세요. 김대우입니다.&lt;/p&gt;  &lt;p&gt;이번에 소개해 드릴 내용은, Windows Azure Security 기술백서 다운로드 입니다.&lt;/p&gt;  &lt;p&gt;&lt;b&gt;기술백서 다운로드 : &lt;/b&gt;&lt;/p&gt;  &lt;p&gt;&lt;b&gt;&lt;a href=&quot;http://www.sqler.com/?module=file&amp;act=procFileDownload&amp;file_srl=474903&amp;sid=548331bfbeee3ec58245b24f0c120d72&quot;&gt;Security_Best_Practices_Windows_Azure_Apps.pdf&lt;/a&gt; &lt;/b&gt;&lt;/p&gt;  &lt;p&gt;&lt;b&gt;제목 : &lt;/b&gt;&lt;/p&gt;  &lt;p&gt;White Paper - Security Best Practices for Developing Windows Azure Applications&lt;/p&gt;  &lt;p&gt;Azure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경우 참고하시면 좋을 다양한 개발 방법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lt;/p&gt;  &lt;p&gt;This paper focuses on the security challenges and recommended approaches to design and develop more secure applications for Microsoft’s Windows Azure platform. Microsoft Security Engineering Center (MSEC) and Microsoft’s Online Services Security &amp; Compliance (OSSC) team have partnered with the Windows Azure team to build on the same security principles and processes that Microsoft has developed through years of experience managing security risks in traditional development and operating environments.&lt;/p&gt;  &lt;p&gt;&lt;b&gt;목차 : &lt;/b&gt;&lt;/p&gt;  &lt;p&gt;&lt;img title=&quot;Security_Best_Practices_Windows_Azure_Apps_목차.png&quot; alt=&quot;Security_Best_Practices_Windows_Azure_Apps_목차.png&quot; src=&quot;http://www.sqler.com/files/attach/images/368180/902/474/c6dbc6b59646d55a84b0e7f34d93cc82.png&quot; width=&quot;569&quot; height=&quot;737&quot; /&gt;&lt;/p&gt;  &lt;p&gt;감사합니다.&lt;/p&gt;  &lt;p&gt;&lt;b&gt;기술백서 다운로드 : &lt;/b&gt;&lt;/p&gt;  &lt;p&gt;&lt;b&gt;&lt;a href=&quot;http://www.sqler.com/?module=file&amp;act=procFileDownload&amp;file_srl=474903&amp;sid=548331bfbeee3ec58245b24f0c120d72&quot;&gt;Security_Best_Practices_Windows_Azure_Apps.pdf&lt;/a&gt; &lt;/b&gt;&lt;/p&gt;  &lt;p&gt;&lt;b&gt;     &lt;br /&gt;&lt;/b&gt;&lt;/p&gt;  &lt;p&gt;&lt;b&gt;참고링크 : &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s.msdn.com/b/patrick_butler_monterde/archive/2010/06/03/security-best-practices-for-developing-windows-azure-applications.aspx&quot;&gt;White Paper - Security Best Practices for Developing Windows Azure Applications&lt;/a&gt;&lt;/p&gt;  &lt;p&gt;&lt;b&gt;참고자료 : &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609&quot;&gt;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20&quot;&gt;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5281&quot;&gt;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 - 클라우드와 보안 (3/3)&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38&quot;&gt;Azure가 서비스되는 데이터센터들 - 소개 영상&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50&quot;&gt;Windows Azure 보안에 대한 소개 영상 - 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873&quot;&gt;Windows Azure 보안 인증 - Azure Identity&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02&quot;&gt;Windows Azure 보안 기술백서 다운로드 / Security Best Practices for Developing Windows Azure Applications&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17&quot;&gt;안전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SDL -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474935&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시리즈 영상 소개&lt;/a&gt;&lt;/p&gt;  &lt;p&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시리즈 강좌 리스트  &lt;br /&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80321&quot;&gt;[Azure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52&quot;&gt;[Azure강좌] 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65&quot;&gt;[Azure강좌] 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85&quot;&gt;[Azure강좌] 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696&quot;&gt;[Azure강좌] 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08&quot;&gt;[Azure강좌] 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23&quot;&gt;[Azure강좌] 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36&quot;&gt;[Azure강좌] 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46&quot;&gt;[Azure강좌] 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767&quot;&gt;[Azure강좌] 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5891&quot;&gt;[Azure강좌] 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6522&quot;&gt;[Azure강좌] 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9773&quot;&gt;[Azure강좌] 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399869&quot;&gt;[Azure강좌] 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219&quot;&gt;[Azure강좌] 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300&quot;&gt;[Azure강좌] 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0334&quot;&gt;[Azure강좌] 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041&quot;&gt;[Azure강좌] 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174&quot;&gt;[Azure강좌] 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01755&quot;&gt;[Azure강좌] 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  &lt;p&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동영상 참고 자료&lt;/strong&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 (애저 포털 둘러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6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568&quot;&gt;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0&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0&quot;&gt;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4&quot;&gt;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29&quot;&gt;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1&quot;&gt;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6&quot;&gt;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38&quot;&gt;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3&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3&quot;&gt;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49&quot;&gt;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4&quot;&gt;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59&quot;&gt;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6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64&quot;&gt;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8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682&quot;&gt;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1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11&quot;&gt;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6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61&quot;&gt;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7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74&quot;&gt;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9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799&quot;&gt;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1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16&quot;&gt;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2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href=&quot;http://www.sqler.com/bAzure/417822&quot;&gt;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lt;div style=&quot;clear:both;&quot;&gt;&lt;/div&gt;&lt;img src=&quot;http://blogs.msdn.com/aggbug.aspx?PostID=10262833&quot; width=&quot;1&quot; height=&quot;1&quot;&gt;</description>
<category />
<author>Daewoo.kim</author>
<guid>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windows-azure-security-best-practices-for-developing-windows-azure-applications.aspx</guid>
<pubDate>Thu, 02 Feb 2012 02:12: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ndows Azure 보안 인증 - Azure Identity</title>
<link>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windows-azure-azure-identity.aspx</link>
<description>&lt;p&gt; &lt;/p&gt;  &lt;p&gt;안녕하세요. 김대우입니다.&lt;/p&gt;  &lt;p&gt;이번에 소개해 드릴 내용은 Windows Azure의 보안 관련 소개 영상 중, 인증과 접근 제어에 대한 내용입니다.&lt;/p&gt;  &lt;p&gt; &lt;/p&gt;  &lt;p&gt;개인적으로, 일반적인 보안 모델이 아닌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보안 모델로 제공되는 claims-based 인증이나, &lt;/p&gt;  &lt;p&gt;security token services (STS), 와 AppFabric Access Control Service (ACS) 내용이 충실하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lt;/p&gt;  &lt;p&gt;인증 솔루션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Azure 인증 보안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많은 도움 되실거에요.&lt;/p&gt;  &lt;p&gt; &lt;/p&gt;  &lt;p&gt;감사합니다.&lt;/p&gt;  &lt;p&gt; &lt;/p&gt;  &lt;p&gt;   &lt;br /&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ilverlight&quot; data=&quot;data:application/x-silverlight,&quot; id=&quot;c_6123dd6452ec4c7fa3916d6ccb04aff1_SL&quot; width=&quot;612&quot; height=&quot;459.0000000000012&quot;&gt;&lt;param name=&quot;type&quot; value=&quot;application/x-silverlight-2&quot; /&gt;&lt;param name=&quot;windowless&quot; value=&quot;false&quot; /&gt;&lt;param name=&quot;enableAutoZoom&quot; value=&quot;false&quot; /&gt;&lt;param name=&quot;enableHtmlAccess&quot; value=&quot;true&quot; /&gt;&lt;param name=&quot;EnableGPUAcceleration&quot; value=&quot;true&quot; /&gt;&lt;param name=&quot;splashScreenSource&quot; value=&quot;http://i.technet.microsoft.com/areas/sto/content/silverlight/SplashScreen.xaml&quot; /&gt;&lt;param name=&quot;source&quot; value=&quot;http://i3.technet.microsoft.com/areas/sto/content/silverlight/Microsoft.Mtps.Silverlight.App.SmfVideoPlayer.xap&quot; /&gt;&lt;param name=&quot;initParams&quot; value=&quot;SourceUri=http://content1.catalog.video.msn.com/e2/ds/5e322a81-ba64-4ba9-bcfd-12faa4c744f5.wmv,ImageUri=http://img4.catalog.video.msn.com/image.aspx?uuid=9793bb4b-0788-405f-a713-5597144b3b99&amp;w=400&amp;h=300,PtId=gg685497,MsnId=9793bb4b-0788-405f-a713-5597144b3b99,CaptionServiceUri=http://i2.technet.microsoft.com/Caption/gg685497?language={0},Title=Windows Azure Identity,Analytics=Msn;Omniture,Author=David Tesar,Brand=technet,Locale=en-us,EmbedVideoText=Embed,EmbedXapUri=http://technet.microsoft.com/en-us/videoembed/windows-azure-identity,DisplayTimeLine=1,HeaderColor=#06a4de,HighlightColor=#06a4de,MoreLinkColor=#0066dd,LinkColor=#0066dd,LoadingColor=#06a4de&quot; /&gt;&lt;param name=&quot;onLoad&quot; value=&quot;__slEvent0&quot; /&gt;&lt;param name=&quot;onSourceDownloadProgressChanged&quot; value=&quot;__slEvent1&quot; /&gt;&lt;param name=&quot;onSourceDownloadComplete&quot; value=&quot;__slEvent2&quot; /&gt;&lt;/object&gt;&lt;/p&gt;  &lt;p&gt; &lt;/p&gt;  &lt;p&gt;&lt;b&gt;제목 : &lt;/b&gt;&lt;/p&gt;  &lt;p&gt;Windows Azure Identity&lt;/p&gt;  &lt;p&gt; &lt;/p&gt;  &lt;p&gt;&lt;b&gt;소개 내용 : &lt;/b&gt;&lt;/p&gt;  &lt;p&gt;Identity and access is an essential component to secure any Windows Azure application. Learn the fundamentals about the identity and access concepts related to Windows Azure, such as role versus claims-based identity, federation, claims, security token services (STS), and AppFabric Access Control Service (ACS).&lt;/p&gt;  &lt;p&gt; &lt;/p&gt;  &lt;p&gt;&lt;b&gt;원본링크 :&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technet.microsoft.com/en-us/edge/Video/gg685497&quot;&gt;http://technet.microsoft.com/en-us/edge/Video/gg685497&lt;/a&gt; &lt;/p&gt;  &lt;p&gt; &lt;/p&gt;    &lt;p&gt;&lt;b&gt;참고자료 : &lt;/b&gt;&lt;/p&gt;    &lt;p&gt;&lt;a href=&quot;474609&quot; target=&quot;_blank&quot;&gt;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5220&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5281&quot; target=&quot;_blank&quot;&gt;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 - 클라우드와 보안 (3/3)&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838&quot; target=&quot;_blank&quot;&gt;Azure가 서비스되는 데이터센터들 - 소개 영상&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850&quot; target=&quot;_blank&quot;&gt;Windows Azure 보안에 대한 소개 영상 - 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873&quot; target=&quot;_blank&quot;&gt;Windows Azure 보안 인증 - Azure Identity&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902&quot; target=&quot;_blank&quot;&gt;Windows Azure 보안 기술백서 다운로드 / Security Best Practices for Developing Windows Azure Applications&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917&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전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SDL -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935&quot; target=&quot;_blank&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시리즈 영상 소개&lt;/a&gt;&lt;/p&gt;  &lt;p&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9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dotum, sans-serif, applegothic&quot;&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시리즈 강좌 리스트  &lt;br /&gt;&lt;/strong&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80321&quot;&gt;[Azure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652&quot;&gt;[Azure강좌] 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665&quot;&gt;[Azure강좌] 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685&quot;&gt;[Azure강좌] 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696&quot;&gt;[Azure강좌] 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708&quot;&gt;[Azure강좌] 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723&quot;&gt;[Azure강좌] 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736&quot;&gt;[Azure강좌] 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746&quot;&gt;[Azure강좌] 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767&quot;&gt;[Azure강좌] 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891&quot;&gt;[Azure강좌] 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6522&quot;&gt;[Azure강좌] 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9773&quot;&gt;[Azure강좌] 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9869&quot;&gt;[Azure강좌] 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0219&quot;&gt;[Azure강좌] 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0300&quot;&gt;[Azure강좌] 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0334&quot;&gt;[Azure강좌] 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1041&quot;&gt;[Azure강좌] 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1174&quot;&gt;[Azure강좌] 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1755&quot;&gt;[Azure강좌] 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9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dotum, sans-serif, applegothic&quot;&gt;   &lt;br /&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동영상 참고 자료&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9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dotum, sans-serif, applegothic&quot;&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5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 (애저 포털 둘러보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56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568&quot;&gt;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0&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0&quot;&gt;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4&quot;&gt;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9&quot;&gt;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1&quot;&gt;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6&quot;&gt;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8&quot;&gt;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43&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43&quot;&gt;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4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49&quot;&gt;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5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54&quot;&gt;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5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59&quot;&gt;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6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64&quot;&gt;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8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82&quot;&gt;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1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11&quot;&gt;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6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61&quot;&gt;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7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74&quot;&gt;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9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99&quot;&gt;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81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816&quot;&gt;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82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822&quot;&gt;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lt;div style=&quot;clear:both;&quot;&gt;&lt;/div&gt;&lt;img src=&quot;http://blogs.msdn.com/aggbug.aspx?PostID=10262832&quot; width=&quot;1&quot; height=&quot;1&quot;&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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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aewoo.kim</author>
<guid>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windows-azure-azure-identity.aspx</guid>
<pubDate>Thu, 02 Feb 2012 02:12: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ndows Azure 보안에 대한 소개 영상 - 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title>
<link>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windows-azure-windows-azure-security-overview.aspx</link>
<description>&lt;p&gt;안녕하세요. 김대우입니다.&lt;/p&gt;  &lt;p&gt;Azure의 보안에 대해서 참고하시면 좋을 소개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은 도움이 된 자료이기도 합니다.&lt;/p&gt;  &lt;p&gt;많은 분들께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lt;/p&gt;  &lt;p&gt;감사합니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ilverlight&quot; data=&quot;data:application/x-silverlight,&quot; id=&quot;c_216150a15aae4647b7a966fb7d0e2f9d_SL&quot; width=&quot;612&quot; height=&quot;459.0000000000012&quot;&gt;&lt;param name=&quot;type&quot; value=&quot;application/x-silverlight-2&quot; /&gt;&lt;param name=&quot;windowless&quot; value=&quot;false&quot; /&gt;&lt;param name=&quot;enableAutoZoom&quot; value=&quot;false&quot; /&gt;&lt;param name=&quot;enableHtmlAccess&quot; value=&quot;true&quot; /&gt;&lt;param name=&quot;EnableGPUAcceleration&quot; value=&quot;true&quot; /&gt;&lt;param name=&quot;splashScreenSource&quot; value=&quot;http://i.technet.microsoft.com/areas/sto/content/silverlight/SplashScreen.xaml&quot; /&gt;&lt;param name=&quot;source&quot; value=&quot;http://i3.technet.microsoft.com/areas/sto/content/silverlight/Microsoft.Mtps.Silverlight.App.SmfVideoPlayer.xap&quot; /&gt;&lt;param name=&quot;initParams&quot; value=&quot;SourceUri=http://content3.catalog.video.msn.com/e2/ds/056b628d-0ca0-432a-bb90-8841fdfe7351.wmv,ImageUri=http://img4.catalog.video.msn.com/image.aspx?uuid=b184c376-db0a-47a2-aaa6-620fbcf64f13&amp;w=400&amp;h=300,PtId=gg685501,MsnId=b184c376-db0a-47a2-aaa6-620fbcf64f13,CaptionServiceUri=http://i2.technet.microsoft.com/Caption/gg685501?language={0},Title=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Analytics=Msn;Omniture,Author=David Tesar,Brand=technet,Locale=en-us,EmbedVideoText=Embed,EmbedXapUri=http://technet.microsoft.com/en-us/videoembed/gg685501,DisplayTimeLine=1,HeaderColor=#06a4de,HighlightColor=#06a4de,MoreLinkColor=#0066dd,LinkColor=#0066dd,LoadingColor=#06a4de&quot; /&gt;&lt;param name=&quot;onLoad&quot; value=&quot;__slEvent0&quot; /&gt;&lt;param name=&quot;onSourceDownloadProgressChanged&quot; value=&quot;__slEvent1&quot; /&gt;&lt;param name=&quot;onSourceDownloadComplete&quot; value=&quot;__slEvent2&quot; /&gt;&lt;/object&gt;    &lt;br /&gt;&lt;/p&gt;  &lt;p&gt; &lt;/p&gt;  &lt;p&gt;&lt;b&gt;제목 : &lt;/b&gt;&lt;/p&gt;  &lt;p&gt;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lt;/p&gt;  &lt;p&gt; &lt;/p&gt;  &lt;p&gt;&lt;b&gt;소개내용 : &lt;/b&gt;&lt;/p&gt;  &lt;p&gt;Learn the essentials of Windows Azure Security in this 30 minute overview video. We will cover at a high-level the Windows Azure security protections at every layer including physical, network, host, application, and data. Furthermore, get a basic understanding of some identity options you have to authenticate to Windows Azure.&lt;/p&gt;  &lt;p&gt; &lt;/p&gt;  &lt;p&gt;&lt;b&gt;원본링크 : &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technet.microsoft.com/en-us/edge/Video/gg685501&quot;&gt;http://technet.microsoft.com/en-us/edge/Video/gg685501&lt;/a&gt; &lt;/p&gt;  &lt;p&gt; &lt;/p&gt;  &lt;p&gt;&lt;b&gt;참고자료 : &lt;/b&gt;&lt;/p&gt;  &lt;p&gt;&lt;a href=&quot;474609&quot; target=&quot;_blank&quot;&gt;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5220&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5281&quot; target=&quot;_blank&quot;&gt;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 - 클라우드와 보안 (3/3)&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838&quot; target=&quot;_blank&quot;&gt;Azure가 서비스되는 데이터센터들 - 소개 영상&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850&quot; target=&quot;_blank&quot;&gt;Windows Azure 보안에 대한 소개 영상 - 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873&quot; target=&quot;_blank&quot;&gt;Windows Azure 보안 인증 - Azure Identity&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902&quot; target=&quot;_blank&quot;&gt;Windows Azure 보안 기술백서 다운로드 / Security Best Practices for Developing Windows Azure Applications&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917&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전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SDL -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935&quot; target=&quot;_blank&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시리즈 영상 소개&lt;/a&gt;&lt;/p&gt;  &lt;p&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9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dotum, sans-serif, applegothic&quot;&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시리즈 강좌 리스트  &lt;br /&gt;&lt;/strong&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80321&quot;&gt;[Azure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652&quot;&gt;[Azure강좌] 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665&quot;&gt;[Azure강좌] 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685&quot;&gt;[Azure강좌] 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696&quot;&gt;[Azure강좌] 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708&quot;&gt;[Azure강좌] 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723&quot;&gt;[Azure강좌] 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736&quot;&gt;[Azure강좌] 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746&quot;&gt;[Azure강좌] 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767&quot;&gt;[Azure강좌] 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891&quot;&gt;[Azure강좌] 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6522&quot;&gt;[Azure강좌] 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9773&quot;&gt;[Azure강좌] 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9869&quot;&gt;[Azure강좌] 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0219&quot;&gt;[Azure강좌] 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0300&quot;&gt;[Azure강좌] 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0334&quot;&gt;[Azure강좌] 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1041&quot;&gt;[Azure강좌] 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1174&quot;&gt;[Azure강좌] 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1755&quot;&gt;[Azure강좌] 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9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dotum, sans-serif, applegothic&quot;&gt;   &lt;br /&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동영상 참고 자료&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9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dotum, sans-serif, applegothic&quot;&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5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 (애저 포털 둘러보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56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568&quot;&gt;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0&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0&quot;&gt;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4&quot;&gt;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9&quot;&gt;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1&quot;&gt;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6&quot;&gt;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8&quot;&gt;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43&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43&quot;&gt;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4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49&quot;&gt;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5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54&quot;&gt;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5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59&quot;&gt;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6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64&quot;&gt;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8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82&quot;&gt;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1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11&quot;&gt;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6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61&quot;&gt;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7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74&quot;&gt;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9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99&quot;&gt;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81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816&quot;&gt;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82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822&quot;&gt;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lt;div style=&quot;clear:both;&quot;&gt;&lt;/div&gt;&lt;img src=&quot;http://blogs.msdn.com/aggbug.aspx?PostID=10262830&quot; width=&quot;1&quot; height=&quot;1&quot;&gt;</description>
<category />
<author>Daewoo.kim</author>
<guid>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windows-azure-windows-azure-security-overview.aspx</guid>
<pubDate>Thu, 02 Feb 2012 02:1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Azure가 서비스되는 데이터센터들 - 소개 영상 20120202</title>
<link>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azure-20120202.aspx</link>
<description>&lt;p&gt;안녕하세요. 김대우입니다.&lt;/p&gt;  &lt;p&gt; &lt;/p&gt;  &lt;p&gt;Azure관련 포스팅을 진행하면서 데이터센터에 대한 몇 가지 궁금점들이 있었지요.&lt;/p&gt;  &lt;p&gt;아래 영상은 &lt;b&gt;Azure가 서비스되는 글로벌 데이터센터들에 대한 자세한 소개 내용&lt;/b&gt;이 있어요. &lt;/p&gt;  &lt;p&gt;궁금하셨던 분들께 많은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lt;/p&gt;  &lt;p&gt; &lt;/p&gt; &lt;object style=&quot;height: 390px; width: 640px&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360&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hOxA1l1pQIw?version=3&amp;feature=player_detailpage&quot; /&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 /&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hOxA1l1pQIw?version=3&amp;feature=player_detailpage&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360&quot; /&gt;&lt;/object&gt;  &lt;p&gt; &lt;/p&gt;  &lt;p&gt;&lt;b&gt;소개 내용 :&lt;/b&gt;&lt;/p&gt;  &lt;p&gt;This video will provide a deeper look at how Microsoft uses secure, reliable, scalable and efficient best practices to deliver over 200 cloud services to more than a billion customers and 20 million businesses in over 70 countries.It provides an understanding at how we view our end-to-end cloud strategy from an infrastructure perspective.&lt;/p&gt;  &lt;p&gt; &lt;/p&gt;  &lt;p&gt;감사합니다.&lt;/p&gt;  &lt;p&gt; &lt;/p&gt;  &lt;p&gt;&lt;b&gt;원본링크 : &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hOxA1l1pQIw&quot; target=&quot;_blank&quot;&gt;Microsoft GFS Datacenter Tour&lt;/a&gt;&lt;/p&gt;  &lt;p&gt; &lt;/p&gt;  &lt;p&gt;&lt;b&gt;참고자료 : &lt;/b&gt;&lt;/p&gt;    &lt;p&gt;&lt;a href=&quot;474609&quot; target=&quot;_blank&quot;&gt;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5220&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5281&quot; target=&quot;_blank&quot;&gt;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 - 클라우드와 보안 (3/3)&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838&quot; target=&quot;_blank&quot;&gt;Azure가 서비스되는 데이터센터들 - 소개 영상&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850&quot; target=&quot;_blank&quot;&gt;Windows Azure 보안에 대한 소개 영상 - 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873&quot; target=&quot;_blank&quot;&gt;Windows Azure 보안 인증 - Azure Identity&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902&quot; target=&quot;_blank&quot;&gt;Windows Azure 보안 기술백서 다운로드 / Security Best Practices for Developing Windows Azure Applications&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917&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전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SDL -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lt;/a&gt;&lt;/p&gt;  &lt;p&gt;&lt;a href=&quot;474935&quot; target=&quot;_blank&quot;&gt;Windows Azure Platform Security Essentials 시리즈 영상 소개&lt;/a&gt;&lt;/p&gt;  &lt;p&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9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dotum, sans-serif, applegothic&quot;&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시리즈 강좌 리스트  &lt;br /&gt;&lt;/strong&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80321&quot;&gt;[Azure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652&quot;&gt;[Azure강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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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767&quot;&gt;[Azure강좌] 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5891&quot;&gt;[Azure강좌] 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6522&quot;&gt;[Azure강좌] 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9773&quot;&gt;[Azure강좌] 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399869&quot;&gt;[Azure강좌] 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0219&quot;&gt;[Azure강좌] 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0300&quot;&gt;[Azure강좌] 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0334&quot;&gt;[Azure강좌] 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1041&quot;&gt;[Azure강좌] 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1174&quot;&gt;[Azure강좌] 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01755&quot;&gt;[Azure강좌] 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9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dotum, sans-serif, applegothic&quot;&gt;   &lt;br /&gt;&lt;strong&gt;Azure - 클라우드 컴퓨팅 - 동영상 참고 자료&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9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dotum, sans-serif, applegothic&quot;&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5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1. 클라우드와 원도우 애저 소개 (애저 포털 둘러보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56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568&quot;&gt;2. SDK 설치와 Azure 무료 신청&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0&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0&quot;&gt;3. ASP.NET(Web Role) Hello World&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4&quot;&gt;4. 프로젝트 패키지 Azure 배포&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29&quot;&gt;5.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와 계정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1&quot;&gt;6.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1&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6&quot;&gt;7. SQL Azure 소개와 서버 구성&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8&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38&quot;&gt;8.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SSMS 사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43&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43&quot;&gt;9. SQL Azure 마이그레이션 위자드 사용하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4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49&quot;&gt;10. SQL Azure 방화벽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5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54&quot;&gt;11. SQL Azure Manage 툴 사용해 보기&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5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59&quot;&gt;12. 테이블 서비스와 StorageClient 라이브러리 #2&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6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64&quot;&gt;13. SQL Azure ASP.NET GridView 바인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8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682&quot;&gt;14. Blob 서비스와 Container&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1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11&quot;&gt;15. Blob 리스트 조회, 업로드 다운로드 예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61&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61&quot;&gt;16. 웹사이트 콘텐트 Blob 스토리지 이용&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74&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74&quot;&gt;17. Windows Azure CDN 설정&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99&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799&quot;&gt;18. Queue 서비스와 생성, 삭제, 메타데이터 추가&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816&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816&quot;&gt;19. Queue 의 메시지 피킹 및 가져오기, 추가, 삭제&lt;/a&gt;    &lt;br /&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822&quot;&gt;[Azure 동영상 강좌] &lt;/a&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bAzure/417822&quot;&gt;20. [Tip] SQL Azure 방화벽 룰 설정 예제 애플리케이션&lt;/a&gt;&lt;/p&gt;&lt;div style=&quot;clear:both;&quot;&gt;&lt;/div&gt;&lt;img src=&quot;http://blogs.msdn.com/aggbug.aspx?PostID=10262826&quot; width=&quot;1&quot; height=&quot;1&quot;&gt;</description>
<category />
<author>Daewoo.kim</author>
<guid>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2/02/02/azure-20120202.aspx</guid>
<pubDate>Thu, 02 Feb 2012 02:08: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온라인 ‘어도비스토어’, 한국도 오픈</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421</link>
<description>&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422&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421/120201-adobe-store&quot;&gt;&lt;img class=&quot;alignleft size-medium wp-image-94422&quot; style=&quot;margin-top: 8px;margin-bottom: 8px;margin-left: 10px;margin-right: 10px;border: 1px solid black&quot; title=&quot;120201 adobe store&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120201-adobe-store-241x375.jpg&quot; alt=&quot;&quot; width=&quot;241&quot; height=&quot;375&quot; /&gt;&lt;/a&gt;이제 더 이상 어도비 주요 제품을 사러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해외 온라인 스토어를 기웃거릴 필요도 없다.&lt;/p&gt;
&lt;p&gt;한국 어도비시스템즈가 2월1일 국내 소비자를 위한 어도비 공식 &lt;a href=&quot;http://shop.adobe.com/store/adbehkr/DisplayHomePage&quot;&gt;온라인 스토어&lt;/a&gt;를 오픈했다. 이로써 소비자들은 국내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한글판 어도비 제품을 다운로드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lt;/p&gt;
&lt;p&gt;국내에서 자주 사용하는 어도비 웹 프리미엄5.5, 어도비 프로덕션 프리미엄5.5, 어도비 디자인 스탠다드5.5, 어도비 애크로뱃X 프로 같은 어도비 솔루션들의 한글판과 영어판이 온라인 스토어에 올라와 있다.&lt;/p&gt;
&lt;p&gt;지준영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는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국내 고객들은 주력 제품인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CS)5.5를 포함한 최신 어도비 제품들을 간편하고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라며 “즉석에서 본인의 기기에 온라인으로 제품을 내려받을 수 있기 때문에 비용 절감뿐 아니라 배송 시간을 기다라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라고 말했다.&lt;/p&gt;
&lt;p&gt;한국 어도비 온라인  스토어는 신용카드와 직불카드, 무통장 입금 결제를 지원한다. 소비자들은 주요 어도비 솔루션들을 온라인에서 원화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다양한 안전 결재 방법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안심하고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한국 어도비시스템즈는 밝혔다.&lt;/p&gt;
&lt;p&gt;아직 국내에선 에듀케이션 스토어와 비즈니스 스토어를 만나볼 수는 없지만, 이들 스토어도 곧 열릴 전망이다. 한국어도비쪽은 “구제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계획은 있다”라며“곧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국내 어도비 스토어 출시와 관련해 지준영 대표는 “어도비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제품 프로모션과 이벤트, 특별행사 같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더불어 공식 페이스북에 참여함으로써 계속해서 최신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lt;/p&gt;
&lt;p&gt;현재 어도비 온라인 스토어는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48개 나라에 오픈돼 있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421&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 라이트룸 인디자인</category>
<category> 어도비</category>
<category> 온라인 스토어</category>
<category> 포토샵</category>
<author>이지영</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421</guid>
<pubDate>Wed, 01 Feb 2012 18:30: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SW 장착한 인포섹 “종합 보안 서비스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408</link>
<description>&lt;p&gt;최근 인포섹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서비스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중이다.&lt;/p&gt;
&lt;p&gt;인포섹의 시작은 모회사인 SK그룹의 보안 관리 시스템을 서비스하는 일이었다. SK그룹 전체를 묶을 수 있는 관제 서비스를 제공했다. 보안 솔루션을 가진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해당 솔루션을 서비스했다. 시간이 흐르고 시장이 변했다. 시작이 관제라고 해서 영원히 관제만 하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인포섹에게 보안시장은 서비스로만 먹고 살기에는 너무 작게 느껴졌다. 곧장 소프트웨어 개발에 뛰어들었다.&lt;/p&gt;
&lt;p&gt;“욕심이 생겼습니다. 인포섹을 글로벌 기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기 위해서는 서비스와 함께 솔루션도 개발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신수정 인포섹 대표가 소프트웨어 개발에 뛰어든 이유는 간결했다. 인포섹이 원래 갖고 있는 보안, 서비스, 시스템통합(SI) 기능과 함께 솔루션과 결합해 종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거듭나고 싶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409&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408/120201-infosec-ceo&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09&quot; title=&quot;120201 infosec ceo&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120201-infosec-ceo.jpg&quot; alt=&quot;&quot; width=&quot;431&quot; height=&quot;278&quot; /&gt;&lt;/a&gt;&lt;/p&gt;
&lt;p&gt;그의 설명에 따르면 서비스만 가지고 중국과 미국 같은 해외로 진출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고 한다. 서비스 역시 언어를 바탕으로 이뤄지다보니 해외에서는 인포섹 서비스 고유의 장점이 잘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솔루션을 갖고 있다면 얘기가 달라진다고 한다. 신수정 대표는 솔루션 수출이 글로벌 기업으로 살아남기 위한 방안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했다.&lt;/p&gt;
&lt;p&gt;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정부도 인포섹의 변화를 지원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정부는 ‘공생발전형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 전략’에 따라 인포섹은 대기업군으로 분류됐다. 이 발표로 인포섹은 사실상 공공 SI 사업 부문에서 철수하게 됐다. 신수정 대표는 이를 사내 전략을 수정할 기회로 삼았다. 그는 “금융과 민간부문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개인정보검색 솔루션 이글아이, 핵심정보 전송관리시스템 씨트랜스, 통합 보안관제 시스템 DMM, 모바일 통합 보안 솔루션 엠쉴드를 중심으로 종합보안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인포섹의 변화를 마냥 반기지 못하는 곳이 있다. 기존에 인포섹에 솔루션을 납품하던 회사들이다. 모기업의 막강한 힘과 자금력을 바탕으로 인포섹이 시장을 선점하는 것은 아닐지 걱정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신수정 대표의 대답은 단호했다. “한 기업이 시장을 독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상생이 당연하다는 반응이었다. 혼자 만드는 시장은 살아남을 수 없으며, 인포섹은 기존 협력업체들과 파트너 관계를 더욱 공공하게 만들어 갈 계획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인포섹은 특정 기능에 특화된 솔루션 개발보다는 복합적인 고객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lt;/p&gt;
&lt;p&gt;신수정 대표는 “대기업 계열인 만큼 보다 복합적인 솔루션 개발에 매진해야 하는 것 아니겠냐”라며 “개발과 R&amp;amp;D에 시간과 자금이 많이 걸려서 일반 중소중견기업들은 나서지 않는 분야에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인포섹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나섰다고 해서, 서비스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라며 “보다 좋은 솔루션을 갖고 있는 업체가 있으면 기꺼이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덧붙였다. 훌륭한 솔루션을 가진 회사가 있으면 총판을 대행해서 맡는 부문도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더 나아가서 미래엔 관련 기업을 인수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신수정 대표는 밝혔다.&lt;/p&gt;
&lt;p&gt;소프트웨어 개발에 뛰어들면서 인포섹은 다른 관제 업체들과 다른 보다 차별화된 기능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순히 침입 공격과 DDoS, 정보유출 같은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예방 활동과 대응 조치, 분석 같은 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기업을 도와줄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인포섹은 올 한 해 모바일기기관리(MDM)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새로운 취약점이 등장하는 만큼 스마트기기 보안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신수정 대표는 “많은 기업들이 당장은 스마트폰 기기 관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보안도 분명 문제가 될 것”이라며 “사고가 터지고 나서 대비하는 일은 위험하기 때문에 스마트기기에 대한 보안 정책을 기업들이 수립하는 일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lt;/p&gt;
&lt;p&gt;기업들이 MDM 도입에 있어 고려해야 할 점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언급했다. 신 대표는 “현재 상황만 보지 말고 MDM 솔루션의 확장성을 생각해야 한다”라며 “운영체제도 계속 판올림되고 기기는 더 다양해질 것으로 보이므로, 기업이 선택한 MDM 솔루션이 앞으로 꾸준히 오래 갈 수 있는 파트너 관계가 될 지를 유념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lt;/p&gt;
&lt;p&gt;IT 보안 너머 시장도 인포섹은 염두에 두고 있다. 신수정 대표는 “생체인식 기술을 적용한 보안 솔루션도 출시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라고 말했다. 좋은 파트너가 될 회사를 찾아보고 있다는 그의 말이 농담으로 들리지는 않는다. IT 보안 외 물리적 보안 부문으로 인포섹이 언제 사업 영역으로 확장할까. 지켜볼 대목이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408&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사람들</category>
<category> 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 mdm</category>
<category> SK그룹</category>
<category> 관제</category>
<category> 보안</category>
<category> 서비스</category>
<category> 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 엠쉴드</category>
<category> 인포섹</category>
<author>이지영</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408</guid>
<pubDate>Wed, 01 Feb 2012 16:56: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닥치고 앱 개발’ 도전 나선 대학생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384</link>
<description>&lt;p&gt;대학생들에게 1년 중 가장 긴 휴식 기간인 겨울방학. 하지만 이 또한 꼭 한 달이 남았다. 대학생들의 자책 소리가 들린다. “나 이번 방학 동안 뭐 했지?” “내 방학 계획은 도대체 어디로?” “아, 뭔가 해 놓은 게 없잖아… 불안해.”&lt;/p&gt;
&lt;p&gt;방학은 대학생들에게 이른바 ‘스펙 쌓는’ 시기다. 전공 공부만으로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힘든 시기 아닌가. 토플 성적을 목표치까지 끌어올리겠어, 공모전에 나가서 상을 타겠어,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많이 해야지…. 계획은 성대하지만 되돌아보면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어 좌절하고 패닉 상태에 빠진다. 방학 기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정말 스스로 꼭 해보고픈 일도 없으니 이를 어쩔꼬.&lt;/p&gt;
&lt;p&gt;그래서 ‘CC 유스’(Creative Commons Youth)가 뭉쳤다. 이들은 ‘두 달 동안 무작정 스마트폰 앱 개발하기’라는 목표를 지금부터 공유할 예정이다. CC 유스는 ‘&lt;a href=&quot;http://cckorea.or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lt;/a&gt;‘(이하 ‘CC코리아’) 소속 대학생 자원활동가 그룹이다. &lt;a href=&quot;http://www.creativecommons.or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lt;/a&gt;(CC)는 ‘창작과 나눔으로 즐거운 세상을 꿈꾼다’라는 모토 아래 다양한 분야의 자원활동가들이 활동하는 오픈 커뮤니티다. CC 유스는 주로 방학 기간을 이용해 해마다 새롭고, 재미있고, 스스로 하고픈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진행하고 있다.&lt;/p&gt;
&lt;p&gt;무작정 앱을 개발하겠다니. 이 무모해 보이는 도전은 어떻게 시작됐을까.&lt;/p&gt;
&lt;p&gt;지난 1월, &lt;a href=&quot;http://www.facebook.com/groups/ccwinteryouth&quot; target=&quot;_blank&quot;&gt;CC 유스 페이스북 그룹&lt;/a&gt;에 올라온 글 한 편이 유스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CC코리아 자원활동가 이종은(&lt;a href=&quot;https://twitter.com/#!/yomybaby&quot; target=&quot;_blank&quot;&gt;@yomybaby&lt;/a&gt;)님의 글이었다. “방학이 끝날 때까지 두어달 동안 ‘타이태니움 앱셀러레이터’를 이용해 하이브리드 앱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이번 시즌 유스들이 개발에 관심 있다는 얘기를 듣고, 재능을 기부하고자 먼저 발벗고 나선 게다.&lt;/p&gt;
&lt;p&gt;두 달이라…. 유스들 가운데 일부 공대생이 있긴 하지만, 막상 무언가를 ‘창작’한다니 각자의 능력으로 이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지 걱정도 앞섰다. 하지만 우리가 누구인가. 하고 싶다면 일단 저지르고 보는 CC 유스들 아닌가.&lt;/p&gt;
&lt;p&gt;두 차례에 걸쳐 ‘킥오프 당장 만나!’ 모임이 바로 진행됐다. 앱 개발 프로젝트의 멘토로 이종은님, 참여자로 역시 CC 자원활동가인 김범준·이기환님, 그리고 8명의 CC 유스들이 첫 만남을 가졌다. 처음엔 살짝 어색했더랬다. CC 자원활동가들과 2012 CC 유스들의 만남은 사실상 처음이었으니까. 이도 잠시, 본격적으로 앱 개발에 대한 이야기로 뜨거워졌다. 이제 앞으로 두 달. 이들의 다소 무모해보일 수 있는 앱 개발 도전기가 출발선을 넘었다.&lt;/p&gt;
&lt;p&gt;먼저 아이디어 회의에 앞서, 우선 각자 능력에 맞게 역할을 분담했다. CC 자원활동가들을 주축으로 CC 유스 가운데 타이태니움을 다룰 수 있는 공대생들이 개발을 맡기로 했다. 디자인을 전공한 유스는 자연스레 앱 디자인을 맡았다. 나머지 다른 ‘재능’을 가진 유스들은 앱 콘셉트를 결정하고 홍보를 도맡는다.&lt;/p&gt;
&lt;p&gt;본격적으로 아이디어 회의에 들어갔다. 이들의 목표가 사회에 파장을 일으킬만한 대단한 앱을 개발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두 달 동안 간단하면서도 재미있고 기발한 앱을 개발하고플 따름이다. 그러니, 내놓는 아이디어들도 대체로 부담없고 자유분방하다. 이를테면 이런 식이다.&lt;/p&gt;
&lt;p&gt;&lt;strong&gt;#1. 크레이에티브 커먼즈와 연관짓기&lt;/strong&gt;&lt;/p&gt;
&lt;ul&gt;
&lt;li&gt;&lt;a href=&quot;http://www.letscc.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렛츠 CC&lt;/a&gt;나 플리커에서 CCL을 바로 적용해주는 앱&lt;/li&gt;
&lt;li&gt;자신의 사진에 별도의 편집 없이 CCL을 바로 붙여주는 앱&lt;/li&gt;
&lt;/ul&gt;
&lt;p&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amp;lt;주&amp;gt; &lt;a href=&quot;http://www.letscc.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렛츠 CC&lt;/a&gt;는 &lt;a href=&quot;http://www.cckorea.org/xe/?mid=easyguide&quot; target=&quot;_blank&quot;&gt;CCL&lt;/a&gt;이 적용된 문서, 사진, 음악, 동영상 등을 한꺼번에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는 검색 서비스다. CC코리아에서 지난해 11월 새단장해 선보였다.)&lt;/span&gt;&lt;/em&gt;&lt;/p&gt;
&lt;p&gt;&lt;strong&gt;#2. FUN!&lt;/strong&gt;&lt;/p&gt;
&lt;ul&gt;
&lt;li&gt;친구들의 캐리커처와 별명을 만들어주는 앱&lt;/li&gt;
&lt;li&gt;내 휴대폰도 떨어뜨리면 아프다, 소리지르는 앱&lt;/li&gt;
&lt;/ul&gt;
&lt;p&gt;&lt;strong&gt;#3. 새로운 기능!&lt;/strong&gt;&lt;/p&gt;
&lt;ul&gt;
&lt;li&gt;구글 독스를 바로 만나자&lt;/li&gt;
&lt;li&gt;늦었다 늦었어, 예상 도착시간 알려주는 앱&lt;/li&gt;
&lt;li&gt;지금 지하철이 어느 역에 있지?&lt;/li&gt;
&lt;/ul&gt;
&lt;p&gt;&lt;strong&gt;#4. 감성 코드&lt;/strong&gt;&lt;/p&gt;
&lt;ul&gt;
&lt;li&gt;같이 울자&lt;/li&gt;
&lt;li&gt;이제는 혼자가 아니야, 내가 있잖아&lt;/li&gt;
&lt;/ul&gt;
&lt;p&gt;젊디젊은 대학생들의 기발하고 튀는 아이디어들이 이어졌다. 이 아이디어들 가운데 어떤 것이 앱으로 개발될 지는 아직 지켜볼 일이다.&lt;/p&gt;
&lt;p&gt;전문가 눈에는 다소 무모한 도전으로 비치겠지만, 일단 부딪혀 도전해 보는 것이 마음껏 뜻을 펼칠 수 있는 젊은 대학생들의 진정한 마음가짐 아니던가. 겨울방학 동안 실패의 연속인 어정쩡한 스펙 쌓기가 아닌, 진정한 자신만의 스펙 쌓기. 그 첫 걸음으로 CC 유스가 도전에 나선다.&lt;/p&gt;
&lt;p&gt;대학교에서 배우는 기술이나 지식들을 정작 써보지 못하고 졸업하는 일이 허다하다. 학생들의 소중한 시간과 돈을 들인 데 비해 돌아오는 보상은 턱없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들 각자의 작은 재능을 모아 큰 일, 즉 ‘창작’을 경험해보고, 멘토들의 재능 ‘나눔으로 즐거이 열매를 거둬보자. 이것이 프로젝트를 띄운 까닭이다. 이들의 좌충우동 앱 개발 프로젝트를 관심 있게 쫓아가며 응원해 보자.&lt;/p&gt;
&lt;blockquote&gt;&lt;p&gt;※ 개발자나 디자이너를 위한 참조용 링크&lt;/p&gt;
&lt;ul&gt;
&lt;li&gt;&lt;a href=&quot;https://wiki.appcelerator.org/display/guides/Quick+Start&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이태니움 퀵스타트 가이드&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s://wiki.appcelerator.org/display/tis/Working+With+the+Kitchen+Sink+Sample&quot; target=&quot;_blank&quot;&gt;키친싱크&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www.slideshare.net/mobile/yomybaby/jscamp-titanium-javascript&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종은님 타이태니움 발표 자료&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s://developer.mozilla.org/ko/Core_JavaScript_1.5_Guide&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바스크립트 관련 참고 자료&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developer.android.com/guide/practices/ui_guidelines/index.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드로이드 앱 디자인 관련 자료1&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www.androidpatterns.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드로이드 앱 디자인 관련 자료2&lt;/a&gt;&lt;/li&gt;
&lt;/ul&gt;
&lt;/blockquote&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3.jpg&quot; rel=&quot;lightbox[94384]&quot; title=&quot;cc_youth_app_03&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89&quot; title=&quot;cc_youth_app_03&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3.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0.jpg&quot; rel=&quot;lightbox[94384]&quot; title=&quot;cc_youth_app_0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86&quot; title=&quot;cc_youth_app_0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4&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1.jpg&quot; rel=&quot;lightbox[94384]&quot; title=&quot;cc_youth_app_01&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87&quot; title=&quot;cc_youth_app_01&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1.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2.jpg&quot; rel=&quot;lightbox[94384]&quot; title=&quot;cc_youth_app_02&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88&quot; title=&quot;cc_youth_app_02&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2.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4.jpg&quot; rel=&quot;lightbox[94384]&quot; title=&quot;cc_youth_app_04&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90&quot; title=&quot;cc_youth_app_04&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4.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5.jpg&quot; rel=&quot;lightbox[94384]&quot; title=&quot;cc_youth_app_05&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91&quot; title=&quot;cc_youth_app_05&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5.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6.jpg&quot; rel=&quot;lightbox[94384]&quot; title=&quot;cc_youth_app_06&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92&quot; title=&quot;cc_youth_app_06&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6.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7.jpg&quot; rel=&quot;lightbox[94384]&quot; title=&quot;cc_youth_app_07&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93&quot; title=&quot;cc_youth_app_07&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7.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8.jpg&quot; rel=&quot;lightbox[94384]&quot; title=&quot;cc_youth_app_08&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94&quot; title=&quot;cc_youth_app_08&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8.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50&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9.jpg&quot; rel=&quot;lightbox[94384]&quot; title=&quot;cc_youth_app_09&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95&quot; title=&quot;cc_youth_app_09&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09.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10.jpg&quot; rel=&quot;lightbox[94384]&quot; title=&quot;cc_youth_app_1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96&quot; title=&quot;cc_youth_app_1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cc_youth_app_1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사진 : &lt;/span&gt;&lt;a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wowcckorea/sets/72157628895824753&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flickr.com/photos/wowcckorea/sets/72157628895824753&lt;/a&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 CC BY.)&lt;/span&gt;&lt;/p&gt;
&lt;blockquote&gt;&lt;p&gt;글쓴이 강보연(&lt;a href=&quot;http://twitter.com/#!/kbyhaha&quot; target=&quot;_blank&quot;&gt;@kbyhaha&lt;/a&gt;).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의 대학생 자원활동가 그룹 ‘CC 유스’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선 ‘실시간 관찰자’(^^) 역할을 맡았다. 온라인에선 ‘깡보’로 통한다.&lt;/p&gt;&lt;/blockquote&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384&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 사람들</category>
<category> CCK</category>
<category> CCL</category>
<category> CC유스</category>
<category> cc코리아</category>
<category> Creative Commons</category>
<category> Creative Commons Korea</category>
<category> Creative Commons License</category>
<category> 앱셀러레이터</category>
<categor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category>
<categor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category>
<category> 하이브리드앱</category>
<author>cckor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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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01 Feb 2012 16:05: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위터, 알고보니 정치수다방…기사 공유는 1% 불과</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352</link>
<description>&lt;p&gt;올해 총선과 대선을 앞둔 예비 후보라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주목해야겠다. 닐슨코리안클릭은 “SNS 활동은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하는 효과(밴드왜건 효과)를 줄인다”라는 &lt;a href=&quot;http://www.koreanclick.com/information/info_data_view.php?m=topic&amp;amp;sub_mode=topic&amp;amp;id=294&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사 결과&lt;/a&gt;를 공개했다.&lt;/p&gt;
&lt;p&gt;닐슨코리안클릭은 “SNS의 대표적인 속성인 정보 공유와 대화가 자발적인 의사소통을 유도해 SNS를 여론 형성의 장으로 만든다”라며 SNS에 정치인이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닐슨코리안클릭이 SNS를 여론 형성의 장으로 본 배경은 다음과 같다.&lt;/p&gt;
&lt;p&gt;SNS와 블로그를 이용하는 시간은 포털 뉴스의 절반에 불과하지만, 정치에 대한 이야기는 SNS와 블로그에서 더 자주, 많이 등장한다. SNS와 블로그, 게시판을 살펴보면 포털 뉴스와 방송사 웹사이트보다 정치인을 언급한 횟수는 6배 많고 정당 이름은 2.3배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서 닐슨코리안클릭이 들여다본 웹사이트는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티스토리, 이글루스와 토론방 성격의 게시판, 포털의 카페,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싸이월드, 다나와, 디시인사이드이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355&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352/koreanclick_sns_election&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55&quot; title=&quot;koreanclick_SNS_election&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koreanclick_SNS_election.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61&quot; /&gt;&lt;/a&gt;&lt;/p&gt;
&lt;p&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53&quot; title=&quot;koreanclick_SNS_election_2&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koreanclick_SNS_election_2.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27&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8000&quot;&gt;이미지 : &lt;a href=&quot;http://www.koreanclick.com/information/info_data_view.php?m=topic&amp;amp;sub_mode=topic&amp;amp;id=294&quot; target=&quot;_blank&quot;&gt;닐슨코리안클릭&lt;/a&gt;&lt;/span&gt;&lt;/p&gt;
&lt;p&gt;온라인 세상에서 정치이야기는 언론이 쓴 기사보다 대중의 손끝에서 나온다고 볼 수 있겠다. 그렇지만 위 조사만 두고 보면 이용자들이 정당이나 정치인에 대한 의견을 드러내는 대신 기사 링크만 공유할 가능성은 없을까. 닐슨코리안클릭은 이러한 의문에 관한 답을 트위터 글을 분석한 내용으로 대신했다.&lt;/p&gt;
&lt;p&gt;닐슨코리안클릭은 조사기간 동안 서울시장 후보와 지지자를 언급한 트윗을 골라보니 기사 링크가 포함된 트윗은 1% 미만이었다고 설명했다. 99% 이상이 링크 없이 개인이 자기의 의견을 쓴 트윗이었다. 닐슨코리안클릭은 리트윗도 트윗 하나로 계산했는데 이 방식을 나경원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안철수 교수, 박근혜 의원을 언급한 트윗에 적용해 살폈다.&lt;/p&gt;
&lt;p&gt;각 후보마다 전체 트윗 100개 중 30개는 리트윗과 RT로 공유됐다. 나머지 70개는 이용자가 기사 링크 없이 작성한 트윗이었다. 기사 링크를 포함한 트윗은 트윗 하나를 채우지 못할만큼 적었다. 이를 토대로 인터넷 기사보다 이용자가 올리는 글이 정치인에 대한 정보와 생각이 더 자주, 많이 표현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lt;/p&gt;
&lt;p&gt;이와 함께 닐슨코리안클릭은 트위터에 대한 정치인의 관심이 커지는 추세라며 트위터 톱100에 유시민, 박원순 시장, 정봉주와 같은 정치인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들 3명의 계정은 트위터 톱100 이용자의 평균 팔로어 수 36만6593명과 팔로어 수가 비슷한 수준이다. 몇몇 정치인은 트위터 톱30 이용자보다 트윗 작성 건수가 많았다. 조사기간에 트위터 톱30 이용자는 트윗을 평균 574개 올렸으나, 박원순과 이정희는 각각 1568개, 1272개를 올렸다.&lt;/p&gt;
&lt;p&gt;닐슨코리안클릭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치인과 정당은 정책을 홍보하고, 이용자는 관심 있는 선거 공약과 내용을 확산해 관련 내용이 여론을 수렴해 정책 수립에 반영되도록 모니터링하는 역할도 담당한다”라며 “새로운 정치 참여 형태로 해석된다”라고 SNS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354&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352/koreanclick_sns_election_3&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54&quot; title=&quot;koreanclick_SNS_election_3&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koreanclick_SNS_election_3.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23&quot; /&gt;&lt;/a&gt;&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352&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소셜웹</category>
<category> SNS</category>
<category> SNS선거운동</category>
<category> 닐슨코리안클릭</category>
<category> 선거</category>
<author>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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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01 Feb 2012 15:33: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LTE 투자, 2013년부터 폭증”</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334</link>
<description>&lt;p&gt;4세대 이동통신 규격 ‘롱텀에볼루션(LTE)’이 무선 통신환경 설비투자 분야에 효자 품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 이동통신 업체의 LTE 망에 대한 투자 규모는 2015까지 361억달러까지 치솟을 전망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LTE_logo_500.jpg&quot; rel=&quot;lightbox[94334]&quot; title=&quot;LTE_logo_50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36&quot; title=&quot;LTE_logo_50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LTE_logo_50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29&quot; /&gt;&lt;/a&gt;&lt;/p&gt;
&lt;p&gt;시장조사기관 &lt;a href=&quot;http://www.isuppli.com/Mobile-and-Wireless-Communications/News/Pages/LTE-Expected-to-Dominate-Wireless-Infrastructure-Spending-by-2013.aspx&quot; target=&quot;_blank&quot;&gt;IHS 아이서플라이&lt;/a&gt;가 현지시각으로 1월31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 2011년 전세계 통신사업자의 LTE 투자 규모는 50억달러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은 87억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LTE 설비에 대한 투자는 계속 늘어난다.&lt;/p&gt;
&lt;p&gt;아이서플라이는 LTE 설비 투자가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나는 해는 2013년일 것으로 예측했다. 2013년의 전세계 LTE 설비 투자 규모는 243억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2012년과 비교해 3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이 같은 상승세는 2015년까지 지속돼 2015년엔 LTE 설비 투자 규모가 전세계 361억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lt;/p&gt;
&lt;p&gt;자그디쉬 레벨로 IHS 아이서플라이 통신 및 소비자가전 담당 수석 분석가는 “3.5G(HSPA+) 통신 방식이 통신설비분야 시장에서 지배적이지만, LTE 설비 시장도 성장동력을 키워 왔다”라며 “2009년 후반부터 한국과 미국, 일본, 유럽의 이동통신 업체가 LTE 투자를 시작해 이 같은 추세를 이끌었다”라고 설명했다. LTE 설비에 대한 투자가 한국과 미국 등지에서 시작해 다른 나라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LTE 설비에 투자를 시작하는 업체도 2010년 160개에서 2012년 전세계 200여개 업체로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다.&lt;/p&gt;
&lt;p&gt;자그디쉬 레벨로 수석 분석가는 “내년이면 LTE 설비에 대한 투자가 3.5G 통신 설비 투자 규모를 넘어설 것”이라고 덧붙였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LTE_isuppli.jpg&quot; rel=&quot;lightbox[94334]&quot; title=&quot;LTE_isuppli&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37&quot; style=&quot;border: 1px solid black&quot; title=&quot;LTE_isuppli&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LTE_isuppli.jpg&quot; alt=&quot;&quot; width=&quot;477&quot; height=&quot;253&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2010년부터 2015년까지 전세계 LTE 설비 투자 규모 (출처: 아이서플라이)&lt;/span&gt;&lt;/em&gt;&lt;/p&gt;
&lt;p&gt;한국은 전세계 LTE 통신 사업을 주도했던 만큼 올해도 투자 규모를 늘린다. SK그룹은 SK텔레콤을 통해 LTE 망 구축 사업에 2012년 한해 2조3천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2011년과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SK텔레콤은 올해 4월까지는 전국 84개 도시에서 LTE 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을 짰다.&lt;/p&gt;
&lt;p&gt;LG 유플러스도 LTE 전국망 구축이 올해 목표다. LG 유플러스는 올해 LTE 망을 포함한 기존 유·무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9556억원을 투자하겠다고 공시했다. 네트워크 용량 증설과 커버리지 확대, 장비·시설 보강 등을 합친 전체 투자 규모는 1조4천억원에 이를 전망이다.&lt;/p&gt;
&lt;p&gt;국내 이동통신 3사 중 LTE 서비스가 가장 늦은 KT도 2012년 LTE 사업에 속도를 올린다. KT는 1월 중으로 서울지역에 LTE 통신망을 구축한 후 1분기 내에는 수도권을 포함한 26개 도시로 LTE 커버리지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KT도 오는 4월까지는 전국 84개 도시로 LTE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KT는 올해 LTE 사업에 총 1조3천억원을 투자한다.&lt;/p&gt;
&lt;p&gt;한편 지난 2011년 10월부터 본격적인 가입자를 받기 시작한 국내 LTE 사업은 현재 SK텔레콤과 LG 유플러스 두 업체를 합쳐 가입자 200만명을 바라보고 있다. SK텔레콤은 1월31일, LTE 가입자가 100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LG 유플러스 LTE 가입자도 현재 80만명 수준이다. 국내 전체 LTE 가입자는 3월 중으로 2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334&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모바일</category>
<category> 4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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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IH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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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LG 유플러스</category>
<category> LTE</category>
<category> sk텔레콤</category>
<category> 롱텀에볼루션</category>
<category> 아이서플라이</category>
<author>오원석</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334</guid>
<pubDate>Wed, 01 Feb 2012 15:14: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모바일SW로”…IBM, 워크라이트 인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305</link>
<description>&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307&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305/120201-ibm-worklight-acquire&quot;&gt;&lt;img class=&quot;alignleft size-full wp-image-94307&quot; style=&quot;margin-left: 4px;margin-right: 4px&quot; title=&quot;120201 ibm worklight acquire&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120201-ibm-worklight-acquire.jpg&quot; alt=&quot;&quot; width=&quot;221&quot; height=&quot;140&quot; /&gt;&lt;/a&gt;사이베이스를 인수하며 모바일 시장에 뛰어든 SAP가 부러웠을까. IBM도 기업 인수를 통해 모바일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에 나섰다.&lt;/p&gt;
&lt;p&gt;IBM은 1월31일(현지기준) 스마트폰과 태블릿 모바일 소프트웨어 플랫폼 제조업체 워크라이트와 인수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lt;a href=&quot;http://www-03.ibm.com/press/us/en/pressrelease/36660.wss&quot;&gt;발표&lt;/a&gt;했다. 인수 비용에 대해 합의는 끝난 상태로 이번 1분기 안에 인수가 마무리 될 예정이며, 자세한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worklight.com/&quot;&gt;워크라이트&lt;/a&gt;는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다양한 운영체제와 기기를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술을 갖고 있다. 코드 변환이나 전용 번역기 없이도 iOS,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윈도우를 넘나드는 모바일 기기용 소프트웨어 개발도구(SDK)를 갖고 있으며, HTML5에 투자를 많이 진행한 업체로 알려져 있다.&lt;/p&gt;
&lt;p&gt;마리아 비크 IBM 애플리케이션&amp;amp;인프라스트럭쳐 미들웨어 총괄 매니저는 이번 인수에 대해 “자신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서 업무를 보는 직원들이 증가하면서 기업은 또 다른 위협을 만나게 됐다”라며 “IBM은 이번 워크라이트 인수를 통해 기업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도 안전하게 업무를 볼 수 있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lt;/p&gt;
&lt;p&gt;시장조사기관 IDC자료에 따르면 2011년 스마트폰 출하량이 PC 출하량을 넘어섰다. 가트너는 2014년 전세계 휴대폰 보급률이 90%에 이르며 모바일 접속건수는 65억건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앞으로 기업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할 것이라는 분석도 곁들였다. 스마트 기기는 이제 근무에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됐다. IBM이 최근 전세계 최고정보책임자(CIO) 3천명을 대상으로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CIO 중 75%가 ‘사내에 모바일 기기를 어떻게 접목시키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가장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라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lt;/p&gt;
&lt;p&gt;이처럼 스마트기기가 만들어낸 새로운 모바일 소프트웨어 시장을 IBM이 놓칠 리 없다. 이미 SAP가 자사 솔루션을 모바일에서 최적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내놓으며 시장에 뛰어들었고, 리서치인모션(RIM)과 구글 같은 모바일 업체와 플랫폼 업체도 모바일기기관리(MDM)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단기간에 관련 기술을 확보할 수 없는 IBM은 기업 인수를 통해 기술을 획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에 접근할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4306&quot; style=&quot;border-style: initial;border-color: initial&quot; title=&quot;120201 IBM marie&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120201-IBM-marie-500x273.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73&quot; /&gt;&lt;/p&gt;
&lt;p&gt;IBM은 워크라이트 인수를 통해 자사 백엔드 시스템과 PC, 노트북, 모바일 기기를 아우르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우선 미들웨어와 분석 솔루션을 모바일 환경에서 원활하게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후 자사 솔루션을 그 어떤 기기에서도 최적화해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할 모양새다.&lt;/p&gt;
&lt;p&gt;비크 총괄 매니저는 “그동안 IBM이 PC와 노트북에도 꾸준한 투자를 해온 만큼 모바일 분야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더욱 최적화된 솔루션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이날 IBM은 ‘모바일 기기를 위한 IBM 엔드포인트 매니저’를 공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원격제어, 데이터 원격 삭제, 보안 암호, 가상 네트워크 생성을 통한 사내 자료 유출 방지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iOS와 안드로이드, 심비안, 윈도우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IBM은  IT 관계자들이 자사 직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모바일 기기를 좀 더 안전하게 다룰 수 있게 도와준다고 말했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305&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 HTML5</category>
<category> IBM</category>
<category> ios</category>
<category> 미들웨어</category>
<category> 안드로이드</category>
<category> 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 워크라이트</category>
<author>이지영</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305</guid>
<pubDate>Wed, 01 Feb 2012 14:07: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시아에 부는 컬러 전자책 단말기 바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304</link>
<description>&lt;p&gt;미라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전자책 단말기가 늘어날 모양이다.&lt;/p&gt;
&lt;p&gt;퀄컴의 자회사 퀄컴MEMS테크놀로지는 대만의 ‘쿠브’의 전자책 단말기 ‘진영e리더’ 차기작에 미라솔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고 &lt;a href=&quot;http://www.mirasoldisplays.com/press-center/press-releases/2012/01/koobe-taiwan%E2%80%99s-leading-e-reader-manufacturer-and-qualcomm-bring&quot; target=&quot;_blank&quot;&gt;1월30일 밝혔다&lt;/a&gt;. 한국의 교보문고와 중국의 &lt;a href=&quot;http://www.hanvon.com.cn&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왕테크놀로지&lt;/a&gt;, 상하이넛셀전자에 이은 네 번째 미라솔 전자책 단말기다.&lt;/p&gt;
&lt;p&gt;미라솔 디스플레이는 교보문고가 지난해 11월 출시한 ‘교보e리더’에 장착한 패널이다. 출시 당시 퀄컴과 교보문고는 컬러 화면과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점을 미라솔의 특징으로 꼽았다. 전력 소모가 적고 실내외, 어디에서든 읽기 편하다는 점도 강점이었다.&lt;/p&gt;
&lt;p&gt;퀄컴은 전자책 단말기에 주로 쓰이는 e잉크와는 다른 방식으로 미라솔 디스플레이를 만들었다. e잉크는 화면에 전류를 흘려보내 입자를 붙였다 떼며 그림과 글씨를 보여준다. 이 방식 때문에 화면 깜빡임 현상이 발생한다. 이와 달리 미라솔 디스플레이는 높낮이가 다른 3개 판을 이용한다. 빛이 반사될 때마다 색에 따라 반사각이 달라져 컬러 화면으로 작동하는 방식이다.&lt;/p&gt;
&lt;p&gt;이번 미라솔 전자책 단말기 출시 소식을 살펴보니 4개 단말기 사양이 비슷하다는 점이 흥미롭다. 4곳이 만드는 미라솔 전자책 단말기는 제품 사양이 대체로 비슷하다. 5.7인치 XGA(1024×768) 화면에 223ppi(1제곱인치당 223픽셀)를 지원하며, 퀄컴의 1.0GHz 스냅드래곤 S2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2.3을 수정해 만들었다.&lt;/p&gt;
&lt;p&gt;한편 미라솔 전자책 단말기를 만든 곳 모두 아시아 회사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퀄컴MEMS테크놀로지가 대만에 위치해 아시아 회사와 협력하기 용이하다는 점이 한몫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아시아 회사들이 전자책 단말기에 새로운 화면 패널을 장착하는 모습은 전자책 시장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인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만큼 전자책 사업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대목이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308&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304/mirasol_ereader&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08&quot; title=&quot;Mirasol_eReader&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Mirasol_eReader.jpg&quot; alt=&quot;&quot; width=&quot;434&quot; height=&quot;594&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8000&quot;&gt;▲교보문고 ‘교보e리더’, 쿠브 ‘진영e리더’, 상하이넛셀전자 ‘뱀북선플라워’, 한왕테크놀로지 ‘C18′(왼쪽 위부터). 사진 : &lt;a href=&quot;http://www.mirasoldisplays.com/resources&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라솔디스플레이&lt;/a&gt;.&lt;/span&gt;&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304&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 교보문고</category>
<category> 미라솔</category>
<category> 전자책</category>
<category> 퀄컴</category>
<author>정보라</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304</guid>
<pubDate>Wed, 01 Feb 2012 12:00: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엎친데덮친 삼성…EU “반독점 위반 조사”</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285</link>
<description>&lt;p&gt;삼성전자와 애플이 모바일 기기 특허를 둘러싼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삼성전자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유럽연합(EU)이 삼성전자를 생대로 반독점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겠다고 나섰다.&lt;/p&gt;
&lt;p&gt;로이터와 블룸버그 등 해외 매체는 EU 집행위원회가 현지시각으로 1월31일, 삼성전자의 3세대 이동통신기술(3G) 표준특허를 남용했는지 여부를 가리기 위해 조사에 들어갔다고 전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287&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285/eu_50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87&quot; title=&quot;EU_50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2/EU_50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74&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출처: 플리커, &lt;a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2.0/&quot;&gt;&lt;img title=&quot;저작자표시&quot; src=&quot;http://l.yimg.com/g/images/cc_icon_attribution_small.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저작자표시&quot; /&gt;&lt;/a&gt; &lt;a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robdeman/&quot;&gt;rockcohen&lt;/a&gt;님이 &lt;a title=&quot;Attribution 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2.0/&quot;&gt;일부 권리를 보유함&lt;/a&gt;&lt;/span&gt;&lt;/em&gt;&lt;/p&gt;
&lt;p&gt;EU 집행위원회는 “삼성전자는 모바일 기기의 3G 통신기술 표준특허를 다른 업체에 공정하게 제공하지 않은 것으로 의심된다”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1998년 유럽통신표준연구소(ETSI)와 필수 표준특허 기술을 남용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최근 3G 통신 기술 표준특허를 앞세워 다른 업체에 소송을 건 것은 이 같은 약속을 어긴 것이라는 설명이다.&lt;/p&gt;
&lt;p&gt;EU의 이 같은 주장은 ‘프랜드(FRAND: fair, reasonable and non-discriminatory) 라이선스 원칙’에 근거를 두고 있다. 프랜드 원칙은 한 업체가 보유한 표준특허를 다른 업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협의해 제공해야 한다는 원칙을 말한다. 프랜드 원칙은 한 업체가 갖고 있는 특허가 업계에 지배적인 기술로 이용될 때, 업체의 반독점 행위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lt;/p&gt;
&lt;p&gt;삼성전자 관계자는 “공식적인 입장은 없다”라며 “현재 해당 사항에 대해 법무팀에서 확인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EU의 이번 조사에서 삼성전자의 불공정 경쟁 혐의가 인정되면, 삼성전자는 1년 매출의 최대 10%를 벌금으로 물게 된다.&lt;/p&gt;
&lt;p&gt;삼성전자는 지난 2011년 2분기부터 애플을 상대로 벌여온 특허 소송의 상당 부분을 3G 통신 기술을 비롯한 통신특허에 의존하고 있다. 애플이 디자인과 사용자조작환경(UI) 특허를 내세워 삼성전자를 몰아붙이자, 삼성전자는 애플이 삼성전자의 통신특허를 침해했다고 맞받아치는 구도다.&lt;/p&gt;
&lt;p&gt;EU의 이번 조사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전세계에서 벌이고 있는 특허싸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의 3G 통신 표준특허가 애플과 특허 싸움에서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정우성 최정국제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는 “만약 삼성전자의 불공정 혐의가 인정되면, 유럽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벌이고 있는 법정 공방에서도 삼성전자가 불리해질 수 있다”라며 “법정에서 공방을 벌이거나 협상을 하더라도, 애플은 삼성전자에 양보할 필요가 없어진다”라고 설명했다.&lt;/p&gt;
&lt;p&gt;한편 EU가 이 같은 발표를 한 날, 독일에서도 삼성전자에 실망스러운 소식이 날아들었다. 뒤셀도르프법원은 ‘갤럭시탭10.1′ 판매금지 처분에 대한 삼성전자의 항소를 기각했다. 뒤셀도르프법원은 지난 2011년 9월, 삼성전자의 갤럭시탭10.1에 대한 독일 내 판매 및 마케팅 활동을 금지한 바 있다. 이에 대한 삼성전자의 항소를 기각함으로써 삼성전자 갤럭시탭10.1에 대한 독일 판매는 한 발짝 더 멀어진 셈이다. 삼성전자는 현재 독일에서 디자인을 바꿔 출시한 ‘갤럭시탭10.1N’을 판매하고 있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285&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모바일</category>
<category> EU</category>
<category> 반독점법 위반</category>
<category> 삼성전자</category>
<category> 애플</category>
<category> 유럽연합</category>
<category> 표준특허</category>
<category> 프랜드 원칙</category>
<author>오원석</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285</guid>
<pubDate>Wed, 01 Feb 2012 10:33: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전 인생 25년…’파이널판타지 13-2′ 출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256</link>
<description>&lt;p&gt;“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정신은 항상 도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일본 콘솔게임 개발업체 스퀘어에닉스의 최신작 ‘파이널판타지 13-2′가 1월31일 국내 출시됐다. ’파이널판타지 13-2′ 국내 출시를 기념해 하시모토 신지 스퀘어에닉스 코퍼레이트 프로듀서와 토리야마 모토무 스퀘어에닉스 감독이 국내 게이머와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하시모토 신지 프로듀서는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에 대해 ‘도전하는 시리즈’라고 설명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ff_13-2_1_500-018.jpg&quot; rel=&quot;lightbox[94256]&quot; title=&quot;ff_13-2_1_500 018&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69&quot; title=&quot;ff_13-2_1_500 018&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ff_13-2_1_500-018.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03&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토리야마 모토무 스퀘어에닉스 감독(왼쪽)과 하시모토 신지 스퀘어에닉스 코퍼레이트 프로듀서&lt;/span&gt;&lt;/em&gt;&lt;/p&gt;
&lt;p&gt;‘파이널판타지 13-2′는 이전 작품인 ‘파이널판타지 13′의 마지막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전작의 엔딩 이후 세계를 배경으로 새로운 세상을 그려냈다. 새로운 전투 시스템과 카지노를 비롯한 미니게임 시스템을 발전시켜 출시 전부터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마니아의 관심을 끌었다. ‘파이널판타지 13-2′는 후속작품이긴 하지만, ‘파이널판타지’ 시리즈는 회를 거듭할 때마다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 변화를 꾀했다. 이번 작품은 어떤 새로운 시스템이 게이머에 즐거움을 안겨줄까.&lt;/p&gt;
&lt;p&gt;우선 전작인 ‘파이널판타지 13′에서 감점 요소로 지적된 이야기 전개 방식을 큰 폭으로 바꿨다. 전작인 ‘파이널판타지 13′은 이야기를 따라 하나의 길로 진행하는 방식이었다. 게임 후반에 세계지도가 등장하긴 하지만 자유로운 게임 진행을 원하는 게이머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은 못됐다. 이번 ‘파이널판타지 13-2′는 게이머의 의도에 따라 게임의 역사가 달라질 정도로 게이머의 게임 진행 방식에 많은 영향을 받도록 설계됐다.&lt;/p&gt;
&lt;p&gt;토리야마 모토무 감독은 “전작은 이야기를 중심의 게임이 하나로 이어지는 진행 방식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시대와 장소를 게이머가 만들어 이어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lt;/p&gt;
&lt;p&gt;이번 작품은 ‘파이널판타지 13′처럼 이야기를 쫓는 식으로 즐길 수도 있고, 게이머가 시공간을 선택해 즐길 수도 있다. 히스토리 크로스 시스템이다. 게이머가 가고 싶은 곳만 골라가며 게임을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야기의 큰 줄기 외에 곁가지 이야기를 선택해 즐길 수도 있다. 선택의 폭이 대폭 넓어졌다. 게이머 스스로 게임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파이널판타지 13-2′의 새 시스템은 게이머의 기대와 맞물린다.&lt;/p&gt;
&lt;p&gt;이번 ‘파이널판타지 13-2′ 출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수원에서 온 김채홍 씨(26)는 ”전작은 맵 자체가 직선으로 돼 있어 길을 따라 진행하는 방식이었는데, 이번 13-2에서는 진행 방법이 바뀌었다는 점과 여러 가지 엔딩이 준비돼 있다는 점이 가장 기대된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lt;/p&gt;
&lt;p&gt;“파이널판타지 시리즈는 회를 거듭할 때마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은 것을 동시에 담고 있습니다.”&lt;/p&gt;
&lt;p&gt;변하는 부분은 ‘도전’이고, 변하지 않는 부분은 ‘전통’이다. 이번 시리즈의 도전은 달라진 게임 진행 방식과 그래픽, 음악 등이다. 반면, 게임 속 캐릭터와 게임 세계를 둘러싼 깊이 있는 이야기와 감동은 변하지 않은 부분이다. 하시모토 신지 프로듀서는 “게이머에게 신선함 놀라움을 동시에 안겨주는 시리즈가 바로 ‘파이널판타지’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lt;/p&gt;
&lt;p&gt;파이널판타지 시리즈는 올해로 25살이 됐다. 새로운 도전과 시리즈의 전통을 지키는 두 철학이 동전의 양면처럼 붙어있다. 파이널판타지 시리즈 외에도 25살을 넘기는 게임 시리즈가 탄생할 수 있을까. 파이널판타지 시리즈를 보고 배우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lt;/p&gt;
&lt;p&gt;한편 이번 ‘파이널판타지 13-2′도 다양한 추가 내려받기 콘텐츠(DLC)가 게이머를 기다리고 있다.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DLC 외에 캐릭터의 의상이나 추가 콘텐츠는 오는 3월부터 차례대로 출시될 예정이다. ‘파이널판타지 13-2′ 국내 판매 가격은 6만4800원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ff_13-2_3_500.jpg&quot; rel=&quot;lightbox[94256]&quot; title=&quot;ff_13-2_3_50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70&quot; title=&quot;ff_13-2_3_50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ff_13-2_3_50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81&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전작에 이어 자막 한글화가 지원됐다.&lt;/span&gt;&lt;/em&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ff_13-2_4_500-020.jpg&quot; rel=&quot;lightbox[94256]&quot; title=&quot;ff_13-2_4_500 02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72&quot; title=&quot;ff_13-2_4_500 02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ff_13-2_4_500-02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6&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lt;em&gt;게이머와의 만남 행사에 앞서 현장판매가 진행됐다.&lt;/em&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lt;em&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274&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256/ff_13-2_2_500-019&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74&quot; title=&quot;ff_13-2_2_500 019&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ff_13-2_2_500-019.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56&quot; /&gt;&lt;/a&gt;&lt;/em&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gt;&lt;em&gt;‘파이널판타지 13-2′ DLC 발매 계획&lt;/em&gt;&lt;/span&gt;&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256&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 SCEK</category>
<category> 스퀘어에닉스</category>
<category> 파이널판타지</category>
<category> 파이널판타지 13</category>
<category> 파이널판타지 13-2</category>
<category> 플레이스테이션3</category>
<author>오원석</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256</guid>
<pubDate>Wed, 01 Feb 2012 10:25: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bittersweet</title>
<link>http://aheu.org/2012/02/01/542/</link>
<description>&lt;p&gt;정말 날씨가 춥다. 눈도 좀 와주고 해서 좋은데 너무나도 춥다. 밖에 나왔을 때 얼른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져서 뛰려고 했지만 그럴수도 없는 상황. 집 앞에는 눈이 녹지 않았다. 순간 회사 오는 길에 미끄러질 뻔 했다.&lt;/p&gt;

&lt;p&gt;0시 30분쯤이 내 기상 시간 이었다. 4시간 정도를 자고 눈이 떠지는데 도져히 잠이 안 오더라. 북극의 눈물 1부를 보고 이것저것 하니 시간이 4시를 향하고 있길래 마음을 가다듬고 책을 열심히 보는척을 하다가, 밥을 해먹지말자는 결론에 도달하여 우유 한잔으로 아침을 해결. 밖에 나와서 후회를 했다. 외 밥을 안 해놨지?&lt;/p&gt;

&lt;p&gt;벌써 2월의 첫날. 시간이 지나면서 눈에 들어오는 것도 좀 많아지고 뭔가 드리움이 가시는 느낌. 확실히 예전보다 나아졌다. 좀만 더 해서 저 위로 올라 집밟고 살짝 웃어줘야 겠다. 근데 느슨함은 좀 버려두자구! 아직은.&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 bittersweet</category>
<author>Bittersweet</author>
<guid>http://aheu.org/2012/02/01/542/</guid>
<pubDate>Wed, 01 Feb 2012 09:27: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Mobile Web에서의 스와이프를 위한 SwipeView 활용</title>
<link>http://blog.acronym.co.kr/304</link>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feedads.g.doubleclick.net/~a/tZsaJLbAHPK0ey35whniesqTpsU/0/da&quot;&gt;&lt;img src=&quot;http://feedads.g.doubleclick.net/~a/tZsaJLbAHPK0ey35whniesqTpsU/0/di&quot; border=&quot;0&quot; ismap=&quot;true&quot;&gt;&lt;/img&gt;&lt;/a&gt;&lt;br/&gt;
&lt;a href=&quot;http://feedads.g.doubleclick.net/~a/tZsaJLbAHPK0ey35whniesqTpsU/1/da&quot;&gt;&lt;img src=&quot;http://feedads.g.doubleclick.net/~a/tZsaJLbAHPK0ey35whniesqTpsU/1/di&quot; border=&quot;0&quot; ismap=&quot;true&quot;&gt;&lt;/img&gt;&lt;/a&gt;&lt;/p&gt;포털 사이트를 비롯한 모바일 웹을 살펴보면 좌우로 스와이프 하는 기능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amp;nbsp;&lt;br /&gt;
협소한 공간에 여러 컨텐츠를 배치하기 위한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lt;br /&gt;
&lt;br /&gt;
이러한 스와이프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꽤 많은 자바스크립트와 코드가 들어가야 합니다. &lt;br /&gt;
오늘 소개할 SwipeView는 이러한 기능을 처리해 주는 스크립트를 제공하는 거네요.. &lt;br /&gt;
&lt;br /&gt;
&lt;a href=&quot;http://cubiq.org/swipeview&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http://cubiq.org/swipeview]로 이동합니다.&quot;&gt;http://cubiq.org/swipeview&lt;/a&gt;&lt;br /&gt;
cubig.org 사이트를 보면 이외에도 상당히 괜찮은 모바일 웹 기반의 소스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6.uf.tistory.com/original/19429B474F2776DA10E892&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ile6.uf.tistory.com/image/19429B474F2776DA10E892&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스크린샷 2012-01-31 오후 2.06.07.png&quot; height=&quot;439&quot; width=&quot;824&quot;/&gt;&lt;/a&gt;&lt;/div&gt;&lt;/p&gt;
&lt;br /&gt;
먼저 스와이프가 적용된 동영상과 데모 페이지들을 살펴보시죠.&amp;nbsp;&lt;br /&gt;
&lt;br /&gt;
&lt;iframe src=&quot;http://player.vimeo.com/video/30263039?title=0&amp;byline=0&amp;portrait=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400&quot; frameborder=&quot;0&quot; webkitallowfullscreen=&quot;&quot; mozallowfullscreen=&quot;&quot; allowfullscreen=&quot;&quot;&gt;&lt;/iframe&gt;
&lt;div&gt;
&lt;br /&gt;
&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gt;&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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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gt;&lt;/div&gt;
&lt;br /&gt;
&lt;br /&gt;
이미지 갤러리에 대한 데모 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amp;nbsp;&lt;br /&gt;
&lt;a href=&quot;http://cubiq.org/dropbox/SwipeView/demo/gallery/&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http://cubiq.org/dropbox/SwipeView/demo/gallery/]로 이동합니다.&quot;&gt;http://cubiq.org/dropbox/SwipeView/demo/gallery/&lt;/a&gt;&lt;br /&gt;
&lt;br /&gt;
이미지 이외의 컨텐츠를 포함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amp;nbsp;&lt;br /&gt;
텍스트로 구성된 컨텐츠에 대한 예제는 다음 데모 페이지를 살펴보면 됩니다.&amp;nbsp;&lt;br /&gt;
&lt;a href=&quot;http://cubiq.org/dropbox/SwipeView/demo/ereader/&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http://cubiq.org/dropbox/SwipeView/demo/ereader/]로 이동합니다.&quot;&gt;http://cubiq.org/dropbox/SwipeView/demo/ereader/&lt;/a&gt;&lt;br /&gt;
&lt;br /&gt;
제공하는 소스를 다운로드해서 살펴보면 src 폴더에는 swipeview.js 파일만 하나 있습니다.&amp;nbsp;&lt;br /&gt;
이 파일을 기존 HTML에 추가하고 스와이프가 필요한 컨텐츠를 적용하면 스와이프가 이루어지게 됩니다.&amp;nbsp;&lt;br /&gt;
demo 폴더를 살펴보면 위 예제 페이지들의 소스가 포함되어 있어 쉽게 적용할 수 있을 겁니다.&amp;nbsp;&lt;br /&gt;
해당 사이트에서도 소스를 받을 수 있지만 혹시 몰라서 여기에도 업로드 해봅니다.&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xmlmanager.tistory.com/attachment/cfile7.uf@14658C3F4F2777DE0F528E.zip&quot;&gt;&lt;img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blog/image/extension/zip.gif&quot; alt=&quot;&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gt; cubiq-SwipeView-94b3b3d.zip&lt;/a&gt;&lt;/div&gt;&lt;/p&gt;
&amp;nbsp;&lt;br /&gt;
iOS 4.x 이상, 안드로이드 2.3 이상에서 동작하며, 일반 웹브라우저도 webkit 기반에서는 동작한다고 되어 있습니다.&lt;br /&gt;
실제 적용해 보니 아이폰에서는 정말 부드럽게 동작하지만 안드로이드에서는 약간 delay가 있어 보였습니다.&amp;nbsp;&lt;br /&gt;
그래도 다른 소스보다는 무난히 동작하는 것 같네요~&lt;br /&gt;
&amp;nbsp;&lt;br /&gt;
또한 모바일 환경을 고려하여 Silder와 Viewport로 나누어 Viewport는 한 화면만 보여주고 &lt;br /&gt;
Slider에 앞뒤를 포함해 3개의 페이지만을 보관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빠르게 스와이프하는 것도 고려해 설계 되어 있다고 하네요)&lt;br /&gt;
메모리의 제한을 고려한 설계로 모바일 개발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형태이기도 합니다. &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28.uf.tistory.com/original/18216F384F2778A721646D&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uf.tistory.com/image/18216F384F2778A721646D&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swipeview-wf.png&quot; height=&quot;255&quot; width=&quot;457&quot;/&gt;&lt;/a&gt;&lt;/div&gt;&lt;/p&gt;
&lt;br /&gt;
소스들을 살펴보니 swipeview.js 파일을 포함하고 난 후,&amp;nbsp;&lt;br /&gt;
new SwipeView()를 통해 swipe 객체를 생성하고&amp;nbsp;&lt;br /&gt;
해당 객체에 스와이프할 데이터들을 로드하고 난 후&lt;br /&gt;
onFlip 메소드를 통해서 스와이프를 처리하게 됩니다.&amp;nbsp;&lt;br /&gt;
&lt;br /&gt;
해당 소스를 살펴보고 직접 적용해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
&lt;textarea class=&quot;html&quot; cols=&quot;60&quot; name=&quot;code&quot;&gt;&lt;!DOCTYPE html&gt;
&lt;html&gt;
&lt;head&gt;
	&lt;meta charset=&quot;utf-8&quot;&gt;
	&lt;meta name=&quot;viewport&quot; content=&quo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 user-scalable=no, minimum-scale=1.0, maximum-scale=1.0&quot;&gt;
	&lt;meta name=&quot;apple-mobile-web-app-capable&quot; content=&quot;yes&quot;&gt;
	&lt;meta name=&quot;apple-mobile-web-app-status-bar-style&quot; content=&quot;black&quot;&gt;
	&lt;title&gt;SwipeView&lt;/title&gt;
	&lt;link href=&quot;style.css&quot; rel=&quot;stylesheet&quot; type=&quot;text/css&quot;&gt;
	&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 src=&quot;../../src/swipeview.js&quot;&gt;&lt;/script&gt;
&lt;/head&gt;

&lt;body&gt;
	&lt;h1&gt;Three Laws of Robotics&lt;/h1&gt;
	&lt;div id=&quot;wrapper&quot;&gt;&lt;/div&gt;

	&lt;p&gt;The Three Laws of Robotics (often shortened to The Three Laws or Three Laws) are a set of rules devised by the science fiction author Isaac Asimov and later added to. The rules are introduced in his 1942 short story &quot;Runaround&quot;, although they were foreshadowed in a few earlier stories.&lt;/p&gt;

	&lt;p&gt;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icing elit, sed do eiusmod tempor incididunt ut labore et dolore magna aliqua. Ut enim ad minim veniam, quis nostrud exercitation ullamco laboris nisi ut aliquip ex ea commodo consequat. Duis aute irure dolor in reprehenderit in voluptate velit esse cillum dolore eu fugiat nulla pariatur. Excepteur sint occaecat cupidatat non proident, sunt in culpa qui officia deserunt mollit anim id est laborum.&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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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gt;
var	carousel,
	el,
	i,
	page,
	slides = [
		'&lt;strong&gt;Swipe&lt;/strong&gt; to know more &gt;&gt;&gt;&lt;br&gt;Or scroll down for &lt;em&gt;Lorem Ipsum&lt;/em&gt;',
		'1. A robot may not injure a human being or, through inaction, allow a human being to come to harm.',
		'2. A robot must obey the orders given to it by human beings, except where such orders would conflict with the First Law.',
		'3. A robot must protect its own existence as long as such protec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s.'
	];

carousel = new SwipeView('#wrapper', {
	numberOfPages: slides.length,
	hastyPageFlip: true
});

// Load initial data
for (i=0; i&lt;3; i++) {
	page = i==0 ? slides.length-1 : i-1;

	el = document.createElement('span');
	el.innerHTML = slides[page];
	carousel.masterPages[i].appendChild(el)
}

carousel.onFlip(function () {
	var el,
		upcoming,
		i;

	for (i=0; i&lt;3; i++) {
		upcoming = carousel.masterPages[i].dataset.upcomingPageIndex;

		if (upcoming != carousel.masterPages[i].dataset.pageIndex) {
			el = carousel.masterPages[i].querySelector('span');
			el.innerHTML = slides[upcoming];
		}
	}
});

&lt;/script&gt;

&lt;/body&gt;
&lt;/html&gt;
&lt;/textarea&gt;
&lt;div&gt;
&lt;br /&gt;
&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gt;&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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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gt;&lt;/div&gt;
&lt;br /&gt;
&lt;br /&gt;
&amp;nbsp;&lt;div class=&quot;tt-plugin ttShareEntryWithSNS tt-sns-icon-alignment-center tt-sns-icon-size-big&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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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quot;ttShareEntryWithTwitter&quot; id=&quot;ttServiceTwitter_&quot; onclick=&quot;ShareEntryWithSNS.share('twitter', '', '');&quot;&gt;&lt;span&gt;트위터에 보내기&lt;/span&gt;&lt;/button&gt;&lt;button
	class=&quot;ttShareEntryWithFacebook&quot; id=&quot;ttServiceFacebook_&quot; onclick=&quot;ShareEntryWithSNS.share('facebook', '', '');&quot;&gt;&lt;span&gt;페이스북에 보내기&lt;/span&gt;&lt;/button&gt;&lt;button
	class=&quot;ttShareEntryWithMe2day&quot; id=&quot;ttServiceMe2day_&quot; onclick=&quot;ShareEntryWithSNS.share('me2day', '', '');&quot;&gt;&lt;span&gt;미투데이에 보내기&lt;/span&gt;&lt;/button&gt;
&lt;/div&gt;
&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25159981&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right; padding-top:10px;&quot;&gt;
&lt;iframe src=&quot;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blog.acronym.co.kr/304&amp;layout=box_count&amp;show_faces=true&amp;width=70&amp;action=like&amp;font=tahoma&amp;colorscheme=light&amp;height=65&quot; scrolling=&quot;no&quot; frameborder=&quot;0&quot; style=&quot;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70px; height:65px;&quot; allowTransparency=&quot;true&quot;&gt;&lt;/iframe&gt;
&lt;/div&gt;
&lt;fieldset style=&quot;margin:20px 0px 20px 0px;padding:5px;&quot;&gt;&lt;legend&gt;&lt;span&gt;&lt;strong&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t;/strong&gt;&lt;/span&gt;&lt;/legend&gt;&lt;!--Creative Commons License--&gt;&lt;div style=&quot;float: left; width: 88px; margin-top: 3px;&quot;&gt;&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Creative Commons License&quot; style=&quot;border-width: 0&quot; src=&quot;http://i.creativecommons.org/l/by-nc-nd/2.0/kr/88x31.png&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 92px; margin-top: 3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저작물은 &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lt;/a&gt;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lt;!-- Creative Commons License--&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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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Web</category>
<category> mobileweb</category>
<category> Swipe</category>
<category> Web</category>
<category> 모바일</category>
<category> 모바일웹</category>
<category> 스와이프</category>
<category> 플리핑</category>
<category> 플립</category>
<author>미니~</author>
<guid>http://blog.acronym.co.kr/304</guid>
<pubDate>Wed, 01 Feb 2012 08:2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Ernesto Graterol</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html5gallery/~3/mtc4-s1AqDg/</link>
<description>&lt;p&gt;Ernesto Graterol is a WordPress theme and plugin development studio.&lt;/p&gt;&lt;p&gt;The site is a single page, using JavaScript to switch the tabbed content, so each part would be a good candidate for the &lt;code&gt;section&lt;/code&gt; element. It depends on your interpretation of the &lt;a
href=&quot;http://www.whatwg.org/specs/web-apps/current-work/multipage/sections.html#the-nav-element&quot;&gt;nav specification&lt;/a&gt;, but I would say as it’s their content the social links could go into a &lt;a
href=&quot;http://html5doctor.com/nav-element/&quot;&gt;nav&lt;/a&gt;.&lt;/p&gt;&lt;p&gt; &lt;img
src=&quot;http://html5gallery.com/wp-content/uploads/2011/12/ernestograterol-thumb.jpg&quot; alt=&quot;Website Screenshot&quot; /&gt;&lt;/p&gt;&lt;p&gt;URL: &lt;a
href=&quot;http://www.ernestograterol.com/&quot;&gt;http://www.ernestograterol.com/&lt;/a&gt;&lt;/p&gt;&lt;img src=&quot;http://feeds.feedburner.com/~r/html5gallery/~4/mtc4-s1AqDg&quot; height=&quot;1&quot; width=&quot;1&quot;/&gt;</description>
<category>Agency</category>
<category> charset</category>
<category> doctype</category>
<category> elements</category>
<category> microformats</category>
<author>Gerard Druiven</author>
<guid>http://feedproxy.google.com/~r/html5gallery/~3/mtc4-s1AqDg/</guid>
<pubDate>Wed, 01 Feb 2012 07:23: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sponsive Images: How they Almost Worked and What We Need</title>
<link>http://www.alistapart.com/articles/responsive-images-how-they-almost-worked-and-what-we-need/</link>
<description>With a mobile-first responsive design approach, if any part of the process breaks down, your user can still receive a representative image and avoid an unnecessarily large request on a device that may have limited bandwidth. But with several newer browsers implementing an  “image prefetching” feature that allows images to be fetched before parsing the document’s body, some of the web's brightest developers are abandoning responsive images in favor of user agent detection, at least as a temporary solution. For us standardistas, UA detection leaves a bad taste in the mouth. More importantly, as the number and kinds of devices continue to grow, UA detection will quickly become untenable—just as browser detection did back in the bad old days before web standards. What's really needed, argues Mat Marquis, is a new markup element that works the way the HTML5 video element works. Sound crazy? So crazy it just might work.</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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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t Marquis</author>
<guid>http://www.alistapart.com/articles/responsive-images-how-they-almost-worked-and-what-we-need/</guid>
<pubDate>Tue, 31 Jan 2012 21:00:4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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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Pricing Strategy for Creatives</title>
<link>http://www.alistapart.com/articles/pricing-strategy-for-creatives/</link>
<description>Strategic pricing helps your brand and helps you to make more money. Issuing a price is like handing out a business card—it’s a great branding tool, but be careful about what it says to your market. Beginning relationships with customers at a high price makes the statement: “we’re good at what we do and we know it.” Fighting with a competitor over a low price says “I’m uncertain about my abilities, so I’ll take what I can get.” Failing to use a considered pricing policy will leave you treading water in a sea of design mediocrity, allowing you to just stay afloat while you sell commodities. Jason Blumer explains how to become strategic about your pricing—including three things you can do immediately to kick-start your journey toward strategic pricin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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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Jason Blumer</author>
<guid>http://www.alistapart.com/articles/pricing-strategy-for-creatives/</guid>
<pubDate>Tue, 31 Jan 2012 21:00: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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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스마트시티 사업, 숲보다 나무를 봐야”</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252</link>
<description>&lt;p&gt;국내 스마트시티 시장이 앞으로 활성화되기 위해선, 허울좋은 도시 계획 비전보다는 도시 내 어떤 분야부터 스마트시티를 만들기 위한 작업을 들어갈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접근이 필요다하다는 지적이 나왔다.&lt;/p&gt;
&lt;p&gt;시장분석과 컨설팅 기관인 IDC가 최근 ‘국내 스마트시티 시장 모델 적용과 발전 : 진보를 위한 분투’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들이 추진하고 있는 U시티와 스마트시티가 제대로 정착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와 관련된 충고가 녹아들어 있다.&lt;/p&gt;
&lt;p&gt;이 보고서는 2011년 국내 스마트시티 시장이 지난 2~3년간 나타난 국가 정책적 또는 제도적 이슈 같은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그 추진 동력이 희미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국내 U시티와 스마트시티 사업은 예산과 제도와 정책 한계, 수익 창출 여력 부족, 후속 투자 부진 순으로 반복되는 악순환을 겪으면서 도시 설계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lt;/p&gt;
&lt;p&gt;김경민 한국IDC 선임연구원은 “공공 U시티 사업이 중심이 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는 당연히 정부 부문의 정책과 제도가 U시티와 스마트시티 시장 발전에 중요한 변수가 된다”라며 “그러나 그동안 정부의 움직임은 U시티 시장이 긍정적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smart_cities.jpg&quot; rel=&quot;lightbox[94252]&quot; title=&quot;smart_cities&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80&quot; title=&quot;smart_cities&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smart_cities.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42&quot; /&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사진 : &lt;a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smartcities/6165179543&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flickr.com/photos/smartcities/6165179543&lt;/a&gt;. CC BY)&lt;/span&gt;&lt;/p&gt;
&lt;p&gt;국토해양부와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011년 기준 국내 38개 지방자치단체가 52개 지구에서 U시티나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 또는 계획하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6월 서울 은평구,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경기도 안산과 남양주시, 부산광역시, 전라남도 나주와 여수시가 U시티 시범도시로 선정됐다. 이 밖에 화성 동탄을 시작으로 수원 광교, 파주 운정, 용인 홍덕, 성남 판교에서 스마스시티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으며, 세종시는 도시설계 단계서부터 스마트시티 개념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lt;/p&gt;
&lt;p&gt;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의욕과 함께 SK텔레콤, KT 같은 통신사업자와 삼성SDS, LG CNS도 U시티에 이어 스마트시티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이같은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지방자치단체들이 U시티 또는 스마트시티를 구축하는 데 있어 애를 먹고 있는 상황이다.&lt;/p&gt;
&lt;p&gt;화성 동탄처럼 좋은 시범 사례로 자리잡고 있는 U시티 사업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채 중도에서 포기할까를 고려하는 지방자치단체도 있다. 제대로 된 유시티와 스마트시티 구축하기 위해선 엄청난 비용이  기약없이 들어가는 데 반해, 비용 대비 효과는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교육, 건강, 교통, 방범 도시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이다.&lt;/p&gt;
&lt;p&gt;IDC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U시티나 스마트시티 사업은 기존에 추진돼 왔던 방대한 비전으로부터의 시작에서 벗어나 도시내 한 사업 분야에 어떤 스마티시티 솔루션 도입을 할 것인지 고민하는 형태로 바뀔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친환경이 강조되면서 스마트그리드 관련 솔루션을 통해 도시를 구축하면서 점차 U시티와 스마트시티를 만들려는 시도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lt;/p&gt;
&lt;p&gt;김경민 선임연구원은 “스마트시티 시장은 단발성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방향으로 진화될 가능성이 높다”라며 “앞으로 전개될 스마트시티의 모습은 거대한 프로젝트에 앞서 도시가 필요로 하는 교통, 교육, 방범에 특화된 형태로 진화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255&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252/120131-idc-press-release_korea-smart-cities-market_jan-2012-doc-libreoffice-writer&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4255&quot; title=&quot;120131 IDC Press Release_Korea Smart Cities Market_Jan 2012.doc - LibreOffice Writer&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120131-IDC-Press-Release_Korea-Smart-Cities-Market_Jan-2012.doc-LibreOffice-Writer-500x302.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02&quot; /&gt;&lt;/a&gt;&lt;/p&gt;
&lt;p&gt;그동안 도시를 스마트하게 만들기 위해 한꺼번에 여러 자원이 일시에 투입됐다면, 이제는 교통안내시스템을 도시에 구축하는 일 같은 작은 부문부터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불필요한 투자를 막아 좀 더 효율적인 도시 설계가 가능해진다는 IDC 분석이다.&lt;/p&gt;
&lt;p&gt;한편, IDC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스마트시티를 지방자치단체의 특정 단위로 정의했다. 여기서 지방자치단체는 지속가능한 경제적 발전을 담보로 도시 내 삶의 질 향상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도시 운용 방식의 변경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하는 노력을 기울인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252&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 idc</category>
<category> kt</category>
<category> LG CNS</category>
<category> sk텔레콤</category>
<category> 삼성sds</category>
<category> 스마트시티</category>
<category> 유시티</category>
<category> 정부</category>
<author>이지영</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252</guid>
<pubDate>Tue, 31 Jan 2012 19:26: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페북 타임라인으로 영화 만들고, 명함 찍고</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227</link>
<description>&lt;p&gt;페이스북은 지난해 9월 이용자가 그동안 올린 게시물을 인포그래픽보다 멋지게 보여주는 &lt;a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76764&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임라인’&lt;/a&gt;이라는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lt;a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88108&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난 12월부터 전세계 이용자에게&lt;/a&gt; 개방됐다.&lt;/p&gt;
&lt;p&gt;타임라인은 페이스북에서 별 뜻 없이 누른 ‘좋아요’ 단추 목록과 내가 다녀온 장소, 읽은 책, 그동안 감상한 음악, 그리고 친구들과 나눈 이야기와 내 사진을 그럴듯하게 보여줬다. 모양새는 친구들이 한마디씩 적은 졸업앨범 같지만, 쓰임새는 페이스북에 끄적인 내 일기와 비슷했다. 순서대로 쌓이는 페이스북의 글보여주기 방식 ‘피드’와는 다른 맛이 있다고나 할까.&lt;/p&gt;
&lt;p&gt;출시 한 달이 지나가지만, 페이스북 모든 이용자가 타임라인을 이용하는 것은 아니다. 페이스북 이용자는 친구 담벼락은 방문해도 내 담벼락을 열어보지 않다보니 타임라인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서 페이스북은 타임라인을 활용한 색다른 서비스를 내놨다.&lt;/p&gt;
&lt;p&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28&quot; title=&quot;Facebook_TimelineMovie_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Facebook_TimelineMovie_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90&quot; /&gt;&lt;/p&gt;
&lt;p&gt;페이스북은 마케팅 에이전시 ‘데피니션6′과 손잡고 이용자의 타임라인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lt;a href=&quot;http://www.timelinemoviemaker.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임라인무비메이커’&lt;/a&gt;를 1월31일 출시했다. 타임라인이 이용자 한명을 저마다 앨범의 주인공으로 만든 것처럼, 타임라인무비메이커는 나를 영화속 주인공으로 만든다. 실제의 나를 촬영하는 대신 페이스북에 올린 내 사진이 등장하지만 말이다.&lt;/p&gt;
&lt;p&gt;타임라인 영화를 만들려면 먼저 &lt;a href=&quot;http://www.timelinemoviemaker.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임라인무비메이커 웹사이트&lt;/a&gt;를 방문해야 한다. 화면 가운데 보이는 ‘영화만들기’ 단추를 누르고 페이스북에 로그인하면 영화 만들 준비를 마쳤다. 이제 ‘로맨틱’, ‘영화같은’ 음악 등 마음에 드는 배경음악을 선택한다. 그리고 영상에 보여줄 사진을 고르면 작업은 끝난다.&lt;/p&gt;
&lt;p&gt;타임라인무비메이커를 이용할 때 한 가지 조건이 있다.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이 75장은 넘어야 타임라인무비메이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친구 한 사람에게만 공개한 사진으로는 영화를 만들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자. 타임라인무비메이커는 ‘친구만’ 혹은 ‘전체공개’로 등록한 사진만 활용한다.&lt;/p&gt;
&lt;p&gt;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타임라인무비메이커가 ‘친구만’공개와 전체공개 사진을 활용하는 만큼 이용자의 설정 정도에 따라 영화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제한된다. 친구에게만 공개한 사진으로 영화를 만들었다면,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링크를 아는 사람이어도 페이스북 친구가 아니면 영화를 볼 수 없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230&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227/facebook_timelinemovie_3&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30&quot; title=&quot;Facebook_TimelineMovie_3&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Facebook_TimelineMovie_3.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90&quot; /&gt;&lt;/a&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231&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227/facebook_timelinemovie&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31&quot; title=&quot;Facebook_TimelineMovie&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Facebook_TimelineMovie.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00&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8000&quot;&gt;▲페이스북 타임라인 영화는 이용자가 고른 사진 중 페이스북에 가장 먼저 등록된 순서에 따라 보여주며 타임라인을 훑는다.&lt;/span&gt;&lt;/p&gt;
&lt;p&gt;페이스북 타임라인을 이용해 ‘페이스북 명함’을 만드는 서비스도 흥미롭다.&lt;/p&gt;
&lt;p&gt;온라인 인쇄업체 &lt;a href=&quot;http://us.moo.com/products/facebook-cards.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닷컴’&lt;/a&gt;은 페이스북과 제휴해 타임라인 정보를 바탕으로 명함 제작을 대행하고 있다. 페이스북 타임라인 위쪽에 보이는 ‘소개’ 단추를 눌러 ‘연락처 정보’에 있는 명함 그림을 선택하면 페이스북 명함을 만들 수 있다. 명함 앞면은 타임라인에 보이는 정보가 그대로 들어가며, 뒷면에는 원하는 문구를 넣을 수도 있다.&lt;/p&gt;
&lt;p&gt;명함 제작은 처음 한 번은 무료이지만, 이후 50장에 15달러, 100장에 30달러짜리 상품으로 판매된다. 배송비는 50장 기준으로 약 20달러가 든다.&lt;/p&gt;
&lt;p&gt;페이스북이 타임라인 이용자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보니, 다음엔 자서전 제작 서비스를 들고나오지 않을까.&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233&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227/facebook_card_moo&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33&quot; title=&quot;Facebook_Card_Moo&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Facebook_Card_Moo.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16&quot; /&gt;&lt;/a&gt;&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232&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227/facebook_card_moo_2&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32&quot; title=&quot;Facebook_Card_Moo_2&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Facebook_Card_Moo_2.jpg&quot; alt=&quot;&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75&quot; /&gt;&lt;/a&gt;&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227&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소셜웹</category>
<category> definition6</category>
<category> moo.com</category>
<category> 명함</category>
<category> 소셜마케팅</category>
<category> 영화</category>
<category> 타임라인</category>
<category> 페이스북</category>
<author>정보라</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227</guid>
<pubDate>Tue, 31 Jan 2012 19:0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J헬로비전, ‘티빙에어’로 방송 콘텐츠 개방</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200</link>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www.tving.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티빙&lt;/a&gt;을 서비스하는 &lt;a href=&quot;http://www.cjhellovision.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CJ헬로비전&lt;/a&gt;은 티빙의 유·무료 콘텐츠를 외부 개발자에게 개방하는 ‘티빙에어’를 선보인다고 1월31일 밝혔다.&lt;/p&gt;
&lt;p&gt;CJ헬로비전은 모든 콘텐츠를 외부 개발자가 서비스를 만드는 데 사용하도록 오픈API와 안드로이드와 iOS용 소프트웨어 개발도구(SDK)를 제공할 계획이다. 플레이어를 비롯한 동영상 서비스 관련 기반기술과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등 네트워크도 지원하겠다고 CJ헬로비전은 설명했다.&lt;/p&gt;
&lt;p&gt;“티빙이 서비스하는 콘텐츠가 다양해지며, 정작 이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찾기 어려워져 내부에서 패션전문 방송을 모은 서비스를 기획했다”라고 CJ헬로비전은 티빙에어를 제작한 배경을 밝혔다. 티빙의 독무대로 여겨지던 모바일 동영상 시장에 푹(pooq)과 k플레이어, 손바닥TV, 에브리온TV가 등장하기 시작한 것도 티빙에어 기획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티빙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웹에서 방송 콘텐츠를 즐기는 서비스로 2010년 6월 출시됐다. 1년을 넘긴 현재 회원수는 300만을 넘어섰다. 현재 티빙은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 방송을 포함한 108개 채널에서 확보한 동영상 콘텐츠 4만여개를 서비스하고 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203&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200/tvingair_20120131&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03&quot; title=&quot;tvingAir_20120131&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tvingAir_20120131.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15&quot; /&gt;&lt;/a&gt;&lt;/p&gt;
&lt;p&gt;신병휘 CJ헬로비전 티빙사업추진실 N스튜디오 상무는 ”티빙 API와 SDK 공개로 콘텐츠 자체 수급이 어렵고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외부 개발자도 별도의 동영상 수급 없이 앱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며 “개발자들에게는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가, 사용자에게는 TV와 영상 콘텐츠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IT 기반의 차세대 영상 생태계가 구성될 것”이라고 티빙에어를 소개했다.&lt;/p&gt;
&lt;p&gt;티빙에어는 티빙 오픈플랫폼을 통합한 개념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페이스북 플랫폼과 싸이월드 앱스토어, 네이버 소셜앱스가 외부 개발자의 서비스와 콘텐츠를 안으로 끌어들인다면, 티빙의 오픈플랫폼은 자사의 콘텐츠를 외부로 발산하는 모습이다.&lt;/p&gt;
&lt;p&gt;CJ헬로비전은 “외부 개발자는 티빙의 유·무료 콘텐츠를 불러와 입맛에 맞게 서비스를 만들 수 있으며, 유료 콘텐츠 판매 수익과 광고 수익을 나눠 가지는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티빙에어를 설명했다. 티빙 밖에서 동영상을 보는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CJ헬로비전은 SNS 연동을 통해 로그인을 단순화할 방법도 고민하고 있다.&lt;/p&gt;
&lt;p&gt;여성복 e쇼핑몰이 티빙에어를 이용한다 치자. 티빙에어가 서비스하는 동영상 중 패션에 대한 콘텐츠를 판매상품 페이지로 불러와 의류를 홍보할 수 있겠다. 티빙 이용자들이 기꺼이 돈을 내고 볼만한 콘텐츠를 모은 서비스를 개발해 콘텐츠 판매 이익을 얻으면 어떨까. 즐겨볼만한 콘텐츠를 모아두고 이용자가 방송을 볼 때마다 광고 수익을 기대해볼 수도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모습이 등장하길 CJ헬로비전은 기대하는 눈치다.&lt;/p&gt;
&lt;p&gt;API와 SDK를 정교하게 만들어도 이를 활용하는 외부 개발자가 없다면 도루묵이다. CJ헬로비전은 티빙에어의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사단법인 앱센터운동본부가 진행하는 앱경진대회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t;/p&gt;
&lt;p&gt;아직 티빙에어는 정식으로 출시되지 않았지만, 이미 이를 활용한 서비스가 있다. CJ헬로비전은 티빙에어를 바탕으로 ‘패션TV’, ‘실시간TV편성표’, ‘코미디빅리그TV’, ‘남자TV’, ‘여자TV’, ‘롤코TV’, ‘뷰티TV’, ‘K-Wave 티빙 TV’ 등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페이스북 &lt;a href=&quot;http://apps.facebook.com/tvingapp/&quot; target=&quot;_blank&quot;&gt;티빙 앱&lt;/a&gt;과 &lt;a href=&quot;http://ko-kr.facebook.com/CJTVing?sk=app_207405752621212&quot; target=&quot;_blank&quot;&gt;2011 MAMA 라이브&lt;/a&gt;앱, 네이트 뉴스 동영상, 패션웹진 &lt;a href=&quot;http://www.firstlook.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퍼스트룩(1st Look)&lt;/a&gt;도 티빙에어를 이용해 만들어졌다.&lt;/p&gt;
&lt;p&gt;CJ헬로비전은 티빙에어의 자세한 모습과 SDK와 오픈API에 대한 웹페이지는 1월31일 저녁에 진행하는 ‘2012 티빙 블로거&amp;amp;개발자 데이’에서 공개할 계획이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200&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 cj헬로비전</category>
<category> SDK</category>
<category> TVing</category>
<category> 티빙</category>
<author>정보라</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200</guid>
<pubDate>Tue, 31 Jan 2012 17:28: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데스크톱 가상화 도입, 신중해진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057</link>
<description>&lt;p&gt;가상화에 대한 관심은 죽지 않았다. 빅데이터가 올 한해 IT 시장을 주름잡는다곤 하지만 국내 기업들의 관심은 여전히 가상화를 주목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기업들이 가상화에 대해 무조건 열광했던 초창기 모습은 사라지고, 조금 진지해진 모습이 올해 눈에 띈다고 지적했다. 특히 데스크톱 가상화(VDI) 도입에 있어 많은 기업들이 신중해졌다고 입을 모았다.&lt;/p&gt;
&lt;p&gt;이효 VM웨어 이사는 “2010, 2011년과 다르게 올해는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VDI를 사내에 적용할 수 있을지 기업들이 고민하고 있다”라며 “무조건 VDI를 도입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사내 시스템과 접목해서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를 물어보는 기업이 많아졌다”라고 말했다.&lt;/p&gt;
&lt;p&gt;언제나 그렇듯이 기업들은 좀 더 저렴하면서도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고심한다. 데스크톱 가상화는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등장했다. 보안 수준을 높이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직원들을 위한 PC 구입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았다.&lt;/p&gt;
&lt;p&gt;그렇기 때문에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2013년이 되면 전세계 업무용 PC의 약 40% 정도가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으로 전환될 것이라 예측했다. 이 때가 되면 데스크톱 시장 규모는 657억 달러에 이른다고 분석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189&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057/120130-citrixkoreaceo-and-vmware-2&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89&quot; title=&quot;120130 citrixkoreaceo and vmware&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120130-citrixkoreaceo-and-vmware1.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173&quot; /&gt;&lt;/a&gt;&lt;/p&gt;
&lt;p&gt;국내도 예외는 아니다. 2010년과 2011년, 국내에도 데스크톱 가상화 붐이 일었다. 저렴과 효율이라는 단어 앞에 국내 상당수 기업들이 데스크톱 가상화 구축에 관심을 가졌다. 근로복지공단, 건강보험관리공단, 교육과학기술부 같은 정부기간을 비롯해 LG CNS, 삼성SDS, KCC건설, 풀무원, LIG손해보험, 농협중앙회, 기업은행, 신한은행 같은 일반 기업도 앞다퉈 데스크톱 가상화를 도입했다. 가트너는 국내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 규모가 2009년 443억원에서 2013년 1100억원으로 연평균 24.7%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lt;/p&gt;
&lt;p&gt;2012년이 되면서 국내 데스크톱 가상화 풍경은 이전과 비교해 달라졌다. 지난 1월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기아차는 연구소 개발자 PC에 적용하기 위해 검토한 데스크톱 가상화 소프트웨어 도입 계획을 보류했다. 대신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기반 문서 중앙화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lt;/p&gt;
&lt;p&gt;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기업의 목적에 비춰봤을 때 무리하게 비용을 들어 데스크톱 가상화를 추진하기보다는 우선 EDMS를 갖춘 뒤 데스크톱 가상화를 도입하는게 더 적절하다고 운영진이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3D 캐드 프로그램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속도 저하 문제도 보류 원인으로 작용했을거라고 분석하기도 했다.&lt;/p&gt;
&lt;p&gt;결과야 어찌됐던 현대기아차는 이제 국내 기업들이 무조건 데스크톱 가상화를 신봉하지는 않는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데스크톱 가상화를 도입하기 전에 투자대비 효과를 따져 정말 필요하다고 느껴질 떄 도입하는 것도 늦지 않다고 판단한 모양새다. 실제로 가상화 벤더들도 국내 기업들이 자사 시스템에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나서야 데스크톱 가상화를 적극 구축하려는 분위기라고 전했다.&lt;/p&gt;
&lt;p&gt;그렇다고 데스크톱 가상화가 주는 효과를 무시하거나, 인정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효과는 인정하되 자사에 정말 필요하냐를 따지기 시작한 것일 뿐이다. 오세호 시트릭스코리아 지사장은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이 이제 과도기를 지나 안정기를 향해 가는 과정에 왔다”라며 “많은 기업들이 이제 데스크톱 가상화가 주는 효과에 대해는 동의한 상태로, 이제는 여기서 더 나아가 자사 업무의 어떤 분야에서 적용할지, 아니면 적용한 분야를 어떻게 확대할지를 고민하고 있다”라고 분위기를 전했다.&lt;/p&gt;
&lt;p&gt;가상화 업체들도 고객 대응 전략을 수정했다. 이효 이사는 “기존에 데스크톱 가상화를 고객에게 설명하는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데스톱 가상화를 도입하기 전에 기업이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기업의 발전을 위해서 정말 데스크톱 가상화가 필요한지를 조언해주는 방식으로 전략을 바꾸고 있다”라고 말했다.&lt;/p&gt;
&lt;p&gt;국내 가상화 시장은 해외와 달리 ‘모빌리티’를 더 중요시여기고 있다는 사실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최근 시트릭스가 발표한 글로벌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데스크톱 가상화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들 중 92%가 ‘정보 보안을 이유로 데스크톱 가상화를 도입한다’라고 응답했다. 오세호 지사장은 “그러나 국내 시장의 경우 스마트워크 구축 바람이 불면서 데스크톱 가상화가 주는 ‘모빌리티’에 집중하는 경향이 더 크다”라며 “언제 어디서나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데스크톱 가상화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여기는 기업이 더 많다”라고 설명했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057&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 VDI</category>
<category> vm웨어</category>
<category> 가상화</category>
<category> 가트너</category>
<category> 시트릭스</category>
<author>이지영</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057</guid>
<pubDate>Tue, 31 Jan 2012 15:56: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글 검색 알고리즘, 어떻게 적용되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121</link>
<description>&lt;p&gt;매트 커츠 구글 검색그룹 총괄 엔지니어는 1월30일 열린 ‘2012 웹마스터 컨퍼런스’에서 한국의 웹마스터에게 검색 최적화 비법과 중요성을 알리며, 구글의 검색 서비스 개발에 대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lt;/p&gt;
&lt;p&gt;매트 커츠는 “매년 2만건을 실험하고 그 실험 내용을 반영해 매주마다 검색 어떤 아이디어를 실행할 것인지를 평가해 결정한다”라며 “매일 적어도 한 번은 변경이 이루어진다”라고 밝혔다. 그는 구글의 검색은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라며 구글이 검색 알고리즘을 변경하는 과정을 소개했다.&lt;/p&gt;
&lt;p&gt;2010년 자료를 토대로 매트 커츠가 소개한 구글 검색 알고리즘 변경 과정을 살펴보자. 2010년 구글은 검색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나온 2만개 아이디어 중 그럴듯한 9735개를 추렸다. 구글은 이 아이디어를 추릴 때 외부와 격리된 환경(sandbox)에서 철저한 평가를 했다. 이게 1차 테스트이다.&lt;/p&gt;
&lt;p&gt;1차 테스트를 거친 1만여개의 아이디어 중 ‘좋은 결과가 나왔다’ 싶은 8549개는 사용자에게 적용하는 실험을 거쳤다. 이 2차 테스트는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검색 결과에 해당 아이디어를 적용하고 기존의 방법으로도 검색 결과를 교차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렇게 사용자의 반응이 좋은 아이디어를 골라보니 2688개가 남았다. 실제 이용자에게 적용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아이디어가 검색 결과에 곧장 반영되진 않았다.&lt;/p&gt;
&lt;p&gt;마지막 관문, ‘클릭 평가’가 남았다. 이 단계에서 구글은 사용자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한 검색 결과에 얼마나 만족하는지를 클릭률로 판단한다. 검색 결과를 테스트할 때 이용자는 달라진 점을 못 느낄 수도 있다고 매트 커츠는 설명했다. 매트 커츠는 “새로운 검색 방법을 적용했을 때 검색 결과에 대한 클릭이 기존의 검색 결과보다 더 많이 나왔다면, 이 아이디어는 검색 품질을 개선하는 아이디어로 평가받는다”라고 최종 선정 기준에 대해 말했다.&lt;/p&gt;
&lt;p&gt;2만개 중 이렇게 총 4개의 관문을 통과한 아이디어만이 구글 검색에 공식적으로 반영된다. 2010년에는 이 과정을 거쳐 검색 알고리즘에 최종 반영된 아이디어가 585개였다.&lt;/p&gt;
&lt;p&gt;매트 커츠는 검색 방법에 변화를 줄 때마다 “이렇게 변경했을 때 사용자를 위해 검색 결과가 개선됐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며 “구글은 이런 과정을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142&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121/google_search_idea_mattcutts_20120130_2&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42&quot; title=&quot;Google_Search_Idea_MattCutts_20120130_2&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Google_Search_Idea_MattCutts_20120130_2.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75&quot; /&gt;&lt;/a&gt;&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143&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121/google_search_idea_mattcutts_2012013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43&quot; title=&quot;Google_Search_Idea_MattCutts_2012013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Google_Search_Idea_MattCutts_20120130.jpg&quot; alt=&quot;구글의 검색 알고리즘을 변경 방법&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75&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8000&quot;&gt;▲구글에서 검색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가 최종 검색 결과에 적용되기까지 순서도(이미지 : 구글코리아)&lt;/span&gt;&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121&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소셜웹</category>
<category> SEO</category>
<category> 검색</category>
<category> 검색알고리즘</category>
<category> 구글</category>
<category> 매트커츠</category>
<author>정보라</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121</guid>
<pubDate>Tue, 31 Jan 2012 15:1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PC 2위 레노버 “태블릿·스마트TV로 확장”</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162</link>
<description>&lt;p&gt;“PC와 TV의 융합이 일어날 것이라고 많은 사람이 예상했고,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PC 사업만으로는 크게 성장할 수 없습니다.”&lt;/p&gt;
&lt;p&gt;박치만 한국레노버 대표가 1월31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2012년 한 해 레노버의 집중 사업 분야를 소개했다. PC 사업에 집중했던 레노버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로 영역을 넓힌다. 레노버는 모바일 기기 외에도 가전분야인 스마트TV까지 영역을 넓힌다. 노트북과 모바일 기기, 스마트TV를 한데 묶는 전략이다. 레노버의 2012년 키워드는 ‘융합’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lenovo_4_500-018.jpg&quot; rel=&quot;lightbox[94162]&quot; title=&quot;lenovo_4_500 018&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67&quot; title=&quot;lenovo_4_500 018&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lenovo_4_500-018.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43&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박치만 한국레노버 사장&lt;/span&gt;&lt;/em&gt;&lt;/p&gt;
&lt;p&gt;레노버의 스마트TV 전략이 특히 눈에 띈다. 레노버는 지난 1월10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2′에서 레노버의 첫 스마트TV ‘K91′을 공개한 바 있다. K91은 55인치 크기에 구글 안드로이드4.0(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을 탑재한 스마트TV다. 자이로센서가 탑재된 리모컨을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연동해 모바일 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TV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음성인식 기능을 비롯한 가전업계 트랜드를 쫓았다는 점도 특징이다.&lt;/p&gt;
&lt;p&gt;박치만 사장은 K91에 대해 “레노버가 가진 PC 기술과 TV를 융합해 스마트TV까지 영역을 확장한다는 의미가 담긴 제품”이라고 설명했다.&lt;/p&gt;
&lt;p&gt;레노버 융합 전략의 중심엔 PC가 있다. 레노버 노트북 씽크패드 클래식 제품군인 X220과 T시리즈는 레노버의 비즈니스 노트북 효자 품목이다. 지난 2011년 4분기에는 울트라북 플랫폼도 국내시장에 출시했다. 씽크패드와 아이디어패드를 중심으로 레노버는 국내시장에서도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lt;/p&gt;
&lt;p&gt;비즈니스에 특화된 제품을 만드는 업체답게 기업 사용자를 위한 ‘씽크패드 태블릿’ 제품군도 눈여겨 볼 만하다. 레노버의 씽크패드 태블릿은 터치입력뿐만 아니라 디지타이저와 키보드 입력을 모두 지원하는 제품이다. 레노버 씽크패드 시리즈의 장점인 ‘트랙포인트’가 반영된 액서세리 ‘키보드 폴리오’도 기업용 태블릿 PC 사용자에 매력적인 제품이다.&lt;/p&gt;
&lt;p&gt;모바일 기기 영역도 레노버가 2012년 집중할 분야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이 커짐에 따라 레노버는 ‘아이디어폰 S2′와 ‘아이디어탭 S2′ 등 모바일 기기를 앞세워 모바일 기기 시장에 발을 뻗는다는 계획을 세웠다. 지난 CES 2012에서 공개된 ‘아이디어패드 요가’는 레노버의 모바일 기기 시장 전략을 가장 잘 엿볼 수 있는 제품이다.&lt;/p&gt;
&lt;p&gt;아이디어패드 요가는 노트북과 태블릿 PC를 결합한 제품이다. 겉모습은 일반적인 노트북과 다를 바 없지만, 360도로 회전시킬 수 있는 모니터가 편리함을 더한다. 모니터를 키보드 뒤로 넘겨 세울 수도 있고, 태블릿 PC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lt;/p&gt;
&lt;p&gt;PC에서 스마트TV까지 통합된 경험과 응용프로그램(앱), 앱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레노버의 큰 그림이다. 개인 콘텐츠를 관리하는 방법이나 정보를 공유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레노버의 융합 전략은 다양한 기기 사이에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가져오는 것이 목표다.&lt;/p&gt;
&lt;p&gt;레보버의 성적표도 나쁘지 않다. 레노버는 2011년 전세계 PC 시장에서 2위로 올라섰다. 2011년 한 해 우리돈으로 총 17조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제대로 사업을 하는 업체라면,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기 마련이다. 중요한 건 성장 속도다. 레노버는 전세계 PC 업체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업체다. 다른 PC업체가 매해 PC 사업에 어려움을 겪는 것과 대조적으로 레노버는 매년 36%에 이르는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lt;/p&gt;
&lt;p&gt;세계 1위 PC업체 HP와 비교하면 레노버의 성장 속도를 짐작할 수 있다. 레노버는 8분기 연속으로 PC업체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업체로 기록됐다. 레노버의 전세계 PC시장 점유율은 공식적으로 13.5%다. 1위 업체 HP가 20%에 채 못 미치는 수치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레노버는 HP의 뒤를 바짝 뒤쫓고 있는 셈이다.&lt;/p&gt;
&lt;p&gt;하지만 국내 시장을 바라보는 레노버의 고민도 크다. 중국과 일본에서 1위 PC업체로 울라 섰지만, 유독 국내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는 모양새다. 정확한 수치를 밝히지 않았지만, 레노버의 국내 분기별 PC 판매량은 3만대에 채 미치지 못한다. 삼성전자나 LG전자의 분기별 PC 판매량이 30만대에서 50만대에 이르는 것과 비교된다.&lt;/p&gt;
&lt;p&gt;박치만 사장은 “2012년은 씽크패드에 대한 인지도와 씽크패드의 고정 팬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굳히는 데 노력을 기울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168&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162/lenovo_2_500-016&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68&quot; title=&quot;lenovo_2_500 016&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lenovo_2_500-016.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47&quot; /&gt;&lt;/a&gt;&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169&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162/lenovo_1_500-015&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69&quot; title=&quot;lenovo_1_500 015&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lenovo_1_500-015.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6&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lt;em&gt;레노버 ‘씽크패드 태블릿’과 ‘키보드 폴리오’&lt;/em&gt;&lt;/span&gt;&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162&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 K91</category>
<category> 레노버</category>
<category> 레노버 스마트TV</category>
<category> 한국레노버</category>
<author>오원석</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162</guid>
<pubDate>Tue, 31 Jan 2012 14:50: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글, 자바스크립트→다트 변환 앱 출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105</link>
<description>&lt;p&gt;자바스크립트 구문을 구글의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인 ‘다트’로 좀 더 쉽게 변환할 수 있게 됐다.&lt;/p&gt;
&lt;p&gt;구글은 1월30일(현지기준) 자바스크립트를 다트로 변환할 수 있게 도와주는 ‘&lt;a href=&quot;http://synonym.dartlang.org/&quot;&gt;다트 동의어 앱(Dart Synonym app)&lt;/a&gt;’을 선보였다. 앱 개발 배경에 대해 구글의 아론 휠러 수석 UX 프로토타이퍼와 마신 위커리 수석 UX 디자이너는 “대다수 개발자들이 자바스크립트를 친숙하고, 편안하게 느끼는 반면, 다트에 대해서는 그저 호기심을 갖고 있었다”라며 “자바스크립트와 다트 사이에 다리를 놓아주기 위해 앱을 개발하게 됐다”라고 &lt;a href=&quot;http://blog.chromium.org/2012/01/translating-javascript-to-dart.html&quot;&gt;설명&lt;/a&gt;했다.&lt;/p&gt;
&lt;p&gt;지난해 10월 구글은 객체지향 언어로 개발자가 웹 기반의 대규모 애플리케이션 코딩시 발생할 수 있는 실행 문제를 쉽게 해소해주는 새로운 언어인 ‘다트’를 개발했다. 그리고 이 언어가 자바스크립트만큼 널리 퍼지기를 기대했다. ‘다트 동의어 앱’은 다트를 좀 더 널리 확산시키기 위한 마음에서 나왔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106&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105/120131-dart-synonym-java&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4106&quot; title=&quot;120131 dart synonym java&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120131-dart-synonym-java-372x375.jpg&quot; alt=&quot;&quot; width=&quot;372&quot; height=&quot;375&quot; /&gt;&lt;/a&gt;&lt;/p&gt;
&lt;p&gt;이 앱은 자바스크립트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관용문구를 다트에서는 어떻게 사용되는지 보여준다. 우선 시범적으로 자바스크립트와 제이쿼리에서 자주 사용되는 변수, 배열, 함수, 클래수, 돔 구조 조작 같은 기능이 다트로 어떻게 변환되는지 알려준다.&lt;/p&gt;
&lt;p&gt;휘러와 위커리 수석은 “다트 개발자들의 도움을 받아 각 자바스크립트 구문들이 다트와 어떻게 일치하는지 확인했다”라며 “앞으로 많은 개발자들이 다트를 활용해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p&gt;
&lt;p&gt;그러나 구글의 의도와 다르게 개발자들은 ‘다트’를 새로운 언어로만 생각했을 뿐 널리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lt;a href=&quot;http://arstechnica.com/business/news/2012/01/new-google-reference-doc-shows-comparison-of-dart-and-javascript.ars?utm_source=rss&amp;amp;utm_medium=rss&amp;amp;utm_campaign=rss&quot;&gt;아스테크니카&lt;/a&gt;는 “일부 개발자들은 이미 자바스크립트가 널리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다트의 등장을 반기지 않았다”라며 “다트가 자바스크립트를 대신할 엄청난 기능을 선보이는게 아닌 이상 쉽사리 개발자들이 다트로 옮겨가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또한 이번에 출시된 앱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아스테크니카는 “다트 동의어 앱이 자바스크립트가 선보이는 기본적인 요소에 대해서만 변환기능을 알려줄 뿐 자바스크립트1.7에서 소개하고 있는 반복 같은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는 변환기능이 제공되지 않아, 시범적인 앱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105&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 구글</category>
<category> 다트</category>
<category> 동의어 앱</category>
<category> 자바스크립트</category>
<author>이지영</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105</guid>
<pubDate>Tue, 31 Jan 2012 13:2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글의 귀띔 “검색에서 잘 노출되려면…”</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078</link>
<description>&lt;p&gt;“한일월드컵과 서울올림픽, 평창올림픽, G20을 유치해 한국은 국제적 위상이 높습니다. 그런데 한국이 유일하게 기대에 못 미치는 부문이 있는데 바로 자신의 정보를 전세계에 알리는 법입니다.”&lt;/p&gt;
&lt;p&gt;매트 커츠 구글 검색그룹 총괄 엔지니어는 ‘2012 웹마스터 컨퍼런스’에서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비결을 한국 웹마스터들에게 공개했다. 2012웹마스터 컨퍼런스는 구글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웹마스터로서 알아두면 좋을 검색엔진 최적화 방법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유념할 사항 등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lt;/p&gt;
&lt;p&gt;매트 커츠는 2001년부터 검색엔진 최적화 방법을 공유하는 &lt;a href=&quot;http://www.google.co.kr/webmasters/&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글웹마스터’&lt;/a&gt; 서비스와 함께 직접 비법을 동영상으로 찍어 유튜브로 공유하기 시작했다. ‘검색엔진 최적화 열혈 전도사’로 손색이 없다. 매트 커츠가 이 행사에서 공개한 검색엔진 최적화 비법은 구글의 검색 서비스를 풍부하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지만, 구글 외 검색 서비스에 콘텐츠를 노출할 방도가 될 수도 있겠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080&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078/google_mattcutts_seo_2012013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080&quot; title=&quot;Google_MattCutts_SEO_2012013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Google_MattCutts_SEO_20120130.jpg&quot; alt=&quot;매트 커츠&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75&quot; /&gt;&lt;/a&gt;&lt;/p&gt;
&lt;p&gt;먼저 검색 서비스에 대한 구글의 철학을 살펴보자. 구글은 ‘0.005초 안에 검색 결과를 제공하지 못하면 실패한 검색’이라고 여긴다. 빠른 검색을 위한 일종의 내부 방침이다. 웹상에 1조개 URL이 있다는 점을 떠올리면, 검색 엔진은 발바닥에 불이 나고 손바닥에 땀이 나도록 움직이고 있다. 구글이 1시간마다 처리하는 검색이 10억건이라니, 과한 표현은 아니다.&lt;/p&gt;
&lt;p&gt;매트 커트는 ‘사람이 손으로 처리하기에 웹은 거대하다’라고 말했다. 그렇게 해서는 웹의 성장 속도를 따라갈 수 없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구글은 컴퓨터에 맡기는 방법을 택했다. 컴퓨터는 절대로 피로를 느끼지 않고, 쉬지 않아도 되고, 같은 프로그램을 똑같은 방식으로 일할 수 있고, 특별한 관점도 편견도 없이 검색 작업을 수행하는 강점이 있어 수작업보다 믿을 만하다고 매트 커츠는 강조했다.&lt;/p&gt;
&lt;p&gt;이 말을 듣고보니 검색 결과에 잘 노출 되려면 컴퓨터에 잘 보여야 한다는 판단이 선다. 이제 매트 커츠의 검색 최적화 비결을 들어보자.&lt;/p&gt;
&lt;blockquote&gt;&lt;p&gt;1. 우선 검색엔진이 웹페이지를 발견하기 쉽게 히는 작업이 필요하다. 매트 커츠는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해 검색엔진이 웹페이지를 수집하도록 하라고 조언했다. 방법은 이렇다. 웹 게시자는 robots.txt(로봇.txt) 파일을 만들어 웹서버의 루트 디렉토리에 배치한다. 로봇.txt는 인터넷 검색엔진 배제표준으로, 사이트의 어느 부분을 구글 색인에서 제외해야 하는지 혹은 수집해야 하는지를 알린다.&lt;/p&gt;
&lt;p&gt;이 작업이 단순해 보이지만, 이게 없다면 검색 엔진이 해당 웹페이지를 수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매트 커츠는 설명했다. 일단은 검색엔진이 접근하게는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구글코리아는 국내 웹사이트는 대체로 이 작업을 하지 않아, 검색엔진이 웹페이지를 수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을 덧붙였다.&lt;/p&gt;
&lt;p&gt;정부 관련 웹사이트 중에는 국세청, 대법원,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재청, 외교통상부, 정부민원서비스, 고용노동부 워크넷, 보건복지부, 우정사업본부, 국립국어원, 국사편찬위원회 등이 검색엔진의 접근을 막아둔 곳이다.&lt;/p&gt;
&lt;p&gt;2. 표준 HTML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물론 표준 HTML은 검색엔진 최적화뿐 아니라, 다양한 기기와 웹브라우저에 웹사이트를 보여주는 데에도 유용하다.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이트를 운영한다면 표준 HTML을 적용해 웹사이트를 운영하라는 이야기다. 액티브X나 AJAX, 플래시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면 가장자리 링크는 HTML로 만드는 게 좋다고 매트 커츠는 강조했다.&lt;/p&gt;
&lt;p&gt;3. 웹페이지에 제목을 입력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매트 커츠는 짧게 보이는 검색 결과는 웹페이지 제목과 &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Meta_element&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타디스크립션&lt;/a&gt;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런데 국내 웹사이트는 웹페이지 제목이 없거나 웹페이지마다 제목이 같다고 매트 커츠는 꼬집었다. 웹페이지에 제목을 입력하고 메타디스크립션을 만드는 것은 상점이 쇼윈도에 물건을 멋지게 전시하는 것에 비교할 수 있다. 웹페이지 제목이 매력적이고 유혹적이라면 클릭을 부른다는 게 매트 커츠의 설명이다.&lt;/p&gt;
&lt;p&gt;구글이 운영하는 웹마스터 페이지를 방문하면 “검색결과의 첫 번째 행은 웹페이지의 제목”이라는 말이 있다. 웹페이지의 쇼윈도인 검색 결과에 웹페이지 정보를 잘 포장해서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다.&lt;/p&gt;
&lt;p&gt;4. 글을 잘 활용해야 한다. 이 말은 3번과도 이어지는 설명이다. 검색엔진은 특정 웹페이지에 대한 정보를 웹페이지 제목, 메타디스크립션, 웹페이지 내 글로 파악한다. 특히 웹페이지를 이미지로 꾸밀 때에도 설명글(알트텍스트)은 필수다. 해당 이미지가 무엇에 대한 것인지는 글로 써야 검색엔진이 파악하기 좋다. 이미지와 동영상 파일을 검색엔진이 이해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 쓰인 설명을 바탕으로 검색 결과에 노출할 지를 정한다.&lt;/p&gt;
&lt;p&gt;메타디스크립션이나 웹페이지 제목, 이미지 설명 등을 입력할 때는 사람들이 검색할 때 자주 쓰는 단어를 유념해야 한다고 매트 커츠는 강조했다. “미국에서는 USB 메모리를 메모리스토리지, 플래시드라이브, 섬드라이브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부르는데 USB를 파는 쇼핑몰이 이 중에서 하나의 이름만 설명에 넣진 않을 것”이라는 설명은 웹페이지의 설명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특히 페이지 내 정보가 글로도 잘 설명된 웹사이트는 시각장애인이 웹사이트를 둘러보기에도 좋다.&lt;/p&gt;
&lt;p&gt;5. 매트 커츠는 웹상에 링크가 많이 돌아다니는 게 좋다고 말했다. 블로그를 쓰거나 소셜미디어에 웹페이지를 소개하는 것도 방법이다. 물론 링크를 여러 웹페이지에 심으려는 노력이 과도해 스팸이 되면 안 된다고 매트 커츠는 설명했다.&lt;/p&gt;
&lt;p&gt;6. 마지막으로, 매트 커츠는 웹표준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지원하는 웹사이트가 있다고 치자. 매트 커츠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점유율은 80%로 매우 높은 수준이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지원한다면 전체 방문자의 20%는 배제하는 셈”이라며 “웹사이트는 웹브라우저에 상관 없이 구동돼야 한다”라고 말했다.&lt;/p&gt;&lt;/blockquote&gt;
&lt;p&gt;검색엔진 업체가 웹마스터가 모인 자리에서 ‘이렇게 하면 검색 잘 된다’라고 비법을 알려주는 게 일종의 꼼수는 아닐까. 매트 커츠는 이러한 질문을 예상이라도 한듯 “섬은 아무도 원하지 않으며, 섬은 진전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는 말로 강연을 마무리했다. 온라인에서 어디와도 연결되지 않은 웹페이지를 우리는 쓸모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찾을 수조차 없는데 말이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078&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사람들</category>
<category> 소셜웹</category>
<category> SEO</category>
<category> 검색엔진</category>
<category> 검색최적화</category>
<category> 매트커츠</category>
<category> 오픈웹</category>
<category> 웹마스터</category>
<author>정보라</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078</guid>
<pubDate>Tue, 31 Jan 2012 11:20: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닌텐도DSi, 음성인식 탑재…교육현장 투입</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070</link>
<description>&lt;p&gt;일본 콘솔 게임업체 닌텐도와 이동통신 사업자 NTT 도코모가 음성인식(Speech-to-text)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람의 음성을 문자로 바꿔주는 기술을 닌텐도의 휴대용 콘솔 게임기 ‘닌텐도DSi’에 탑재해 교육 현장에 도입했다.&lt;/p&gt;
&lt;p&gt;닌텐도와 NTT 도코모의 음성인식 서비스는 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교육용 도구다. 학교에서 교사가 말한 내용을 닌텐도DSi가 인식해 문자로 바꿔주면, 청각장애 학생이 이를 읽어 수업을 이해하는 식이다.&lt;/p&gt;
&lt;p&gt;기술적으로는 애플이 지난 2011년 10월 발표한 지능형 음성인식 기술 ‘시리’와 닮았다. 닌텐도DSi로 들어간 교사의 음성은 NTT 도코모가 지원하는 통신망을 타고 클라우드로 전송된다. 클라우드 너머에 있는 서버가 음성을 분석해 문자로 바꾸고 이를 다시 닌텐도DSi로 전송한다.&lt;/p&gt;
&lt;p&gt;교사의 음성이 텍스트 형태로 클라우드에 저장된다는 점도 장점이다. 수업이 끝난 후에도 학생은 언제든지 클라우드에 접속해 교사의 수업 내용을 다시 들춰볼 수 있다.&lt;/p&gt;
&lt;p&gt;일본 방송사 NHK는 닌텐도와 NTT 도코모가 일본 돗토리현과 오키나와현에서 우선 이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도입했다고 전했다. 닌텐도와 NTT 도코모의 클라우드 음성인식 서비스가 더 넓은 교육 현장으로 확대되면, 일반 학교에 다니는 청각장애 학생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lt;/p&gt;
&lt;p&gt;닌텐도와 NTT 도코모의 음성인식 서비스는 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교육 보조재로 우선 소개됐지만, 두 업체는 이를 교실이 아닌 일반적인 환경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nintendo_ntt_docomo_500.jpg&quot; rel=&quot;lightbox[94070]&quot; title=&quot;nintendo_ntt_docomo_50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072&quot; title=&quot;nintendo_ntt_docomo_50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nintendo_ntt_docomo_50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4&quot; /&gt;&lt;/a&gt;&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070&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 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 NTT 도코모</category>
<category> 닌텐도</category>
<category> 닌텐도 DSi</category>
<category> 시리</category>
<category> 애플</category>
<category> 음성인식</category>
<category> 지능형 음성인식</category>
<author>오원석</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070</guid>
<pubDate>Tue, 31 Jan 2012 11:04: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HDD 몸값 ↑, SSD는 ↘</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049</link>
<description>&lt;p&gt;2011년 여름, 태국을 휘감은 홍수 때문에 사람도 많이 다쳤지만,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업체도 울상을 지었다. 태국의 HDD 공장도 함께 물에 잠겼기 때문이다. 전세계 공급되는 HDD 중 60%는 태국에서 생산된다. 태국이 물에 잠기자 HDD 값이 큰 폭으로 뛰어올랐다.&lt;/p&gt;
&lt;p&gt;값이 뛴 HDD 때문에 PC 구매를 포기하거나 미룬 사용자가 많다. 그렇다고 답답한 PC를 그냥 쓸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럴 때 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SSD)를 고려해 보자.&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SSD.jpg&quot; rel=&quot;lightbox[94049]&quot; title=&quot;SSD&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051&quot; title=&quot;SSD&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SSD.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22&quot; /&gt;&lt;/a&gt;&lt;/p&gt;
&lt;p&gt;플래시 메모리 방식인 SSD는 원형 플래터가 회전하며 정보를 읽는 HDD에 비해 정보를 읽고 쓰는 속도가 빠르다. 운영체제를 부팅하거나 설치된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큰 폭으로 줄일 수 있다. SSD는 CPU나 램 등 다른 부품을 업그레이드할 때보다도 눈에 띄는 체감속도 향상을 가져다주는 좋은 대안이다.&lt;/p&gt;
&lt;p&gt;태국 홍수 때문에 HDD 가격이 오르고 있는 이 때가 SSD를 구입하기 좋은 시기다. SSD에 들어가는 부품은 태국 홍수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SSD는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가격이 내려가는 추세다.&lt;/p&gt;
&lt;p&gt;국내 &lt;a href=&quot;http://www.danawa.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PC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lt;/a&gt;의 자료를 보자. 지난 2011년 6월 기준으로 HDD 중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군인 500GB 용량 HDD 평균 구매가격은 4만3600원이었다. 하지만 태국에서 홍수가 발생한 이후 가격은 큰 폭으로 요동쳤다. 지난 2011년 12월 기준으로 500GB 용량 HDD 평균 구매가격은 10만6800원 수준이다.&lt;/p&gt;
&lt;p&gt;같은 기간 SSD 중 가장 많이 팔리는 120GB대 용량 제품군은 29만2100원에서 23만9400원으로 가격이 내려갔다. HDD가 반년 동안 150% 정도 가격이 올라갔지만, SSD는 20% 정도 가격이 내려간 셈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SSD_HDD_Price.jpg&quot; rel=&quot;lightbox[94049]&quot; title=&quot;SSD_HDD_Price&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052&quot; title=&quot;SSD_HDD_Price&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SSD_HDD_Price.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29&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2011년 1월부터 12월까지 SSD와 HDD의 평균 구매가격 변동 (출처: 다나와)&lt;/span&gt;&lt;/em&gt;&lt;/p&gt;
&lt;p&gt;제조업체별로 살펴보면 SSD 가격 흐름을 쉽게 알 수 있다. 삼성전자 SSD 830 시리즈 128GB 제품 출고가는 원래 29만원대였다. 현재 이 제품은 23만원 선에서 구입할 수 있다. 830 시리즈 64GB 제품도 16만원에서 12만원까지 떨어졌다.&lt;/p&gt;
&lt;p&gt;SSD 전문 업체 OCZ는 아예 가격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OCZ는 1월30일부터 OCZ SSD 전 제품군 가격을 최대 15%까지 낮췄다. OCZ SSD 제품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버텍스3 90GB 제품이 21만5천원에서 17만9천원으로 가격을 내렸다. 어질리티3 90GB 제품도 22만5천원에서 16만원대로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lt;/p&gt;
&lt;p&gt;OCZ의 버텍스3 와 어질리티3는 SATA3(6.0Gbps)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초당 최대 550MB의 읽기 속도와 초당 최대 500MB의 쓰기 속도를 지원하는 고성능 제품이다.&lt;/p&gt;
&lt;p&gt;10만원대가 넘는 SSD 가격이 아직도 부담이라면, 10만원대 미만으로 출시되는 제품도 고려해볼 만 하다. 에이데이타는 지난 12월, 저렴한 가격에 SSD 성능을 체험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위해 실속형 SSD를 국내 출시했다. 에이데이타 S396이다.&lt;/p&gt;
&lt;p&gt;S396은 초당 최대 280MB 읽기 속도와 초당 최대 250MB의 쓰기 속도를 지원하는 제품이다. S396은 30GB로 출시되며, 소비자가격은 7만원에서 8만원 대다. 30GB 용량이라는 점에서 여러 응용프로그램을 함께 설치하거나 데이터를 저장하기엔 부족하지만, 운영체제를 설치해 쓰기엔 충분한 용량이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049&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 HDD</category>
<category> OCZ</category>
<category> SSD</category>
<category> 버텍스3</category>
<category> 삼성전자</category>
<category> 어질리티3</category>
<category> 에이데이타</category>
<category> 태국 홍수</category>
<author>오원석</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049</guid>
<pubDate>Mon, 30 Jan 2012 18:01: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산북스 “도서 앱은 해외 진출 교두보”</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3813</link>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dasanbooks.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산북스&lt;/a&gt;는 출판사로는 드물게 한 앱 개발사의 기자간담회에 파트너사 자격으로 동석했다. 앱 개발사 &lt;a href=&quot;http://www.podotree.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포도트리&lt;/a&gt;가 ‘슈퍼영단어 50권’과 ‘세계인물학습만화 후’ 시리즈를 출시하며 &lt;a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55171&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난해 3월 기자간담회&lt;/a&gt;를 열었는데 이 중 ‘후 시리즈’가 다산북스에서 출간한 종이책을 바탕으로 제작됐다.&lt;/p&gt;
&lt;p&gt;이정순 다산북스 마케팅본부 콘텐츠마케팅팀 수석팀장은 “포도트리 마케팅 능력을 좋게 보고 우리가 먼저 접촉했다”라고 후 시리즈를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제작한 뒷이야기를 말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820&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813/dasanbooks_leejungsoon&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20&quot; title=&quot;DasanBooks_LeeJungSoon&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DasanBooks_LeeJungSoon.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68&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8000&quot;&gt;▲이정순 다산북스 마케팅본부 콘텐츠마케팅 수석팀장&lt;/span&gt;&lt;/p&gt;
&lt;p&gt;“앱을 출시하고 초기에는 포도트리쪽에서 이벤트를 벌이거나 가격 할인할 때마다 저희 쪽에 공지했지요. 그러다 저희 쪽에서 최저 가격선을 알려주고 그 외 전권은 포도트리에 일임했어요. 도서 쪽은 저희가 잘 알 테지만, 앱 쪽에서 효과적으로 매출을 높이는 방법은 포도트리가 더 정통하다는 판단이 있었던 거지요.” 그래도 앱 판매와 이벤트에 대한 전권을 넘긴 것은 출판사로서 큰 모험이진 않았을까.&lt;/p&gt;
&lt;p&gt;다산북스가 처음 모바일 앱을 출시한 때는 3년 전으로 거슬러간다. 다산북스는 2009년 9월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앱을 출시하고 이듬해 3월과 6월 ‘스물일곱 이건희처럼’과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를 내놨다. 이후 출판사의 앱 성공 사례가 나올 때면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다.&lt;/p&gt;
&lt;p&gt;이정순 팀장은 스마트폰 시장에 도서를 냈을 때 매출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했다고 앱 출시를 기획한 배경을 밝혔다. 한마디로 호기심에 시작한 사업이었던 셈이다. “앱으로 출시한 책들 모두 종이책으로는 이미 정점을 찍은 상태였습니다. 앱을 출시한다고 해서 종이책 매출이 뺏기진 않을 것으로 계산을 마치고 앱 시장이 경쟁할 곳인지를 테스트하고 싶었지요. 다행히도 3권 모두 출시하고 반응이 좋아 한동안 상위 10위권을 유지했어요.”&lt;/p&gt;
&lt;p&gt;다산북스가 2009년과 2010년에 출시한 3개 앱은 모두 1편에서 끝나는 단순한 프로젝트였다. 이와 달리 ‘후 시리즈’는 만화로 된 30권을 1개 앱에 담아내는 큰 작업이었다. 앱 하나를 플랫폼으로 만들어 앱내부결제를 적용했다. 일종의 대형 프로젝트인 셈이다. 게다가 다산북스는 올해 포도트리와 서비스 분량을 50권으로 늘릴 예정이다. 단기 프로젝트에서 갑자기 중대형 프로젝트로 앱을 기획한 배경은 무엇이었을까.&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821&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813/dasanbooks_who&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21&quot; title=&quot;DasanBooks_Who&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DasanBooks_Who.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2&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8000&quot;&gt;▲세계인물학습만화 후 시리즈&lt;/span&gt;&lt;/p&gt;
&lt;p&gt;후 시리즈는 김대중 전 대통령, 체 게바라, 스티브 잡스 전 애플 CEO, 오프라 윈프리 미국 방송인 등 우리가 잘 아는 인물의 어린 시절을 담은 만화책이다. 미국에서 대선이 한창일 때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예감에 어린이용 책으로 제작한 게 ‘세계인물학습만화 후’ 50권 시리즈로 이어졌다. 처음부터 철저히 팔릴 만한 기획을 거친 책으로 볼 수 있겠다. 앱 출시도 비슷한 맥락에서 기획됐다.&lt;/p&gt;
&lt;p&gt;다산북스는 전작 3개 앱과 달리 후 시리즈는 수익 증대를 위해 기획했다. 여기에서 수익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도 포함됐다. “앱스토어가 한국에만 머무르지 않는 점을 매력적으로 봤다”라고 이정순 팀장은 말했다. “만화를 전자책으로 제작할 때 PDF 서비스하는 방법 외에는 없고, 시장도 국내로 한정되지요. 앱은 다릅니다. 해외시장에 출시할 수도 있지요.” 후 시리즈를 영어로 번역해 국내외에 출간한 경험도 한몫했다고 이정순 팀장은 덧붙였다. 후 시리즈 앱을 종이책을 판매할 국가에 먼저 내놓아 종이책 매출을 견인하는 노림수가 있었던 게다.&lt;/p&gt;
&lt;p&gt;다산북스는 4개 앱을 서비스하는 것 외에도 EPUB 전자책 사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내부에 전송권을 확보한 책은 전자책으로 출간한다는 방침이 있다. 출간 도서의 70%가 국내 도서라 전송권 확보에 크게 어려움을 겪진 않는다. 전송권을 미처 확보하지 않은 책은 저자와 전자책 계약을 맺고 있다. 그리고 EPUB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책은 기획 단계를 넘기기 어렵게 돼 있다.&lt;/p&gt;
&lt;p&gt;올해는 외서도 EPUB 전자책으로 출간할 계획이다. 다산북스는 주주로 참여하는 KPC를 통해 전자책을 납품할 뿐 아니라 교보문고, 인터파크도서, 리디북스, 한국이퍼브와도 직접 계약을 맺고 있다. 이렇게 앱과 EPUB으로 서비스한 전자책이 지난해 약 150권에 이른다.&lt;/p&gt;
&lt;p&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62&quot; title=&quot;DasanBooks_App&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DasanBooks_App.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1&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8000&quot;&gt;▲다산북스가 2009년부터 출시한 앱&lt;/span&gt;&lt;/p&gt;
&lt;p&gt;이정순 팀장의 설명을 들어보니 다산북스가 전자책 사업을 꽤 체계적이고 규모있게 벌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모든 일을 전담하는 직원이 이정순 팀장 혼자였다. 현재 다산북스의 전 직원은 50명 남짓이다. ‘디지털콘텐츠팀’이나 ‘전자책팀’과 같은 부서는 없다. 앱 기획과 전자책 계약 등을 담당하는 이정순 팀장의 소속 부서 명은 ‘콘텐츠마케팅팀’이다.&lt;/p&gt;
&lt;p&gt;다산북스와 규모가 비슷한 출판사들은 처지가 비슷할 터이다. 마케터 1명이 종이책 마케팅은 물론 전자책 기획과 제작, 홍보, 계약, 마케팅 관리까지 맡아야 하는 게 현실이다. 이정순 팀장은 지난해까지 주로 저작권 수출과 수입을 맡았다. 최근 들어 전자책 쪽으로 무게가 쏠리며, 콘텐츠를 바탕으로 추가 수익을 올릴 방법을 찾고 있다.&lt;/p&gt;
&lt;p&gt;“몸으로 부딪히며 배우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배워도 전사적으로 공유하긴 어려워요. 회사 전체 매출에서 최대로 많이 잡아도 앱이 1%, 전자책이 2%에 불과해 사내에 관심을 촉구하기엔 어려운 수준이에요. 저처럼 전자책을 홀로 담당하는 분들은 같은 생각이지 않을까 싶어요.”&lt;/p&gt;
&lt;p&gt;동료들에게 전자책에 대한 노하우를 나누긴 어려워도 이것만은 공유하고 싶다고 이정순 팀장은 말했다.&lt;/p&gt;
&lt;p&gt;“EPUB 전자책은 유통 채널을 늘릴수록 매출이 늘었어요. 파이가 한정된 게 아니었던 게지요. 판매량도 마찬가지고요. 지금은 전자책 시장이 성장하는 시기라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 걸 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건 채널을 늘린다고 다른 유통사의 매출을 빼오는 게 아니고, 채널을 줄인다고 다른 유통사 매출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라는 점입니다.”&lt;/p&gt;
&lt;p&gt;다산북스는 다음달이면 5번째 앱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엔 &lt;a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76334&quot; target=&quot;_blank&quot;&gt;워터베어소프트&lt;/a&gt;와 제휴해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을 듣고 풀고 쓰는 교육용 앱으로 출시한다. 후 시리즈도 세계 시장에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벌일 계획이다.&lt;/p&gt;
&lt;ul&gt;
&lt;li&gt;&lt;strong&gt;다산북스가 펴낸 앱: &lt;/strong&gt;
&lt;ul&gt;
&lt;li&gt;&lt;a href=&quot;http://itunes.apple.com/us/app//id338987328?mt=8&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자라면 힐러리처럼&lt;/a&gt;, &lt;a href=&quot;http://itunes.apple.com/us/app//id377333857?mt=8&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어천재가 된 홍대리&lt;/a&gt;,  &lt;a href=&quot;http://itunes.apple.com/us/app//id361169770?mt=8&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물일곱 이건희처럼&lt;/a&gt;, 후시리즈(&lt;a href=&quot;http://itunes.apple.com/us/app//id419308623?mt=8&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폰 앱&lt;/a&gt; / &lt;a href=&quot;http://itunes.apple.com/us/app//id419308057?mt=8&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패드 앱&lt;/a&gt;)&lt;/li&gt;
&lt;/ul&gt;
&lt;/li&gt;
&lt;li&gt;&lt;strong&gt;다산북스 관련 기사:&lt;/strong&gt;
&lt;ul&gt;
&lt;li&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0589&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판사가 앱 내놓는 속내, 들어보니&lt;/a&gt;&lt;/li&gt;
&lt;/ul&gt;
&lt;/li&gt;
&lt;/ul&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3813&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 사람들</category>
<category> 다산북스</category>
<category> 이정순</category>
<category> 전자책</category>
<category> 포도트리</category>
<category> 후시리즈</category>
<author>정보라</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3813</guid>
<pubDate>Mon, 30 Jan 2012 17:25: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윈도우폰 사면 ‘X박스360′ 싸게 준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037</link>
<description>&lt;p&gt;KT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 MS), 노키아가 손잡고 노키아의 윈도우폰7.5(망고) 스마트폰 ‘루미아 710′ 팔기에 나섰다. KT와 한국MS, 노키아는 새 학기 프로모션으로 루미아 710을 구입할 때 MS 콘솔 게임기 ‘X박스360′을 할인해 판매하는 기획을 준비 중이다. 루미아 710판 결합상품인 셈이다.&lt;/p&gt;
&lt;p&gt;현재 X박스360의 가격은 29만8천원이다. 노키아 루미아 710은 KT의 가장 싼 3만3천원짜리 스마트폰 요금제를 통해 2년 약정으로 가입하면 한 달 기기 할부 값을 700원까지 낮출 수 있는 제품이다. 저가형 스마트폰 마케팅에 30여만원에 달하는 게임기를 동원한 셈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lumia_710_xbox_360.jpg&quot; rel=&quot;lightbox[94037]&quot; title=&quot;lumia_710_xbox_36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040&quot; title=&quot;lumia_710_xbox_36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lumia_710_xbox_36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86&quot; /&gt;&lt;/a&gt;&lt;/p&gt;
&lt;p&gt;기존 루미아 710의 약정 요금제는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루미아 710을 구입할 때 X박스360 게임기를 함께 구입하길 원하는 사용자는 할인된 가격에 X박스360을 구입할 수 있다. MS의 동작인식 센서 ‘키넥트’도 루미아 710 프로모션에 이용된다. X박스360과 함께 패키지 상품으로 묶일 가능성이 높다. 물론 X박스360과 키넥트 패키지는 루미아 710과 X박스360만 구입할 때보다는 가격이 올라갈 전망이다.&lt;/p&gt;
&lt;p&gt;새 학기가 3월에 시작하므로 늦어도 2월 중으로는 프로모션 계획을 확정해 루미아 710 판매에 불을 댕겨야 한다. KT와 한국MS, 노키아는 이르면 이번 주 안으로 루미아 710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는 계획으로 막판 조율 중이다.&lt;/p&gt;
&lt;p&gt;현재 X박스360의 가격은 30만원선이다. 키넥트도 20만원에 이른다. 루미아 710과 함께 구입하면, X박스360을 얼마나 싸게 구입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하지만 저가형 스마트폰 루미아 710 프로모션에 X박스360을 동원한 점은 파격적인 결정이다.&lt;/p&gt;
&lt;p&gt;KT와 한국MS, 노키아가 이 같은 결정을 한 데에는 루미아 710에 대한 사용자의 시원찮은 반응이 한몫했다. 루미아 710는 지난해 12월23일부터 국내에 시판됐다. KT와 한국MS, 노키아는 루미아 710이 정식으로 출시되기 하루 전인 12월22일부터 ‘노키아 루미아 710 리미티드 에디션’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3가지 색상의 뒷면 커버와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함께 제공하는 행사로 710대만 한정 판매했지만, 행사 종료일인 30일까지 710대를 전량 소진하지 못했다. 행사가 총 9일 동안 진행됐으니 하루에 채 100대도 판매하지 못한 꼴이다.&lt;/p&gt;
&lt;p&gt;국내 첫 윈도우폰은 내놨는데, 가입자의 발길이 뜸하다. KT와 MS, 노키아는 X박스 360의 도움을 받아 일단 망고폰 가입자를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애플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 일색인 스마트폰 시장에서 윈도우폰 운영체제는 후발주자다. 뒤늦게 출발한 주자가 인기 게임기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두고볼 일이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037&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모바일</category>
<category> kt</category>
<category> MS</category>
<category> X박스 360</category>
<category> 노키아</category>
<category> 루미아 710</category>
<category> 마아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 위도우폰7</category>
<category> 키넥트</category>
<author>오원석</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037</guid>
<pubDate>Mon, 30 Jan 2012 17:03: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늘푸른길의책] 왜 감정적 행동은 협상의 걸림돌인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3980</link>
<description>&lt;p&gt;한 포털사이트의 서비스 운영자의 자리에 아르바이트 학생으로 회사 생활을 시작한 한 사람은 10여년이 지난 지금 한 중견 인터넷 회사에서 과장으로 재직중이다. 그의 삶이 이렇게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981&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980/gilbr20120113&quot;&gt;&lt;img class=&quot;alignleft size-full wp-image-93981&quot; style=&quot;margin-right: 10px;margin-left: 10px&quot; title=&quot;gilbr20120113&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gilbr20120113.jpg&quot; alt=&quot;&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296&quot; /&gt;&lt;/a&gt;당시 담당 업무는 단순반복적인 일이었다. 다른 이들은 길어야 3개월 정도 하고는 학교로 돌아갔다. 지루해서 더 하기 싫은 일이지만 이 사람은 그렇지 않았다. 일에서 재미를 찾고 일을 통해 사람과의 관계를 확장시켜 나가고 대외적으로 관련한 사람들과도 관계 폭을 넓혔다. 같은 일을 놓고도 그의 의지는 달랐다. 학교로 돌아갈 생각이 없었다. 개발자와의 협력으로 인간관계를 넓히고, 인터넷 서비스 구조에서 이용자 경로를 살피며 개선안까지 제안했다.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다. 상사에게 예의있게 행동했다. 그는 계약직 사원으로 전환됐으며, 입사 후 2년여 시간이 지난 후 정사원이 됐다. 남자라면 고민하게 될 군대 문제까지 연구소 배치로 해결할 수 있었다.&lt;/p&gt;
&lt;p&gt;다른 사람들이 정사원으로 수십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를 해서 들어올 때 다른 길을 택했지만 결국 넓은 경험으로 앞서서 업무를 처리해 나갔다.&lt;/p&gt;
&lt;p&gt;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그에게는 목표가 있었다. 경쟁을 뚫고 입사하는데는 학생 신분의 위치가 약점이 될 수 있었지만, 그것을 기회로 만들었다. 우선 낮은 형태의 입사를 주저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다음 단계를 착실히 밟아나갔다. 자신의 업무를 관리하는 팀장을 비롯해 일을 하는데 협력이 필요한 사람들의 신임을 얻어나갔다.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었다. 경쟁이 심한 곳을 피하고 다른 길을 선택했지만 5년 후 그는 오히려 한 발 더 앞서 자신의 경력을 인정받고 다른 회사로 옮겨갈 수 있었던 것이다.&lt;/p&gt;
&lt;p&gt;인사권자나 팀을 이끄는 입장에서는 직원들이나 후임을 바라볼 때 일을 대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능력에 따라 점점 더 다른 일을 부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부분이 그 단계에서 하잖은 일에 집중하지 않고 일을 회피하려는 성향이 더 강하다. 남과 다른 사람에게서 우리는 다른 요소를 발견하게 되는데 바로 이같은 생각과 일에 대한 태도이다.&lt;/p&gt;
&lt;p&gt;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누구와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어떤 사람을 사귀어야 하며, 일의 흐름을 파악하고 사람과의 관계를 만드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lt;/p&gt;
&lt;p&gt;노트북을 구입한 지 1년여가 넘어 AS센터를 찾았다. 배터리팩에 문제가 있다고 느꼈지만 바로 찾지를 못했다. 제대로 충전을 다 했음에도 30~40여분을 버티지 못하는 것이다. 담당자는 보증기간부터 체크를 했다. 출고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그런 경우에는 무상으로 100% 교환을 해준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8만원이 넘는 제품을 구입, 교환해야 한다고 한다. 내가 원하는 것은 제품 출고시 문제를 이야기하고, 무상교환을 받는 것이었지만 그것을 얻지 못했다. 10여분간의 대기시간이 끝난 후 만나 엔지니어와의 이야기 속에서 제대로 된 결과를 얻지 못했다. 엔지니어는 나의 잘못으로 돌렸다. 제품 품질보증 기간 경과를 들어 소비자의 실수로 몰아 제대로 반박하거나 요구하지 못한 채로 말이다.&lt;/p&gt;
&lt;p&gt;&lt;strong&gt;화내지 않고도 원하는 것 얻는 방법&lt;/strong&gt;&lt;/p&gt;
&lt;p&gt;얼마 전 한 후배가 들려준 이야기 하나. 구입한 지 얼마 안 되는 스마트폰에 문제가 생겨 AS센터를 찾았다. 엔지니어가 살펴보며 그 문제를 소비자의 이용상의 실수로 몰아가자, ‘최고책임자가 누구냐’고 불러오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그러자 옆에 있던 다른 방문객들이 돌아보고 하자 ‘새로운 제품’으로 교환을 해주겠다고 했다고 한다. 누구와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를 알고 했는지는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을 얻은 것이다. 수리를 해서 쓸 수 있었지만 언제 다시 같은 결함이 날 수 있기 때문에 그 회사가 추구하는 최고의 품질을 걸고 이야기를 한 것이다. 최고의 기술, 최고의 품질을 만드는 회사의 제품이 이렇게 고장이 나서 되는가를 놓고 따진 것이다. 여기서 그는 ‘표준’을 놓고 이야기를 시작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lt;/p&gt;
&lt;p&gt;&lt;strong&gt;“표준은 거래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협상 도구다.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협상은 가격과 정책에 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거래에서 표준만이 능사는 아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표준을 능숙하게 다룰 줄 알면 협상이 쉬워진다. 그리고 여기에는 상대방이 받아들일 수 있는 표준에 맞게 상황을 재설정하는 일도 포함된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현재 그는 회사에서 대외 계약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업무성격상 그러한 시장상황과 업무절차로 인하여 얻은 노하우인지 모르지만 그는 나름의 전략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듣고 나서 그같은 전략을 적용해보지도 못하고 돌아선 이유는 무엇이었으며 왜 그같은 표준과 예외의 규정은 없는지 조차 묻지 못했는가를 생각했다. 다시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lt;/p&gt;
&lt;p&gt;&lt;strong&gt;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읽어라&lt;/strong&gt;&lt;/p&gt;
&lt;p&gt;이 책은 원하는 것을 제대로 얻을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알려준다.&lt;/p&gt;
&lt;p&gt;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다양한 형태로 생활을 한다. 사회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생활하며 상대와의 관계를 형성하고 그것을 토대로 일을 해나간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원치 않는 상황을 맞기도 하고, 상대와 다투기도 하며 좋지 않은 감정으로 일상생활을 해나간다. 반대로 원하는대로 원만하게 일을 해결하고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펼쳐나가는 사람들도 그 만큼 있다.&lt;/p&gt;
&lt;p&gt;이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앞에서 이야기한 사례처럼, 목표를 두고 접근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사람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만들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끌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이 이러한 것의 어려움을 느끼고 피하고 만다. 그게 더 쉽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그렇지 않다. 무엇이 나에게 더 큰 힘을 실어줄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lt;/p&gt;
&lt;p&gt;다양한 협상의 기술들이 이 책에서 소개된다. 와튼스쿨에서 수업을 통해 학생들과 주고받은 다양한 대화의 내용들이 사례로 소개되고 있으며, 이 책의 저자인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가 경험한 일들이 협상의 과정을 통해서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이야기한다. 특히 사회생활에서 뿐 아니라 가정에서 자녀와의 관계를 협상으로 풀어나갈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하는 대목은 인상적이다. 가장의 권한으로 강압적으로 무엇인가를 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그것을 그대로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과의 교환을 권한다.&lt;/p&gt;
&lt;p&gt;&lt;strong&gt;“아이와의 협상에 필요한 도구는 존중, 경청, 역할 전환, 명확한 의사 소통, 목표 지향, 감정 배제 등이 있다. 적절한 협상 도구를 통해 어른의 행동을 바꾸듯, 아이의 행동 등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아이와 협상할 때도 점진적인 접근이 최선이다. 또한 아이와의 협상에서는 교환할 대상이 훨씬 많다는 장점도 있다.”&lt;/strong&gt;&lt;/p&gt;
&lt;p&gt;모든 일에 감정적으로 대하는 것은 일을 더 망치게 하고 풀리지 않는 길로 들어서게 만든다.&lt;/p&gt;
&lt;p&gt;화를 내서는 오히려 일을 안되게 할 뿐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는 이유로 소리부터 지른다. 화가나면 오히려 자신의 감정조절도 되지 않을뿐더러 상대에게 좋지 않은 감정만 심어주게 될 뿐이다. 원하는 것을 얻어내면 되는 일이다. 감정적으로 대하면 말을 듣지 않는다.&lt;/p&gt;
&lt;p&gt;저자는 ‘나에게 집중하는 감정은 협상에 방해가 되지만 상대에게 집중하는 공감’은 협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을 하는데, 이 말은 이 책안에서 소개하는 다른 내용들 속에 들어 있는 기본 기조라 할 수 있다.&lt;/p&gt;
&lt;p&gt;한 사람은 처음 회사 입사할 때 아르바이트로 입사를 했지만 입사 당시 1개월 후 계약직으로 전환해주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입사를 했는데, 담당팀장이 퇴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위치 문제를 해결해줄 것을 요구했다. 주변 상황과 자신의 위치를 놓고 무엇을 먼저, 누구에게 요구해야 하는지를 파악한 것이다. 대부분 별개로 생각하고 신경을 쓰지 않는데 자신의 처우 해결을 요구하고 퇴사에 앞서 해결할 수 있도록 요청, 원하는 것을 얻어냈다. 만약 팀장 퇴사 후 이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면 풀기 쉽지 않았을 문제다.&lt;/p&gt;
&lt;p&gt;일은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이루어진다. 계약은 협상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 만큼 줄 수 있는 것을 갖고 있어야 한다. 상대가 내게서 느끼는 매력이 있을 때 나를 찾게 되는 것이며, 그 기업을 원하는 것이다. 다양한 협상의 도구들이 있지만 실재 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거나 활용하지 못한다.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에 자신이 쓸 수 있는 도구들이 무엇인지를 목록 형태로 만들어둘 필요가 있다.&lt;/p&gt;
&lt;p&gt;음식점에서 단순히 서비스를 추가로 더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적 고객을 더 끌어올 수 있음을 암시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른 이들에게 홍보를 해주겠다고 해보면서 원하는 것을 요구해봐라. 상황의 태도가 달라질 수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상대의 위치, 상황을 잘 파악한다면 자신이 얻고자 하는 바를 얻어내고, 설득할 수 있는 것이다. 그간 실패한 일들 혹은 얻지 못한 일들을 돌아보면 얼마나 잘 알고 접근을 했는가를 살펴봐라. 이 책이 그같은 경험의 문제를 짚어줄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2년 전, 분양광고 의뢰를 받아 작업을 진행했는데 분양 대행사가 문을 닫고 철수를 했다. 당시 계약을 주관하고 담당했던 책임자가 남아 있어, 내용증명을 보내고 미수금된 제작금액을 재촉했지만 달리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처음부터 의도한 것은 아니겠지만 돌이켜보면 일의 순서를 제대로 밟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 다만 지금 이 금액을 원만하게 받아내는 길은 무엇인가, 이 책을 읽어보며 생각을 해 본다. 화를 내거나, 빨리 달라고 재촉해서는 더 오히려 피하려 들 것이라는 생각이 되기 때문이다. 순이익으로 따져서는 손해가 크지만, 이것으로 인해 받는 심리적 스트레스를 생각한다면 마음 쉽게 접지도 못하고 있다. 내가 받아야 할 것을 어떻게 받아낼 수 있을까. 받지 못했을 때를 대비한 보상을 명시하지도 않았으며, 중간 단계에서 보호책을 마련하지도 않았다.&lt;/p&gt;
&lt;p&gt;&lt;strong&gt;특정한 표현, 프레이밍의 핵심&lt;/strong&gt;&lt;/p&gt;
&lt;p&gt;바로 이 책 안에서는 이 부분을 이야기한다. 신뢰에 관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이야기를 한다.&lt;/p&gt;
&lt;p&gt;직장 내에서도 자신의 위치나 역할에 따라서 생각해 볼 수 있다. 기획안이 통과되지 않을 때 이를 원만하게 정리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한다. 일의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방법을 놓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누구의 것은 빨리 처리하는데 누구의 것은 더디기만 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크고작은 일들에는 협상이라는 과정이 있다. 근무시간을 바꾸거나 휴가기간을 바꿀 때도 발휘된다.&lt;/p&gt;
&lt;p&gt;단어 자체의 의미가 크지만 우리는 늘 일상에서 이러한 일들과 만난다. 내가 하고자 하는 부분을 원만하게 처리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가도록 만드는 힘은 협상력에서 나온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를 파악하는 일이 먼저 이루어져야 하며, 두 번째는 주변의 상황들, 즉 표준이나 서비스 약관 등 기준이 되는 점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세 번째는 예외조항에 대해서 언급할 수 있어야 한다.&lt;/p&gt;
&lt;p&gt;&lt;strong&gt;“표준을 활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프레이밍이다. 여기서 프레이밍이란 상대에게 정보를 제시하는 방법, 즉 표준을 제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뜻한다. 이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특정한 표현으로 말하는 것이 프레이밍의 핵심이다.”&lt;/strong&gt;&lt;/p&gt;
&lt;p&gt;자신이 상대와 놓고 이야기하는 것이 이 규정안에서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가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lt;/p&gt;
&lt;p&gt;이 책을 통해서 자신이 그간 경험한 일들을 놓고 비교해 볼 수 있는 상황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미처 느끼지 못했던 상황들은 앞으로 어떤 식으로 대처하면 득이 될 수 있는지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제안들과 경험들을 내놓고 있는데 결국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내가 원하는 것과의 간극을 줄이기 위한 방안이 무엇인가라고 먼저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lt;/p&gt;
&lt;p&gt;사람을 잃지 않으면서 원하는 것을 얻는 실리적인 방법을 더 찾아보자. 그것이 인생을 즐겁게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인간관계 속에서 그 관계를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절묘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길을 생각해보고, 절대 상대를 화내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점을 명심하자.&lt;br /&gt;
&lt;strong&gt;&lt;br /&gt;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lt;br /&gt;
스튜어트 다이아몬드&lt;br /&gt;
B.O&lt;/strong&gt;&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3980&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 여가</category>
<category> 책</category>
<category> 스튜어트 다이아몬드</category>
<category> 프레이밍</category>
<category> 협상</category>
<author>늘푸른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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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30 Jan 2012 15:44: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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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트위터 검열 정책 논란의 교훈</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3725</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인터넷의 역사는 공유 놀이의 역사 &lt;/strong&gt;&lt;/p&gt;
&lt;p&gt;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자유롭게 창조하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는 것은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소위 웹 2.0 트렌드의 결과물이 아니다. 그것은 1969년에 인터넷이 만들어졌을 때부터 오늘날까지 지속돼왔던 현상이었다.&lt;/p&gt;
&lt;p&gt;간단히 생각해보자. e메일부터 월드와이드웹까지 인터넷의 주요 혁신들은 모두 어떤 정부나 기업의 작품이 아니다. 개인이 자기가 필요해서 만든 후에 같은 필요를 가진 사람들을 돕기 위해 아무 금전적 대가도 없이 제작해 공개하고 공유한 결과물이다. 이 같은 인터넷 전통은 초기 개발자 커뮤니티에 적용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오늘날의 아파치 웹 서버, 리눅스 운영체제와 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위키피디아 같은 협업 생산 통한 무료 전자백과의 성공까지 이 같은 즐거운 공유의 정신은 배후의 힘으로 크게 작용했다.&lt;/p&gt;
&lt;p&gt;얼핏 생각하면 기이한 현상일 수도 있는 이 인터넷 발전사는 좀 더 깊이 생각해보면 명백하다. 일만 하며 살고 싶은 사람은 거의 없다.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의 ‘드라이브’에 의하면 사람은 시키는 일뿐만 아니라 자기 스스로 무언가 하기 좋아한다. 또한, 사람은 나누는 데서 행복을 느낀다. 이 말은 달리 표현하면 사람은 일만으로는 살지 못하며 놀기도 해야 하고, 그리고 기왕 노는 거면 혼자 노는 것보다 같이 노는 것이 훨씬 즐겁다는 것이다. 그것이 인터넷의 비결이다. 인터넷이 지난 역사에서 다른 대자본을 가진 미디어들을 제치고 급부상할 수 있었던 까닭은 인터넷이 전세계인의 사소한 창의성을 모아 위대한 놀이를 할 수 있는 훌륭한 놀이터였기 때문이다.&lt;/p&gt;
&lt;p&gt;&lt;strong&gt;웹 2.0 이후, 상업화, 독점화된 인터넷 &lt;/strong&gt;&lt;/p&gt;
&lt;p&gt;그 점에서 봤을 때 트위터, 페이스북은 어떨까. 얼핏 보면 이들은 인터넷의 창조와 공유 정신을 잇고 있는 것 같다. 트위터, 페이스북은 사람들이 모여서 놀 수 있는 훌륭한 놀이터다. 140자의 언어 마술은 사람들의 정보 교환을 획기적으로 단순화시켰고, 담벼락 글장난은 온라인 커뮤니티의 벽을 헐었다. 그러나 본질적인 부분에서는 이들은 인터넷이 발전해온 기본 맥락과 다른 부분이 있다.&lt;/p&gt;
&lt;p&gt;첫째, 이들은 모두 회사다. 즉,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기업이 운영하는 서비스란 뜻이다. 서비스이기 때문에 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할 테고, 갖은 문제가 있으면 해결하려 들겠지만, 동시에 걸려 있는 이윤 때문에 표현의 자유나 프라이버시와 같은 사회적 가치들을 양보할 때도 있다.&lt;/p&gt;
&lt;p&gt;물론, 기업 입장에서 생각하면 그럴 수밖에 없는 것도 이해는 간다. 개인 정보를 이용하는 게 회사에 돈이 될 경우도 있을 것이고, 나아가 정부 눈치를 봐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특별히 후자를 좀 더 깊이 생각해보면, 회사는 정부와 동떨어져 존재하지 않는다. 법인체로서 정부의 인정을 받아야 한다. 나아가, 회사 운영에 있어서 핵심적인 계약법이란 정부가 뒤에 서주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것이다. 불법적 상거래를 차단하거나 다른 각종 이유로 정부의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경우도 많다.&lt;/p&gt;
&lt;p&gt;그러나 이들은 그냥 회사가 아니다. 사실상 전세계 온라인 소통을 독과점해가고 있는 회사다. 7억이 넘는 인구를 자랑하는 페이스북은 사실상 단일 서비스, 웹사이트를 넘어섰다. 페이스북상에서 이용자들의 체류 시간도 길고 사람들이 그 안에서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를 생산하고 소통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이젠 월드 와이드 웹이 아니라 월드 와이드 페이스북의 시대가 왔다.&lt;/p&gt;
&lt;p&gt;이 같은 현실이 의미하는 바는 우리의 인터넷 소통은 사실상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회사의 정책이 어떻게 바뀌는 지에 따라 상당한 제한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그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지난 1월26일에 트위터가 밝힌 ‘국가마다 금지된 내용을 포함한 트윗은 해당 나라에서는 접근을 제한한다’는 정책이 불편했던 까닭일 것이다.&lt;/p&gt;
&lt;p&gt;&lt;strong&gt;무조건 검열과 무조건 검열 반대의 극단을 모두 피해야 &lt;/strong&gt;&lt;/p&gt;
&lt;p&gt;그러나 그 우려가 얼마나 타당한 지를 따지려면 좀 더 생각해볼 부분이 있다.&lt;/p&gt;
&lt;p&gt;먼저, 앞서 설명한 것처럼 온라인 소통의 서비스가 아니라 플랫폼이 돼 가는 트위터·페이스북의 상업적·독점적 성격을 생각했을 때 이 같은 검열 정책이 반갑게만 들리지 않는 이유는 충분히 있다. 하지만 트위터·페이스북 같은 서비스를 아예 차단하고 바이두(百度), 시아오네이망(校内网) 같은 대체제를 공급하는 중국 같은 나라도 있고, 민주국가에서도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 윤리적 기준에 따라 정당하게 검열을 하는 경우도 있다.&lt;/p&gt;
&lt;p&gt;이미 인터넷은 완전한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곳이 아니라 일정 부분 표현의 자유가 제한되어 있는 곳이다. 따라서 검열한다고만 해서 무조건 반대 의사를 표시하는 것도 현실을 무시하는 의견이며, 핵심은 그 제한이 어느 수준까지 이뤄지냐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맥락에서 무조건 검열과 무조건 검열 반대는 이 생산적 대안을 찾기 위한 합리적 토론을 막는 위험이 있다.&lt;/p&gt;
&lt;p&gt;&lt;strong&gt;트위터 검열 정책이 표현의 자유를 돕는다 &lt;/strong&gt;&lt;/p&gt;
&lt;p&gt;실제로 기술사회학자인 제이넵 터프키는 트위터의 검열 정책을 충분히 검토해본 뒤, 이 정책이 오히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울 수도 있다는 결론을 &lt;a href=&quot;http://technosociology.org/?p=678&quot;&gt;자신의 블로그 글&lt;/a&gt;로 올렸다. 가장 큰 이유는 투명성이다.&lt;/p&gt;
&lt;p&gt;트위터가 인터넷 검열을 하는 기준은 회사가 임의적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각 국가의 사회적 합의에 따른다. 그리고 그 결과는 &lt;a href=&quot;트위터 검열 정책 논란의 교훈 &quot;&gt;칠링이펙트&lt;/a&gt;와 같은 관련 웹사이트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나아가, 예전에는 정부 요청으로 차단된 트윗은 아예 글로벌 트위터에서 사라졌지만, 이제는 해당 국가에서만 접근이 불가능해진다. 이것은 달리 말하면 트위터 계정에서 국가 설정을 바꾸면 그 트윗에 접근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는 뜻이다. 동시에, 토르(Tor) 같은 우회 기술을 통해서 트위터의 방어벽을 뚫고 해당 트윗에 접근하는 것도 여전히 가능하다.&lt;/p&gt;
&lt;p&gt;요약하면, 터프키는 트위터의 이번 검열 정책은 한 국가의 검열 효과가 국경을 넘는 것을 차단하고, 국경 내에서도 여전히 그 트윗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열어주고 있으며, 나아가 그 기준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유한다는 점에서 표현의 자유를 막는 게 아니라 오히려 돕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개별 국가의 주권을 존중하며 자사의 운영을 원활히 하면서도 이용자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선을 분명히 하고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에서 이 같은 터프키의 옹호 주장 역시 일리가 있다. 적어도 트위터는 투명성은 지켰다.&lt;/p&gt;
&lt;p&gt;&lt;strong&gt;우리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사회적 합의는 무엇인가&lt;/strong&gt;&lt;/p&gt;
&lt;p&gt;그렇다면 과연 트위터의 이번 검열 정책이 우리의 표현의 자유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이번 트위터 검열 정책은 표현의 자유에 우려한 것만큼은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정작 더 문제가 되는 것은 그 국가별 검열 기준이다. 예를 들어 유럽의 독일, 프랑스 같은 곳에선 친나치적인 트윗은 규제가 된다. 미국은 테러에 협조하는 트윗은 안 된다. 전자는 사회의 윤리적 기준에 위반되는 것이고, 후자는 국가 안보상의 이유다.&lt;/p&gt;
&lt;p&gt;그러나 우리의 경우엔 SNS상의 위법적 표현의 자유의 정의에 대한 명백한 합의가 무엇인가. 선거법과 SNS의 충돌은 결국 헌법재판소까지 갔고, 방통심의위원회의 SNS 규제는 큰 사회적 진통을 일으켰다. 이러한 상황은 정부가 무원칙이다라고 욕할 것만은 아니다. 그렇다면 그 대안적 원칙이 무엇일 지에 대해 각 이해집단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해 제시를 해야 할 부분이다. 그리고 그 기준은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무조건 검열과 무조건 검열 반대의 극단을 피한, 어설픈 중간이 아니라 그 사이의 적절한 중심이어야 한다.&lt;/p&gt;
&lt;p&gt;정치철학자 이사야 벌린은 그의 역저 ‘자유론’에서 절대적인 권력은 없으며 절대적인 권리만 있다고 했다. 그 권력이 기업이든, 정부이든, 혹은 대중이든, 그것이 개인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면 거기에는 분명한 근거가 필요하다. 그것은 SNS가 아니라 다른 어떤 뉴미디어의 제한에도 적용되는 원칙이며, 그것이 장기적으로 기술 발전이 더 많은 통제가 아니라 더 많은 자유를 주는 발전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앞으로 고민하고 노력해야 할 부분이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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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소셜웹</category>
<category> 검열</category>
<category> 소통</category>
<category> 제이넵 터프키</category>
<category> 토르</category>
<category> 트위터</category>
<category> 페이스북</category>
<author>비전 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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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30 Jan 2012 15:12: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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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좋아요’는 눌렀지만…100명 중 99명은 무관심</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004</link>
<description>&lt;p&gt;국내에서 마케팅의 장으로 활용되는 소셜미디어 중 가장 주목받는 서비스는 단연 페이스북이다. 그런데 기대만큼 입소문이 발생하는지는 의문이다.&lt;/p&gt;
&lt;p&gt;페이스북의 브랜드 페이지를 좋아하는 이용자 중 1% 만이 해당 브랜드와 소통한다고 광고와 마케팅 전문 미디어 &lt;a href=&quot;http://adage.com/article/digital/study-1-facebook-fans-engage-brands/232351/&quot; target=&quot;_blank&quot;&gt;‘애드버타이징에이지’&lt;/a&gt;가 1월27일 밝혔다. 애드버타이징에이지는 호주의 마케팅 연구 그룹 &lt;a href=&quot;http://www.marketingscience.info/&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렌버그-바스 협회’&lt;/a&gt;의 조사를 토대로 페이스북 ‘좋아요’ 효과에 대한 허상을 짚었다.&lt;/p&gt;
&lt;p&gt;에렌버그-바스 협회는 지난해 10월께 6주간 페이스북의 톱200 브랜드 페이지를 대상으로 팬들이 해당 브랜드 페이지와 얼마나 소통하는지 조사했다. 조사 결과 브랜드 페이지에 있는 ‘좋아요’ 단추를 눌러 해당 페이지의 팬이 된 이용자 중 콘텐츠에 ‘좋아요’ 단추를 누르거나 댓글을 작성하고, 투표에 참여하고,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태그를 다는 이용자는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서 좋아요나 투표참여처럼 간단한 클릭으로 참여하는 행위를 뺐더니 브랜드 페이지와 소통하는 이용자는 0.45%로 줄었다.&lt;/p&gt;
&lt;p&gt;그간 페이스북은 입소문 마케팅의 훌륭한 장으로 알려졌지만, 페이스북 이용자는 생각보다 입소문을 내는 것에 인색한 것으로 보인다. 위 연구를 보면 기업들이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를 공들여 운영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도 든다.&lt;/p&gt;
&lt;p&gt;이에 대해 이중대 소셜링크 대표는 “중요한 건 ‘브랜드에 지속해서 관심을 보이고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가’이다”라고 분석했다. 브랜드 페이지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관심을 보이는 이용자가 1.3%에 불과하다, 혹은 이해할만하다고 여기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lt;/p&gt;
&lt;p&gt;“페이스북이 SNS 중에서 체류율이 높은 편이고 그나마 이용자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으로 알려져, 위 연구를 보고 ‘이것밖에 안 되느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팬의 규모가 크다면 1.3% 이용자도 의미 있는 수치가 됩니다.”&lt;/p&gt;
&lt;p&gt;달리 생각하면 1.3% 이용자가 바로 해당 브랜드를 페이스북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브랜드 전도사 그룹’에 해당한다고 이중대 대표는 지적했다. “천 명의 1.3%와 천만명의 1.3%는 분명 다르며, 1천만명의 1.3% 브랜드 전도사 그룹은 의미가 있다”라고 이중대 대표는 말했다. 브랜드 전도사 그룹이 없으면 페이스북에서 해당 브랜드는 다른 이용자들과 연결점을 찾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한 설명이다.&lt;/p&gt;
&lt;p&gt;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기존미디어를 통해 소비자와 간접적인 관계를 맺는 대신 고객 반응을 직접적으로 이끌어내는 데 있다. 그러니만큼 기업 메시지를 여과 없이 듣는 소비자층이 넓을수록 효과적인 점은 분명하다는 이야기로 파악된다. 물론 적극적으로 해당 브랜드를 알리는 소비자가 많다면 금상첨화이겠지만 말이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015&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004/facebook_marketing_likenori&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015&quot; title=&quot;facebook_marketing_likenori&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facebook_marketing_likenori.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67&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8000&quot;&gt;이미지 출처: &lt;a href=&quot;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326883700670601&amp;amp;set=a.325327787492859.97278.227619837263655&amp;amp;type=1&amp;amp;theater&quot; target=&quot;_blank&quot;&gt;라이크 놀이 페이지&lt;/a&gt;&lt;/span&gt;&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004&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소셜웹</category>
<category> 소셜링크</category>
<category> 소셜마케팅</category>
<category> 소셜미디어</category>
<category> 이중대</category>
<category> 페이스북</category>
<author>정보라</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004</guid>
<pubDate>Mon, 30 Jan 2012 14:31: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드로이드, 악성코드 주의보…500만명 감염</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006</link>
<description>&lt;p&gt;악성코드가 안드로이드마켓을 위협하고 있다. 비교적 애플리케이션 심사가 까다롭게 이뤄지는 앱스토어와 달리 안드로이드마켓은 앱 등록이 상대적으로 쉽다. 그만큼 악성코드에 감염된 앱도 자주 노출된다.&lt;/p&gt;
&lt;p&gt;최근 시만텍은 자사 공식 &lt;a href=&quot;http://www.symantec.com/connect/fr/blogs/androidcounterclank-found-official-android-market&quot;&gt;블로그&lt;/a&gt;를 통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Andriod.Counterclank(안드로이드.카운터클랭크)’를 다운로드 시킬 목적으로 해커들이 다중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아이앱스세븐, 오그리게임즈, 레드믹앱스 개발자가 만든 13개 앱이 현재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lt;/p&gt;
&lt;p&gt;현재 이 악성코드에 감염된 앱은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국내 안드로이드마켓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 주의가 요구된다. 감염된 앱 목록은 다음과 같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009&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006/120130-andriod-malware-capture&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4009&quot; title=&quot;120130 andriod malware capture&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120130-andriod-malware-capture-490x375.jpg&quot; alt=&quot;&quot; width=&quot;490&quot; height=&quot;375&quot; /&gt;&lt;/a&gt;&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4010&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4006/120130-andriod-malware&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4010&quot; title=&quot;120130 andriod malware&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120130-andriod-malware-428x375.jpg&quot; alt=&quot;&quot; width=&quot;428&quot; height=&quot;375&quot; /&gt;&lt;/a&gt;&lt;/p&gt;
&lt;p&gt;케빈 헤일리 시만텍 보안 팀 책임자는 &lt;a href=&quot;http://www.computerworld.com/s/article/9223777/Massive_Android_malware_op_may_have_infected_5_million_users&quot;&gt;컴퓨터월드&lt;/a&gt;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개발자들이 진짜 개발자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라며 “앱을 통해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으며, 해당 앱을 다운로드한 사용자가 적게는 100만에서 많게는 500만명에 이르는 대규모 악성코드 감염이라고 볼 수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라고 말했다.&lt;/p&gt;
&lt;p&gt;이들 개발자들은 악성코드를 유포하기 위해 정상 앱을 만들어서 출시한 다음 사용자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악성코드를 심어서 다시 앱을 출시하는 방식을 택했다. 그래서 상당수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악성 앱을 내려받았다.&lt;/p&gt;
&lt;p&gt;‘안드로이드.카운터클랭크’는 ‘애퍼핸드’로 불리는 패키지 내 주요 앱에 이식돼 있다가 사용자가 해당 앱을 실행시키면 활동을 시작한다.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가 이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해커는 해당 기기에 대해 특정 활동을 수행하도록 명령을 내리는 것은 물론 기기에서 정보를 빼낼 수 있다.&lt;/p&gt;
&lt;p&gt;즉, 해커가 기기에 저장된 즐겨찾기 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광고를 계속 안드로이드폰에 노출시키는 일도 가능해질 뿐더러 GPS 정보를 통한 위치추적도 가능해진다.&lt;/p&gt;
&lt;p&gt;헤일리 책임자는 “해당 사실은 구글쪽에도 알려기 때문에 조만간 조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지만, 정작 구글은 아직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상태여서 더 큰 피해로 번질까 우려된다.&lt;/p&gt;
&lt;p&gt;시만텍은 이 앱이 봇과 유사한 유형의 위협인 ‘Android.Tonclank(안드로이드.톤클랭크)의 변종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안드로이드.카운터클랭크’는 올해 들어 시만텍이 발견한 악성코드 중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것으로 알려졌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4006&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 감염</category>
<category> 악성앱</category>
<category> 악성코드</category>
<category> 안드로이드</category>
<category> 안드로이드마켓</category>
<category> 앱스토어</category>
<author>이지영</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4006</guid>
<pubDate>Mon, 30 Jan 2012 13:2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닌텐도, 온라인 게임 다운로드 3월 시작</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3987</link>
<description>&lt;p&gt;닌텐도가 활로 찾기에 필사적이다. 닌텐도도 온라인에서 게임을 판매하는 온라인 게임 내려받기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토루 이와타 닌텐도 사장은 분기 실적발표 자리에서 게임 내려받기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름은 ‘닌텐도 네트워크’다. 닌텐도 네트워크는 2012년 한 해 닌텐도가 집중할 사업 분야가 될 전망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nintendo_network_2_500.jpg&quot; rel=&quot;lightbox[93987]&quot; title=&quot;nintendo_network_2_50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86&quot; title=&quot;nintendo_network_2_50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nintendo_network_2_50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00&quot; /&gt;&lt;/a&gt;&lt;/p&gt;
&lt;p&gt;닌텐도 네트워크의 겉모습은 닌텐도의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3DS’와 차세대 콘솔 게임기 ‘닌텐도위 U’의 통합 온라인 장터다. 사용자는 닌텐도 계정으로 닌텐도 네트워크에 접속해 유료 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다.&lt;/p&gt;
&lt;p&gt;내려받을 수 있는 콘텐츠는 완전한 패키지 형태의 게임일 수도 있고, 패키지 게임으로 먼저 발매된 게임의 추가 내려받기 콘텐츠(DLC)가 될 수도 있다. 닌텐도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온라인 유료 콘텐츠는 2012년 3월, ‘닌텐도3DS’ 용으로 출시 예정인 ‘파이어 엠블렘’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 ‘파이어 엠블렘’은 단계마다 등장하는 적을 쓰러트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닌텐도 네트워크에서 일정 비용을 더 지불하면, 게이머가 즐길 수 있는 단계가 늘어나는 식으로 추가 콘텐츠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패키지 게임 판매에만 주력해오던 닌텐도 전략에 큰 전환점이다.&lt;/p&gt;
&lt;p&gt;이와타 사토루 닌텐도 사장은 “기존 패키지 게임은 추가 콘텐츠 없이도 만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라며 선을 긋기도 했다. 닌텐도 네트워크의 추가 콘텐츠가 기존 패키지 게임의 품질이나 완성도를 해치지 않게 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와타 사토루 사장은 “추가 콘텐츠는 게임을 더 길게 즐길 수 있는 쪽으로 게이머에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lt;/p&gt;
&lt;p&gt;닌텐도 네트워크로 대표되는 닌텐도의 새 전략이 흥미롭다. 닌텐도 네트워크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PSN)’나 마이크로소프트(MS)의 ‘X박스 라이브’와 닮았다. 소니의 PSN은 이미 2006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이머는 PSN 속에 있는 PS 스토어에서 콘솔 게임기 PS 시리즈와 휴대용 게임기 PSP·PS 비타용 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다.&lt;/p&gt;
&lt;p&gt;MS의 X박스 라이브도 게임을 내려받아 즐길 수 있다. 완전한 패키지 형태 게임뿐만 아니라 추가 콘텐츠도 X박스 라이브를 통해 제공된다. 현재 PS 스토어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는 콘텐츠는 380여개 수준이다. X박스 라이브도 완전한 패키지형 게임과 추가 콘텐츠로 수익을 내고 있다.&lt;/p&gt;
&lt;p&gt;온라인에서 게임을 파는 전략은 콘솔게임 업계가 무시할 수 없는 시장이 됐다. 추가 콘텐츠를 제공할 때도 간편한 유통 방식 덕분에 낮은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등 유리한 점이 많다. 일반적으로 PS 스토어와 X박스 라이브 등 네트워크 서비스가 게이머와 게이머를 잇는 커뮤니티로도 기능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스토어에 대한 접근성도 뛰어나다.&lt;/p&gt;
&lt;p&gt;닌텐도는 2011년 한 해, 닌텐도 3DS와 패키지 게임 판매 부진으로 적자를 봤다. 닌텐도가 닌텐도 네트워크 전략을 통해 2011년 적자를 회복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lt;/p&gt;
&lt;p&gt;닌텐도 네트워크에 도입될 결제 방식도 독특하다.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 닌텐도 위 U의 컨트롤러에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탑재해 결제에 이용하겠다는 방침이다. NFC 기술은 10cm 정도의 가까운 거리에서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는 기술이다. 구글은 NFC 기술을 이용해 ‘구글지갑’ 시스템을 만들어 실제 결제 환경에 이용하고 있다.&lt;/p&gt;
&lt;p&gt;컨트롤러에 탑재된 NFC 기술은 본체와 컨트롤러가 서로 통신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카드게임이나 인형을 만드는 등 게임을 즐기는 방식에도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사토루 이와타 사장은 “비디오 게임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놀이 방법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nintendo_network_3_500.jpg&quot; rel=&quot;lightbox[93987]&quot; title=&quot;nintendo_network_3_50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88&quot; title=&quot;nintendo_network_3_50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nintendo_network_3_50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1&quot; /&gt;&lt;/a&gt;&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3987&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 PS 스토어</category>
<category> PSN</category>
<category> X박스 라이브</category>
<category> 닌텐도</category>
<category> 닌텐도 3DS</category>
<category> 닌텐도 네트워크</category>
<category> 닌텐도Wii U</category>
<category>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category>
<author>오원석</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3987</guid>
<pubDate>Mon, 30 Jan 2012 11:50: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루의 기술뉴스 : 안드로이드에 대한 오해와 진실 외 25건</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xguru/~3/SF4M-tsVNvw/864</link>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feedads.g.doubleclick.net/~a/_u4qdkO0VBOSFcwe6HYTEladqGU/0/da&quot;&gt;&lt;img src=&quot;http://feedads.g.doubleclick.net/~a/_u4qdkO0VBOSFcwe6HYTEladqGU/0/di&quot; border=&quot;0&quot; ismap=&quot;true&quot;&gt;&lt;/img&gt;&lt;/a&gt;&lt;br/&gt;
&lt;a href=&quot;http://feedads.g.doubleclick.net/~a/_u4qdkO0VBOSFcwe6HYTEladqGU/1/da&quot;&gt;&lt;img src=&quot;http://feedads.g.doubleclick.net/~a/_u4qdkO0VBOSFcwe6HYTEladqGU/1/di&quot; border=&quot;0&quot; ismap=&quot;true&quot;&gt;&lt;/img&gt;&lt;/a&gt;&lt;/p&gt;
구루의 기술뉴스 ( GuruNews ) 50회차 입니다. &lt;br /&gt;&lt;br /&gt;
이번주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이라는 이름아래 안드로이드의 현재, 구글폰에 대한 내용, 파편화가 가져다 올것들에 대해서 여러개의 글을 엮어서 제목을 선정해봤습니다. &lt;br /&gt;&lt;br /&gt;

&lt;h3&gt;[ 모바일 - 아이폰/안드로이드 ]&lt;/h3&gt;
&lt;ul&gt;
	&lt;li&gt;&lt;a  href=&quot;http://t.co/mPoKJ7Gx&quot;&gt;안드로이드를 싫어하는 이유 by MG Siegler&lt;/a&gt; “‘오픈’은 납치되고 왜곡되어 진실의 어두운 면을 포장하는데 쓰이고 있다” “해리포터가 자라서 볼드모트가 된..”&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jCtLola3&quot;&gt;Android를 위한 변명&lt;/a&gt;  &lt;a  href=&quot;http://twitter.com/ji5&quot;&gt;@ji5&lt;/a&gt; 님이 구글과 제조사, 이통사에게 바라는것을 정리한 글&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wJA7kEWz&quot;&gt;http://t.co/wJA7kEWz&lt;/a&gt; 안드로이드는 오래동안 큰 역할을 하게 될것이며, 파편화로 안드로이드가 더 커질것이다. 구글은 파편화로 인해 안드로이드에 대한 제어권을 잃었다.&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JKZ0d5bT&quot;&gt;구글폰에 대한 오해와 진실&lt;/a&gt; “앞으로, Nexus One / Nexus S / Galaxy Nexus 등의 구글폰은 레퍼런스 단말이라고 부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5iRiGkSx&quot;&gt;iOS 게임 개발 ( 인디 ) 의 현실. 돈과 앱스토어에 대한 숫자들&lt;/a&gt; 지금까지 본 Post-mortem 중 가장 훌륭하네요. 다른 분석들에 대한 링크까지 가득가득. 꼭 게임에만 적용되는건 아닐듯&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mwCNgvPD&quot;&gt;Vim for iOS&lt;/a&gt; – Vim 20주년을 기념해서 iOS로 포팅! 아이폰/아이패드 유니버설인데 무료. 소스코드까지 전체 GitHub에 공개. 중요한 ESC는 백슬래쉬로 매핑되어있습니다. Vim for iOS 의 소스코드 Github 주소 &lt;a  href=&quot;http://t.co/9N2Rdiau&quot;&gt;https://github.com/applidium/Vim&lt;/a&gt; Vim 7.3버전을 포팅한거군요&lt;/li&gt;
&lt;/ul&gt;
&amp;nbsp;

&lt;h3&gt;[ 웹사이트, 웹서비스, 웹기술 ]&lt;/h3&gt;
&lt;ul&gt;
	&lt;li&gt;&lt;a  href=&quot;http://t.co/nVKrMCzS&quot;&gt;Pinterest, 소셜 컨텐츠 큐레이션&lt;/a&gt; 번역된 댓글에도 좋은 내용이 많네요. 어쨋든 큐레이션이 대세라는것에 동감. 하지만 콘텐츠에 따라 표현방식은 매우 다르겠죠&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LXCP7iLK&quot;&gt;TCP를 빠르게 합시다&lt;/a&gt; 인터넷을 빠르게 만들기 위한 구글의 제안. IW=10/RTT=1s/TFO사용/PRR사용&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4JvacbPY&quot;&gt;트윗은 여전히 흘러야 합니다&lt;/a&gt; 최근에 논란이 된 트위터의 차단 논란에 대해 공식 공지를 번역 요약한 글.  #TwitterBlackou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75f9MqhN&quot;&gt;페이스북 타임라인은 비정규화의 힘&lt;/a&gt; 어떻게 6개월만에 만들었을까. 기존인프라활용/용도에 맞게 데이터를 비정규화/숏텀&amp;amp;롱텀 캐쉬/타임라인 어그리게이터를 통한 로컬작업 수행/병렬화된 개발&lt;/li&gt;
&lt;/ul&gt;
&amp;nbsp;

&lt;h3&gt;[ 프로그래밍/HTML5/CSS/Javascript ]&lt;/h3&gt;
&lt;ul&gt;
	&lt;li&gt;&lt;a  href=&quot;http://t.co/KCyZDwFY&quot;&gt;CSSRefresh&lt;/a&gt; – 웹사이트 개발중 CSS가 변경되면 자동으로 재로드 해주는 작은 자바스크립트 파일. XHR로 수정시간을 체크하므로 서버기반에서만 작동됨&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YVVk2qlA&quot;&gt;Trello의 테크스택 소개&lt;/a&gt; , CoffeeScript / Backbone.js / Mustache / Socket.io / Node.JS / HAProxy / Redis / MongoDB 요즘 뜨는 기술 집합체로군요&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Niuy7jq1&quot;&gt;JSDev&lt;/a&gt; – 더글라스 크록포드옹이 개발하신 자바스크립트 개발용 도구. 실제 코드에 영향 없도록 코멘트에 넣은것을 실행가능한 형태로 바꿔주는 프리프로세싱 방식&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o0UqIsLQ&quot;&gt;Resumable.js&lt;/a&gt; – HTML5 파일 API와 자바스크립트로 구현된 안정적이고 끊어졌다가도 이어서 전송 가능한 다중 파일 업로드 라이브러리. FF 4+ 와 크롬 11+ 에서 사용가능&lt;/li&gt;
	&lt;li&gt;&lt;a  href=&quot;http://html5please.us/&quot;&gt;http://html5please.us/&lt;/a&gt; – 현재 HTML5 의 특정 기능들을 써야할지, 말아야 할지, 사용하되 조심해야 할지, Polyfill 로 써야할지를 알려주는 사이트. 깔끔하군요&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lqAWYAND&quot;&gt;Client-Side 템플릿엔진 18종 비교&lt;/a&gt; 15항목 비교로 최종4개 구글클로저/Mustache/Handlebars/dust.js 를 뽑고 링크드인이 자신들 엔진으로 선정한건 dust.js&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3RpykfFw&quot;&gt;자바스크립트 MVC 프레임워크 탑10 리뷰&lt;/a&gt; UI 바인딩/뷰 조합/웹 프리젠테이션 레이어/호환성 등 4개주요 피쳐로 비교하여 장단점 정리. 이 친구의 최종선택은 Ember.js&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dhbWbuYa&quot;&gt;AMD is the Answer&lt;/a&gt; , &lt;a  href=&quot;http://t.co/w5cWbc6P&quot;&gt;AMD is Not the Answer&lt;/a&gt; 자바스크립트 AMD(비동기 모듈 정의) 에 대한 두가지 시선&lt;/li&gt;
&lt;/ul&gt;
&amp;nbsp;

&lt;h3&gt;[ DB,클라우드,웹서버 기술 ]&lt;/h3&gt;
&lt;ul&gt;
	&lt;li&gt;&lt;a  href=&quot;http://t.co/Ln9MmMB6&quot;&gt;MongoDB on AWS&lt;/a&gt; 아마존이 직접 만든 AWS상에서의 NoSQL 사용에 대한 화이트페이퍼. 다음단계/관련해서 볼 문서들까지 말미에 잘 정리되어 있네요.&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SuzjPrzE&quot;&gt;Amazon DynamoDB 소개 by Werner Vogels&lt;/a&gt; 올해는 정말 NoSQL의 해가 될듯&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fnPbkZed&quot;&gt;SimpleDB, DynamoDB 와 Cassandra 에 대한 생각들&lt;/a&gt; SimpleDB에서 카산드라로 옮겨간 넷플릭스가 다이나모DB로 옮길것인가에 대한 대답&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5E3qLhjQ&quot;&gt;AWS Storage Gateway&lt;/a&gt; – 아마존이 발표한 기업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VM형태로 다운받아서 로컬데이터센터에 설치후 AWS로 백업지원 및 EC2로의 마이그레이션등을 지원&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dEhHAsOr&quot;&gt;2012년의 NoSQL 현황&lt;/a&gt; – 지난3년간, 그리고 앞으로의 변화에 대해 적은 글. 다소? 편향적이긴 하지만 읽어볼만 합니다.&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E3C8Y12b&quot;&gt;AWS에서 오토 스케일링하기&lt;/a&gt; 넷플릭스의 경험과 툴, 통계들을 공유하는 글. “Scale up early, Scale down slowly”&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NqEib3mz&quot;&gt;The Little Redis Book&lt;/a&gt; Redis를 소개하는 29페이지 무료 e북, &lt;a  href=&quot;http://j.mp/xhYlhu&quot;&gt;The Little MongoDB Book&lt;/a&gt; 에 이어 두번째&lt;/li&gt;
	&lt;li&gt;&lt;a  href=&quot;http://t.co/Nh1Llh5r&quot;&gt;BitTorrent로 Solr 인덱스 복제 가속하기&lt;/a&gt; Etsy에서 검색서버 슬레이브/마스터간 인덱스 복제를 HTTP에서 빗토렌트로 바꾼 사례&lt;/li&gt;
&lt;/ul&gt;
&amp;nbsp;

&lt;h3&gt;[ 추천글 ]&lt;/h3&gt;
&lt;ul&gt;
	&lt;li&gt;&lt;a  href=&quot;http://t.co/c7L5qXV1&quot;&gt;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문제&lt;/a&gt; &lt;a  href=&quot;http://twitter.com/websphere74&quot;&gt;@websphere74&lt;/a&gt; 님이 그려주셨습니다. 정말 멋진 도표네요. 문제를 바로 아는것이 해결의 시작입니다.&lt;/li&gt;
&lt;/ul&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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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구루의 기술뉴스</category>
<category> GN</category>
<category> 기술뉴스</category>
<author>구루</author>
<guid>http://feedproxy.google.com/~r/xguru/~3/SF4M-tsVNvw/864</guid>
<pubDate>Mon, 30 Jan 2012 11:38: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간스토리지] 스토리지 기업 실적 공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3968</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아태지역 스토리지 SW 시장, 중복 제거와 가상화가 주축&lt;/strong&gt;&lt;/p&gt;
&lt;p&gt;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토리지 소프트웨어에 관한 소프트웨어 시장 자료가 IDC에 의해 공개되었네요. 2011년 상반기 연간 17% 성장하여 4억7800만달러에 이른다고 하였습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호주·뉴질랜드, 한국, 중국 등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국가들이 65%를 차지한다고 하는군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quot; style=&quot;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padding-top: 0px&quot; title=&quot;idc_apej_storage_software_market_540_01&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idc_apej_storage_software_market_540_0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idc_apej_storage_software_market_540_01&quot; width=&quot;540&quot; height=&quot;335&quot; /&gt;&lt;/p&gt;
&lt;p&gt;IDC에 따르면 데이터의 급격한 증가와 전략 기획을 위한 데이터 이용 등에 따라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이 커지고 있다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출현, 이를테면 가상화를 비롯해 전자문서보관소, 문서 공유의 필요성 증대 등으로 스토리지 소프트웨어의 수요가 늘어난다고 하면서 대표적인 스토리지 소프트웨어는 중복제거, 재해 복구, 가상화 관련 소프트웨어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고 합니다.&lt;/p&gt;
&lt;p&gt;이 분야의 시장은 EMC와 시만텍이 주도를 하고 있고 시장점유율이 두 기업 합쳐서 55%에 이르고 성장의 주축은 공공분야와 금융, 통신 및 미디어 등이며 2015년이면 16억3700만달러에 이르는 시장이 될 것이라고 하는군요. 향후 중국을 말할 것도 없고 인도, 인도네시아 등에서 강한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하는군요.&lt;/p&gt;
&lt;p&gt;이번 발표를 보면서 한국의 시장이 상당히 크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는 반대로 우리 나라에서의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해외로 진출하면 성장하는 IT의 모습을 기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lt;/p&gt;
&lt;p&gt;&lt;strong&gt;USB 3.0 타입의 플래시 드라이브, 240GB까지 저장&lt;/strong&gt;&lt;/p&gt;
&lt;p&gt;일반적으로 USB메모리라고 불리기도 하는 USB 플래시 드라이브 또는 USB 스틱, USB 썸드라이브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 이 장치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USB3.0까지 나와 있고 일반적으로 그 장치 안에는 플래시 저장장치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은 드라이브에 과연 어느 정도 용량까지 저장할 수 있을까요?&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pureSilicon-KAGE-K1.png&quot; rel=&quot;lightbox[93968]&quot; title=&quot;pureSilicon-KAGE-K1&quot;&gt;&lt;img style=&quot;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left;padding-top: 0px;border-width: 0px&quot; title=&quot;pureSilicon-KAGE-K1&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pureSilicon-KAGE-K1_thumb.png&quot; border=&quot;0&quot; alt=&quot;pureSilicon-KAGE-K1&quot; width=&quot;155&quot; height=&quot;97&quot; align=&quot;left&quot; /&gt;&lt;/a&gt;퓨어실리콘이라는 업체가 있습니다. 이 기업이 지난 주 발표한 제품이 240GB가 들어가는 대용량 드라이브인데요. &lt;a href=&quot;http://www.puresi.com/index.php?option=com_content&amp;amp;view=category&amp;amp;layout=blog&amp;amp;id=47&amp;amp;Itemid=10&quot; target=&quot;_blank&quot;&gt;케이지 K1&lt;/a&gt;이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MLC 타입의 제품이고, 크기는 아주 얇은 것이 특징입니다. 두께가 4.5mm에 불과한 이 드라이브가 240GB를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상 PC 1대를 들고 다니는 것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상당히 과장된 영화에서나 봄직한 장면이지만 조그마한 USB 드라이브 하나로 엄청나가 많은 데이터를 내려받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실제로 이러한 모습이 가능해지겠군요.&lt;/p&gt;
&lt;p&gt;작고 속도도 좋고 용량도 크지만 가격이 좀 걸리네요. 현재 공개된 가격이 630달러나 되는군요.&lt;/p&gt;
&lt;p&gt;&lt;strong&gt;PCIe SSD 제조업체 추가 – 머스킨&lt;/strong&gt;&lt;/p&gt;
&lt;p&gt;PCIe에 드라이브를 꽂아 저장장치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상당히 우수한 성능을 내면서 유사한 형태의 제품이 상당히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lt;a href=&quot;http://www.mushkin.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머스킨&lt;/a&gt;이라는 회사가 이 물결에 동참하였는데요. CES 2012를 통해 공개를 했고 1.8인치 드라이브, 미니 mSATA 그리고 PCIe 제품까지 공개하였고 이들 제품에 대해서는 &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OvweYOYHpZU&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투브를 통해서 확인&lt;/a&gt;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아직 공식적으로 출시된 제품은 아니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출시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스콜피온이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240GB, 480GB, 960GB 등의 3가지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며 기업용 제품이라기 보다는 머스킨이라는 회사답게 워크스테이션에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연속 읽기가 1275MB, 연속 쓰기가 1500MB/s를 내며 4K 랜덤 기록 IOPS는 12만에 이른다고 합니다. 플래시는 도시바로부터 공급을 받는다는군요.&lt;/p&gt;
&lt;p&gt;&lt;strong&gt;스토리지 기업들의 실적 공개&lt;/strong&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emulex.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뮬렉스&lt;/a&gt;는 지난 1월 1일로 FY12의 3분기를 마감하였는데요. 분기 매출이 1억2100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1억1400만달러와 비교해 보면 13% 성장을 하였고 순익면에서 보면 전년 같은 기간에는 4100만달러 손실을 기록했던 것과는 달리 1500만달러의 이익을 남김으로써 상당히 많은 개선을 보여 주었습니다. 3분기 누적, 즉 9개월 누적으로 보면 2억4700만달러의 매출에 780만달러의 이익을 남겼고 이는 전년 9개월 누적으로 볼 때 2억1710만달러 매출에 4960만달러 손실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보면 이것 역시 상당히 호전된 모습입니다.&lt;/p&gt;
&lt;p&gt;스토리지 접속을 위한 제품군(SCP)이 13% 늘고 네트워크 접속을 위한 제품(NCP)들이 10% 늘어서 전체적으로 늘었다고 밝히고 있으며 CY2011년 전체로는 연간 14% 성장을 하였다고 합니다. 회사의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인텔의 롬리 칩셋 출시로 교체 수요를 예상되며 아울러 컨버지드 네트워크의 영향으로 앞으로 더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qlogic.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큐로직&lt;/a&gt;은 에뮬렉스와 비슷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두 회사를 비교하기 좋은데요. 큐로직 역시 지난 1월 1일 FY12의 3분기를 마감하였고 1억5270만달러 매출에 3천만달러의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같은기간에 1억5580만달러의 매출에 5천만달러 이익을 남긴 것과 비교해 보면 마이너스 2% 성장을 한 셈입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4억5450만달러, 이익은 9110만달러를 기록하여 전년 3분기 누적 매출 4억4490만달러, 이익 1억58만달러와 비교해 보면 2% 성장을 한 셈입니다.&lt;/p&gt;
&lt;p&gt;호스트 제품군의 경우 7%의 성장을 하였다고 하는데요. FC와 컨버지드 어댑터 등의 판매가 좋아서 그랬다고 합니다. 에뮬렉스나 큐로직은 사업분야도 그렇고 성장 동력도 매우 유사한데요. 점점 컨버지드 네트워킹 분야가 성장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이는군요.&lt;/p&gt;
&lt;p&gt;스토리지 기업 중 상당히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으로 LSI를 빼 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LSI는 지난 12월 31일로 FY11의 4분기를 마감해 분기 마감과 아울러 FY12의 마감까지 같이 했습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보면 상당히 건실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지난 4분기 5억2310만달러의 매출에 18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하여 전년 같은기간 4억7천만달러 매출에 1340만달러 손실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11% 성장했습니다.  FY11 전체로 보면  20억달러 매출에 3억3천만달러의 이익을 남겨서 전년FY10의 매출 18억 이익 4천만달러와 비교해 볼 때 9% 성장했고 사업 내면도 좋아지고 있군요.&lt;/p&gt;
&lt;p&gt;스토리지 기업 중 퀀텀도 12월 31일로 FY12의 3분기를 마감하였는데요. 분기 실적이나 3분기 누적 실적 모두 전년 실적과 거의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지난 분기의 경우 1억7350만달러 매출에 390만달러의 이익을 남겼는데, 전년 같은기간 매출(1억7620만달러)과 이익(590만달러) 등과 비교해 보면 –2% 성장했습니다. 3분기 누적 매출을 보면 4억9210만달러에 이익이 220만달러인데, 전년 3분기 누적 5억720만달러 매출과 620만달러 이익을 남긴 것과 비교해서 –3% 성장을 한 셈입니다. 크게 성장을 하지는 못했지만 그렇다고 크게 떨어지지도 않은 그런 실적을 기록했군요.&lt;/p&gt;
&lt;p&gt;이제 스토리지 기업 중에서 거의 유일한 소프트웨어 기업인 시만텍을 보겠습니다. 12월 20일로 마감한 FY12의 3분기 매출 중 스토리지 매출은 6억1700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의 6억달러와 비교해 보면 3% 성장을 하였습니다. 스토리지 뿐만 안니라 시만텍의 보안 사업 영역까지 포함하게 되면 매출 규모는 분기 매출이 17억달러가 넘고 3분기 누적 매출을 50억달러가 넘어서 전년 같은기간과 비교하면 7%, 12%의 성장을 했습니다.&lt;/p&gt;
&lt;p&gt;오늘은 여기까지 스토리지 기업들의 실적들을 살펴보고 다음 주에 또 다른 기업들의 실적들을 보겠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실적이 발표되니 상당히 많네요. 다음 주에 계속 소개하겠습니다.&lt;/p&gt;
&lt;p&gt;-fin -&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3968&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 Emulex</category>
<category> flash</category>
<category> idc</category>
<category> LSI</category>
<category> Mushkin</category>
<category> pureSilicon</category>
<category> QLogic</category>
<category> Quantum</category>
<category> Symantec</category>
<category> USB 3.0</category>
<author>storagestory</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3968</guid>
<pubDate>Mon, 30 Jan 2012 11:3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방통위, 사이버 위협 대비 200억 투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3931</link>
<description>&lt;p&gt;2012년에는 사이버 위협이 크게 줄 지도 모르겠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사이버 위협을 전망하고 효과적인 예방과 대응을 위해 200여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현대캐피탈, 농협, SK커뮤니케이션 같은 잇따른 해킹 사태에 크게 놀란 눈치다.&lt;/p&gt;
&lt;p&gt;이상훈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정보보호팀 팀장은 “지난해 일어난 각종 침해사고와 국내외 보안업체 금년도 전망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2012년 사이버위협을 중심으로 대비할 계획”라며 “올해는 선거를 포함한 국가적인 행사가 많은 만큼 사이버 공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88811&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88804/www-tmcs-co-kr-trend-doc-12_security_predictions_for_2012_kr&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8811&quot; title=&quot;Security_Predictions_for_2012_kr&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1/12/www.tmcs_.co_.kr-trend-doc-12_Security_Predictions_for_2012_kr-500x309.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09&quot; /&gt;&lt;/a&gt;&lt;/p&gt;
&lt;p&gt;한국은 오는 3월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4월 총선, 5월 여수 세계박람회, 12월 대통령 선거 같은 주요 행사를 앞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주요 행사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웹사이트 집중 모니터링,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lt;/p&gt;
&lt;p&gt;또한 스마트폰 이용자가 증가에 따른 모바일 악성코드를 유포를 방지하기 위해 ‘모바일 앱 마켓’을 상시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한층 강화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미 보급 중인 ‘스마트폰 보안 자가점검 앱’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안전한 모바일 이용환경 조성에 나선다.&lt;/p&gt;
&lt;p&gt;이상훈 팀장은 “갈수록 고도화, 지능화되는 사이버공격을 예방하기 위해 PC 이용자들은 바이러스 백신과 프로그램 보안 패치를 수시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라고 말했다.&lt;/p&gt;
&lt;p&gt;이 외에도 국내 이용자가 많이 사용하는 국산 소프트웨어의 신규 취약점에 대한 탐지와 분석을 강화하고,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 대상 정보보호 관리제도 활성화, 웹스토리지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여부 탐지 시스템 개발, 인기 검색어를 통해 유포되는 악성코드 유포지 자동수집 기술개발과 보급 같은 다양한 대응방안을 바련하고 이를 중심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lt;/p&gt;
&lt;p&gt;방송통신위원회는 2012년 주요 사이버 위협으로 ▲국가 주요 행사를 겨낭한 사이버 공격 ▲웹하드와 SNS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 ▲국가와 주요 기업 정보탈취 목적의 APT 공격 ▲모바일 악성코드로 인한 보안위협 ▲이용자가 많은 국산 소프트웨어 취약점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위협 ▲DNS 서버 대상 DDoS 공격 증가를 예상했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3931&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 방송통신위원회</category>
<category> 보안</category>
<category> 사이버 위협</category>
<author>이지영</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3931</guid>
<pubDate>Sun, 29 Jan 2012 21:12: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앱리뷰] 맥 초보 사용자를 위한 앱 7종</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3758</link>
<description>&lt;p&gt;윈도우를 쓰다 맥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는 난감하다. 익숙하게 쓰던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제품군이나 한글문서 편집 도구가 없다는 점은 물론이고, 간편하게 쓸 수 있었던 동영상 플레이어도 뭘 써야 좋을지 막막하다. zip 형식의 압축파일은 풀 수 있는데, 그 외 형식은 무엇으로 다뤄야 한단 말인가.&lt;/p&gt;
&lt;p&gt;맥 초보를 위한 맥 응용프로그램(앱) 몇 가지를 소개한다. 맥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는 앱도 있고, 인터넷에서 바로 내려받을 수 있는 앱도 있다. 맥을 윈도우 환경과 비슷하게 꾸밀 필요는 없지만, 몇 가지 앱의 도움으로 윈도우에서 하던 작업을 맥에서도 그대로 이어서 할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mac_app_0_400.jpg&quot; rel=&quot;lightbox[93758]&quot; title=&quot;mac_app_0_40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62&quot; title=&quot;mac_app_0_40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mac_app_0_40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399&quot; height=&quot;266&quot; /&gt;&lt;/a&gt;&lt;/p&gt;
&lt;p&gt;&lt;strong&gt;문서&lt;/strong&gt;&lt;/p&gt;
&lt;p&gt;문서작업은 컴퓨터에서 가장 많이 하는 작업 중 하나다. 맥에서는 애플이 만든 ‘페이지’나 ‘넘버스’, ‘키노트’ 같은 앱을 이용하면 된다. 맥 기본 문서편집 툴도 좋다. 하지만 MS 오피스가 문서 환경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앱만으로는 부족하다. 맥에서도 MS 오피스 파일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으면 금상첨화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오픈오피스&lt;/span&gt;‘ 맥 앱이 이럴 때 도움이 된다. 오픈오피스는 맥에서 MS 오피스 제품군으로 작성한 문서를 편집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이다. MS 오피스 워드나 파워포인트, 엑셀 등으로 작성한 문서를 열고 편집할 수 있다. 아래아한글 3.0과 97로 작성된 문서도 열고 편집할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넓다.&lt;/p&gt;
&lt;p&gt;오픈오피스로 작업한 후 저장할 땐 MS 오피스 제품군 확장자인 doc나 ppt 등으로 바로 저장하면 된다. 윈도우를 쓰는 다른 사람과 작업을 공유할 수 있는 셈이다. 오픈오피스는 문서양식을 표준화하는 ODF 파일 형식도 지원한다. 오픈오피스는 무료로 쓸 수 있는 앱이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lt;a href=&quot;http://openoffice.or.kr/main/page.php?id=download&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픈오피스 홈페이지&lt;/a&gt;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lt;/p&gt;
&lt;p&gt;오픈오피스는 오라클에서 배포하는 앱이라면, ‘&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MS 오피스 2011&lt;/span&gt;‘은 MS에서 직접 만든 맥 전용 오피스 제품군이다. MS에서 직접 만들었으니 워드나 파워포인트, 엑셀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lt;/p&gt;
&lt;p&gt;MS 오피스 2011을 설치하면, e메일 프로그램인 MS 아웃룩과 MS 메신저가 함께 설치돼 윈도우에서 자주 쓰던 유용한 앱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전체화면 모드나 자동저장(Version) 기능 등 맥 OSX 10.7(라이온)의 모든 기능을 완전히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MS 오피스 2011은 유료 앱이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763&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758/mac_app_1_500-01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63&quot; title=&quot;mac_app_1_500 01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mac_app_1_500-01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81&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오픈오피스&lt;/span&gt;&lt;/em&gt;&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764&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758/mac_app_2_500-011&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64&quot; title=&quot;mac_app_2_500 011&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mac_app_2_500-011.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81&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MS 오피스 2011&lt;/span&gt;&lt;/em&gt;﻿﻿&lt;/p&gt;
&lt;p&gt;&lt;strong&gt;동영상&lt;/strong&gt;&lt;/p&gt;
&lt;p&gt;맥 운영체제엔 ‘퀵타임 플레이어’가 있다. 하지만 동영상을 재생하는 성능도 만족스럽지 못하고, 흔히 쓰이는 동영상 형식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무엇보다 윈도우에서 쓰던 동영상 플레이어와 조작법이 다르다는 점이 불편하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무비스트&lt;/span&gt;‘는 국내 개발자가 만든 맥 전용 동영상 플레이어다. 윈도우 환경에서 ‘곰플레이어’나 ‘KM플레이어’ 등에 익숙한 사용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흔히 쓰이는 동영상 형식인 avi나 mkv 파일을 지원하기도 하고, 윈도우 환경에서 즐겨 보던 동영상 형식 대부분을 지원한다. 일반적으로 smi 형식으로 된 자막 파일도 인식해 편리하다.&lt;/p&gt;
&lt;p&gt;무비스트 최신 버전(1.0)은 맥 앱스토어에서 4.99달러에 내려받을 수 있다. 이전 버전은 &lt;a href=&quot;http://cocoable.tistory.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발자 블로그&lt;/a&gt;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쓰면 된다. 최신 버전에선 앱 전체화면 모드를 지원하는 등 맥 OS X 라이온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lt;/p&gt;
&lt;p&gt;무비스트 최신 버전이 유료라서 망설이는 사용자라면, ‘&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엠플레이어X(MPlayerX)&lt;/span&gt;‘를 이용하면 된다. 엠플레이어X는 맥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스트리밍 동영상이나 파일 형식으로 된 동영상 대부분을 재생할 수 있으며, smi 등 자막파일도 지원한다. 맥 트랙패드의 멀티터치를 이용해 화면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는 기능이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765&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758/mac_app_3_500-012&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65&quot; title=&quot;mac_app_3_500 012&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mac_app_3_500-012.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97&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무비스트&lt;/span&gt;&lt;/em&gt;&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766&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758/mac_app_4_500-013&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66&quot; title=&quot;mac_app_4_500 013&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mac_app_4_500-013.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97&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엠플레이어X&lt;/span&gt;&lt;/em&gt;&lt;/p&gt;
&lt;p&gt;&lt;strong&gt;사진편집&lt;/strong&gt;&lt;/p&gt;
&lt;p&gt;어도비에서 만든 ‘포토샵’이나 ‘라이트룸’, 애플이 만든 ‘어퍼처(Aperture)’ 등 맥에서 사진을 편집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은 넘쳐난다. 하지만, 이 같은 앱들은 가격이 만만찮다. 일반 사용자가 구입하기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이다.&lt;/p&gt;
&lt;p&gt;무료이면서도 이 같은 앱들이 지원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사진편집 도구는 없을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김프(GIMP)&lt;/span&gt;‘가 좋은 대안이다. 김프는 오픈소스에 기반을 둔 앱으로 맥 운영체제뿐만 아니라 윈도우, 우분투, 리눅스, 솔라리스 등 거의 모든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앱이다.&lt;/p&gt;
&lt;p&gt;오픈소스 무료 앱이라고 해서 얕잡아 보면 안 된다. 김프는 포토샵에 버금가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그리기와 사진효과 등 기초적인 작업부터 각종 필터와 사진을 편집하는 데 필요한 도구가 지원된다. 포토샵 프로그램에서 흔히 쓰던 레이어라는 개념도 지원해 빠르고 편리하게 사진을 편집할 수 있다.&lt;/p&gt;
&lt;p&gt;메뉴 한글화가 이루어져 있다는 점도 환영할 만 하다. 김프는 맥 OSX 10.6(스노우레오파드)까지 정식 지원하지만, 최신 버전인 라이온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lt;a href=&quot;http://gimp.lisanet.de/Website/Download.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프 공식 홈페이지&lt;/a&gt;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767&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758/mac_app_5_500-014&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67&quot; title=&quot;mac_app_5_500 014&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mac_app_5_500-014.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81&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lt;em&gt;김프&lt;/em&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압축&lt;/strong&gt;&lt;/p&gt;
&lt;p&gt;파일을 압축하는데 가장 많이 쓰이는 형식은 zip이다. 하지만 rar이나 7zip 형식도 많이 쓰인다. 맥은 기본적으로 zip 형식으로 압축된 파일을 해제할 수 있다. 하지만 rar이나 7zip 등 다른 형식의 압출 파일은 지원하지 않는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언아카이버(Unarchiver)&lt;/span&gt;‘는 맥에서 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압축·압축해제 솔루션이다. zip 파일은 물론 rar이나 7zip 등 다양하게 쓰이는 압축 형식을 풀어준다. 한글로 된 파일의 압축을 풀어도 한글이 깨지지 않는다. 국내에서 많이 쓰이는 알집의 alz 형식까지 지원하므로 활용 범위가 넓다. 언아카이버는 맥 사용자에게 필수 앱이다.&lt;/p&gt;
&lt;p&gt;언아카이버는 맥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768&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758/mac_app_6_500-015&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68&quot; title=&quot;mac_app_6_500 015&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mac_app_6_500-015.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94&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언아카이버&lt;/span&gt;&lt;/em&gt;&lt;/p&gt;
&lt;p&gt;&lt;strong&gt;NTFS 형식 지원&lt;/strong&gt;&lt;/p&gt;
&lt;p&gt;일반적으로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크기가 4GB 이상인 파일을 저장하려면,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를 NTFS 형식으로 포맷해야 한다. FAT32 방식은 크기가 4GB가 넘는 단일 파일을 담을 수 없기 때문이다. 최근엔 영화 한 편에도 4GB를 훌쩍 넘기는 대용량 파일이 많다. 그래서 윈도우 사용자라면, USB 메모리를 NTFS 형식으로 포맷하는 사용자도 많다.&lt;/p&gt;
&lt;p&gt;하지만 이 때 문제가 생긴다. 맥 운영체제는 NTFS 형식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맥 OSX 스노우레퍼드부터는 NTFS 형식에 대한 지원을 시작했지만, NTFS로 포맷된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의 자료를 읽을 수 있을 뿐 쓰기가 불가능하다. NTFS로 포맷된 USB로 자료를 복사할 수 없다는 뜻이다. 윈도우와 맥을 동시에 이용하는 사용자는 불편하다.&lt;/p&gt;
&lt;p&gt;맥에서도 NTFS 형식으로 포맷된 외부 저장공간에 파일을 쓸 수 있도록 해주는 앱이 있다. ‘&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NTFS 포 맥(NTFS for MAC)&lt;/span&gt;‘이 대표적이다. NTFS 포맥은 설치하기만 하면 된다. 특별히 앱을 실행할 필요 없이 맥 운영체제에서 NTFS 형식으로 포맷된 외장 하드나 USB로 자료를 전송할 수 있게 된다.&lt;/p&gt;
&lt;p&gt;NTFS for 맥은 상용 프로그램이다. 열흘 동안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3758&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 블로터리뷰</category>
<category> GIMP</category>
<category> MPlayerX</category>
<category> MS 오피스 2011 for 맥</category>
<category> NTFS for MAC</category>
<category> The Unarchiver</category>
<category> 김프</category>
<category> 맥</category>
<category> 맥 OSX 라이온</category>
<category> 무비스트</category>
<category> 언아카이버</category>
<category> 오픈오피스</category>
<author>오원석</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3758</guid>
<pubDate>Sun, 29 Jan 2012 17:1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 웨이브3, 국내선 카톡·챗온 빠진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3815</link>
<description>&lt;p&gt;삼성판 카카오톡 ‘챗온(ChatON)’이 2월에도 국내에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다. 2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바다폰 ‘웨이브3′에도 기본 탑재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lt;/p&gt;
&lt;p&gt;현재 챗온은 삼성전자의 독자 플랫폼인 바다(bada)는 물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과 피처폰 버전이 개발이 완료돼 해외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유럽 등 해외에 출시된 웨이브3에는 챗온이 기본 탑재돼 있으며,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에도 올라와 있다. 최근에는 태블릿PC 버전이 개발돼 삼성 앱스에서 배포하기 시작했다. 블랙베리와 윈도우폰, 웹 버전 출시도 임박했다. 현존하는 대부분의 플랫폼을 모두 지원해 뒤늦게 출시된 챗온의 경쟁력으로 삼겠다는 복안이다.&lt;/p&gt;
&lt;p&gt;챗온의 글로벌 사용자는 해외 웨이브3에 기본 탑재되고, 아이폰 버전이 출시되면서 수백만명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국내 사용자들은 접근이 차단돼 있는 상황이다. 국내 삼성 앱스는 물론 앱스토어 한국 계정과 안드로이드마켓에서도 내려받을 수 없다.&lt;/p&gt;
&lt;p&gt;삼성전자가 국내 출시를 미루고 있는 것은 챗온을 발표할 당시 삼성전자가 카카오톡 등 국내 벤처기업과 경쟁하는 시장에 손을 뻗치려 한다는 일부 비판 여론이 있었고, 통신사와의 관계 등을 의식해 의사 결정이 미루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lt;/p&gt;
&lt;p&gt;그러던 중 수 차례 연기됐던 웨이브3의 국내 출시 일정이 2월 초로 잡히면서, 챗온이 웨이브3에 기본 탑재되고 이후 한국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 삼성 앱스에도 잇달아 챗온을 출시할 것이라는 관측이 흘러나왔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0704&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0707/120105-samsung-chaton_thumb-jpg&quot; title=&quot;120105-samsung-chaton_thumb.jpg&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704&quot; title=&quot;120105-samsung-chaton_thumb.jpg&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120105-samsung-chaton_thumb.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75&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삼성전자 챗온(ChatON) 아이폰 버전&lt;/span&gt;&lt;/em&gt;&lt;/p&gt;
&lt;p&gt;그러나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적어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 행사가 끝나는 3월 초까지는 챗온을 국내에 출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내부 의견이 분분해 3월 내 출시도 불투명한 상황이다.&lt;/p&gt;
&lt;p&gt;삼성전자는 MWC 2012에서 챗온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챗온의 새로운 기능은 베일에 싸여 있지만, 업계에선 일부 보도와 달리 새로운 기능이 음성통화 기능은 아닐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국내에서 mVoIP 서비스를 놓고 통신사와 서비스 업체의 갈등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통신사와 관계를 악화시키는 서비스를 무리하게 추진할 리가 없다는 관측이다. MWC에서 발표될 새 기능은 챗온 플랫폼을 오픈해 글로벌 서비스와 연동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lt;/p&gt;
&lt;p&gt;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카카오톡은 물론 다음 마이피플과 네이버 라인 등 포털 서비스, 틱톡 등 벤처 서비스가 치열하게 경쟁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챗온의 국내 출시가 지연되는 것이 큰 관심사가 아닐 수 있다.&lt;/p&gt;
&lt;p&gt;그러나 2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바다폰 ‘웨이브3′은 사정이 다르다. 아직 바다 플랫폼용 카카오톡이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이용자의 대다수가 구입 직후 가장 먼저 카카오톡을 설치할 정도로 모바일 메시징 서비스가 보편화된 상황에서, 웨이브3에서 카카오톡 뿐만 아니라 챗온까지 이용할 수 없게 되면 웨이브3을 기대해왔던 소비자들의 선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lt;/p&gt;
&lt;p&gt;국내에서 약 16만명에 달하는 ‘웨이브2′ 이용자들도 챗온 국내 출시 지연이 답답하기는 마찬가지다. 최근 카카오톡이 상반기까지는 바다용 카카오톡을 개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수 차례 미뤄진 것을 감안하면 정확한 출시 시기는 불투명하다.&lt;/p&gt;
&lt;p&gt;삼성전자가 챗온을 출시하지 않은 국가는 애플 앱스토어를 기준으로 한국과 캐나다, 영국 뿐이다. 캐나다 등에서는 유사한 로고를 쓰는 서비스가 있어 로고를 수정해서 올릴 예정이지만, 국내에 출시하지 않는 이유는 불분명하다. 이미 120여 개국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유독 안방에서만 서비스를 미루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웨이브3이 출시되기 전이지만 벌써부터 챗온이 기본 탑재된다, 안된다 말이 많았다. 삼성전자가 의사 결정을 미루면서 소비자들의 혼란만 가중되는 상황이다. 특히 2월 웨이브3이 출시되고 카카오톡 뿐만 아니라 챗온도 쓸 수 없는 것이 알려지면 국내 이용자를 역차별한다는 비판도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삼성전자는 지난해 웨이브3에 탑재된 바다 2.0 버전을 공개하며 글로벌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1월 열린 CES 2012에서는 삼성전자가 바다를 인텔과 함께 개발하고 있는 리눅스 기반의 타이젠 플랫폼과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인텔과 삼성전자의 연합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lt;/p&gt;
&lt;p&gt;그러나 삼성전자의 텃밭인 국내 시장에서 웨이브3가 흥행에 실패한다면, 글로벌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삼성전자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카카오톡과 챗온이 빠진 웨이브3의 국내 성적표가 궁금해지는 이유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822&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815/120129-samsung-wave3-ad&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3822&quot; title=&quot;120129 samsung wave3 ad&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120129-samsung-wave3-ad-500x333.jpg&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266&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lt;em&gt;▲삼성전자 웨이브3은 프랑스 지하철 곳곳에서 대대적으로 광고를 하고 있다.&lt;/em&gt;&lt;/span&gt;&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3815&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모바일</category>
<category> chaton</category>
<category> 바다</category>
<category> 삼성전자</category>
<category> 웨이브3</category>
<category> 챗온</category>
<category> 카카오톡</category>
<author>주민영</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3815</guid>
<pubDate>Sun, 29 Jan 2012 17:08: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게임도 예술, 보여주고 싶었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3740</link>
<description>&lt;p&gt;사실, 입이 닳도록 이야기했다. 한국에서 게임이 문화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 말이다. 지난 2011년 11월부터는 청소년의 발목을 묶는 셧다운제가 시작됐고, 보수 언론은 각종 청소년 문제의 주범으로 게임을 지목하고 있다. 게임이 건강한 문화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회에서 게임은 규제와 통제의 대상이다. 그래서 더 반갑다. 넥슨의 게임-아트 프로젝트 ‘보더리스 inspired by NEXON’(이하 보더리스) 기획전 말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742&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740/nexon_art_500-010&quot;&gt;&lt;img title=&quot;nexon_art_500 01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nexon_art_500-01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53&quot; /&gt;&lt;/a&gt;&lt;/p&gt;
&lt;p&gt;“왜 게임 아트는 문화적으로 존중받지 못할까. 미술이나 그림, 조각은 그 가치를 인정받는데, 게임 아트는 왜 항상 서브컬처로 간주될까.”&lt;/p&gt;
&lt;p&gt;이은석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 팀장의 물음에서 보더리스의 기획 취지를 엿볼 수 있다. ‘문화로 인정받는 게임을 위해’, 넥슨의 게임-아트 프로젝트 보더리스는 이렇게 시작됐다.&lt;/p&gt;
&lt;p&gt;이번 보더리스 기획전을 제일 먼저 주장한 건 넥슨 모회사 NXC의 김정주 대표였다. 김정주 대표는 원래 예술에 관심이 많았다. 최근 몇 년간 한국예술종합대학에서 예술 관련 강의를 들으며 보더리스 기획전을 꿈꿨다. NXC의 자회사에 게임업체 넥슨이 있으니 전시예술과 게임을 엮었다. 게임과 예술, 현실 사이의 경계를 허물자는 의미에서 전시회 이름도 보더리스로 지었다.&lt;/p&gt;
&lt;p&gt;보더리스 기획전은 1차 전시회라는 게 넥슨쪽 설명이다. 앞으로 2, 3차 기획전이 더 있음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1차 전시회의 주제는 넥슨의 대표 게임 ‘마비노기’였다. 2, 3차 기획전은 어떤 게임과 아이디어가 들어갈까. 넥슨의 즐거운 도전을 계속 지켜볼 참이다.&lt;/p&gt;
&lt;p&gt;이번 보더리스 기획전은 마비노기와 예술을 한데 엮은 독특한 아이디어가 곳곳에 배치됐다. 마비노기에서 캠프파이어를 하는 장면을 실제 디스플레이를 통해 구현한 이진훈 작가의 ‘캠프파이어’, 마비노기 캐릭터를 유화로 그린 후 프로젝터로 빛을 쏴 실제 빛나는 머리칼을 표현한 한아름 작가의 ‘브릴리언스’ 등이 관람객의 눈길을 끈다.&lt;/p&gt;
&lt;p&gt;이은석 팀장은 이번 보더리스 기획전에 ‘아바타미러’라는 작품을 들고 참석했다. 아바타미러는 대형 스크린에 관람객의 몸을 비춰 투사하는 일종의 대화형 설치미술이다. 기술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동작인식 센서 ‘키넥트’가 도움이 됐다. 키넥트가 관람객의 몸을 본떠 스크린 위에 뿌리고, 관람객의 동작을 모사해 스크린으로 보여준다. 현실의 관람객이 가상세계에 투영되고, 이는 중첩과 모방의 의미가 된다.&lt;/p&gt;
&lt;p&gt;“처음 발상은 간단했어요. 게임 화면 속에 내 모습이 나오고, 게임 캐릭터가 내 행동을 따라 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했죠. 거기서 시작된 겁니다.”&lt;/p&gt;
&lt;p&gt;아바타미러 아이디어의 시작은 멀리 있지 않았다. 이은석 팀장은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고민했다. 약간이지만, IT 기술이 이용된다는 점에서도 주의해야 할 점이 있었다. 예술전시회와 과학전람회 사이의 경계선을 걱정했다. 이은석 팀장은 “이번 보더리스 기획전이 과학전람회가 되지 않도록 노력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은석 팀장은 재미를 쫓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게임을 개발하는 직업을 가졌지만 “태생이 엔터테이너”라고 설명하기도 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2678&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2658/nexon_2_500&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78&quot; title=&quot;nexon_2_50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nexon_2_50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5&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이은석 팀장의 ‘아바타미러’&lt;/span&gt;&lt;/em&gt;&lt;/p&gt;
&lt;p&gt;엔터테이너적인 감각은 이은석 팀장의 독특한 이력에서도 묻어난다. 이번 보더리스 기획전에서 숨은 재능을 뽐낸 이은석 팀장은 스스로를 ‘잡캐’라고 설명했다. 잡캐란 게임 캐릭터 중 이도 저도 아닌 어중간한 캐릭터를 이르는 말이다. 특히 MMORPG 장르 게임에서 잡캐는 게이머가 피해야 하는 캐릭터 1순위다. 뭐든지 뚜렷한 장점을 갖고 있어야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설명하기에 잡캐는 썩 좋은 비유는 아니다. 이은석 팀장이 스스로를 잡캐에 비유하는데도 이유가 있다.&lt;/p&gt;
&lt;p&gt;이은석 팀장은 현재 넥슨에서 게임 아트 디렉팅과 총괄 디렉팅 역할을 맡고 있다. 그전에는 비주얼 작업을 주로 했다. 2D 게임을 도트로 표현하전 시절, 픽셀 아트가 이은석 실장의 업무였다. 그 이후엔 프로그래밍 작업도 맡았다. 국내 게임개발업체 손노리에 몸담았던 시절에는 프로그래밍 작업을 하는 ‘캐릭터’가 됐다. 손노리의 작품 ‘화이트데이’를 만들 때는 게임 기획과 디렉팅 작업이 이은석 팀장의 업무였다. 이만 하면, 잡캐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다. 게임 속에서 잡캐는 기피의 대상이겠지만, 현실에서 잡캐인 이은석 팀장은 어떤 일이든 능수능란한 팔방미인이다.&lt;/p&gt;
&lt;p&gt;잡캐이자 현직 게임 아트 디렉팅을 담당하고 있는 이은석 팀장은 이번 보더리스 기획전을 통해 소박한 꿈을 꾸고 있다. 게임 아트가 문화로 인정받는 것, 나아가 게임이 우리 사회에 건강한 문화가 되는 것이다.&lt;/p&gt;
&lt;p&gt;“우리가 전시회를 할 때,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서는 재현이 안 될만한 것을 해보자고 생각했어요. 모니터로도 전달이 되는 거면 오프라인에서 전시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죠. 직접 와서 봐야만 감흥이 전달되는 작품을 내놓으면, 우리의 아트도 가치를 인정받게 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lt;/p&gt;
&lt;p&gt;가방이라는 상품은 1만원에서부터 1천만원까지 다양하게 가격이 형성돼 있다. 거의 모든 제화가 마찬가지다. 장인이 만들면 비싸다고 인정해주는 분위기도 있다. 한정판은 몸값이 뛰기도 한다. 하지만 대중문화상품은 그런 대접을 못 받는다. 제작비가 100억이 들어간 영화와 1억을 투입한 영화의 관람료는 같다. 게임도 마찬가지다. 게임엔 장인정신이 없기 때문일까.&lt;/p&gt;
&lt;p&gt;“복제가 안 될만한 독창적인 작품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게임 회사 아티스트들이 만드는 건데, 일반 미술전과 차이점을 갖기 위해 노력도 했죠. 게임 제작자의 정체성이 담겨 있도록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예술로서 가치가 있는 걸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죠.”&lt;/p&gt;
&lt;p&gt;게임 속 배경과 캐릭터, 시스템, 서비스 모든 요소에 장인정신이 녹아 있다. 게임도 문화요, 예술이다. 넥슨의 보더리스 기획전은 게임도 예술임을 온몸으로 주장하고 있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3740&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 사람들</category>
<category> 갤러리 313</category>
<category> 넥슨</category>
<category> 마비노기</category>
<category> 보더리스</category>
<category> 손노리</category>
<category> 이은석</category>
<category> 화이트데이</category>
<author>오원석</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3740</guid>
<pubDate>Sun, 29 Jan 2012 17:02: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벅스 뮤직서비스 만들며 ‘3인방’ 됐어요”</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3689</link>
<description>&lt;p&gt;네오위즈인터넷 뮤직서비스본부의 오성규 본부장과 함종호 씨, 김재화 씨는 사내에서도 ‘단짝’으로 소문났다. 이들이 주로 다니는 식당은 단 3곳인데, 점심과 저녁을 번갈아 찾는다. 3인방은 휴식 시간마저 함께 보낸다니 동료 이상의 사이처럼 보인다. 알고보니 지난해와 올해 &lt;a href=&quot;http://www.bugs.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벅스&lt;/a&gt;의 주요 서비스의 기획과 개발을 맡으며 친해졌다고 한다.&lt;/p&gt;
&lt;p&gt;3명이 두 서비스를 연이어 내놓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보낸 시간이 얼마나 많았을까. 기획자인 함종호 씨는 “저와 본부장님은 같은 본부에 있었는데 페이스북을 연구하며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고, 김재화님과는 벅스라디오를 기획하며 세 사람이 친해졌지요. 저희 3명은 점심, 저녁을 함께할 뿐 아니라 매일 티타임도 같이합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691&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689/bugs_team_20120119&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691&quot; title=&quot;bugs_team_20120119&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bugs_team_20120119.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05&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8000&quot;&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691&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689/bugs_team_20120119&quot;&gt;&lt;/a&gt;네오위즈인터넷 뮤직서비스본부의 함종호 씨, 김재화 씨, 오성규 본부장(왼쪽부터)&lt;/span&gt;&lt;/p&gt;
&lt;p&gt;네오위즈인터넷은 지난해 12월 페이스북의 새로운 오픈그래프를 결합한 타임라인 응용프로그램(앱) &lt;a href=&quot;http://apps.facebook.com/bugsmusic/&quot; target=&quot;_blank&quot;&gt;‘벅스!’&lt;/a&gt;를 출시했다. 네오위즈인터넷과 인터파크INT와 제이큐브인터랙티브도 페이스북과 제휴했지만, 타임라인 앱은 벅스가 먼저 출시했다.&lt;/p&gt;
&lt;p&gt;벅스!는 이용자가 벅스 웹플레이어로 듣는 음악을 페이스북으로 흘려 보내는 서비스다. 벅스!를 통해 이용자는 지금 듣는 음악, 자주 듣는 음악, 지금까지 들은 음악을 페이스북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페이스북에 있는 벅스!의 재생단추와 일시저장 단추를 누르면 리모콘처럼 벅스 웹플리어어를 조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혼자 듣던 음악이 페이스북을 통하고 들어가 친구들의 귀에 흐르게 된 셈이다.&lt;/p&gt;
&lt;p&gt;벅스!가 나오고 한달이 지났을까. 네오위즈인터넷은 음악 추천 서비스 ‘벅스라디오’를  올 1월초 시범 운영하기 시작했다. 벅스라디오는 이용자가 좋아할 만한 곡을 그 때마다 찾아내 추천하는 서비스로 기획됐다. 라디오를 들을 때 귀를 쫑긋 세워 ‘무슨 음악이 나올까’라며 기다리던 맛을 웹플레이어로 가져온 모습이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692&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689/bugsradio20120127&quot;&gt;&lt;img class=&quot;alignright size-full wp-image-93692&quot; style=&quot;margin-left: 10px;margin-right: 10px&quot; title=&quot;BugsRadio)20120127&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BugsRadio20120127.jpg&quot; alt=&quot;&quot; width=&quot;267&quot; height=&quot;429&quot; /&gt;&lt;/a&gt;먼저 장르를 고르거나 ‘빨간우산’처럼 노래 제목을 입력하면 비슷한 분위기, 시대, 가수의 곡이 벅스라디오에서 나온다. &lt;a href=&quot;http://www.pandora.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판도라&lt;/a&gt;의 좋아요, 싫어요 단추와 비슷하게 생긴 엄지손가락 단추를 눌러 이용자는 벅스에 자기 음악 취향을 알릴 수 있다. ‘자동선곡’이나 ‘에센셜앨범’도 벅스의 음악 추천 서비스이지만, 운영진이나 이용자의 손을 탄다. 이와 달리 벅스라디오는 알고리즘과 로직에 따른다는 게 큰 특징이다.&lt;/p&gt;
&lt;p&gt;“음악 서비스 이용자들이 차트를 많이 이용하지만, 차트는 주로 최신곡 위주로 구성됐습니다. 옛날 곡은 찾기가 어렵지요. 차트만큼 쉽게 좋은 곡을 듣기 편하게 한 게 바로 벅스라디오입니다. 지금은 시범 운영이라, 이용자가 입력하는 데이터에 의존하지만, 앞으로 데이터가 쌓이면 더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lt;/p&gt;
&lt;p&gt;뮤직서비스본부를 총괄하는 오성규 본부장은 벅스에서 소비되는 곡의 과반수 이상이 차트에 올라온 곡이라고 말했다. 이른바 ‘메인스트리트’에 들어서지 못한 음악은 주목도 못 받고 해당 저작권자에게 매출도 일어나지 않는 현상을 바꿔보려한 셈이다.&lt;/p&gt;
&lt;p&gt;개발을 담당한 김재화 씨는 벅스라디오가 ‘베타’ 꼬리표가 달린 서비스라는 점을 강조하며 추천 알고리즘을 살짝 공개했다. “로직은 이용자의 취향과 유사한 것, 그리고 싫어하는 곡을 바탕으로 합니다. 일단은 이용자의 청취 기록을 바탕으로 취향을 파악하지요. 이렇게 파악한 취향을 바탕으로 목록을 생성하고 이용자가 ‘싫어요’라고 표시한 곡은 지워나가는 형식입니다.”&lt;/p&gt;
&lt;p&gt;서비스가 여물어갈수록 벅스라디오의 추천 알고리즘은 탄탄해질 것이다. 그런데 벅스라디오를 즐겨 쓰는 이용자는 서비스를 열심히 쓸수록 추천 음악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다. 내 취향에 맞는 곡만 듣다보면 처음엔 ‘어, 몰랐던 곡이네. 제목이 뭐지?’라는 생각이 들다 나중엔 ‘다 들었던 곡이네’라며 다른 서비스를 찾지 않을까. 이런 걱정에 대해 김재화 씨는 ‘취향을 벗어난 곡도 추천하는 것을 고민 중’이라고 귀뜸했다.&lt;/p&gt;
&lt;p&gt;3인방 중 김재화 씨만 업무를 맡지 않은 서비스가 있는데 위에서 소개한 페이스북 앱 ‘벅스!’이다. 오성규 본부장과 함종호 씨는 페이스북을 2007년부터 지켜보다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파고들었다.&lt;/p&gt;
&lt;p&gt;“처음 한두번 페이스북 앱을 만들었는데 기대만큼 페이스북 안에서 콘텐츠가 확산되지 않았습니다. 소셜네트워크에 들어간다고 무조건 확산되는 게 아니었던게지요. 어떻게 표현되는냐에 따라 이용자의 관심을 끌고, 그리고 공유할만한 가치가 있어야 확산이 됩니다. 콘텐츠가 있다고 되는 게 아니고 플러스 알파가 있어야하지요.”&lt;/p&gt;
&lt;p&gt;오성규 본부장은 이렇게 수차례 시도하다 나온 게 벅스!라고 말했다. 여러번 연습한 덕분에 벅스!는 ‘만들어볼까’라는 말이 나오고 3주만에 뚝딱 나왔다.&lt;/p&gt;
&lt;p&gt;세 사람에게 벅스라디오와 벅스!에 대한 설명을 듣다보니 두 서비스의 공통점이 보였다. 바로 ‘개인화 서비스’라는 점이다. 벅스 웹사이트와 페이스북이라는 다른 출발점에서 시작한 두 서비스가 만나는 지점은 어디일까.&lt;/p&gt;
&lt;p&gt;두 서비스의 접점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그렇지만 반드시 ‘찾아야 한다’라고 오성규 본부장은 말했다. “친구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공간인 페이스북에서 음악은 이야깃거리로 쓰일 수 있습니다. 벅스라디오가 소셜공간과 어떻게 만날지 그리고 벅스라디오를 통해 페이스북 이용자에게 즐거움을 어떻게 줄 지 찾아나가고 있어요.”&lt;/p&gt;
&lt;p&gt;벅스라디오와 벅스!로 시너지를 만들기 위해 올 한해도 세 사람은 함께 다니지 않을까.&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697&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689/broccoliradio_20120127&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697&quot; title=&quot;BroccoliRadio_20120127&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BroccoliRadio_20120127.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43&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8000&quot;&gt;‘벅스라디오’의 전신 &lt;a href=&quot;http://apps.facebook.com/broccoli_radio&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로콜리라디오’&lt;/a&gt;. 페이스북 앱으로 지난해 7월 출시됐는데 현재도 이용 가능하다.&lt;/span&gt;&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3689&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사람들</category>
<category> 소셜웹</category>
<category> 김재화</category>
<category> 네오위즈인터넷</category>
<category> 벅스</category>
<category> 벅스라디오</category>
<category> 오성규</category>
<category> 페이스북</category>
<category> 함종호</category>
<author>정보라</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3689</guid>
<pubDate>Sun, 29 Jan 2012 17:01: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뜨는 빅데이터 옆에 ‘인메모리’</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3907</link>
<description>&lt;p&gt;어느새 ‘빅데이터’가 IT를 다루는 기업이라면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필수 요소가 됐다. 빅데이터가 뜨자 데이터 분석을 위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데이터 수집을 위한 데이터 모델링 그리고 데이터 처리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인메모리 같은 관련 기술들에 대한 관심도 급부상했다.&lt;/p&gt;
&lt;p&gt;이 중 인메모리에 대한 업계의 관심은 뜨겁다. 오라클과 SAP는 이 시장을 두고 서로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이기까지 할 정도다. 1월13일 SAP는 실적발표를 하면서 인메모리 분석 기술이 적용된 분석 어플라이언스인 HANA의 매출이 1억6천만유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라클 중심의 DB시장을 재편하겠다는 야심도 드러냈다. 오라클도 가만있지 않았다. 사흘 뒤 자사 인메모리DB 기술 ‘타임스텐’ 업그레이드를 발표했다.&lt;/p&gt;
&lt;p&gt;인메모리 기술은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신기술이 아니다. 스토리지 업계가 플래시 메모리 기술을 적용한 SSD를 장착한 제품을 출시 하고 있듯이, 가장 빈번하게 찾는 데이터는 메모리 얹어 제공하겠다는 ‘인메모리’기술은 예전부터 있어왔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910&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907/120129-gartner-strategictech2012&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3910&quot; title=&quot;120129 gartner-strategictech2012&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120129-gartner-strategictech2012-483x375.jpg&quot; alt=&quot;&quot; width=&quot;483&quot; height=&quot;375&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가트너는 2012년 10대 전략기술 중 8위로 인메모리 컴퓨팅을 꼽았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국내에서는 2000년부터 인메모리 기반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시장에 뛰어들었던 알티베이스가 하이브리드 DBMS로, 해외에서는 SAP가 HANA를 통해 리얼타임 비즈니스, 오라클은 온라인 분석처리(OLAP) 관리와 온라인 트랜잭션 처리(OLSP)를 위한 성능 향상을 구현하겠다고 나선 상태다. 다만 빅데이터 시대가 열리면서 인메모리 기술이 ‘처리 속도’와 연관돼 더 큰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자 기업들이 다시 주목하기 시작했을 뿐이다.&lt;/p&gt;
&lt;p&gt;플로피디스크를 떠올리면 이들 기업에 왜 인메모리를 반기는지 알 수 있다. 플로피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를 처리하려면 메모리가 플로피디스크로부터 해당 정보를 불러들여야 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는 메모리가 해당 정보를 플로피디스크로부터 불러들여 연산을 해야 얻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메모리가 디스크로부터 저장된 데이터를 읽어들이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게 된다. 정보 처리 과정보다 정보를 불러들이는데 더 많은 시간이 소모되는 것이다.&lt;/p&gt;
&lt;p&gt;처음에는 이런 과정이 크게 문제되지 않았다. 적당히 기다리면 작업이 완료됐으니 말이다. 그러나 데이터 양이 많아지고, 데이터 갱신 주기가 빨리져면서 문제가 됐다. 점점 더 많은 시간을 디스크로부터 불러들이는데 할애해야 했기 때문이다.&lt;/p&gt;
&lt;p&gt;예를 들어 사람들이 트윗을 날릴 때는 그 트윗 정보를 담은 데이터가 어딘가에 저장돼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 트윗을 다른 사람들이 보려면 저장된 공간에서 해당 데이터를 빠르게 찾아 불러들여야 한다. 웹에서 수시로 데이터가 발생하면 그 데이터를 저장하고, 보관하고, 처리할 곳이 필요해진다. 문제는 이 자료들을 처리하는데 있어 트랜잭션이 너무 많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기존 디스크 기반의 DB로는 이런 요구를 감당하기 어려워졌다.&lt;/p&gt;
&lt;p&gt;결국 DB를 메모리에 올리는 방법을 주목했다. 어떤 쿼리를 던졌을 때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체제가 되기 위해 인모메리 관련 기술에 집중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그냥 일반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이 최상으로 최적화된 DB가 하드디스크에서 돌아가는 것보다 5배에서 100배 정도 차이가 난다고 전했다.&lt;/p&gt;
&lt;p&gt;결국 모든 DB를 메모리에 올리는 시대가 올 것으로 보인다. 어떤 쿼리를 던지든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체제가 되기 위해선 말이다. 이제 인메모리 기술은 단순히 분석 솔루션에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속도감 있게 데이터 처리를 위한 모든 시장 부문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커졌다. IC인사이츠 보고서에 따르면 플래시 메모리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이같은 성장세를 보았을 때, 앞으로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기술을 가진 회사가 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3907&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 OLAP</category>
<category> OLTP</category>
<category> rdbms</category>
<category> sap</category>
<category> 빅데이터</category>
<category> 알티베이스</category>
<category> 오라클</category>
<category> 인메모리</category>
<author>이지영</author>
<guid>http://www.bloter.net/archives/93907</guid>
<pubDate>Sun, 29 Jan 2012 16:59: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모바일위클리] 삼성·애플 ‘맑음’, LG ‘갬’, RIM ‘흐림’</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3749</link>
<description>&lt;p&gt;이번 주에 출시된 스마트폰은? 새로 나온 요금제는? 한 주간의 통신 업계 소식을 정리하는 모바일 위클리입니다. 숨가쁘게 변화하는 모바일 세상, 모바일 위클리로 한 눈에 챙겨보세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33996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lt;strong&gt;제조사 소식&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이번 주에는 국내외 IT 기업의 실적 발표가 잇따랐습니다. 삼성전자가 2011년 매출액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연간 매출은 165조원, 영업이익은 16조2500억원입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7% 늘었으며, 영업 이익은 6%로 감소했지만 역대 두번째로 높은 영업이익입니다. 스마트폰과 TV 시장에서의 선전이 높은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4분기 매출은 47조3천억원, 영업 이익은 5조3천억원입니다.&lt;/p&gt;
&lt;p&gt;높은 실적 발표와 더불어 훈훈한 소식입니다. 삼성전자는 ‘신기술 개발 공모제’의 첫 지원 대상으로 ㈜에스엔에스텍, ㈜큐에스아이, ㈜뉴파워프라즈마, 자화전자㈜ 등 4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기술 개발 공모제는 기술과 아이디어는 있으나 개발자금이 부족해 고민하는 기업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기술 개발의 성과를 공유하는 삼성전자의 동반성장 지원제도 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기술 개발비의 70% 내에서 최대 10억원까지 지원받게 됩니다.&lt;/p&gt;
&lt;p&gt;최근 삼성전자를 비롯해 대기업들이 잇달에 높은 실적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환율 변수가 수출 기반의 대기업에 우호적으로 작용한 것이 컸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의 고공행진에도 불구하고 협력업체와 중소기업의 영업이익율은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을 돕는다는 ‘신기술 개발 공모제’도 좋지만 진정한 동반 성장은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lt;/p&gt;
&lt;p&gt;애플도 24일 회계년도 &lt;a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222&quot; target=&quot;_blank&quot;&gt;1분기 실적 발표에서 또 다시 사상 최대치를 경신&lt;/a&gt;했습니다. 애플의 사상 최대 실적 갱신 소식을 거의 매 분기마다 듣다 보니 이제는 감흥도 덜하네요.애플의 이번 분기 매출은 463억3천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3%나 늘었습니다.&lt;/p&gt;
&lt;p&gt;애플의 이번 실적 발표의 주제는 ‘두 배’입니다. 순이익이 130억6천만 달러(약 14조8천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두 배 이상(118% 성장) 늘었습니다. 한 분기 동안 무려 3704만대의 아이폰을 팔았는데, 역시 역시 작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128% 성장) 판매량이 는 것입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아이폰이 지난 분기 안드로이드 진영의 점유율 총합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와 아이팟, 맥도 모두 판매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적어도 아이패드3 등 신제품을 발표하기 전까지는 스티브 잡스의 부재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752&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749/samsung_apple_logo_500-2&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52&quot; title=&quot;samsung_apple_logo_500&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samsung_apple_logo_50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46&quot; /&gt;&lt;/a&gt;&lt;/p&gt;
&lt;p&gt;모토로라 모빌리티도 26일 2011년 4분기 및 2011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스마트폰 판매량이 늘고 매출도 증가했지만 4분기 동안 이어진 영업 손실을 피해갈 수는 없었습니다.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2011년도 연간 순매출은 131억 달러, 일반회계기준 순손실은 주당 0.8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아직 평가하기에는 시기가 이르지만, 구글에 인수된 이후 지금까지는 이렇다 할 시너지 효과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구글에 인수되기 전 모토로라에서 기업용 솔루션을 떼어내 분사한 모토로라 솔루션은 연간 영업 이익 8억5800만달러(GAPP 기준)를 기록하며 희비가 엇갈렸습니다.&lt;/p&gt;
&lt;p&gt;블랙베리의 RIM은 더 우울한 소식입니다. 23일(현지시간) &lt;a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159&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인 짐 바실리와 마이크 라자리디스가 한꺼번에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lt;/a&gt;. 빈 자리는 토스텐 헤인스 전 COO가 물려받았습니다. 헤인스 새 CEO는 “소비자들에게 눈을 돌려 제품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지만, 내부 인물이 새 CEO로 임명되면서 RIM을 둘러싼 부정적인 분위기를 반전시키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많았습니다.&lt;/p&gt;
&lt;p&gt;LG전자는 그 동안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대응이 늦어지면서 경영진을 대폭 물갈이할 만큼 어려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2009년 말 아이폰3GS가 출시된 이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한 사이클(2년)을 돌면서 LG전자도 늦게나마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입니다. LG전자는 옵티머스 LTE가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26일 전했습니다. 국내 판매량 약 60만여대를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일본 등 해외 판매량을 합산한 것입니다.&lt;/p&gt;
&lt;p&gt;지난 주에는 삼성전자가 갤럭시S2의 국내 판매량이 500만대를 돌파했다고 전했는데요. 옵티머스 LTE는 갤럭시S2와 비교해 6개월 늦게 출시돼 단순 비교가 어렵지만, 앞으로 더욱 분발하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lt;/p&gt;
&lt;p&gt;삼성전자는 갤럭시S2의 열풍을 ‘갤럭시 노트’로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3월31일까지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모바일샵에서 갤럭시 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갤럭시 노트 뒷면에 고객이 원하는 문구를 새겨주는 갤럭시 노트 각인(Engraving)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제품 후면 커버에 소비자가 원하는 문구를 레이저로 새겨 넣는 방식입니다. 갤럭시 노트를 출시한 이후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는 것은 재미있지만, 왠지 이번에도 미국 ‘A’사가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요.&lt;/p&gt;
&lt;p&gt;삼성 썬더스 농구단의 홈 경기가 열렸던 1월22일과 24일에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유명 웹툰 작가인 김희민 작가가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갤럭시 노트를 이용해 캐리커처를 그리고 휴대폰으로 전송해주는 체험 마케팅도 진행했습니다. 와콤의 태블릿 패널을 탑재한 갤럭시 노트의 특징을 살린 이벤트인데요. 각인 서비스보다는 차라리 참신하네요.&lt;/p&gt;
&lt;p&gt;이어서 팬택이 새로운 방수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는 소식입니다. 팬택의 첫 태블릿 PC인 ‘팬택 엘리먼트(모델명 : P4100)’에 적용된 기술입니다. 팬택 엘리펀트는 1월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물이 가득한 수조에서 꺼내는 시연을 했던 그 제품입니다.&lt;/p&gt;
&lt;p&gt;새 방수 기술은 단말기 테두리에 실리콘 링을 끼우는 기존 방식과 달리, 메인보드 및 내장 부품을 방수 시트로 감싸는 방식입니다. 생산 과정이 빨라지고 불량 발생률이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팬택, 소비자들이 원하는 태블릿은 물에 담글 수 있는 제품보다는 다양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이라는 것을 잊지는 않았겠죠?&lt;/p&gt;
&lt;p&gt;그 밖에 이번 주에는 노키아의 첫 LTE 윈도우폰인 &lt;a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380&quot; target=&quot;_blank&quot;&gt;루미아 900이 미국에서 99.99달러에 출시될 것&lt;/a&gt;이라는 소식과 오픈소스의 길을 택한 &lt;a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389&quot; target=&quot;_blank&quot;&gt;HP의 웹OS가 오는 9월께 새단장을 마치고 공개&lt;/a&gt;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33996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통신사 소식&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SK텔레콤이 ‘안심 대리점 인증 제도’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업 실적을 바탕으로 우수 대리점을 선정했던 과거 사례와 달리, 친절도와 투명도를 평가해 안심 대리점 인증 마크를 부여한다고 합니다. 불·편법 영업 이력이 없고, 고객만족도가 평균 85점 이상인 매장이 ‘안심 대리점’ 선정 대상입니다.&lt;/p&gt;
&lt;p&gt;지난해부터 KT의 페어 프라이스 정책과 SK텔레콤 안심 대리점 인증 제도, 정부의 휴대폰 가격 표시제 등 휴대폰 유통 과정을 투명하게 하고 대리점의 텀터기와 서비스 끼워팔기 등 불·편법 영업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시도되고 있습니다.&lt;/p&gt;
&lt;p&gt;그런데 “최신 스마트폰 개통하면 현금 ○○만원 제공”이라는 스팸 메시지는 오늘도 어김없이 날아옵니다. 휴대폰 대리점의 영업 경쟁은 점점 더 치열해지는데, 이상하게도 최신 스마트폰 가격은 떨어지지 않고 계속 올라만 갑니다. 통신사들이 대리점 더러 편법 영업 하지 말라고 하는데, 정작 출고가라는 희한한 가격과 요금제와 약정 할인을 조정하며 휴대폰 유통을 복잡하게 만든 사람들은 따로 있는듯 합니다.&lt;/p&gt;
&lt;p&gt;지하철의 SK텔레콤 LTE 속도가 기존 대비 2배로 빨라진다고 합니다. 전국 지하철 역사 및 터널 구간에 기존 구형 광중계기 대신 최신 다중 안테나 기술(MIMO)이 적용된 ‘소형 안테나 기지국 장비 700여대와 디지털 기지국 150여 국소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하네요. 뭐, 빨라진다니까 좋기는 한데, 지하철에서는 그냥 와이파이나 좀 제대로 쓸 수 있게 해주면 안될까요.&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lt;span style=&quot;color: #339966&quot;&gt;통신제도&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방송통신위원회가 망 중립성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간다고 전했습니다. 망 중립성 정책자문위원회에는 학계 및 연구기관, 업계(통신사업자, 포털사업자, 케이블업계, 제조사), 소비자 단체 등 총 26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올해부터 ‘망 중립성 및 인터넷 트래픽 관리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시행됨에 따라, 망 중립성 정책자문위원회가 망 중립성 정책에 대한 후속 논의를 진행하게 됩니다.&lt;/p&gt;
&lt;p&gt;지난 연말 방통위가 발표한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은 mVoIP와 트래픽 관리 기준, 스마트TV 등 정작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는 판단을 유보했는데요, 정책자문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합리적인 망 중립성안이 구체화되기를 기대해봅니다.&lt;/p&gt;
&lt;p&gt;한편, 측근 비리 의혹에 시달리고 있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위원장직에서 전격 사퇴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측근 비리 의혹이 방통위 정책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데에 부담감을 토로했지만 “(언론 보도가) 소문을 진실보다 더 그럴 듯하게 착각하게 만든다”라는 발언을 통해 측근 비리 의혹 자체에 대해서는 부인했습니다.&lt;/p&gt;
&lt;p&gt;청와대는 업무 공백이 없도록 최대한 빨리 후임을 결정해 청문 절차를 밟는다는 방침입니다.  청와대에서는 교수와 언론인을 포함해 서너명의 후보를 놓고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르면 2월 초에 후임 방통위원장이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lt;/p&gt;
&lt;!-- PHP 5.x --&gt;&lt;img src=&quot;http://www.bloter.net/?ak_action=api_record_view&amp;id=93749&amp;type=feed&quot; alt=&quot;&quot; /&gt;</description>
<category>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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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sk텔레콤</category>
<category> 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 망 중립성</category>
<category> 모토로라</category>
<category> 방송통신위원장</category>
<category> 삼성전자</category>
<category> 안심 대리점</category>
<category> 애플</category>
<category> 최시중</category>
<author>주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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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un, 29 Jan 2012 16:56: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간SNS동향] 검열 반대 #트위터블랙아웃</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3797</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메이크샵, 쇼핑몰과 고객을 잇는 메신저 ‘몰톡’&lt;/strong&gt;&lt;/p&gt;
&lt;p&gt;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lt;a href=&quot;http://www.makeshop.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이크샵’&lt;/a&gt;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닷컴은 모바일 쇼핑몰 메신저 ‘몰톡’을 1월27일 공개했다.&lt;/p&gt;
&lt;p&gt;몰톡은 고객과 쇼핑몰간 일대일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출시됐다. 몰톡 앱을 내려받아 설치한 쇼핑몰 고객은 자주 이용하는 쇼핑몰을 ‘샵친구’로 등록해 상품 발송 메시지와 쇼핑몰 이벤트 등을 받아볼 수 있다. 상품에 대해 문의하거나 재입고 현황 등을 쇼핑몰에 직접 문의하는 것도 가능하다.&lt;/p&gt;
&lt;p&gt;특히, 배송 상품에 문제가 있을 때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바로 쇼핑몰로 전송할 수 있어, 주문 상품의 교환과 반품이 보다 빠르게 처리될 수 있다고 코리아센터닷컴은 강조했다. 몰톡을 활용하려는 쇼핑몰은 2월1일까지 &lt;a href=&quot;http://www.malltalk.kr&quot; target=&quot;_blank&quot;&gt;몰톡 웹사이트(www.malltalk.kr)&lt;/a&gt;에서 신청하면 된다. 메이크샵을 이용하지 않는 쇼핑몰도 몰톡을 이용할 수 있다. 몰톡 앱은 쇼핑몰 접수가 끝나고 2월 초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에 출시될 예정이다.&lt;/p&gt;
&lt;p&gt;&lt;strong&gt;트위터 검열 반대, 전세계 이용자들 #TwitterBlackout&lt;/strong&gt;&lt;/p&gt;
&lt;p&gt;트위터가 각 국가별 요구에 맞게 콘텐츠와 특정 계정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방침을 수립하자 전세계 이용자 반발이 거센 모양이다.&lt;/p&gt;
&lt;p&gt;1월 28일 하루 트위터를 이용하지 말자며 해시태그 &lt;a href=&quot;https://twitter.com/#!/search/%23twitterblackout&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Blackout&lt;/a&gt;을 트윗에 포함하는 이용자가 등장했다. 미국 시각으로 1월27일 오전, 해킹 그룹 &lt;a href=&quot;https://twitter.com/#!/Anon_Central&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노니머스’&lt;/a&gt;가 “1월28일 토요일 하루 동안 트위터를 하지 않겠다”라며 &lt;a href=&quot;https://twitter.com/#!/Anon_Central/status/162778230653329408&quot; target=&quot;_blank&quot;&gt;트윗&lt;/a&gt;을 쓴 게 발단으로 보인다고 &lt;a href=&quot;http://www.ibtimes.com/articles/288893/20120127/twitter-blackout-censorship-saturday-twitterblackout.htm&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터내셔널비즈니스타임스&lt;/a&gt;는 1월27일 전했다.&lt;/p&gt;
&lt;p&gt;트위터를 하지 말자고 제안했지만, 트위터에서는 되레 트위터의 국가별 콘텐츠 차단을 비판하는 전세계 이용자들이 #TwitterBlackout을 사용해 트윗을 올리는 형국이다.&lt;/p&gt;
&lt;p&gt;한편, 트위터는 1월27일 오후, &lt;a href=&quot;http://blog.twitter.com/2012/01/tweets-still-must-flow.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가별 콘텐츠 검색에 대해 입장&lt;/a&gt;을 밝혔다. 트위터는 콘텐츠를 사전에 차단하는 게 아니며, 해당 국가에서 요청이 있으면 트윗이나 이용자를 노출하지 않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lt;/p&gt;
&lt;ul&gt;
&lt;li&gt;관련 기사: &lt;a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591&quot; target=&quot;_blank&quot;&gt;‘트윗은 흘러야 한다’던 트위터, 나라별 검열 시작&lt;/a&gt;&lt;/li&gt;
&lt;/ul&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801&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797/twitterblackout&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1&quot; title=&quot;TwitterBlackout&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TwitterBlackout.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623&quot; /&gt;&lt;/a&gt;&lt;/p&gt;
&lt;p&gt;&lt;strong&gt;페이스북, IPO 위한 서류 제출 이번주 예정&lt;/strong&gt;&lt;/p&gt;
&lt;p&gt;페이스북은 올 봄 IPO 진행을 위해 미국 SEC에 관련 서류를 2월1일 제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lt;a href=&quot;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970204573704577187062821038498.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월스트리트저널&lt;/a&gt;이 1월28일 전했다.&lt;/p&gt;
&lt;p&gt;페이스북이 기업을 상장하며 주식을 얼마나 내놓을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구글 이후 최대 규모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페이스북은 기업가치를 750억달러에서 1천억달러 사이에서 책정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 1천억달러로 페이스북의 기업가치를 평가한다면 구글 시가총액의 절반에 맞먹으며 전세계에서 체인을 운영하는 맥도날드와는 동급이 된다.&lt;/p&gt;
&lt;p&gt;구글은 2004년 주식 상장하며 기업가치를 230억달러로 평가해 19억달러를 공모한 바 있다.&lt;/p&gt;
&lt;p&gt;한편, 페이스북은 트위터를 겨냥해 출시한 &lt;a href=&quot;http://www.facebook.com/notes/facebook-journalists/how-journalists-are-using-facebook-subscribe/352565928088761&quot; target=&quot;_blank&quot;&gt;‘받아보기’의 4개월 성과&lt;/a&gt;를 1월26일 공개했다. 받아보기는 서로 친구 수락을 한 이용자끼리 관계를 맺는 것을 바탕으로 한 페이스북이 지난해 맞이한 큰 변화 중 하나였다. 이야기를 듣고 싶으면 ‘팔로잉’했다가 흥미가 떨어지면 언제든지 ‘언팔로우’하는 트위터의 관계 맺기 특징을 그대로 가져온 모습이었다.&lt;/p&gt;
&lt;p&gt;페이스북은 받아보기를 언론인이 페이스북 안에서 이야기를 퍼뜨리기에 적합하다는 점을 강조해왔는데 그간의 성과를 보자. 페이스북 받아보기를 이용하는 언론인은 뉴욕타이스 기자 50명, 워싱턴포스트 기자 90명을 포함해 현재 수천명이 사용한다.&lt;/p&gt;
&lt;p&gt;언론인이 페이스북 받아보기를 이용해 작성하는 글의 4분의 1은 독자에게 보내는 질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62%는 링크를 포함하고 있다. 30%는 이용자가 12%는 사진을 포함해 사진이 없는 포스트보다 ‘좋아요’를 50% 이상 받는다. 비디오를 포함한 포스트는 13%를 차지한다.&lt;/p&gt;
&lt;p&gt;&lt;strong&gt;식당에서 결제하면 페이스북 가상화폐 적립을&lt;/strong&gt;&lt;strong&gt; &lt;/strong&gt;&lt;/p&gt;
&lt;p&gt;미국의 &lt;a href=&quot;https://www.plink.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플링크’&lt;/a&gt;는 소비자가 식당에서 결제하면 페이스북의 가상화폐 ‘페이스북 크레딧’을 적립하는 서비스를 출시했다.&lt;/p&gt;
&lt;p&gt;플링크는 우리나라로 치면 OK캐시백이나 해피포인트처럼 소비자가 특정 상점을 꾸준히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플링크가 내놓은 아이디어는 이렇다. 먼저 플링크의 회원으로 가입한 이용자는 플링크에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등록한다. 그리고 플링크와 페이스북 크레딧 적립 서비스를 제휴한 상점에서 등록한 카드로 결제하면 이용자 계정으로 페이스북 크레딧이 쌓인다. 다소 엉뚱한 이 아이디어는 타코벨, 아웃백, 세븐일레븐, 레드로빈, 퀴즈노즈, 던킨도너츠가 함께한다.&lt;/p&gt;
&lt;p&gt;페이스북의 소식을 전문으로 전하는 &lt;a href=&quot;http://www.allfacebook.com/facebook-credits-plink-2012-01?utm_source=feedburner&amp;amp;utm_medium=feed&amp;amp;utm_campaign=Feed%3A+allfacebook+%28Facebook+Blog%29&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페이스북닷컴’&lt;/a&gt;은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미국인 3분의 2는 페이스북 크레딧을 적용한 게임과 앱을 즐기고 있다”라고 평가했다.&lt;/p&gt;
&lt;p&gt;&lt;a rel=&quot;attachment wp-att-93802&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93797/plink_facebookloyalty&quot;&gt;&lt;img class=&quot;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2&quot; title=&quot;Plink_FacebookLoyalty&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2/01/Plink_FacebookLoyalty.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16&quot; /&gt;&lt;/a&gt;&lt;/p&gt;
&lt;p&gt;&lt;strong&gt;구글플러스, 10대에게 문 열고 소셜 Q&amp;amp;A 서비스 준비&lt;/strong&gt;&lt;/p&gt;
&lt;p&gt;구글이 지난해 6월 출시한 사회관계망 서비스, 구글플러스가 10대 회원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동안 구글은 18세 이상부터 구글플러스를 사용하는 방침을 유지해왔다. 구글은 &lt;a href=&quot;https://plus.google.com/u/0/113116318008017777871/posts/hvXAqqHTkZe&quot; target=&quot;_blank&quot;&gt;13세 이상이면 구글플러스 계정을 만들수 있도록&lt;/a&gt; 방침을 수정했다. 이와 함께 어린 이용자와 부모가 SNS를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lt;a href=&quot;http://www.google.com/+/safety/&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안센터 페이지&lt;/a&gt;를 마련했다.&lt;/p&gt;
&lt;p&gt;이와 함께 구글은 구글플러스에서 이용자가 친구에게 질문하는 &lt;a href=&quot;http://venturebeat.com/2012/01/23/google-plus-ask-feature/&quot; target=&quot;_blank&quot;&gt;Q&amp;amp;A 서비스를 시범 운영&lt;/a&gt;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기능은 모든 이용자에게 적용한 단계는 아니며, 구글플러스를 활발하게 사용하는 소수 이용자에게 적용해 기능을 테스트하는 단계이다. 구글플러스의 Q&amp;amp;A는 야후의 앤써즈와 페이스북의 질문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
&lt;p&gt;&lt;strong&gt;그루폰과 리빙소셜, 전세계에서 고용한 직원 1만5천명&lt;/strong&gt;&lt;/p&gt;
&lt;p&gt;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디지털 라이프 디자인 콘퍼런스’(DLD)에서 그루폰과 리빙소셜이 회사 규모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lt;/p&gt;
&lt;p&gt;앤드류 메이슨 그루폰 CEO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DLD 콘퍼런스에서 “그루폰 전세계 직원은 1만명”이라고 밝혔다. 직원 열 명 중 일곱 명은 미국 밖에서 일한다고 말했다. 앤드류 메이슨은 그루폰의 규모에 대해 입을 더 열었다.&lt;/p&gt;
&lt;p&gt;현재 그루폰의 구독 회원은 1억5천만명이다. 구독 회원이라 함은 그루폰이 판매하는 쿠폰을 e메일로 받아보는 회원과 가입절차를 밟은 회원까지 포함하는수치이다.&lt;/p&gt;
&lt;p&gt;그루폰의 뒤를 바짝 쫓는 2위 기업으로 알려진 리빙소셜은 직원 수는 그루폰의 절반인 것으로 드러났다. 팀 오쇼네시 리빙소셜 CEO는 전세계에 퍼진 직원 수는 5천명이며, 이중 미국 직원은 절반 이하라고 밝혔다. 현재 리빙소셜이 확보한 회원은 6천만명이다. (DLD에서 공개된 &lt;a href=&quot;http://te
